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강주형</title>
    <link>https://brunch.co.kr/@@2OB4</link>
    <description>세상엔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들 투성이니, 글을 쓸 밖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20:43: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상엔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들 투성이니, 글을 쓸 밖에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4%2Fimage%2Fh7GZijL1iCy46hYD3o_Gowu3Jq8.png</url>
      <link>https://brunch.co.kr/@@2OB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일기 - 2025.07.24. 악몽</title>
      <link>https://brunch.co.kr/@@2OB4/13</link>
      <description>햇수로 치자면 총 4년을 알고 지낸 교수님이 있다. 다른 교수님들에 비해 친하냐고 물으면 사실 할 말이 없긴 한데, 재학 중 들은 수업들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았다고 치자면 친한 게 맞아서, 다시 한 번 묻는다면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교수님과 어제 만났다.  최근 나의 거처는 학과 사무실. 몇 교수님들과 후배들은 여전히 내가 대학원에 간 줄로만 아는 것 같</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0:50:25 GMT</pubDate>
      <author>강주형</author>
      <guid>https://brunch.co.kr/@@2OB4/13</guid>
    </item>
    <item>
      <title>그 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2OB4/11</link>
      <description>걘 저에게 절대 그 노트를 보여주지 않았어요.  시간은 거슬러 학기 중반으로 갑니다. 같이 놀던 무리로부터 떨어져 나와 혼자 다니던 아이가 있었어요. 저는 그 아이에게 손을 내밀었고 그 아이는 스스럼없이 제게 붙었어요. 그 아이를 친구로 받아들이면서 많은 소음이 있었어요. 걔는 험담을 하다가 팽 당한 거다, 만류를 했는데도 저는 그저 혼자 다니는 그 모습이</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3:13:48 GMT</pubDate>
      <author>강주형</author>
      <guid>https://brunch.co.kr/@@2OB4/11</guid>
    </item>
    <item>
      <title>지극히 평범한 도망 일지 - 2. 여행 준비가 이렇게 허술해도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OB4/5</link>
      <description>여행 준비는 늘 부모님의 몫이었다. 내가 준비해야 했던 것은 여행 기간 동안 입을 속옷이나 잠옷 같은 것들이었다. 그러나 부모님 없이 가는 해외여행은 많이 달랐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스스로 준비해야 했다. 일주일을 가는 거니 옷은 7개? 아니야, 너무 많다. 옷은 돌려 입는 걸로 하자. 상의 5벌에 하의 3벌 정도만 가져가는 걸로 하고. 그래도 속옷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4%2Fimage%2F2VqySHo43Av_vNa8Utlafhf6M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05:42:44 GMT</pubDate>
      <author>강주형</author>
      <guid>https://brunch.co.kr/@@2OB4/5</guid>
    </item>
    <item>
      <title>지극히 평범한 도망 일지 - 1. 뭐야, 여행이라면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2OB4/4</link>
      <description>이제부터 나는 아주 오래 묵은 나의 여행 이야기들을 풀어보려고 한다. 차곡차곡 적어 모아 두었다면 조금 더 정확하고 생생한 여행기가 될 수 있었겠지만, 해외여행이라고는 생각도 해보지 못했던 14살의 어린 내가 이후에 이 모든 것들을 글로 쓰고 싶어질 줄은, 정말 그때는 전혀 몰랐기 때문에 오롯이 기억에만 의존한 여행기를 적게 되었다. 그때는 스마트폰이 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B4%2Fimage%2FWG-IxFEpLFJ88jHJVUWNeYVeP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09:57:39 GMT</pubDate>
      <author>강주형</author>
      <guid>https://brunch.co.kr/@@2OB4/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