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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를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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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에서 주로 하는 이야기는 '영화', '사진', '책', '비영리단체' 같은 것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0: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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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에서 주로 하는 이야기는 '영화', '사진', '책', '비영리단체' 같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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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영화를 통해 재조명받길 바랐던 인물들  - 노회찬, 최동원, 김종분, 송해, 전태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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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19로 인해 개봉이 연기된 영화들인지 4분기 들어 작은 영화들이 스크린에 몰려들기 시작했다.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올해를 넘길 순 없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지기도 한다.  10월 이후, 가을과 겨울 사이에 개봉한 영화 중에서 실제 인물을 다룬 한국 영화들이 꽤 있었다. 특정 인물을 다룬 영화들이 나오는 것은 그 사람의 존재가 이 시대를 향하는 어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oux-HxYaaA1WVKjm5c8wzCsIKz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21:53:25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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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전 영화들을 꺼내어 - 2001년에 개봉했다가 2021년에 재개봉한 영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47</link>
      <description>코로나19로 인해 새 영화들이 개봉일자를 줄줄이 서로 미루며 눈치를 보고 있을 때, 극장은 옛 영화 들을 다시 스크린에 올리기 시작했다. CGV의 경우, 지난 3월부터 &amp;lsquo;시그니처 K&amp;rsquo;를 운영하며 지나간 한국영화들을 재개봉시키고 있다. 2000년대 전후로 개봉했던 영화들을 주로 선보였다.  지금 재개봉되는 영화들의 면면을 보면 천만 관객을 이끌며 크게 흥행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vW1GW6MFSNpRZpYjkgmJYhus_P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21 05:58:12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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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곡의 시대를 온몸으로 부딪치고 - 풍전등화의 구한말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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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한말은 대한제국을 선포한 때(1897.10.12.)부터 한일병합조약을 강제로 체결한 경술국치(1910.8.29.)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세계사적으로 보자면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성행한 제국주의 시대와 겹친다. 우월한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바탕으로 한 침략주의적 경향이 세상을 지배하던 때다.    산업혁명 이후 유럽 각국은 자본주의가 급격하게 발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1c3UbIrxP6FJwwekZGKoOZGdwq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11:08:19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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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 - 스크린에 수놓은 4월 16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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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이했다. 올해도 전국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이 진행되었다. 안산시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서는 유가족을 중심으로 7주기 기념식이 열렸다. 2024년에 준공 예정인 416 생명안전공원 선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부평 인천가족공원 내 &amp;lsquo;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amp;rsquo; 옆 광장에서는 일반인 희생자 7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전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eRPKQnTHPyiszhxPBSacvWtA6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8:54:19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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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을 잘 찍고 싶어요 - [빛으로 그린 이야기] 좋은 사진을 찍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44</link>
      <description>카메라 옵스큐라의 원리는 고대에서부터 내려온 것으로 18세기에 이르러 예술가 사이에서 다양한 종류로 사용되었다. 현대적 의미의 사진은 19세기 초에 발명되었다. 사진은 1890년대에 잡지에 입성했고, 1915년에 이르러 신문에도 활용되었다. 화가들은 회화와 사진을 결합하며 예술 창작의 길을 열었다.   디지털카메라의 보급이 늘어나고, 핸드폰에 더 높은 사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SWI_NOqwV_pk3TwkuxLQHZtJE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03:12:26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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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투하는 예술, 투쟁하는 삶 - [고뇌, 슈칼스키의 삶과 예술] 예술가의 삶, 그 자체가 하나의 예술작품</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39</link>
      <description>&amp;lsquo;호모 루덴스(Homo Ludens)&amp;rsquo;는 유희하는 인간, 놀이하는 인간이라는 의미로 네덜란드의 문화사학자 요한 하위징아의 저서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여기서 '유희'라는 말은 단순히 논다는 말이 아니라, 정신적인 창조활동을 의미한다. 음악, 미술, 문학, 스포츠, 무용 등의 분야가 포함된다. 이들은 실생활과는 떨어져 있고, 비생산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RaJMYTwW11DTy5OnAKRTZ-kX3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07:59:34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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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란 무엇인가? &amp;nbsp; - [100인 인간을 말하다] &amp;nbsp;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42</link>
