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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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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생활, 일상 순간에서 스쳐지나 가는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34: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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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활, 일상 순간에서 스쳐지나 가는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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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매로 산 신혼집 올수리 3년 후 달라진 점 - 경매로 산 구옥 빌라&amp;nbsp;올수리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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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옥 빌라 올수리가 끝난지 3년이 다 되었는데 여러가지 핑계로 글 업로드가 늦어졌다.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되었냐고?  처음 모습은 생각도 나지 않을 정도로 (사실 첫 인상이 워낙 강해서 잊을 수 없지만) 달라졌다. 아래 사진은 시공 직후와 3년 이후 사진이 섞여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거실  전부 화이트로 할지 고민이신 분이 있다면 3가지 사항을 고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LZ%2Fimage%2F-HlB3UMWuqd1LSXo83lT23rdS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02:50:15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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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땀눈물로 빌라 올수리 - 화장실, 보일러실 방수, 싱크대, 샤시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2OLZ/52</link>
      <description>뼈대에 혈관과 살을 붙여가는 올수리 현장  콘크리트 양생 소동이 끝난 후 바닥 표면이 매끄럽게 잘 굳었다. 혈관과 같은 배관을 자갈과 콘크리트 살로 단단하게 채운 결과다. 뼈만 남은 골격 위에 혈관을 잇고 살을 채워넣는 작업이 계속됐다.    화장실, 베란다 방수공사  화장실은 방수에는 고마스가 사용됐다. 처음 화장실을 확인했을 때, 고마스가 잔뜩 발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LZ%2Fimage%2Fc5JUQNltXDbWCnxtuWlRPAjKk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08:21:36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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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라 공사 중 경찰이 출동했다 - 다사다난한 빌라 공사</title>
      <link>https://brunch.co.kr/@@2OLZ/51</link>
      <description>배관 공사, 선택의 기로에 서다  오래된 빌라를 수리할 때 부딪히게 되는 질문이다. 배관을 교체하면 통상 10년 정도는 무난히 쓴다고 한다. 하지만 20년이 넘은 빌라의 동관이 잘 버텨줄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배관 공사는 700~800만 원의 비용이 추가되는 공사로, 하면 좋지만 비용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 부분 중 하나였다.  인테리어 사장님은 이 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LZ%2Fimage%2Fi8pft2WYeI4t2uP0n-BNu9lDY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05:50:14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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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빌라 올수리 리모델링 비용은 얼마일까 - 25년 빌라 인테리어 견적을 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LZ/50</link>
      <description>경매로 집을 좀 저렴하게 샀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취득세 이외에도 생각보다 들어가는 지출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노후 빌라는 올수리 비용까지 감안해야 한다.  우리가 산 집은 25년 된 빌라였다. 흔히 말하는 빨간 벽돌집은 아니지만 오래된 주택임은 분명했다. 전에 살던 사람은 집을 전혀 관리하지 않았다. 등기부등본에 거주자가 한 집에서 20년을 살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LZ%2Fimage%2F9Cp9WoJFCBeobey4BZ7cvpu3B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9:17:05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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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신혼집이 생겼다 - 경매로 집을 사고 남겨진 과제들</title>
      <link>https://brunch.co.kr/@@2OLZ/49</link>
      <description>경매가 어려운 이유는 거주자를 내보내는 과정이 힘들기 때문이다. 가장 최악은 집주인이 집에 없는 케이스다. &amp;lsquo;사람이 없으면 강제집행하면 되니까 더 편한 거 아닌가?&amp;rsquo;라고 생각했지만 낙찰받아 집을 사도 바로 강제집행을 할 수 없다.  강제집행이란 국가기관을 통해 강제로 집 문을 따고 들어가 짐을 모두 빼내는 것을 뜻한다. 강제집행을 신청하면 1차로 집 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LZ%2Fimage%2FxX0C84Bx_i_VfdPcA4PcHrYVw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8:47:25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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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코로나 검사 - 코 앞까지 들이닥친 코로나의 무서움을 실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LZ/48</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다름없는 직장인의 하루. 하루 중 가장 졸린 3시의 경계를 살짝 넘긴 시간이었다. 공기 순환이 안 되는 사무실에 히터까지 틀어서 머리는 무겁고 얼굴은 화끈거렸다. 점점 바람을 넣어 팽창하는 풍선처럼 얼굴 곳곳의 모공도 확장하는 느낌이 들었다. 미니 가습기로 얼굴에 시원한 수증기를 뿌려주며 열기를 가라앉혀 보려 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LZ%2Fimage%2F453RclV4Z2DoLDGnV3xUN3LRE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20 09:00:57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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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두 번은 못하겠다 - 웨딩 촬영하다 기절한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2OLZ/47</link>
