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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람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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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람스터의 곳간: 차곡차곡 쌓아뒀다 겨울에 꺼내 먹으려고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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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람스터의 곳간: 차곡차곡 쌓아뒀다 겨울에 꺼내 먹으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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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건 절대 없지만 - 영화 &amp;lt;미쓰백&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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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넌 변했지&amp;rdquo; - G-dragon의 &amp;lt;삐딱하게&amp;gt;  영화 &amp;lt;미쓰백&amp;gt;은 아동학대 생존자인 상아(한지민 역)가 자신과 같이 학대받는 어린 아이 지은(김시아 역)을 만나 손 건네는 이야기다. 아동학대를 다소 감상적으로 그렸다는 평가와 함께, 이야기의 완성도보다는 한지민의 연기 변신이 더 주목받았던 영화이지만&amp;nbsp;영화가 끝나고서도 가슴에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Bs-jxclnpUKoYZBuA5-unkEuU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Nov 2018 03:03:58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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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리만족과 고민해결 사이 - tvN &amp;lt;선다방&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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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amp;rdquo;라고 누군가 말했다. 그래, 사랑 좋다. 하지만 누군 안하고 싶어서 안 하나. &amp;lsquo;N포 세대&amp;rsquo;란 무시무시한 이름을 굳이 들먹이지 않더라도 취업 준비하고, 아르바이트 하며 돈 벌기 바쁜 청춘에게 연애는 후순위로 밀리기 십상. 막상 사회에서 자리 잡고 결혼 적령기가 되면, 주변에 사람이 없다. &amp;ldquo;그러니까 어렸을 때 연애를 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IohXXR0xfFAsb50RHVeSgBqXo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Nov 2018 14:05:45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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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영화를 완성하는 것은 관객의 불안감이다 - 영화 &amp;lt;완벽한 타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NxN/16</link>
      <description>다른 사람이 나의 휴대폰을들여다본다면?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자동완성 기능처럼 불안감과 초조함이 뒤따른다. 휴대폰에 저장된 자아도취적 셀카부터 특별히 잘못하진 않았지만그렇다고 떳떳할 것도 없는 메시지들까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사생활은 일기장이나 책상 서랍 속이 아니라, 휴대폰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휴대폰 보급률이 100%에 가깝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AO5UYGWxh7xDOQBs4yd1WHet6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Nov 2018 11:13:35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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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가보니 별 것 없더라 - 별 세계를 찾아 떠난 인도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2NxN/15</link>
      <description>2015.02.01.~2015.02.24. 인도  류시화 시인의 책을 읽었던 중학생 시절부터, 내 꿈의 여행지는 언제나 인도였다. 주위 사람들은 낭만의 나라 프랑스나, 자유의 나라 미국이 아니라 왜 하필 더럽고 냄새나고 푹푹 찌는 인도냐고 반문했다.  내가 특별했기 때문이라고 믿고 싶지만, 그건 분명 아니었다. 류시화가 글을 잘 썼다. 나와 같은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OrLtWFOqGXsJVbZXfgFfQn8ti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n 2018 01:40:45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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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데 아름다운 심리전 - &amp;lt;평양의 영어 선생님&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NxN/11</link>
      <description>모래성 게임을 생각해보자.  어렸을 적 운동장이나 해변에서 누구나 한 번쯤을 해봤을 법한 놀이니 상상하기란 어렵지 않다.   엉덩이를 깔고 앉아 모래를 쌓아 올린 뒤, 정중앙에 깃발(혹은 굴러다니는 나뭇가지나 빨대 등)을 꽂으면 준비는 모두 끝.  룰은 간단하다. 상대와 번갈아가면서 모래를 자기 쪽으로 가져가는 것. 자기 차례에 깃발이 균형을 잃고 쓰러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iMLWj0fAmOA33zSc1S5GlOGwVq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n 2018 13:28:57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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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에서 나를 놀라게 한 것들 - 홍콩 친구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NxN/12</link>
      <description>2017.11.28.~2017.11.30. 홍콩  지난 해 말 즉흥적으로 결정된 홍콩 여행.   사실 주변 사람들이 홍콩으로 훌쩍 떠나곤 할 때에도 나에게 홍콩은 그다지 매력적인 선택지는 아니었다. 보통 홍콩은 쇼핑하러 간다고 하는데, 나는 쇼핑에 영 소질도, 흥미도 없는 사람이라서다. 홍콩 친구들이 놀러오라 했을 때에도 미안하지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Ftetz8kWHF4KMuqKzdI_n7276G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8 12:21:51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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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버린' 여자 - 영화 &amp;lt;죽여주는 여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NxN/5</link>
      <description>파고다 공원의 노인을 상대로 성(性)을 매매하며 살아가는 박카스 할머니 소영. 기술이 좋아 &amp;lsquo;죽여주는 여자&amp;rsquo;라 불리는 그녀는, 삶의 의미를 잃고 고통스레 살아가는 송 노인을 손 하나 까딱 못하는 그의 청에 따라 대신 죽여준다. 진짜로 &amp;lsquo;죽여주는 여자&amp;rsquo;가 된 것이다.         먹고 살 게 없어 노인을 상대로 성을 파는 소영이나, 사회에서는 물론 가족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ekkQ_is0vvQB7SN6hbEJqoRY6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13:43:14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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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투게더'라니, 뻔할 거라 믿었어 - 영화 &amp;lt;해피투게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NxN/1</link>
