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료니</title>
    <link>https://brunch.co.kr/@@2OKE</link>
    <description>별 것 없는 삶에 별 것 추가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31: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별 것 없는 삶에 별 것 추가하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E%2Fimage%2FcDFIKS3GFGuIR7vYf_qeKVwPhmw.png</url>
      <link>https://brunch.co.kr/@@2OK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모양 틀</title>
      <link>https://brunch.co.kr/@@2OKE/20</link>
      <description>내 꿈의 모양은 원형일까, 사각형일까. 어떤 모양조차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일까? 내 꿈이 어떻게 생겼는지 나는 모른다.  눈부신 태양 빛으로, 또 차가운 달빛으로. 매일 열심히 틀을 맞추며 하루를 시작하고 끝낸다.  시작과 끝의 그 사이 어디쯤. 내 꿈을 허락해주길 바랄 뿐이다. 혹여 기괴한 모양의 형태일지라도.</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1:09:38 GMT</pubDate>
      <author>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2OKE/20</guid>
    </item>
    <item>
      <title>신도시에서 살아보기 - 부자동네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2OKE/17</link>
      <description>내 첫 자취생활은 새로 생긴 신도시였다.&amp;nbsp;마냥 어리지만은 않았다고 생각했던 23살의 나. 아무도 없는 타지에서 나의 자유가 시작되었다. 낯선 건물들과 조금은 차갑게 느껴졌던 공기. 아직은 어디가 맛있는 집이고, 어디로 가야 책 읽기 좋은 카페가 있는지 파악하지 못했다. 기다리던 휴무날. 오늘의 하루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와 친해지기로 결심했다. 평소와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E%2Fimage%2FYZeDrAlsttXyx2WsfLz3zt-6z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19 09:24:18 GMT</pubDate>
      <author>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2OKE/17</guid>
    </item>
    <item>
      <title>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2OKE/13</link>
      <description>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어떻게 자랐을까. 그 아이는 커서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사람으로 살고 있을까.   주말이면 다 같이 대형마트에서 장보기, 엄마를 위해 아빠가 만든 어설픈 저녁 요리, 다 같이 떠나는 가족여행, 거실 한편에 걸려 있는 촌스러운 가족사진, 사람의 온기로 꽉 차 있는 집. 난 그러지 못 한 환경에서 자랐기에 막연한 동경심이 항상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E%2Fimage%2FbBXws5TfsUfTylCArQ2yQli0_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9:35:13 GMT</pubDate>
      <author>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2OKE/13</guid>
    </item>
    <item>
      <title>개인주의의 삶 - 이기주의와는 다른 개인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2OKE/7</link>
      <description>가끔 나를 소개해야 할 자리에선 &amp;quot;지극히도 개인주의&amp;quot;라고 소개한다. 굳이 편한 자리도 아닌데 그렇게 말할 거까지 없지 않냐는 주위 사람들의 질문은 한 귀로 듣고 흘린다. 이게 내가 편하게 살 수 있다고 정해놓은 작은 규칙이니까.  같이 밥을 먹는 게 조금 불편해요 일반화를 시키는 건 아니지만 한국에서 자란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어떤 사회의 집단에서 함께 점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E%2Fimage%2FHYsrwdHSMjFV54IuCBFDyze4J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2:24:22 GMT</pubDate>
      <author>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2OKE/7</guid>
    </item>
    <item>
      <title>돌아갈 수 있다면 바꾸고 싶은 일 3가지 -엄마 편-</title>
      <link>https://brunch.co.kr/@@2OKE/6</link>
      <description>'엄마'라는 단어.  듣기만 해도 가슴에서 강한 파동이 일어난다. 항상 나를 후회하게 만드는 '엄마'라는 단어. &amp;quot;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amp;quot; 조금만 더 살갑게 대할걸, 조금만 더 웃어줄 걸.     그냥 맛있다고 할걸 우리 엄마는 가정주부가 아니었다. 밖에선 일을 했고, 집 안에서도 일을 했다. 식구들의 끼니를 항상 책임졌다. 입 짧은 아들의 비위를 맞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E%2Fimage%2FMY1oXvSCYFOrFY5sKuEwouwe4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19 05:53:49 GMT</pubDate>
      <author>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2OKE/6</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 회의감 줄이는 3가지 방법 - 혼자만의 시간에 익숙해져라</title>
      <link>https://brunch.co.kr/@@2OKE/3</link>
      <description>&amp;quot;제 주변 사람들은 이기적인 거 같아요.&amp;quot; &amp;quot;왜 그렇게 생각하세요?&amp;quot;&amp;quot;저를 필요할 때만 찾아요.&amp;quot;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들이 이기적이라고 느껴지나요? 당신을 필요로 하지 않을 땐 어떻게 생각하실 건가요.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들  &amp;quot;이 사람은 나를 필요할 때만 찾네. 참 이기적이다.&amp;quot;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가장 크게 회의감을 느끼는 부분이 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E%2Fimage%2FLXAAun41ipxF6Wv1zGpZXBew7s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19 11:30:39 GMT</pubDate>
      <author>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2OKE/3</guid>
    </item>
    <item>
      <title>고등학교 중퇴, 누구보다 행복하다 - 뭔가를 이루지 않고도 &amp;nbsp;행복할 순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KE/1</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같은 시대에 고졸학력으로 뭐가 되려고 그래&amp;quot; &amp;quot;꼭 뭐가 되어야만 해요?&amp;quot;  중졸 딱지를 달다  2009년, 고등학교 재학을 앞두고 난생처음 심각한 고민이 생겼다. &amp;quot;친구들 따라 실업계냐, 부모님의 바람대로 인문계를 진학하느냐&amp;quot; 실업계를 처음 간다고 했을 때 부모님의 반응은 차가웠다. &amp;quot;그 똥통학교를 들어가면 엄마는 얼굴을 어떻게 들고 다니니?&amp;quot;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E%2Fimage%2Fi7mv6B0SNra6AHX8Prup_4rJwW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19 07:00:36 GMT</pubDate>
      <author>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2OKE/1</guid>
    </item>
    <item>
      <title>스물셋 무작정 독립하기 -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OKE/2</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나 진짜 독립할래.&amp;quot; &amp;quot;안돼. 넌 아직 너무 어려&amp;quot; 도대체 독립할 수 있는 시기는 누가 정하는 것일까?  방 한 칸의 온기  우리 집은 가난했다. 아주아주 오래된 옛날 집. 방 한 칸에 &amp;quot;엄마 아빠 동생 나&amp;quot;, 다른 작은 방엔 &amp;quot;할머니, 할아버지&amp;quot; 화장실은 실외에 푸세식 화장실, 욕실은 문이 없는 아주아주 열악한 환경. 그 집에서 열아홉까지 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KE%2Fimage%2FXyNpN4IeLPJenzt00p9xxHe-52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09:25:18 GMT</pubDate>
      <author>료니</author>
      <guid>https://brunch.co.kr/@@2OKE/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