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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디인더가든</title>
    <link>https://brunch.co.kr/@@2O8r</link>
    <description>20대 직장인이 시골에서 정원을 가꾸며 생활하는 삶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0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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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직장인이 시골에서 정원을 가꾸며 생활하는 삶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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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 씨를 뿌리기 전에 땅을 정리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O8r/9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글을 쓴다. 새해가 된지 벌써 3주가 되었다. 새해가 시작하자마자 많은 습관들을 지켜오고 있다. 그만큼 버린 습관들도 많아서 좋은 습관들을 들일 수 있었다. 작년에는 새해가 시작할때부터 술자리가 많았다. 그래서 식단도 못지키고 운동을 할때도 힘들었다. 그래서 올해가 되고 나서는 회식외에 술자리에는 가지 않는다. 최소 주3일 운동, 계단오르기,</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8:30:48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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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리지 않는 문제에 막혀 있을 때 - 가만히 있는 시간에 끄적이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2O8r/112</link>
      <description>더운 여름, 어떻게 새해가 지나고 벌써 8월이다. 가만히만 있어도 지치고 여기서 조금만 더 걸으면 어지럽고 쉽게 소진된다. 좋은 에너지를 주고 싶은데 나한테는 매일 출근하고 겨우 살아갈 에너지밖에 남아있지 않다. 그래서인지 누구를 만나도 요즘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아무런 감정도 없이 살아가다 보니 이게 맞나 싶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아무</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13:20:25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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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정원 가꾸기를 시작한 이유 -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2O8r/107</link>
      <description>평일 나의 하루는 일어나서 출근을 하고 매일 스스로 정해놓은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한다. 스스로 정해놓은 목표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예상한 속도대로 잘 되지 않아 속상할때도 많다. 대기업이다보니 내가 없어도 업무가 굴러가는데에는 전혀 문제가 안된다.  최근에 코딩을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을때 chatgpt에게 질문하며 업무를 하기도 했는데 답변이 틀릴때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r%2Fimage%2Ft_Oo3kVCIBlJSIRoaL38tIcWhIA" width="295"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8:34:23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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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소하다 - 글을 읽는 당신이 가치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O8r/105</link>
      <description>희소성이라는 것은 뭘까?  당신만이 가진 것. 과거의 당신이 갖고 싶었던 것과 비슷한 모습. 동시에 타인도 갖고 싶은 것. 타인이 원하는 것. 동시에 당신이 원하고 가지려고 노력해서 얻어진 것. 당신이 살아온 환경. 당신의 노력과 상관없이 운이 좋아서 얻어진 것. 당신이 원했던 것. 희소한 것은 가치가 있다. 브랜드 가치는 쉽게 얻어지지 않고 많은 투자가</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6:30:35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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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나만의 방법 - 모든 일에 왜 그런지 생각하는 버릇이 있어서 주절주절 적어보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2O8r/104</link>
      <description>살면서 많은 생각, 감정, 일들을 겪는데 모든 순간이 내 마음에 들고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다치면서도 행복하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유, 그리고 왜 그렇게 해야만하는지 다시 정리하고싶다. 나는 흘러가는데로 살거나 의미없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극도로 안좋아하는 것 같다. 어쩌면 모든걸 이해하고 싶고 알고 싶은 내 자만인 것</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09:48:11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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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늘 같은 모습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O8r/102</link>
      <description>이태원 참사가 있었던 10월 29일 나는 일년에 걸릴까 말까하는 감기에 걸렸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계속 누워있었다. 이태원에 가기 전날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런 일을 당하리라 상상도 하지 못했을거다. 나도 이번주에 아플 예정에 없었다. 나에게는 최선의 상황에서의 계획만 있을 뿐이다. 나는 늘 건강할 것이고, 오늘보다 더 좋은 몸상태여야만이 할 수 있는 계획들</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4:37:08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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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전원 주택 생활, 현실은 - 아무것도 남지 않았던 것 같은 지난 여름, 하지만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2O8r/101</link>
