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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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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amp;gt;&amp;lt;버럭맘처방전&amp;gt; 저자 - 제 안의 불안과 화를 건강하게 다루고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12: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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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amp;gt;&amp;lt;버럭맘처방전&amp;gt; 저자 - 제 안의 불안과 화를 건강하게 다루고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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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족에게만 자꾸 화가 날까? - 육아서를 읽고, 대화법을 배워도 왜 가족에게 자꾸 화를 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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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제가 사회생활은 곧잘 하는데,&amp;nbsp;가족이랑은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amp;rdquo;  직장이나 학교에서는 인간관계를 꽤 괜찮게 해내는데, 왜 집에서는 이러는지, 아이나 배우자 혹은 부모가 원망스럽다는 하소연을 상담실에서 자주 듣습니다. 가족, 참 어렵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저는 남편과 사소한 것에서 출발한 말다툼 후 데면데면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2MyQ6ZaTD5BSXTntRC3xpNjAd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0:31:26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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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했던 반응이 돌아오지 않을 때 - :&amp;nbsp;아이와 나 사이, 섞인 마음 구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OE8/54</link>
      <description>이에게 쉽게 실망하는 부모 심리 기대했던 반응이 돌아오지 않을 때:&amp;nbsp;아이와 나 사이, 섞인 마음 구분하기 로마에서의 어느 날. 남편과 아이는 숙소에서 쉬고, 나 혼자 오전 반나절 투어에 참여했다.그 투어에는 초등학교 6학년쯤 되어 보이는 딸과 함께 온 가족이 있었는데, 그 아이는 가이드 옆에 바짝 붙어 설명을 집중해 듣고, 질문도 술술 던지며 투어를 이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KehXVVs-I-xyJqyLbqjLc1iuA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5:25:16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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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우자의 사소한 말이 크게 꽂히는 순간 - 배우자의 &amp;lsquo;미운 모습&amp;rsquo;을 통해 내 안의 결핍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2OE8/53</link>
      <description>배우자의 사소한 말이 크게 꽂히는 순간:&amp;nbsp;배우자의&amp;nbsp;&amp;lsquo;미운 모습&amp;rsquo;을 통해 내 안의 결핍 읽기  홍해 연안의 작은 마을, 이집트 다합에서 보름을 머물렀다.남편은 매일 오전 스쿠버 다이빙 과정에 참여했고, 나는 아이와 바닷가에 있는 카페에 자리를 잡고 수영하다 쉬다를 반복하며 느긋한 시간을 보냈다. 점심쯤 남편이 합류하면, 함께 그곳에서 오후를 보내다 숙소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WCj4dolIi1NHUGaXOx54AwCrZ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0:42:19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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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을 주는 척 통제하는 나: 이중 메시지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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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에게 실망하고배우자와 다투는 순간에 배우는가족에게 화내지 않는 마음의 기술  오늘은 돌로미티 세체다 정상에 올라가기로 한 날.산 위는 날씨가 꽤 쌀쌀할 것 같아서 잠바를 챙기는데, 아이가 자기는 덥다며 입지 않겠다고 했다.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나는 수긍하며 말했다.&amp;ldquo;그래,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안 입어도 돼.&amp;rdquo;하지만 내 입에서는 계속 말이 튀어나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Nx9nz9hWkqPYAfFzPPzDr-KxY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23:13:32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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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 변명하는 아이, 더 화가 나는 부모 - 변명 뒤에 숨은 두려움의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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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갈등 속에서 나와 가족을 이해하는 심리학  패드가 갑자기 안 됐다. 아이는 짜증을 내기 시작했고, 나는 그럴 때마다 아이에게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보라고 한다.&amp;quot;해봤는데 안 된다고!&amp;quot;&amp;quot;전원을 완전히 껐다 켜봤다고?&amp;quot;&amp;quot;응... 살짝 했는데 안 돼.&amp;quot;뭔가 수상했다.&amp;quot;엄마가 말하는 건, 전원을 완전히 껐다 켜봤냐는 거야.&amp;quot;&amp;quot;... 그건 안 했어.&amp;quot;순간 짜증이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TL44wNMcRpwHL38xlt3fT5UpG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23:38:08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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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아이 말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이유 - 가족여행을 통해 드러난 부모의 욕망과 회복의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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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수업- 가족여행을 통해 드러난부모의 욕망과 회복의 심리학 -   아침 6시, 여행지에서 하루 일정을 준비했던 어느 날. 이날은 이른 투어가 예약돼 있어 여유를 부릴 수 없었다. 삼시 세끼 모두 현지식으로 먹다 보니 물리기 시작했고, 든든하게 먹은 느낌도 덜했다. 설명하기 어려운 허기도 따라왔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하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Feo_n6b2tHNEfLokSdhUQATPP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3:15:42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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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구가 엇갈릴 때, &amp;lsquo;나&amp;rsquo;도 좋고 &amp;lsquo;우리&amp;rsquo;도 좋은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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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수업- 가족여행을 통해 드러난부모의 욕망과 회복의 심리학 -  나는 여행에서 더 많은 걸 보고 싶고, 역사적 현장에는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도 컸다. 