      <description>오랜 세월, 수많은 종교와 철학과 학문이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고, 설명하고자 했다. 각자의 전문분야에 따라 파고들었다. 누군가는 육체와 영혼을, 다른 누군가는 마음과 정신의 특성을 밝히고자 했다. 인간과 다른 동물의 차이를 연구하고, 때로 인간끼리 비교해 보기도 했다. 인문학적으로, 자연과학적으로, 때로 의학적으로 접근하기도 했다. 연구가 계속될수록 정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X9ZmdYW0LvszNKPRJjywbqDGR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09:55:35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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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가위 영화 어떤 순서로 볼까?   - 초심자를 위한 지극히 사소하고 개인적인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43</link>
      <description>&amp;ldquo;All About Wong Karwai: 왕가위 특별전 시즌2&amp;rdquo;가 CGV에서 진행 중이다(2021.2.11.~3.3). 같은 시기에 작은 극장들에서도 그의 영화들이 특별기획전과 이벤트 형식으로 상영되고 있다. 명필름 아트센터에서는 &amp;ldquo;왕가위 4K 리마스터링 특별전&amp;rdquo;을, 더 숲 아트시네마에서는 &amp;ldquo;시네아스트 왕가위 특별전&amp;rdquo;을, KU 시네마테크에서는 &amp;ldquo;왕가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CceHKq2Y0z3TzlDHXD6MUugEhD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09:55:53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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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세 - [익스플레인: 코로나바이러스를 해설하다] 바이러스와의 공존과 분투</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41</link>
      <description>코로나19는 강력한 전파력으로 삽시간에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이 바이러스는 가정, 직장, 의료, 교육,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끼쳤다. 비대면의 일상화로 인해 사실상 유명무실했던 재택근무, 원격 수업, 자가 격리 등이 급속하게 당연스러운 것으로 찾아왔다. 전통적인 가족, 대인관계, 동물복지의 개념도 새로운 성찰을 이끌어 냈다.   호흡을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KFoB9otGQzUhE6AosEgvISvQV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13:58:31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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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스판 위의 소리 없는 전쟁 - [퀸스 갬빗] 체스로 바뀐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40</link>
      <description>체스는 가장 오래된 보드게임이다. 두 사람이 각자 16개의 말을 가지고, 64개의 눈이 있는 체스 판에서, 상대의 왕을 잡기 위해 머리싸움을 한다. 인도의 &amp;lsquo;차투랑가&amp;rsquo;에서 시작되었고, 이후&amp;nbsp;페르시아로 전래되었다. 무슬림들은 스페인으로 체스 게임을 가져갔는데, 11세기경에 유럽 전역에 퍼졌다. 인도의 동쪽으로 전해져서는 우리가 잘 아는 장기가 되었다.  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jlbRN4GgMCxUVVIV2Js78PReis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13:46:10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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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인가? 괴물인가?  - [스위트홈] 갈림길에 선 자들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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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19 상황과 연계되어 공포영화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고전적인 공포영화라 할 수 있는 &amp;lt;드라큘라&amp;gt;와 &amp;lt;좀비&amp;gt;에도 팬더믹적인 요소가 반영되어 있다. 흡혈귀에게 물리면 흡혈귀가 되고, 좀비에게 물리면 좀비가 된다. 괴물이 되어, 그 숙주가 되어 이러한 상황을 더욱 전파시키고 악화시킨다. 인간으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잃고 괴물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다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7J9Y28G3gVp7F6XzkwvjX_vBD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5:22:56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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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은 인간의 동반자가 될 수 있을까? - [그녀, 안드로이드] 인류와 로봇의 미래를 상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37</link>
      <description>2016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과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인 알파고의 대국이 열렸다. 당시 많은 이들이 이세돌의 승리를 예상했다. 그러나 연패 후 1승을 챙길 수 있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이기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 여겨왔는데, 이미 훌쩍 다가와 있음을 눈앞에 보여준 사건이라 하겠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amp;lt;터미네이터&amp;gt; 시리즈는 미래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8k74ItLe_x-uuytpsmZYCLlflG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09:01:16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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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그 치열한 폭염 속으로  -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재개봉된 전쟁영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35</link>
      <description>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타격을 입은 산업은 영화계가 아닌가 싶다. 극장마다 &amp;lsquo;좌석 띄어 앉기&amp;rsquo;를 시행했지만, 빈자리들이 많이 채워지지는 않았다. 개봉을 앞둔 영화들이 일정을 미루다가, 결국 넷플릭스로 직행한 경우도 많았다. 최악의 극장가는 고비를 타계하기 위해 신작보다는 지나간 명작에 눈을 돌렸다.   재개봉 영화는 마니아층을 타깃으로 한다. 특정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mc4BcPgpL9uCzSQn5sjGYxxpW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1:26:46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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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로 뻗어 가는 손오공  - 중국 4대 기서 &amp;lt;서유기&amp;gt;의 다채로운 변주</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34</link>
