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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굴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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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생활 10년차 마케터.냄비 안 개구리의 무지개 연못 찾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07:05: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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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10년차 마케터.냄비 안 개구리의 무지개 연못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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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에 다시 읽는 &amp;lt;데미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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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을 알고 있는 누군가가 우리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 두면 좋아!  &amp;quot;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저마다 오직 자기 자신만을 해석할 수 있을 뿐이다. 어떤 사람은 둔하게, 어떤 사람은 좀 더 가뿐하게, 누구나 능력껏 노력한다. 누구나 출생의 잔재, 태고의 점액과 알껍데기를 죽을 때까지 품고 다닌다.&amp;quot;  &amp;quot;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3SX_LBHDUTmoEU4yV0OnlUYay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15:26:33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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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YP(박진영)의 롱런하는 자기 관리</title>
      <link>https://brunch.co.kr/@@2Mu8/28</link>
      <description>오른쪽은 올해 40살, 왼쪽은 50살이다.  딸이 둘씩 있다. 나이로만 보면 아재가 맞는데 이들을 아재라고 부를 수 있을까? 아니 불러도 되는가?  12/31 비와 박진영이 신곡을 발표했다.  노래 제목은 '나로 바꾸자'. 박진영과 비가 미모의 여성을 두고 매력 발산을 하는 내용이다. 지금 남자 친구 있는 거 알지만 나로 바꾸자. 당당하면서 유쾌한 제목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6VrpAT_Re-ABQUJkUEMxYqSNr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04:32:18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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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엔 겸손하게 계획하고 66일 존버하기 - 매년 같은 결심을 하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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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친 짓이란, 매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통계에 따르면 새해 결심을 하는 사람 중에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은 단 8%뿐이라고 한다.  92%가 실패하고, 전체 중 27.4%는 단 일주일 만에 그만둔다고 한다. 그렇다 나는 92%에 속하는 사람. 그래도 27.4%는 아니라며 위안을 해보지만 아인슈타인이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7y0CNvFlcexcPh28St5Mx9AH8PY.jpe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4:38:11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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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쫄보와 거리두기를 한다 - 2020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을 놓친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Mu8/23</link>
      <description>안그래도 올해는 송년회가 좀 부담스러웠다 이맘때는 대학 동창, 직장인 동료들과 송년회로 바쁠 시즌이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조용히 집콕이다. 오랫동안 지인들을 못 봐 아쉬움도 있지만 마음 한 켠 안도감(?)이 드는 건 왜일까? 회식에서 건배사 생각하는 것도 은근 부담이고, 대학 친구들 만나 몇 해 전부터 빠지지 않는 단골 주제 '부동산' 얘기하는 것도 불편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GVWYCoFr4k_lfoZWbqryWcwb58o"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8:31:48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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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태지 밖에 모르던 내가 BTS에 입덕 했다 - BTS 성공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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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집에 놀러 온 중학생 사촌 동생이 하루 종일 유튜브로 BTS를 본다.  나는 이해할 수 없다는 투로 '라테는..'을 시전 했다.  &amp;quot;라테는 말이야... 서태지였어. 오죽 인기가 많아서 문화 대통령 아니겠니.&amp;quot;  그런 나를 보고 옆에 있던 아빠는 말한다.  &amp;quot;라테는 말이야.. 나훈아지. 추석 때 방송한 거 봤지? 테스 형 난리 났잖아.&amp;quot;  각 세대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jWvWU8gFr_gVedDVkkXhYFbAh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4:54:03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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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신 미약? 함무라비 법전이 필요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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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심신 미약이니 우발적이니 이것저것 핑계 대며 감형받을 생각하지 마라. 까불이로 벌 달게 받을 때까지 끝까지 가겠다&amp;quot; &amp;quot;우리 할머니가 심신 미약이었다. 진짜 심신이 미약해서 소 잡는 것만 봐도 쓰러지는 분이었다.&amp;quot; &amp;quot;사람이 화가 나면 길가다 차바퀴를 발로 차는 게 우발적인 거다.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O8PX4T__noirbIES2qpedvN9z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2:38:27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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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중 발톱을 깎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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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요병이 치유되었습니다.  지난 월요일 아침, 출근을 하려고 신발을 신는 순간 알림이 하나 도착했다.  &amp;quot;근무하시는 층에 코로나 검사자가 있으니 금일은 재택근무해 주십시오.&amp;quot; 꺄!! 나는 아무렇게나 신발을 벗어버리고 안방에서 머리를 말리던 남편에게 쪼르르 달려가 소식을 알렸다.  &amp;quot;코로나 검사자가 있다는데 그렇게 좋아해도 되는 거야?&amp;quot;  맞다. 나는 몇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XZSjdKV12SjLp28IdVlTL_-hc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14:04:06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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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을 지우고 브런치를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Mu8/17</link>
