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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만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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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일도 많고, 말도 많고, 생각도 많아서 가만히 못 있습니다. 그래서 늘 무얼 할지 고민하는 스스로가 피곤하기도 하지만, 의미 있는 순간과 생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1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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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도 많고, 말도 많고, 생각도 많아서 가만히 못 있습니다. 그래서 늘 무얼 할지 고민하는 스스로가 피곤하기도 하지만, 의미 있는 순간과 생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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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회고 - 가족,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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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 단위 회고글이 없으니, 뭔가 빠진 것 같아서 다음 진도가 잘 안나가는 것 같아서 뒤늦게 적어보는 2월 회고글이다. 앨범이랑 같이 보니, 회사와 일은 거의 안하고(?) 나를 위한 시간, 사람들 만나는 시간이 과대했던 것 같고, 가족과 사랑이 많이 느껴진 그런 한 달이었다.  1.아지트 개인 아지트에 오래 있었다. 설 연휴에도 두 세 번 나가서 커피 마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eFAGbrUGYypncWi92-tQ98pDh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1:28:12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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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을 기다리는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어른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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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를 먹어가는 30대지만, 아직도 감정을 조절하기 참 어려운 것 같다. 일할 때는 합리적으로 되냐, 안되냐, 언제, 어떻게 하냐만 정하면 되어서 오히려 감정선이 꽤 단순한 편인데, 일상에서는 마음이 차분하다가도 이런 저런 생각과 예기치 못한 상황에 감정이 터져나오는 때가 종종 있다.    미래가 막막하거나, 일이 잘 안풀리거나, 평가를 잘 받지 못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VpJppRxY0jWCV2GpENoPdoryH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5:00:07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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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중반의 나이가 주는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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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에 글쓰기 모임 멤버가 그랬었다. 서른 셋부터는 도망갈 수 없는 나이가 된다고. 서른, 서른 하나, 서른 둘 까지만 해도 어리거나 아직이라는 느낌이 남아 있는데, 서른 셋, 'ㅅ' 시옷 받침이 생기는 순간부터는 꼼짝 없이 서른 중반에 입성했다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서른 셋은 지났고, 나이를 잊고 있었는데, 점점 회사나 밖에서도 몇 살이냐는 질문에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4tSW-AP_OpkB_7GDq5-qWRPRT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4:43:30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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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회고 -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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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 없는 연말 연초를 보내고 나니 1월이었고, 미루던 사람들 약속을 모아보니 다 1월에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사람들과 친하지도 친구도 없는데, 띄엄 띄엄 뭔가 소소한 자리들이 있었다. 그리고 미루고 미루고 스트레스 받던 결정도 끝낸 겸 꽤나 많이 먹고 돌아다닌 시간이 많았던 1월이었다. 올해는 분명 더 달리고 싶고, 달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1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zv9rOgQy8a7r7ijK7QqT_Yf2zi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5:55:57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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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소회 - Stay,현상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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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로 연말, 12월이 왔다. 12월이라는 느낌은 정말 없었는데, 순식간에 12월 중순이 다가왔다. 눈도 오고 어딜가나 트리가 걸려있고, 크리스마스 맞이 케이크 예약을 받고 있고 연말 회식과 평가 시즌이 와버렸다. 이맘때쯤 연말이면 연말 답게 늘 한 해를 돌아보고 회고하고 아쉬운 점이 무엇이었나 적어보곤 했는데, 올해의 나를 돌아보고 떠오르는 한 마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wp-Edgiv8nO4js0ROfmOJVy38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1:55:20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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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기획자 8년차, 중간 점검(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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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일에 대해서 어떤 고민과 생각을 했는지 중간 점검을 해보고 싶어서 노트북을 열었다. 분명 작년에도 비슷하게 업에 대한 고민을 했던 것 같다. (이전글) 작년에 글을 쓰고 1년 반 정도 지난 지금, 나는 어떤 생각과 시도를 했었을까.   작년에 저 글을 쓰고 나는 회계 공부를 반년 정도 했었다. 학점도 따고, 오프라인 학원도 다니면서 여름과 가을을 보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2uS3WRHE1fA4j_LfhPeS-YfOjD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3:49:00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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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 회고 - 가을을 충분히 즐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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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월이 늘 연말 직전이라는 서늘한 긴장감과 아쉬움이 크게 느껴지는 시기였던 것 같다. 