그런데 남편과 아이가 쉬고 싶어 할 때마다 그런 나의 바람은 욕심처럼 느껴져, 자꾸 접어야 했다. &amp;lsquo;그래, 너는 커서 다음에 또 올 수 있겠지만,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TcNL_IJBO6T3yS57N__absdZ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3:13:57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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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불평, 성장의 언어로 바꾸는 법 - 아이의 불평을 성장으로 바꾸는 부모의 감정조절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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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수업- 가족여행을 통해 드러난부모의 욕망과 회복의 심리학 -  시칠리아 카타니아의 활화산, 에트나에 올랐던 날에도 어김없이 우리 집에는 불화의 신이 찾아왔다. 에트나에 온 김에 정상까지는 아니더라도 등반해보고 싶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한참 올라간 뒤, 다시 4륜 구동 버스로 갈아타고 10분간 더 높이 올랐다. 그리고는 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xxsEHS8sJ08ryoDRKSPL2p_jvL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0:40:46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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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아웃 스트레스 탈출법  - 여유 없는 일정이 갈등을 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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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수업- 가족여행을 통해 드러난부모의 욕망과 회복의 심리학 -  &amp;ldquo;조급해지면 머리가 멈춘다.&amp;rdquo;  낯선 곳을 옮겨 다니며 짧게 머무는 여행을 하다 보면 자주 깨닫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뼈저리게 느낀 순간은 체크아웃하는 날이다. 마음만 차분했어도 쉽게 풀렸을 일들인데, 늘 몸으로 겪고 난 뒤에야 깨닫는 것이 아쉽다.   돌발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UCN7TyqfDATAnRRRMqP8OlaPLF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5:41:25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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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중 부부싸움, 그 순간을 넘는 현명한 방법 - 여행 중 부부싸움, 배우자가 밉게만 보이는 순간 다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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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수업- 가족여행을 통해 드러난부모의 욕망과 회복의 심리학 -  부모도 로맨틱한 여행지에서는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 내게는 이탈리아 남부의 카프리가 그랬다. 숙소로 돌아와 저녁을 준비하면서도 흥분된 기분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다. 그 마음은 자연스레 남편과의 연애 시절 이야기로 이어졌고, 우리는 어느새 10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P1QlG0Imb5qpTZviYLbTb3BK9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23:05:51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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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를 위한 배려가, 왜 때로는 불화를 만들까? - 배려했는데도 왜 자꾸 갈등이 생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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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수업- 가족여행을 통해 드러난부모의 욕망과 회복의 심리학-   우리 집에 불화의 신이 온 날 &amp;ldquo;엄마, 오늘도 우리 집에 불화의 신이 다녀갔어.&amp;rdquo; 어느 날 남편과 제가 식탁에서 의견 차이 때문에 언성을 높이자, 아이가 옆에서 불쑥 이런 말을 했다. 순간 아차 싶었다. &amp;ldquo;준아, 우리 집에 불화의 신이 자주 오는 것 같아?&amp;rdquo;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neyGulwzEBDXxKTAnbIKGa4ebB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5:25:41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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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을 망치는 갈등, 우리 가족이 해결한 방법 - &amp;quot;싸움 금지 대신, 우리만의 규칙 만들기&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OE8/44</link>
      <description>여행을 망치는 갈등, 우리 가족이 해결한 방법 가족여행 떠나기전 알아야 할 감정수업가족여행을 망치는 갈등,우리 가족이 해결한 방법&amp;quot;싸움 금지 대신, 우리만의 규칙 만들기&amp;quot;  쉼 없이 달리다 넘어진 가족여행 (아이) &amp;ldquo;다리 아프고 힘든데~&amp;quot; (나) &amp;ldquo;우리 쉬기로 했잖아, 왜 그냥 가?&amp;rdquo; (남편) &amp;ldquo;아니, 가다가 마음에 드는 카페 있으면 들어가면 되지.&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SZfxkHGDPZs_cN9-EtJhb_wTu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23:03:00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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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여행의 진짜 필수품: 결국 남는 건 관계와 감정 - &amp;lsquo;관계&amp;rsquo;와 &amp;lsquo;감정조절&amp;rsquo;은 AI도 대체 불가</title>
      <link>https://brunch.co.kr/@@2OE8/43</link>