      <description>주인공이 아픈 옛 사랑을 잊고 새 인연을 만나는 이야기.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랑 이야기를 한 데 모은다면, 적어도 절반 이상이 이렇게 압축될 것이다. 영원할 것 같았던 사랑은 언젠가 끝나버리고, 또 다른 영원할 것 같은 사랑이 그 뒤를 잇는다. 가수 하림은 아예 노래에서 공언했다. &amp;lsquo;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amp;rsquo;라고. 그만큼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UoH3i8ETyuTmHbiTiPDRWWWgks8.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8 12:59:46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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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파시 - 글로 전하는 pat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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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T.처럼 손가락 끝만 대도 내가 느낀 것이 너에게 짠-하고 전달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무엇을 보고 너무 좋아서 가슴이 막 벅찬데, 아니면 막 답답하고 화가 나는데, 그것을 너도 느꼈으면 좋겠어서.  하지만 나에게 그런 초능력 따위는 없다. 그렇다면 어쩌겠나, 손짓발짓 다해가며 글로라도 표현해 보는 수밖에. 텔레파시(telepathy)란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gvQdHRmv75OdNu2RP8yEgc8Gg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8 12:58:43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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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얼굴의 도시 - 취리히에서 보낸 2박3일</title>
      <link>https://brunch.co.kr/@@2NxN/9</link>
      <description>2013.12.27.~13.12.29. 스위스 취리히      사람들의 몽롱한 눈빛. 문 틈 사이로 풍기는 끈적한 공기. 그리고 머리 위로 보이는 붉은색 네온사인. 그러니까 그곳은 성매매 업소와 술집이 뒤엉켜 자리 잡은 골목이었다. 친구와 나는 숙소를 찾아 헤매다 그곳으로까지 흘러가게 된 것이다.       어느 추운 겨울날, 취리히에 갓 도착했을 때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YH35u2017yeUJWnOUJnhG7-S6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8 14:04:23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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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은 여행 가지 말라던데, 한 명도 아닌 여섯이라면 - 7명이서 떠난 내일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2NxN/8</link>
      <description>2012.08.13.~2012.08.17. 전주에서 울산까지       흔히들 말한다. &amp;lsquo;친구랑은 여행 가는 것이 아니다&amp;rsquo;라고. 아무리 친한 친구도 하루 종일 붙어 있다 보면 다투기 마련이란 의미인데, 나에게도 그 말은 사실이어서 친한 친구와 떠난 어느 여행에서 우리는 결국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말았다.   각자 살던 곳으로 돌아가기 위해 기차를 타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6OLP-3T032w-o8a7G0IAdrdCa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8 10:15:15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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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폭발했다, 쌀국수 하나에 - 엄마와 단 둘이 떠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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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01.30.~2018.02.03.     베트남 다낭&amp;amp;호이안       지난 1월말 엄마와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났다. 단 둘이 떠나는 첫 해외여행이었다.  여행 3일차에 접어든 아침, 동생에게서 카톡이 왔다.       &amp;ldquo;둘이 찍은 사진 좀 보내봐&amp;rdquo; &amp;ldquo;없는데?&amp;rdquo;  &amp;ldquo;엥, 둘이 싸웠어?&amp;rdquo; &amp;ldquo;아니&amp;rdquo; &amp;ldquo;근데 왜 사진을 안 찍었어? 그나저나 안 싸운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pT7NSiPcDFrVAMwRnY6p7LnbJm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8 12:23:52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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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외로워서요, 뭐든 괜찮으니 좀 따라다녀도 될까요? - 겨울 유럽을 혼자 여행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NxN/2</link>
      <description>2014.01.20.~2014.01.24. 암스테르담, 브뤼헤, 브뤼셀  &amp;ldquo;너무 외로워서요... 뭐든 괜찮으니 좀 따라다녀도 될까요?&amp;rdquo;  난생 처음 본 남자에게 불쑥 이렇게 물었다. 1월 중순의 어느 저녁 브뤼셀에서.  마치 로맨틱한 스토리의 시작 같지만, 사실은 겨울 유럽을 홀로 여행하다 지친 여행자의 구질구질한 호소였다.  시작은 이렇다. 2014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tYhP5zQAzgtAfRvMBfYONLVG0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8 13:51:29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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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파 여행 - 게으른 여행자의 변명이자 신념</title>
      <link>https://brunch.co.kr/@@2NxN/6</link>
      <description>여행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해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덕분에 안전하고 알차게 여행을 다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분들만큼 꼼꼼치 못하고 조금은 이기적인가 봅니다. 여행의 순간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정보를 기록하기보단 마음 속에 담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꽤나 많은 여행을 다녀왔다 자부하는 편이면서도 여행 사진이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xN%2Fimage%2FxelYsUCbelqg7Zxg_KMp-ZjTZ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8 08:22:19 GMT</pubDate>
      <author>다람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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