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NM</link>
    <description>살림명상센터 &amp;lt;아난다캠퍼스&amp;gt; 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50: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살림명상센터 &amp;lt;아난다캠퍼스&amp;gt; 대표</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hBl5N_CohuCm6BhTTtpQzMehnLA</url>
      <link>https://brunch.co.kr/@@2N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로 살아가는 기쁨, 아난다를 위한 일일 살림 루틴</title>
      <link>https://brunch.co.kr/@@2NM/22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살림명상을 통해 하루하루를 치유와 성장의 여정으로 누리며 살아가는&amp;nbsp;아난다 박미옥입니다.  저는 19살 아들과 15살 딸을 키우는&amp;nbsp;육아 20년차, 자신을 돌보고 나로 살아가는 기쁨을 추구하는&amp;nbsp;육아(育我) 15년차, 그리고 살림명상을 통해 이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amp;nbsp;1인 기업 창업 4년 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제 일상은 나와 가족, 그리고 아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FUbXWB5ju7Y0-ho5o21DDM8Je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1:57:15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24</guid>
    </item>
    <item>
      <title>10년 만에 깨달은 '진정한 성공'의 의미 - 그토록 도달하고 싶었던 바로 그곳, 다름 아닌 지금 여기!</title>
      <link>https://brunch.co.kr/@@2NM/223</link>
      <description>'성공'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온 한 사람이 어느 순간 깨닫게 된 인생의 전환점을 이야기합니다. 목표에 도달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여정 자체가 곧 의미와 가치가 될 수 있다는 깨달음을 나눕니다. &amp;lsquo;지금 여기&amp;rsquo;에서 순간을 느끼고 몰입하는 삶이 주는 충만함, 성취와 비움 사이에서 오는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10년의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emH7PFc3bk0msQyWJ4L61Kwfc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4:40:28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23</guid>
    </item>
    <item>
      <title>운명적 사랑? - 훌륭한 직장과 예쁜 아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21</link>
      <description>남편을 만난 것은 &amp;lsquo;적당하게 충분히&amp;rsquo; 지쳤을 무렵이었다. 아니 적당한 수준을 넘어서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십대가 채 두 달이 남지 않은 11월 7일이었다.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올해 안에 만난 사람과 내년엔 결혼하고야 말겠다는 괴상한 주문을 걸어놓고 있었다. 나름 최선을 다했으나 어느덧 11월. 가슴속엔 다급함과 될 대로 되라는 두 마음이 제멋대로 섞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Qx3BZiJLS6e7KEZWVMv6RBQy5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0:00:03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21</guid>
    </item>
    <item>
      <title>내면의 평화를 만드는 비움의 기술 - 군더더기없는 삶의 힘 : 마음의 공간을 창조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NM/222</link>
      <description>이 영상은 군더더기를 덜어내며 마음의 평화를 찾는 살림명상 가이드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돈된 공간을 만들고, 불필요한 것을 비우며 진정한 내면의 평온에 이르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단순히 집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음의 짐까지 내려놓는 방법을 안내하며 삶의 본질에 가까워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매일 3개의 물건을 정리하고, 그 과정에서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oi0rxiAqUeCR9mU_tgCCVqsYX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2:21:07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22</guid>
    </item>
    <item>
      <title>나를 잡아주세요! - 훌륭한 직장과 예쁜 아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20</link>
      <description>대학동기에게 전화를 걸어 대뜸 물었다.  「효림아. 나 대학때 뭐했냐?」  「연애했지. 것도 아주 뜨거운..」  「그래? 것 말고는...」  「몰라. 너 서클에 콕 쳐 박혀 있어서 대학땐 우리, 얘기도 별로 못했잖아. 너랑 나랑 친해진 게 졸업하고 나서지. 아마?」  「그랬던가?」  생각해보니 그랬다. 대학시절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장면이라곤 서클룸으로 쓰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Kl_O7_WaoJZQyvvGKJT0V9n6H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0:00:02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20</guid>
    </item>
    <item>
      <title>잘생긴 철부지들 - 훌륭한 직장과 예쁜 아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19</link>
      <description>본격적인 짝사랑의 대상은 대학 동기였다. 한마디로 잘 생기고 철없는 녀석이었는데, 잘생겼다는 것은 당시 나 말고도 그를 마음에 두고 애태우는 여학생들이 많았다는 뜻이고 철이 없다는 것은 나에겐 정말 눈꼽만치의 관심도 없었다는 뜻이다. 내가 대학시절의 대부분을 보냈던 학내 방송서클에 들어간 것도 순전히 그 녀석 때문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은,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UzaejA_igOP8sBpK7WxN8HSr6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0:00:04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19</guid>
    </item>
    <item>
      <title>훌.예.세.젤.불 - 훌륭한 직장과 예쁜 아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18</link>