      <description>가족 여행에서 챙겨야 할 두 가지:관계와 감정 조절&amp;lsquo;관계&amp;rsquo;와 &amp;lsquo;감정조절&amp;rsquo;은 AI도 대체 불가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는 여행 가족과 함께 1박 2일, 혹은 며칠간의 여행을 다녀와 보신 적 있나요? 그 과정에서 서운함, 짜증, 화, 만족감까지 온갖 감정을 다 경험하셨을 겁니다. 여행 가방을 챙기며 &amp;quot;왜 나 혼자 다 준비하지?&amp;quot; 서운함이 올라오기도 하고, 아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mnv1BG6E_KYNCFgL-WVc0j1fh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3:34:50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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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MBTI보다 정직하다 - &amp;ldquo;여행을 해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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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여행 가기 전 알아야 할 감정수업-가족의 진짜 성향이 드러나는 순간-  &amp;ldquo;여행을 해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amp;rdquo;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SNS에서 흔히 접하는 말이지요.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뒤, 전혀 몰랐던 상대의 모습에 놀라거나, 관계를 정리했다는 이야기도 적지 않습니다. 가족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루 24시간 낯선 곳에서 함께하다 보면, 평소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PIciGsE0IrlUfJ0LClzKBkZ5j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9:14:18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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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예측이 깨지는 순간 불안이 온다. - 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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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 수업-가족여행을 통해 드러난부모의 욕망과 회복의 심리학-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도착했을 때였습니다. 베네치아 거리는 돌바닥과 다리, 좁은 골목으로 가득했습니다. 우리가 묵을 에어비앤비 숙소도 3층(한국식으로는 4층)에 있었기에, 큰 캐리어는 버스 정류장 근처 짐 보관소에 맡기고 3박 4일 치 짐만 따로 챙겼습니다. 숙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I0keuRpDc-beeg9l8YMOzCgML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6:00:39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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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좋은 부모&amp;rsquo;가 되고 싶었던 나, 여행에서 깨진 착각 - 서로 다른 감정, 서로 다른 시선을 배우는 여행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2OE8/40</link>
      <description>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 수업&amp;ldquo;와우 포인트가 다른 가족들,함께 여행할 수 있을까?&amp;rdquo;  제 아이가 20개월이었을 때, 큰맘 먹고 제주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코끼리쇼, 아쿠아리움, 키즈 펜션까지 꼼꼼하게 일정을 짰습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는, 제 기대에 크게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코끼리는 보자마자 무섭다며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ou_tVYHgr5zPDFfL7AXHQKrHs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3:34:56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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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기질에 딱 맞는 가족여행 전략  - 기질이 다른 아이와의 여행, 덜 지치고 더 행복해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OE8/39</link>
      <description>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 수업- 기질이 다른 아이와의 여행,덜 지치고 더 행복해지는 방법 -    한시도 가만히 못 있는, 에너지 넘치는 아이 vs 그런 아이가 너무나 버거운, 조용한 성격의 엄마 &amp;ldquo;아, 정신 사나워&amp;hellip; 여긴 한국도 아니고 외국이야, 제발 가만히 좀 있어!&amp;rdquo;  새로운 환경이 너무 힘든, 낯가림 심한 아이 vs 그런 아이가 너무 답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GCrQItaApaWCYF6fczIjaFEwf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6:51:42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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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 투정... 여행지에서 아이가 보내는 신호 - 가족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감정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2OE8/38</link>
      <description>짜증, 투정, 반복된 말이나 행동&amp;hellip;여행지에서 아이가 보내는 신호- 아이의 마음, 몸이 대신 말한다. -   대구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14시간의 긴 비행 끝에 도착한 파리 샤를드골 공항. 집을 나선 지 정확히 24시간 만의 도착이었습니다. 도착의 기쁨을 느낄 새도 없이 이미 몸은 지쳐 있었고, 숙소에 무사히 도착하기 전까지는 긴장을 놓을 수 없어, 주변을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qw2G4ype4XV9vhC36UCnNwcaK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21:47:11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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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반응에 실망하지 않는 법 - 가족여행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감정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2OE8/37</link>
      <description>부모의 기대와 아이의 반응이 엇갈릴 때,마음 다스리는 감정 수업- 아이의 반응에 실망하지 않는 법 -   로마에서의 어느 날, 남편과 아이는 숙소에서 쉬고, 저는 혼자 오전 반나절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그 투어에는 초등학교 6학년쯤 되어 보이는 딸과 함께 온 가족이 있었는데, 그 아이는 가이드 옆에 바짝 붙어 설명을 집중해 듣고, 질문도 술술 던지며 투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E8%2Fimage%2FpwyoLVbQHN6ep6o8GUqM4fJE0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6:29:54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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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 떠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감정 수업 -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는 감정조절과 관계 성장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2OE8/36</link>
      <description>프롤로그.가족여행, 화내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amp;ldquo;즐겁게 떠났는데&amp;hellip; 왜 또 화를 냈을까?&amp;rdquo; &amp;ldquo;아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었는데, 왜 나는 지치고 아이는 스마트폰만 보고 있었을까?&amp;rdquo; 가족여행을 다녀온 많은 부모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처음엔 모두가 설렙니다. 멋진 풍경, 맛있는 음식, 신나는 활동들을 SNS에서 찾아보며, 머릿속에 이상적인 여행을 그리죠.</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12:45:34 GMT</pubDate>
      <author>박윤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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