이번 달은 바쁜 거 없이 계획 없이 노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다. 워크샵, 회식, 건강검진 등으로 휴가도 많았고, 주말을 비웠더니 엄마아빠와의 시간으로도 채워지고, 바람 쐬러 나갈 수 있는 동행들도 있었다... 덕분에 가을은 많이 보았는데, 여전히 마음이 불편한 것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IbOo-xelh7M8ysc9MUEGQnV4A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2:01:51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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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나만의 세 가지 방법 - 환기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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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모임 주제는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최근 나의 방식은 크게 세 가지로 활용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그 순간은 벗어나게 해주는 것 같다.   1. 운동  작년 번아웃부터 평일 아침 운동(크로스핏)을 꾸준히 가고 있다. 늦잠 자서 10분, 15분 늦는 게 다반사이고, 엄청 힘들게 하진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를 빼고 하루를 시작해서 기력이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PPDSSbFvcLAxqX-7jRgxwUE8o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1:45:13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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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색이 보인다. - 아니 벌써 가을, 가장 좋으면서 급해지지는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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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달까지만 해도 이렇게 형형색색의 서울이 아니었다. 긴 추석 연휴 동안에도 비도 많이 오고 해서 가을이라는 느낌이 없었는데, 10월 말 부터 조금 조금씩 색이 바뀐다고 느꼈는데, 세상에 푸릇푸릇함과 노랑색, 빨강색이 섞여 있는 거리가 눈에 확확 들어왔다. 보통 이렇게 시각적으로 주위가 바뀔 때 가을이 확 느껴지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늘 가을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S-jqbFqMiFa58IAVwc_lrXjW85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2:24:24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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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0월 회고 - 무수히 많은 이야기 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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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추석 연휴를 보내고 (관련글) 월말이라서 뭔가 순식간에 10월이 끝났다는 느낌이 꽤나 강한 것 같다. 대부분은 사람들과의 이야기로 가득 했던 것 같고, 나를 알아가면서, 결정 해야하는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1.사람들과의 이야기  추석 연휴를 보내면서 오랜만에 혹은 갑자기 만난 친구들이 있었다.(관련글)  무수히 많은 커피를 마시면서 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uUWIUZn2QdghnTIFoWAueNcc__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3:19:18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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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4분기 맞이하는 나에게 보내는 서한 - 긍정 긍정 긍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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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 혹은 금요일을 포함해서 약 열흘 가까웠던 10월 연휴가 끝나면서 시원하면서 조금은 날카로운 공기가 느껴지는 가을이 시작됨을 느꼈다. 동시에 곧 다가올 겨울을 그려보며, 연말이 되었을 때 조금 더 후회 없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무얼 해야 할지 잠시 생각을 골라야겠다고 느꼈다.    최근 들었던 이야기들을 종합해보니 나는 지금 회사에서 약 5년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ISVr6uVWBbBeyj-gJGYUJKQw75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5:27:45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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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연휴의 끝, 후회인가 충전인가 - 황금연휴를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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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추석 연휴는 직장인이라면 기다리던 대망의 빨간 날, 휴일이었을 것이다. 정말 온전히 일주일을 쉴 수 있었고 앞 뒤로 휴가를 붙인다면 2주는 가뿐히 놀러 갈 수 있을 만한 시간이었으니까, 웬만한 직장인이라면 다들 꿈꾸던 그런 휴일이 눈앞에 있었다.   그리고 보통 이런 휴가에 미리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분명 후회와 현타로 끝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LCskbRUUg9qtJeBYqneiABh48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4:58:09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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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의 업데이트를 보고 - 본질과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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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ver.25.8.1, 카카오톡 업데이트는 사람들의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다. 안타깝게도 굉장히 부정적인 피드백이 많은 가운데, 팀원들의 업데이트 소식을 보고, 화면을 보고, 프로필이 노출되는 로직에 대해서 들었다. 그래서 다들 업데이트하지 않는다고 말이 많았지만 결국 너무 궁금해서 업데이트를 하고서 약 5분 후 나는 멘붕이었다. 