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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담</title>
    <link>https://brunch.co.kr/@@2O8Y</link>
    <description>먹고사는 마케팅 업을 소개할땐 #마케터담을 쓰고요, 제주 라이프를 이야기할땐 #제주다미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4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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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사는 마케팅 업을 소개할땐 #마케터담을 쓰고요, 제주 라이프를 이야기할땐 #제주다미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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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었습니다 - 무통없는 자연분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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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기가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나는 엄마가 되면 아기에게 나는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보여주고 싶어 이런 저런 기록을 남겼고, 언제가 될 지 모르는 미래의 엄마가 된 나를 위해 20대엔 빨리 커리어를 쌓고 싶었고 대학원을 선택한 계기도 이러한 부분의 연장선이었다. 아가씨 시절부터 인생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있어서 '엄마'가 될 상황을 늘 고려했었다. 그만큼 나는</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4:03:13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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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대학원 졸업이 주는 의미 - 마케터 7년 차, 석사학위를 셀프선물하며 #직장인대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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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best way to predict your future is to create it. 미래를 예측하는 최고의 방법은 내가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년간의 대학원 여정이 끝이 났다.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꼬마 팀장을 하던 시절, 커리어 7년 차 미들레벨이 되어 있을 2024년의 나에게 주고 싶었던 선물을 (아주 장하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Y%2Fimage%2FnaCzST2CPeXRVVO4CW3LpuV2o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08:16:48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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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섬세한 성격이라 먹고사는데, 그래서 힘든 직업 - 우리는 그걸 마케터라고 부르기로 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O8Y/92</link>
      <description>마케팅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섬세하고 민감하다. 그래야 트렌드의 흐름을 캐치할 수 있고 이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브랜드의 특징과 성격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작업을 위해 때론 여러 사람을 만나고, 다른 브랜드와 협업해야 하고, 레퍼런스를 찾고 수많은 고민을 하며 창작을 한다. 정답이 없는 일에 머리를 싸매고 그나마 조금은 더 나은 결과물을 위</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6:35:56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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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심플하게, 친절하게, 분리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2O8Y/76</link>
      <description>일할&amp;nbsp;때&amp;nbsp;배운 많은 것 중 기억에 남는&amp;nbsp;키워드는&amp;nbsp;'심플하게', '친절하게', '분리해서'&amp;nbsp;일하라는&amp;nbsp;것이었다.&amp;nbsp;시간이&amp;nbsp;지나&amp;nbsp;되돌아보니&amp;nbsp;이&amp;nbsp;3가지는&amp;nbsp;정말&amp;nbsp;일을&amp;nbsp;더&amp;nbsp;잘하게 하는&amp;nbsp;비결이었다. (물론 비결을 알아도 아직 마스터는 못함. 그래도 안 게 어디?)  1. 심플하게 회사에서&amp;nbsp;하는&amp;nbsp;일은&amp;nbsp;정해져&amp;nbsp;있는&amp;nbsp;예산에, 정해져&amp;nbsp;있는&amp;nbsp;인력이, 최대한의&amp;nbsp;퍼포먼스를&amp;nbsp;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15:26:50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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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선배가 되는 법 - 상사보다 후배가 더 어려우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2O8Y/82</link>
      <description>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어느 분야던 후배들이 생겨나기 마련이다. 드디어 피곤했던 막내 탈출이다! 했건만.. 오히려 상사보다도 후배와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더 어려울 때가 많다. 내가 겪은 온갖 싫었던 일을 똑같이 시키자니 그 시절 싫어했던 선배의 모습을 닮은 것 같아 현타 오고, 그렇다고 그래- 너 혼자 알아서 배워라 하고 두기엔 그것도 아닌 것 같</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4:59:46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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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 #직장인MBA 일을 하며 공부를 하는 건 참 쉽지 않지만요.</title>
      <link>https://brunch.co.kr/@@2O8Y/48</link>
      <description>세상은 언제나 빠르게 변화하고, 유행하는 SNS 채널도 자연스럽게 움직인다고 하지만, 마케팅 에이전시의 실무자로서 코로나로 인한 디지털 변화의 속도는 차원이 달랐다.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출은 현저하게 떨어졌고 매장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들이 줄줄이 취소되었다. 자연스럽게 매출이 없으니 마케팅 예산도 대폭 축소되기 시작했다. 얼마 되지 않는 예산마저 효율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Y%2Fimage%2FxSU2Be2XyOV8o9Mq7qJR9W3k_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07:16:06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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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일시정지 ∥ - 잘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8Y/67</link>