      <description>나관중의 &amp;lt;삼국지&amp;gt;, 시내암의 &amp;lt;수호지&amp;gt;, 오승은의 &amp;lt;서유기&amp;gt;, 왕세정의 &amp;lt;금병매&amp;gt;를 중국의 '4대기서'라고 부른다. &amp;lt;서유기&amp;gt;의 경우 불교, 도교, 민간 종교, 신화 등 다양한 요소가 버무려져 있는 데다가, 교훈과 풍자적 성격까지 가미되어 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조화, 로드무비의 형식, 다양한 요괴들과의 대결 등의 극적 요소도 많이 지녔기에 드라마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ZSU2SoinjNkln4gLEIxqXcY8q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3:27:22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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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식탁 위에 놓인 우유와 스테이크는 건강한가요? - 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의 몸과 정신을 구성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33</link>
      <description>생존을 위해 음식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절대빈곤이 해소되면 식량의 양보다는 질적인 면에 눈을 돌리게 된다. 식자재와 음식들이 어디에서 어떠한 과정을 지나 우리에게 도착했는지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착한 소비, 바른 소비를 기꺼이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내 몸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그것이 지구 생태계를 위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MArMOheHBehxWGbCuTIA0r64uy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23:54:24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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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람 되는 거 어렵지만 괴물은 되지 맙시다. - 코로나19의 창궐과 K-좀비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32</link>
      <description>공포영화는 관객으로 하여금 불안과 공포심을 느끼게 하는 영화들을 총칭한다. 보통 폭력적인 사건을 보여주며, 두려움과 긴장감에 떨게 만든다. 그 하부에 유령이나 괴물이 등장하는 괴기 영화, 초자연적이고 신비한 현상을 다루는 오컬트 영화, 유혈이 낭자한 스플래터 영화 등을 거느리고 있다.   대중의 무의식이 반영되기 때문에 주로 만들어지는 영화들을 통해 당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cU8LGsa50H1MwYmEaheRBuSAQME.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12:07:53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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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밭 2017 - [충주 1년 -35] 귀농한 부부의 '리틀 포레스트' 같은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31</link>
      <description>엄정면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 차로 달리다 보면,&amp;nbsp;주변은 논으로 둘러싸여 있고, 의외다 싶은&amp;nbsp;유럽풍의 건물이&amp;nbsp;멀리 보인다. 논 사이의 좁은 길로 들어가야 도달할 수 있는 곳.&amp;nbsp;이른 봄이나 겨울에 오면 황량한 면도 있지만, 여름에는&amp;nbsp;녹푸른, 가을에는 황금빛 물결을 느낄 수 있다.  펜션이라 해도 믿을 만한&amp;nbsp;건물 사이로&amp;nbsp;녹색의 정원이 꾸며져 있다.&amp;nbsp;카페는 4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GKkIpxVbYpPnly3EHB3hd4TDKJ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19 12:42:24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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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티고  - [충주 1년 -34] 최고가 아닌 최선을 자부하는 돈가스</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30</link>
      <description>돈티고는 &amp;lsquo;돈가스 티기는 고릴라&amp;rsquo;의 줄임말이다. 같은 이름을 지닌 식당이 충주에는 여러 곳에 있다. 포털에서 검색하면 돈티고(충주 교현동), 돈티고(음성 감곡), 비스트로 돈티고(충주 칠금동), 레스토랑 돈티고(충주 산척)가 함께 나온다. 칠금동이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곳으로 5호점이고, 충주 엄정에서 시작하여 매장 수가 차츰차츰 늘어난 것이라고 한다.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j5xigtr9MqoGj0LJpsOq7sUMip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08:41:22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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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시탄금축구장 - [충주 1년 &amp;ndash;33] 열정만큼은 누구 못지않은 선수들</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28</link>
      <description>2017년 12월 충주시민축구단이 창단되었다. 탄금축구장은 축구단의 홈 경기장으로, 구단의 주소도 이 곳으로 되어있다. 충주시민축구단의 창단 목적 중 하나가 충주시민들과 함께 스포츠산업의 중추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이었다. 이를 반영하듯&amp;nbsp;다양한 축구 경기, 예를 들면&amp;nbsp;충주 시장기 읍면동 대항 축구대회, 생활체육 축구 대회, 클럽대항 청소년 축구대회, 충주사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0wBXYDseHcsuOM5HTM6F95Vufs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19 06:35:22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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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금대  - [충주 1년 &amp;ndash;32] 나라 향한 마음을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MZN/129</link>
      <description>우륵은 가야국 가실왕 때의 사람이다. 신라 진흥왕 시절, 가야국의 멸망을 예견하고 찾아온 곳이 국원(충주)이었다. 충주는 남한강과 달천이 합류하는 합수머리에 자리하고 있다. 경관이 아름다워 2008년 명승 42호로 지정되었다. 우륵은 이 지역의 산 정상 너럭바위에 앉아 가야금을 탔다. 우륵이 금을 탄 곳이라 하여 탄금대(彈琴臺)라는 이름이 붙었다.  임진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ZN%2Fimage%2FFg5-DippXkmVA80ntRxO8cX1H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l 2019 11:45:29 GMT</pubDate>
      <author>평화를 꿈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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