      <description>이런 시시콜콜한 걸 왜 남과 공유하지?좋아요와 해시태그는 또 뭐하러..? 4년 전, 인스타그램이 한창 뜨기 시작할 때 처음 인스타그램을 깔았다. 친구 추가를 하고 몇몇 포스팅을 보면서 의문이 들었다. 남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고, 좋아하는 연예인과 소통할 수도 있다는 건 알겠다. 그런데 점심 메뉴는 왜 올리며, 대체 해시태그는 왜 20개씩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tFrjKGw9KGkjrNdfP819sgpF4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12:39:20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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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러의 눈으로 본 &amp;lt;나의 아저씨&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Mu8/3</link>
      <description>지난주, 종영한 지 꽤 된 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를 넷플릭스로 정주행 했다. 같이 일하는 부장님을 비롯해 주변에 많은 사람이 인생작이라며 추천했고, 파울로 코엘료가 극찬했다고 하니 꼭 봐야지 하고 있었다.  다 보고 나니 부장님이 왜 그렇게 극찬을 했는지 이해가 갔다. 제 뜻대로 되지 않는 회사 생활. 껄끄러운 대학 후배가 회사 대표로 왔지만 그렇다고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jHDCjYIPFhusjcRcgsjsJ-tdsQE.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14:04:00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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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걱정을 다 하시네요 - 임원 인사, 별들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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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초들의 민심이 모인 '퇴출 임원 찌라시'  12월은 임원 인사 철이다. 연말이 되면 어김없이 찌라시가 나돌기 시작한다. 집에 가시는 분들의 명단이 사내 메신저를 타고 구석구석 전해진다. 출처는 알 수 없지만, 누군가를 보내버리고 싶은(?) 작은 소망들이 모여 찌라시는 나무 위키처럼 업데이트된다. 전에 모셨던 여성 임원이 퇴출 리스트에 있다. 아랫사람들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2sYmLYjIpmIQFXXgmShk63W74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10:34:36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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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부치는 건 그렇게 싫더니 - 나쁜 며느리, 착한 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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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친정엄마가 김장하는 날이었다.  결혼 4년 차, 처음으로 김장하는 날에 엄마를 도우러 갔다. 사실 김장을 도우려는 목적보다는 남편이 갓 담근 김장김치에 수육이 너무 땡긴다며 가자고 나를 졸랐다. 이런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토요일 밤 한 손엔 수육용 삼겹살을, 다른 손엔 조카 줄 요플레와 과자들을 들고 친정집에 방문했다. 언니는 형부와 주말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4Mq2vmAKrF0BqtLn4rfsLU7MS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14:00:37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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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자들의 언행불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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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괴리감 무엇?   &amp;lt;부자 되는 습관&amp;gt;의 저자 토마스 C. 콜리는 223명의 부자와 128명의 가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습관을 조사했다. 가장 괴리가 큰 항목은 &amp;quot;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는다&amp;quot;였다. 부자들은 88%가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었지만 가난한 사람은 2%였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부자는 책을 가까이하고, 가난한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blQeGL9KqH4k2zZAf3IsXxKQVNQ.jpg"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13:06:47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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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민 스님에게 배우는 직장인 처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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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 대접을 받으려면 왕처럼 행동하라  1830년 7월, 파리에서 혁명이 일어나 샤를 10세가 강제 퇴위당하고 루이 필리프가 왕좌에 올랐다. 그는 의례나 겉치레를 싫어했고, 왕이나 지도자에게 으레 따라붙는 품격을 의식적으로 허물어버렸다. 파리 시내를 한가롭게 산책하며 걸어 다닐 때 쓰는 회식 중절모와 우산이 그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국민들은 처음에는 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kq61EsslS9xeH0Zm-lbuC8a7K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0:33:25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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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노비라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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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아 성찰  지난주, 회사에서 삐딱하고 비협조적인 김 환장 씨와 업무로 한바탕 언쟁을 벌인 후에, 씩씩거리며 열을 식히러 동료와 커피를 마시러 갔다. 맞장구를 치며 같이 욕해주던 동료가 나를 위로하며 던진 한마디. &amp;quot;그 인간은 같은 노비끼리 왜 그런데?&amp;quot; 그렇다. 같은 노비. 내가 그에게 화가 난 이유를 정확하게 짚어낸 말이었다. 연차만 조금 다를 뿐인 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oWJVRe1uguso486xZKQ0LRPxL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0:23:27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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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서열,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회사 생활 단어 사전</title>
      <link>https://brunch.co.kr/@@2Mu8/1</link>
      <description>&amp;ldquo;조직 개편?&amp;rdquo;  5월에 갑작스럽게 조직 개편이라니. 기존 그룹장님은 일부만 데리고 다른 조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Y3c_Ynrqas2vvUA1Rst6npZYD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20 02:33:27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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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진상에 대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Mu8/2</link>
      <description>관상은 사이언스라고 했던가.  불만이 덕지덕지 붙은 얼굴을 한 김 환장 씨. 그는  매사에 부정적이고, 비아냥 대기 일쑤다. 그런 그 사람이 내 맞은편에서 늘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다.  나는 주로 자료 요청자요, 그는 회신을 주어야 하는 관계다. 정보를 요청하고 받는 것은 업무 중에 기본. 똑같은 요청을 해도 어떤 사람은 삐딱한데 그는 유독 심하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u8%2Fimage%2Fuht3SuQ0_w5vrHqXlM6eiJpf5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20 02:30:45 GMT</pubDate>
      <author>개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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