새로운 변화와 성과를 이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LClZV3zuqvoF9LBUua3hZIIuW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8:59:30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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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고 있다는 지표 두 가지 - 결국 내가 나를 알고 타인이 나를 아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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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운동-회사-집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느끼고 있는 와중에 다행히 나이만 먹고 있다는 느낌보다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안도감이 들었던 순간이 있었다.   1. 내 것을 아는 법 최근 부동산이 시끄러워서 다시 여러 동네를 살피다가 다시 현타를 맞았다. 지도를 보고, 동을 듣고서 그곳이 그려지는 정도가 된 것 같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Wl_NbhH7PZEzzhofxEFe5fNCbV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6:26:28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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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의 시작, 여름 안녕 - 생일 맞이 효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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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은 내 생일이 있어서 늘 반가웠던 달이었는데, 어릴 때 보다 점점 더워지다 보니까 가을이 아닌 여름의 더위와 햇빛을 그대로 맞으면서 시작했다. 그리고 생일 겸 엄마의 환갑으로 9월 초 한 주를 효도 여행을 기획했다. 요즘 일이 좀 몰려서 개인적인 자기계발, 취미 모두 잊어버린 상태로(그냥 잊고 싶었을수도..) 집-회사만 하고 있어서 여행은 계획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Nk6oXeEZV3Xoqg8TuuTjhkj62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3:55:38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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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8월 회고 - 수 많은 대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2MAX/79</link>
      <description>이번 여름은 업다운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되게 주말 마다 나가기도 하고, 집에도 혼자 오래 있고 약속도 꽤 있던 것 같으면서 혼자 시간도 많이 보냈던 그런 한 달, 여름이었다. 마음은 오락가락하면서 소소한 일상으로 가득했던 8월이었다.   1. 빙수 여름이 가기전에 꼭 챙겨 먹는 빙수, 여름 가기 전에 챙겨 먹었다. 계획하고 갔던 것은 아니었다. 어디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8v7qF9GObcCllxFYqbzxgDVG1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5:38:53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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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휴가 : 무계획이 더 좋은 계획일지도 - 알지 못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title>
      <link>https://brunch.co.kr/@@2MAX/78</link>
      <description>다들 많이 여름휴가를 고민할 텐데, 개인적으로는 '여름휴가'에 대해서 크게 의미 부여하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딱히 '여름휴가'라고 어딜 놀러 가고 그러지 않았고, 일하고부터는 길게 여행하고 싶을 때 또는 휴가 내기 좋을 때를 찾다 보니까 거의 겨울에 여행을 했던 것 같다. 그래도 몇 년 동안 여름에 어떻게 자의는 아니지만 타의 덕분에 사부작사부작 돌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fyWJMbPQiGMG3_QMs_gB4YMk9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5:26:04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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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이해 - 관계 정의의 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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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쓰기 (모임) 주제는 '올해 여름에 대해 기억나는 에피소드, 경험, 관계' 중에서는 나는 '관계'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사실 여름에 인상 깊다기보다는 나 스스로 올해 새로 정의한 관계들이 더 정확한 것 같다.  보통의 사람들 친구, 동료, 가족, 연인, 지인 등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처럼 나도 크게 다르지 않지만, 스스로 가까운 사람 범주에 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D4hepebqy4Sb9uJMZM3F6DY9i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5:16:48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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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7월 회고 - 여유,외부 자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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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여름이 왔다. 덥고 비와서 습한 계절이다. 작년 7월 처럼 동시에 여유로운 시간이 많은 느낌이었다. 집중할 부분이 빠져서 계속 공백기라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한 껏 여유 있는데 동시에 이런 여유에 젖고 있는 지금이 약간은 불안하긴 하다. 해야 할 일을 잘 못 해서 미루고 있다는 생각과 함께 7월이 지났다. 그 순간 순간을 좀 돌아보자.  1.술  소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qYCGfvD96_qxcS8Em9hd6cq_40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1:58:43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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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의 성향 파악 - 그래서 나는 정상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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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나는 4년 넘게 한 회사, 한 팀에 있으면서 업무 외적으로 사람에 대해서 생각했던 것을 기록하고 싶어졌다. 현재 IT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고, 코로나 입사로 재택근무도 해서, 오피스에서 팀원들과 일한 시간은 3년이 좀 안 되는 것 같다. 그 사이에 티타임이나 점심, 업무 등으로 알게 된 사람들에 모습이 있었다. 분명한 것은 악하고 무례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AX%2Fimage%2F6NonZ8F97uJECo-s0cj_nnL0U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2:17:01 GMT</pubDate>
      <author>다만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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