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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iceheeyoung</title>
    <link>https://brunch.co.kr/@@2NhY</link>
    <description>수술실 간호사 이력을 가진, 조금은 특이한 한의사에요. 건강한 세상을 만들고자 꿈꾸고 성장하는 어른이기도 해요^^ 진료실 내외의 따스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2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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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실 간호사 이력을 가진, 조금은 특이한 한의사에요. 건강한 세상을 만들고자 꿈꾸고 성장하는 어른이기도 해요^^ 진료실 내외의 따스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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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쓰는 육아일기 - 1, 벼락치기. 시험준비처럼 지나간 순간 들</title>
      <link>https://brunch.co.kr/@@2NhY/9</link>
      <description>나는 중요한 일을 늘 미루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준비가 더 필요하다고,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하면서.  그런데 돌아보면 나는 오히려 벼락치기형 인간이었다.  결혼도, 개원도, 임신도 1년 안에 몰아서 지나갔다.  6년 연애 끝에 결혼을 했고 10년 넘게 의료 현장에서 일했다. 수술실 간호사로 시작해 한의사 인턴과 여러 진료 현장을 거쳤다.  몸을 다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hY%2Fimage%2F_T_UpypmxOfbK9o5mKbEzj68eB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1:18:47 GMT</pubDate>
      <author>alicehee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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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원 이름 짓기</title>
      <link>https://brunch.co.kr/@@2NhY/8</link>
      <description>계약금을 쏜 그날부터 고민은 한의원 상호명이었다.  다른 한의원과 중복되지 않고, 부르기쉬우며, 환자의 회복에 긍정적 영향력을 줄수 있는 이름! 따뜻하고 온화하며 치료에 대한 진심을 담을 수있는 상호를 원했다.  가족들, 특히 남편은 휴무 때면 아이디어를 쥐어짜내야 하는 고문(?)을 당했다.   물론 오래전 부터 생각해 뒀던 이름이 있긴했다.  선비한의원</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22:20:20 GMT</pubDate>
      <author>alicehee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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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한의원 개원준비기 - 양도한의원과의 첫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2NhY/7</link>
      <description>23년 12월, 2년간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했던 한의원에 작별을 고했다.   그 후 1여 년간 약 35개의 양도한의원을 보러다녔고,  의원, 한의원 할 것없이 개원강의를 들으며 조바심을 내기도 여러차례. 처음에는 하루에 몇명이나 오는지, 매출은 얼마나 되는지 다이어리에 꼼꼼히 기록하며 촉을 세우다가 어느 순간, 이전 원장님의 실적이 아닌 나와 맞는 장소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hY%2Fimage%2FwosriqqPWB79EEbJkN7z9z79k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16:00:09 GMT</pubDate>
      <author>alicehee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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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힌남노와 마지막 환자</title>
      <link>https://brunch.co.kr/@@2NhY/6</link>
      <description>태풍 힌남노가 한반도와 점차 가까워지고 있는 초가을 밤이다.   지하철이 귀한 동네라 한대를 놓치면 20분을 기다려야 한다. 때문에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면 빠르게 전철을 타기 위해 진료실 정리와 환복을 서두른다. 태풍 때문에 환수가 많지 않으리란 기대에도 늦은 시간까지도 내원이 끊이지 않았다.  정해진 시간 내 빠짐없이 치료를 하지만 조바심이 나는 건 어쩔</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12:49:19 GMT</pubDate>
      <author>alicehee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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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취미가 아닌 숙명</title>
      <link>https://brunch.co.kr/@@2NhY/4</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나에게 글쓰기란, 취미라기보다 숙명에 가까운 것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국문학을 전공했다는 동네 아주머니께 글쓰기를 처음 배웠다. 당시 학구열에 불탔던 엄마의 극성과 정보력 덕분으로 또래들보다는 일찍 글짓기를 접했다.    처음부터 글쓰기에 매력을 느꼈던 것은 아니다. 지금에 와서야 고백하면, 대회에서 상을 타고난 후의 칭찬과</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07:01:53 GMT</pubDate>
      <author>alicehee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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