      <description>회사에선 그다지 신나게 적응하지 못했다. 육군장교셨던 아빠를 따라 수차례 전학을 다니며 몸으로 익혔다고 자부하던 적응력이었는데 조직생활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들어와보니 조직은 이미 견고하게 짜인 판이었다. 남들만큼 해선 판을 뚫고 얼굴을 내밀 수 없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였다. 투입 대비 산출의 효율을 계산해보니 도대체 수지가 안 맞는 게임이었다. 경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Njbo3_qQvRY6jsfEgFWJ41pSA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0:00:04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18</guid>
    </item>
    <item>
      <title>열정과 기질 - 훌륭한 직장과 예쁜 아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17</link>
      <description>대학을 준비하던 시절엔 멋진 법관이 되고 싶었다. 법관이 되기 위한 꿈을 향해 서로를 격려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쳐나가는 &amp;lt;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amp;gt;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삶이 너무나 근사해 보인다는 것이 이유였다. 다행히 부모님도 좋아하셨다. 법관이 뭐하는 건지 이런 것은 고민해본 적도 없었다. 차선책이라는 게 없었다는 건 어쩌면 오히려 당연한 일이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QprfaASbLkhloF8za0ow-C8Ff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00:00:05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17</guid>
    </item>
    <item>
      <title>화사한 비현실 - 훌륭한 직장과 예쁜 아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16</link>
      <description>관심있게 들어서인지 느닷없는 그녀의 자살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인지 회사에 있을 때도 나는 박소연, 그녀에게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었다. 대부분 의외라고 했다. 아무리 봐도 자살할 사람은 아니었다고 했다. 늘 밝은 미소로 기억되는 여인이었단다. 아주 일부는 바로 그 웃음이 문제였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럴지도 모른다. 나보다 딱 10년 뒤에 입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zGML61xqY3DLWMrWtWuXnkLt1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0:16:14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16</guid>
    </item>
    <item>
      <title>규칙은 딱 하나, 예쁘되 조용할 것! - 훌륭한 직장과 예쁜 아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15</link>
      <description>노트였다. A4 절반크기의 스프링 노트 하나만 개봉된 상태였고, 나머지는 한 개씩 또는 여러 개씩 따로 포장되어 있었다. 포장한 앞면에 일련번호가 매겨져 있는 걸로 보아 스프링 노트는 가장 최근의 기록인 것 같았다. 위의 글은 그 스프링노트 맨 끝부분에 적혀있던 글이다. 편지같기도 하고 일기같기도 한 그녀의 마지막 글. &amp;lsquo;이대로라면 그녀는 아이들을 위해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xfXXpowZZTRVXpNol-pVeDnh5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0:00:15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15</guid>
    </item>
    <item>
      <title>스스로의 기쁨으로 세상을 기쁘게 하라? - 훌륭한 직장과 예쁜 아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14</link>
      <description>2020.8.16 다시 월요일. 그녀의 구내번호로 전화를 걸었으나 그녀는 거기 없었다. 휴가가 연장되었다고 한다. 오늘 아침 그녀의 남편에게서 병원이라며 전화가 왔다고. 자세한 사항은 잘 모르고 아마 다음 주 월요일이나 되어야 출근할 것 같다고. 다음 주 월요일이면 내가 그녀에게 상자를 건네받은 지도 한 달이 다 되어간다.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u7VBmaFr75ajYbQBZ_mNoM-mW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0:00:03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14</guid>
    </item>
    <item>
      <title>시들어가는 여인들 - 휼륭한 직장과 예쁜 아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13</link>
      <description>2020.8.9 월요일. 회사에서 받은 마지막 여름 휴가를 마치고 출근을 했다. 아이들의 학원 일정에 맞추느라 지난 10년간 한 번도 거르지 않던 여름여행을 취소한 것도 그렇고, 연금을 위해 가까스로 버텨왔다지만 막상 떠날 생각하니 괜한 짓을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했다. 그동안 아이 둘을 키우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리도 그리워하던 자유가 점점 가까이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NoZNvO_R8EbiOl-nLn-3fXfQV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0:00:06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13</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Merry-go-Round - 훌륭한 직장과 예쁜 아이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12</link>
      <description>여름휴가의 첫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늦은 모닝커피를 마시며 숨을 돌리고 있던 참이었다. 휴대폰에 낯선 전화번호가 떴다. 직장후배였다. 후배라고는 해도 구내번호만으로 그럭저럭 의사소통을 하는 정도의 사이였기에 휴대폰을 통해 그녀의 목소리를 듣게 된 것은 그날이 처음이었다. 집앞이라고 했다. 시간이 괜찮으면 잠깐 볼 수 있냐고. 토요일 오전에 집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i96_aAu4bxLTBB36lVXazsft_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0:00:07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12</guid>
    </item>
    <item>
      <title>공간살림 시즌2 - 생활밀착형 자기돌봄 솔루션</title>
      <link>https://brunch.co.kr/@@2NM/211</link>