      <description>6월 마지막 날, 잘 다니던 회사를 정리했다. 5월에 큰 프로젝트를 연달아 해치우면서 업무 피로도가 쌓이고 있긴 했지만 이 업을 하면서 생기는 불가피한 스트레스였기에 '퇴사'를 결정할 만큼은 아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회사를 '잘' 다니고 있어서 그만두게 되었다. 작은 회사였지만 성장하는 회사였고, 주도적으로 일하는 기회가 주어져 참 많이 배웠다. 함께 일하</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16:34:23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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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업물이 멋지네요 - 취준생 시절의 내가 지금의 나를 지켜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O8Y/40</link>
      <description>오늘은 새벽감성으로 '일'에 대한 좀 낭만적인 글을 쓰고 싶다.  마케터라는 직업을 갖고 싶어서 경영학과에서 마케팅 과목들을 수강했고 마케팅 중에서도 커뮤니케이션 분야가 재미있어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부전공으로 선택해 광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PR 등의 과목을 공부했다. 책에서의 공부로 그치고 싶지 않아서 실제 브랜드의 여러 대학생 프로그램에 적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Y%2Fimage%2Fr0O9PnJCBml9T_fxF4anUhhGu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5:44:07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guid>https://brunch.co.kr/@@2O8Y/40</guid>
    </item>
    <item>
      <title>밥벌이에 도움되었던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2O8Y/47</link>
      <description>평소 가지고 있던 몇 가지 습관들이 먹고사는 일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추천이라고 하기엔 거창하고 기록 차원에서 글을 남겨본다.  1. TV 프로그램 시청 요즘 시대에 왠 TV?라고 할 수 있지만 - 마케터로서 업무에 도움이 되었던 취미이자 습성은 TV 드라마나 예능을 성실하게 잘 챙겨본다는 것이었다. 누군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꾸준히 (영어를</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05:49:08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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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언니 진짜 왜 이래 - 일할 때 가장 중요한 멘탈의 회복탄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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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아니 -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다. 지금 바빠 죽겠는데 도대체 왜 중요하지도 않은 자료를 요구하는지, 협의한 대로 진행하고 있는데 왜 기한에 임박했을 때 바꿔달라고 하는지, 내가 쓴 메일에 답변은 안 하면서 네이버 지식인에 묻듯 곤란한 질문은 어찌나 많이 하는지. 특정 누군가의 잘못이 있을 때도 있지만 사람은 모두</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16:14:34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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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대리가 팀장이 되었다 - 주니어가 일이 느는 순간 (2)</title>
      <link>https://brunch.co.kr/@@2O8Y/68</link>
      <description>이전 글에 이어 '일이 느는 걸 실감했던' 두 번째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나는 직급은 대리였지만, 약 2년간 팀장 직책을 맡았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큰 회사의 과/차장급 이상의 팀장은 아니었고, 2-3명의 주니어 팀원을 담당하는 주니어 꼬마 팀장이었다. 민망하니 반장 정도로 보는 것이 좋겠다. 경력도 이제 6년 차 정도이고 일을 일찍 시작했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07:55:03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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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로서 뜻밖의 레벨업 - 주니어가 일이 느는 순간 (1)</title>
      <link>https://brunch.co.kr/@@2O8Y/57</link>
      <description>나는 초등학생 때 피아노와 발레를 배웠다. 정기적인 수업을 통해서도 실력이 자연스레 늘긴 했겠지만, 주로 실력이 많이 늘었던 때를 돌이켜보면 학급 합창대회 반주를 맡아서 연습했던 때였고, 발레 콩쿠르를 앞두고 주말 반나절을 무용실에서 연습했던 때였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 스트레스는 많이  받긴 하지만 - 이러한 미션들을 도전함으로써 실력이 느는 타입이었</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14:55:49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guid>https://brunch.co.kr/@@2O8Y/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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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국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 - #인플루언서마케팅 02</title>
      <link>https://brunch.co.kr/@@2O8Y/39</link>
      <description>인플루언서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제일 많이 느꼈던 생각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구나'라는 것이었다. 돈이나 제품이 오가는 비즈니스 형태임은 확실하지만, 다른 사무적인 업무들과 다르게 인플루언서라는 '사람'과 담당자라는 '사람'이 만나(거나 만나지 않더라도 연락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협의를 하고 약속을 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1.</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16:11:05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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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 Dear '막내', '신입'으로 활동 중이었던 스물여섯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O8Y/60</link>
