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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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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매거진 [김세연의 여행과 음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2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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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매거진 [김세연의 여행과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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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통에 버려진 음식을 주워 먹는 남자 - 베이징 #03</title>
      <link>https://brunch.co.kr/@@2Nw7/32</link>
      <description>[이전 글] 와이파이 없이 베이징 여행 가능? (brunch.co.kr)    와이파이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나니 조금 더 편하게 주변을 돌아볼 수 있었다. 밥을 먹기 전까지만 해도 중국의 명동 거리라는 왕푸징 거리는 사람을 거의 찾아볼 수 없었는데 이제는 사람이 너무 많아 어깨빵을 조심해야 할 정도였다.   베이징 거리를 잠깐 돌아다니면서 느꼈던 건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7%2Fimage%2FI7NE7aZUpMTdpdJ-cWvDjx0JQ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06:26:34 GMT</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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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전, 설렘과 쿨함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2Nw7/34</link>
      <description>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게 된 건 2017년 4월이다. 나에게 비행기는 기억도 희미한 초등학교 1학년 때 엄마, 언니와 제주도 여행을 가면서 타봤던 것 그 정도였다. 이른 오전 항공편이라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엄마 손에 이끌려 광주공항에 갔던, 부드러운 캔디와 종이컵에 담긴 물을 건네주던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분이 기억난다.   그 이후 한 번도 가본 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7%2Fimage%2FHwe2vFi1zok_NSMn7oVmLjYfE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13:28:52 GMT</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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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파이 없이 베이징 여행 가능? - 베이징 #02</title>
      <link>https://brunch.co.kr/@@2Nw7/30</link>
      <description>[이전 글] 베이징공항 검사대 역주행한 썰 (brunch.co.kr)   온몸에 긴장이 가득한 채로 환승게이트를 역주행하여 드디어 베이징 시내로 갈 수 있게 되었다. 가장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부모님께 잘 도착하였다는 연락을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당연히 바로 연결될 줄 알았던 와이파이는 없었고 다행히 안내데스크에서 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7%2Fimage%2FYHPCosVxoFxOU7nfRWChOUA7t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8:18:36 GMT</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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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징공항 검사대 역주행한 썰 - 베이징 #01</title>
      <link>https://brunch.co.kr/@@2Nw7/29</link>
      <description>유럽 배낭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언제인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떠오르는 기억들이 있다. 본격 유럽여행 시작 전 베이징에서 레이오버로 열여섯 시간을 머물렀던 것도 그중 하나이다.  2018년 5월 1일. 나는 유럽한달배낭여행을 위해 인천에서 베이징을 경유해 바르샤바로 갈 예정이었다. 베이징에서 경유하는 시간은 16시간. 내가 이용하는 항공사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7%2Fimage%2FwexnTUUp9f3-XjOWLMKwOiUSB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9:45:34 GMT</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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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꼭 먹어야 하는 &amp;lt;우동&amp;gt;이야기 - [김세연의 여행,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2Nw7/28</link>
      <description>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해외여행지가 어디일까? '가장 인기 있는 해외여행지 순위'를 보면 매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 있다. 바로 일본이다. 일본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국가이면서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기 때문에 2박 3일, 3박 4일로 주말여행을 다녀오는 사람들이 많다. 치안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물가도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라 부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7%2Fimage%2F3HdGz-6Jk5_QrIaF8CWfZz-jd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3:50:54 GMT</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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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의 마약 &amp;lt;팟타이&amp;gt;이야기 - [김세연의 여행,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2Nw7/16</link>
      <description>방콕. 막 스무살이 된 봄날.. 여행지를 찾아보던 나는,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동남아 그중에서도 유명하고 또 유명한 태국의 수도, 방콕으로 떠나기로 했다. 방콕은 평소 동경하던 디지털 노마드들의 성지이기도 하였고 저렴한 물가, 수많은 쇼핑센터, 편리한 교통, 야시장, 마사지, 맛있는 먹거리들로 많은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도시였기에 여행을 사랑하는 내가 안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7%2Fimage%2FI5SBKGfMFSBGCQBg1oqYWL6yu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10:02:11 GMT</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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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의 떡볶이 &amp;lt;커리부어스트&amp;gt;이야기 - [김세연의 여행,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2Nw7/15</link>
      <description>고등학교 1학년을 다니는 동안 조리에 대해 공부를 하고 요리를 하면서 음식에 대해 조금의 지식은 있었다. 하지만 또래에 비해 적지 않은 여행을 다니며 세계 각지의 여러 음식들도 접해보면서 이제껏 배웠던 것은 정말 티끌 중에 티끌에 불과하구나 싶었다. 학교에서 배웠던 것은 그저 자격증을 얻기 위한, 취업을 위한 것들이었고 진짜는 세상에 있었다. 식도락 여행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7%2Fimage%2FaFQHibfOJXPiroza4tLVJ53xp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13:13:08 GMT</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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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amp;lt;밥&amp;gt;이야기 - [김세연의 여행,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2Nw7/3</link>
      <description>&amp;quot;한국인은 밥심이지!&amp;quot;  세상에 한국인으로 태어났다면 누구든 한 번쯤은, 아니 수백 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김세연의 여행, 음식]을 연재하려고 기획했을 때 가장 먼저 어떤 글을 써야 할지 고민이 많았지만  역시 &amp;quot;밥&amp;quot;으로 시작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식의 어떤 음식을 얘기하든 기본은 밥이기  때문이다. 밥의 사전적 첫 번째 의미는 [쌀, 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w7%2Fimage%2FHJibkmUybKuGbhVAr6jel6Joz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8:07:31 GMT</pubDate>
      <author>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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