      <description>생활인을 위한 자기돌봄 솔루션 &amp;lt;아난다 프랙티스&amp;gt;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공간살림 세레모니가 한층 깊고 풍성하게 단장하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https://m.blog.naver.com/lluuull/222942867897 #생활밀착형자기돌봄&amp;nbsp;#아난다프랙티스&amp;nbsp;#미니멀라이프&amp;nbsp;#디톡스&amp;nbsp;#생활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YdfXYdoDPnagoFiqFfmPFFu5a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0:31:23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11</guid>
    </item>
    <item>
      <title>나만의 성소만들기 - 공간살림 세레모니</title>
      <link>https://brunch.co.kr/@@2NM/210</link>
      <description>#정리정돈 #자기돌봄 #셀프케어 #행복습관 #치유명상 #일상요가 #생활요가 #소매틱트레이닝  #자기경영 #풍요로운삶 #bliss #지복 #나로살아가는기쁨 #아난다  9월에는 &amp;lt;공간살림&amp;gt;수련으로 만든 성소에서  자신의 신화를 써나가기 시작한  또 한 분의 서브 진행자가 합류합니다.  풍요의 계절, 가을. 날로 풍요로워지는 &amp;lt;공간살림&amp;gt;수련으로  풍요의 리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89xwXgkU4O7QNfId5loR-ocKc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9:13:48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10</guid>
    </item>
    <item>
      <title>우리들의 이야기가 꽃으로 피어나는 시간 - 제2회 ABOUT ME STORY SHOW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title>
      <link>https://brunch.co.kr/@@2NM/209</link>
      <description>나로 살아가는 기쁨을 깨워가는 일상 수행 공동체, &amp;lt;아난다 마을&amp;gt;의 두 번째 축제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나를 돌보기 시작한 안내자들이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만난, 뜨거운 진실 하나씩을 나누고자 합니다.  나로 살아가는 기쁨을 깨워가는 또 다른 나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의 신청을 기다립니다. 당신을 위한 축제의 문은 활~짝 열려있으니까요. ^^  ▶&amp;nbsp;신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M8k_g5dKVU0HIee0FX5HHHNH0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6:17:05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09</guid>
    </item>
    <item>
      <title>나만의 공간을 꿈꾸시나요?  - 나만의 성소만들기 &amp;lt;공간살림&amp;gt; 세레모니</title>
      <link>https://brunch.co.kr/@@2NM/208</link>
      <description>7.3 일요일 정오까지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 보내주세요. ^^ https://forms.gle/pmiJ7ANrUKgBYxhr7 https://youtu.be/vZ8CcghuBCU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myogi75/22254770806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fbIikze_g6ebUtEjrb8BSqIOw3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03:59:47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08</guid>
    </item>
    <item>
      <title>왜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며 먹고 살 수 없단 말인가? - 생활인의 가이드맵, 깊은 인생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2NM/20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한동안 뜸했쥬?  3월과 4월,  자체 휴식기간을 가졌답니다.  더 깊게, 오래 가기 위해  방향성을 재점검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몸의 신호를 받았거든요.   외부일정을 최소화하고 성소(그래봐야 내 방~^^)에 오래 머물며 저 자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시간이 어찌나 달콤하던지~  이러다 영영 이러고만 살고 싶어지면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6NK9s3WS3I1CbhOMhyR9RTL-X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02:32:57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07</guid>
    </item>
    <item>
      <title>구본형 9주기 추모 온라인 세미나 - 인가 구본형, 작가 구본형, 그리고 다시 구본형</title>
      <link>https://brunch.co.kr/@@2NM/206</link>
      <description>&amp;lsquo;사람은 죽어도 죽지 않아. 오직 마음에서 잊을 때 죽게 되지.&amp;rsquo;   스승의 마지막 책 &amp;lt;그리스인 이야기&amp;gt;에 담긴 글입니다. 스승이 세상을 떠난 지 9년이 되었지만 스승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 우리 안에서 살아 있습니다. 저희는 2021년 5월부터 10주기 추모학술제를 준비해왔습니다. 이제 9주기를 맞이하여 그간의 활동을 정리해서 보고 드리고 10주기 준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Y8Wmfjflf85jgkInC7rfaBEHES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06:09:02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06</guid>
    </item>
    <item>
      <title>몸이 원하는 몸으로 살아본 적 있나요? - 내 삶에 가장 친절하고 부드러운 몸습관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2NM/205</link>
      <description>엄마에게 최적화된 심신통합 뷰티 솔루션&amp;nbsp;&amp;lt;아난다 아카데미&amp;gt;에서는 2022년 상반기 &amp;lt;몸살림&amp;gt; 수련(3.7월~4.1금)에 함께 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amp;lt;몸살림&amp;gt; 세레모니는 내 몸에 가장 친절하고 편안한 음식습관과 움직임습관을 만들어가는 수련입니다. ​ 내 몸의 감각을 기반으로 먹고 마시고 움직이는 선택을 해보는 연습을 통해 내 삶에 최적화된 몸습관을 찾아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M%2Fimage%2F_garWFrsO2_nE8XZKuttabLl9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5:47:34 GMT</pubDate>
      <author>아난다</author>
      <guid>https://brunch.co.kr/@@2NM/20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