      <description>오늘의 글은 약간 꼰대 같은 글로 비칠까 염려되기도 하지만, 회사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사회초년생 시절의 나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면서 지금의 사회초년생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의 힘이 되길 바라며 기록을 해본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근무한 지도 벌써 3년 반을 향해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3년'이란 시점이 커리어의 한 포인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Y%2Fimage%2FMaNcNuS9thviqmOPTlk2HN-hQ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06:05:13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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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인생의 마케팅 플랜 - 물론 그렇게 흘러가진 않겠지만, 최소한 -</title>
      <link>https://brunch.co.kr/@@2O8Y/49</link>
      <description>처음으로 다닌 회사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씩 본사 직원들이 강당 같은 곳에 모여 각 팀별로 이슈(대부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지곤 했었다. 그리고 직원들의 집중이 가장 높아지는 하이라이트 타임은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하는 3분 스피치였다. 자유 주제였기 때문에 누군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에 대해 얘기했고, 누군가는 가장 기억에 남은 여행을 이야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Y%2Fimage%2FqP_TimWv_3OUF5YzZIhhFfzZi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11:56:06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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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n-Off가 제일 중요한 직업 - 오래 일합시다,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2O8Y/53</link>
      <description>사회초년생 시절엔 일을 잘하는 사람이 눈에 보였다.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일을 잘하지?' 그분의 모습을 따라가 보려 흉내 내보다가 지쳐버린 적도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는 일을 잘하는 사람보다는 일을 오래 하는 사람들이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다. 일을 잘하는 것은 주관적인 영역이라 어떤 사람은 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어떤 사람은 부정적으로 평가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Y%2Fimage%2Fndfn5KmCWwC8LyHDPBF4d4W1L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06:59:58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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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작가 같은 마음으로 - #인플루언서마케팅 01</title>
      <link>https://brunch.co.kr/@@2O8Y/37</link>
      <description>마케팅 포지션을 나누려면 정말 세세하게 나눌 수 있지만, 크게 2가지로만 나눠본다면 신제품 출시 이전과 출시 이후로 기준을 잡아볼 수 있다. ①제품 출시 이전에 어떤 제품 출시할지 정하고 어느 정도 매출 볼륨을 가져갈지 고민하는 PM(Product Manage)과 ②제품 출시 이후에 제품을 어떻게 고객들에게 표현해서 홍보할지, 궁극적으론 매출을 높이게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Y%2Fimage%2FL0ih2zzAOVzOf0xehdA5aj5bb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14:37:57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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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하우스 마케터 vs 에이전시 마케터 - 둘 중 어떤 게 낫냐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2O8Y/43</link>
      <description>인하우스에도 근무를 했었고, 에이전시에도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한테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인데 둘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소비재 마케팅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이야기임을 밝혀요 ;)  마케터는 워낙 담당하는 업무가 다양해서, 같은 마케터여도 어떤 업계에 속해 있는지에 따라 일하는 모습이 다르고, 회사마다 포지션을 구분하는 방식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Y%2Fimage%2FTYg33OJ4x0mg4S5kyONulQT1x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1:39:33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guid>https://brunch.co.kr/@@2O8Y/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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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제부터 마케터를 꿈꿨냐면요 - 호텔리어를 꿈꿨었는데, 지금은 마케터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8Y/41</link>
      <description>오늘은&amp;nbsp;내&amp;nbsp;밥벌이가&amp;nbsp;된&amp;nbsp;마케팅&amp;nbsp;ㅡ&amp;nbsp;그&amp;nbsp;시작을&amp;nbsp;이야기해보려&amp;nbsp;한다.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쯤이었을까, 가족들과 상해 여행을 갔었는데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국인 호텔리어를 만났다. 그도 타지에서 한국인을 만나 반가웠겠지만, 우리 가족도 패키지로 간 여행이 아니라서 한국인을 많이 마주치지 않았었던 터라 호텔에서 마주친 그분이 참 반가웠었다. 자연스럽게 라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Y%2Fimage%2FT6kISpkvZygJtAT-Vc5MwmUmH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4:55:39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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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마케터담의 기록 - 저도 마케팅 잘 모르겠지만 일단 남겨보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8Y/36</link>
      <description>브랜드 인하우스에서 근무하다가, 제주에서 갭이어를 보내고 - 이전 회사에서 일하셨던 이사님의 러브콜로 우연이자 운명처럼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로 넘어와 근무한지도 벌써 만으로 3년이 지났다. 인하우스에서 주니어로서 커리어를 쌓는 것보다, (하루라도 젊을 때) 단시간에 굵직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싶었고 업계의 최전선에서 트렌드를 체감하고 싶었다. (물</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09:41:50 GMT</pubDate>
      <author>마케터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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