      <description>모든 글을 시작하기 전에.. 부족한 저의 경험과 글이, 누군가의 생각과 달라 불편함을 줄 수도 있지만 20대 마지막의 모든 경험과 저의 생각들을 글로 남겨두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용기내서 모든 글을 남깁니다.   최근에 읽었던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에서, 글쓰기 방법에 대해 읽은 적이 있다. 여러가지 방법 중에 가장 써먹고 싶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r%2Fimage%2FQyZvYOWD3hpiFNLs7XfOcjKfh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14:37:03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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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 텔링의 영향력 - 유튜브 컨텐츠를 만들며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O8r/99</link>
      <description>올해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 중 하나를&amp;nbsp;꼽자면, '픽사 스토리텔링'이라는 책이다. 유튜브 컨텐츠를 시작하기 전에 내 영상은 의식의 흐름대로 찍기보다는 나름의 스토리를 자막으로 전하고싶었다. 그래서 내 일상, 그리고 정보 전달의 목적인 식물을 키우는 과정에 메세지로 내가 내린 결론 (느낌)들을 어거지로 자막으로 넣어서 영상으로 만들어내고 있었다. 하지만 이</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04:38:29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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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히 쉴 수 있는 정원이 있나요 - 나만의 정원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O8r/97</link>
      <description>겉잡을 수 없이 감정이 휘몰아칠때,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이 있을때,  누군가는 운동을 하고 누군가는 청소를 하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감정을 다스리곤 한다.  나는 화가 나면 참지 못하고 표현하는 편인데, 그렇게하면 해소가 되는 것 같았지만 이상하게 마음은 찝찝했다.  나는 화가 많은 직장인 3년차였다. 샌드위치같이 끼어서 굳은 일을 하며 커리어에 도움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r%2Fimage%2FOXoEuUcdh2fkZO09xQc59Wfom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0:49:16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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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과정 기록 - 송길영님의 '그냥 하지 말라'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O8r/91</link>
      <description>올해 유튜브 컨텐츠를 시작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퍼스널 브랜딩, 스토리텔링, 그리고 트렌드에 관한 책들을 틈틈히 읽었다. 그중에서 나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던 송길영님의 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세지다 책을 읽고 앞으로 계획과 행동에 참고가 될만한 내용 내 생각과 함께 정리해보려한다.  시작하기 전 0. 책을 읽고 기록으로 남기는 목적  레이디</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14:57:38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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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전 일기를 읽고  -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준 메세지</title>
      <link>https://brunch.co.kr/@@2O8r/92</link>
      <description>6년 전 학생 때 일기를 읽었다. 문득 내가 매일 기록해놓은 캘린더가 생각이나서 찾았는데, 글을 읽으니 과거의 나의 열정이 그립기도 하면서 그때 내가 원했던 것이 나의 현실이기도해서 좀 놀라기도했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현재 자동차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을 한다. 그리고 6년전 나는, 자동차 + 데이터 분석과 관련된 일</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10:37:29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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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이 주는 힘 - 삶을 변화시키고 싶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2O8r/88</link>
      <description>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공간이 가져다주는 에너지와 힘이다. 재택근무를 하며 매일 같은 방, 책상에 앉아있거나 매일 회사, 집 반복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비슷한 생각을 하며 살게 되는 것 같다. 가끔 새로운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많은 동기와 상상력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내가 상상하지 못했지만 내가 원했던 행복을 조금이나마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08:40:55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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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시골 소형 주택 살이를 하며 느낀점 - 불안한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삶 만들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2O8r/90</link>
      <description>시골 마을에 작은 이동식 주택에서 생활한지 6개월이 되어간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리 집을 지탱하는 살구나무잎이 바람이 흔들리는 소리, 새소리가 들린다.  위치적으로 도심과 거리가 떨어져있어 모임에 나간지도 오래되었고 평일엔 재택근무, 일주일에 2번정도 서울로 출근을 하지만 출근을 할때마다 야근을 해서 친구들과 만난지도 오래이다. sns도 하지 않아서 세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8r%2Fimage%2FYANFqw1icrrX6rz8-HqpTWv1p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13:11:49 GMT</pubDate>
      <author>레이디인더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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