      <description>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부와 신랑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amp;lsquo;스드메&amp;rsquo;. 스드메는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통칭하는 말로 화려함의 정수라 할 수 있다. 화려한 앞면이 있다면 어두운 그늘도 있는 법. 겉보기에는 우아한 백조가 무리한 발차기로 얼굴이 새하얗게 질릴 수 있다는 걸 경험하기 전에는 알지 못한다. 실제로 스튜디오 촬영은 수면 아래에 보이지 않는 백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LZ%2Fimage%2FD74-XfyX61xjtFCZQtDJNSILd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08:49:15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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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매 낙찰 후, 집주인을 다시 만났다 - 명도 vs 강제집행 결론은?</title>
      <link>https://brunch.co.kr/@@2OLZ/46</link>
      <description>낙찰됐다고 집을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낙찰 후 법원에서 매각허가결정, 그러니까 집을 살 수 있는 허가를 받아야 잔금을 치룰 수 있다. 10월 22일에 낙찰 받은 집은 일주일 뒤인 10월 29일 매각허가결정이 났다. 낙찰 후 내용증명 보내기, 인도명령신청 등의 절차가 필요하지만 그 이야기는 좀 더 나중에 다뤄보기로 한다.   11월 16일 잔금을 치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ImUg2T4Tmo3c9m-etToF05nR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8:40:53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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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매로 신혼집을 샀다 - 낙찰받은 날 집주인을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LZ/45</link>
      <description>낙찰됐대  11시 50분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남자친구가 보낸 &amp;lsquo;낙찰&amp;rsquo; 두 글자를 보면서도 믿기지 않았다. 처음 경매장에 갔을 때는 손에 땀이 났다. &amp;lsquo;이 집을 낙찰받지 못하면 어떡하지? 다른 집은 또 언제 알아보나&amp;rsquo;와 같은 생각들로 머리가 복잡했다.  하지만 최저입찰가에서 아주 조금(?) 높여 쓴 금액으로는 집을 차지할 수 없었다. 여러 번의 낙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LhoT6wj46eyWIwm8XxSxrUBw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08:23:34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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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꼰대가 되어간다는 것 - 나는 꼰대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OLZ/44</link>
      <description>회사에 신입사원들이 입사했다. 입사 후 첫 점식 회식이 있는 날,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옹기종기 모였다. 팀원 중 A가 신입사원이 슬리퍼를 신고 나가는 것을 봤다.  A: 슬리퍼 신고 나오셨어요!  신발로 갈아 신는 걸 깜박한 줄 알고 A가 오지랖을 부린 것이었다. 그러자 신입이 말한다.  &amp;ldquo;아, 괜찮아요 이거 신고 갈 거예요&amp;rdquo;   A는 살짝 당황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py_ZPVf-oTiLlp3wu_iV0Oim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9:13:42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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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나도 괜찮아질 거예요 - 오늘의 시상 식</title>
      <link>https://brunch.co.kr/@@2OLZ/43</link>
      <description>베이지색 치마에서 검정색 얼룩을 발견했다. 여러 의자를 전전하는 엉덩이가 어딘지 모를 곳에서 찍어온 도장 비누로, 베이킹소다로, 구연산으로 박박 문질러도 주변이 더 하얘질 뿐 검정색은 견고하게 옷감을 붙들었다.  놓지 못하는 것 오랜 시간 문지르고 지우려 해도 남아있는 것 누군가는 나에게 흔적이었고 나는 누군가에게 도장을 찍었다.  씻지 못할 기억을 남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P6qoWOjHGh4CCXjHtSwEp8jV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1:35:13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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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당에서 결혼하면 무엇이 다를까 - 명동성당에 결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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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자친구와 성당에서 결혼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비신자였던 남자친구는 세례까지 받았다. 원하지 않으면 굳이 성당에서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의외로 남자친구는 성당에서 결혼하는 게 더 의미 있을 것 같다며 자진해서 세례를 받았다.  결혼할 성당은 유아세례를 받고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다닌 동네 성당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 코로나로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LZ%2Fimage%2FKbqiOj_iLJa0tBM8Sp0HvJh05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12:33:44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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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집을 살 수 있을까? - 포기해야 집을 살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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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서울에서 집을 구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직장이 서울에 있으니까. 인천, 경기도에서 서울 중심부로 출퇴근하는 동료들은 공통적으로 한 시간 이상 버스, 지하철에서 아침을 보낸다. 서울에서 경매로 신혼집을 구하자며 남자친구와 합심하고 집을 보러 다니고 있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다.   코로나 이후 경매 물건이 많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무색하게 신건이 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xjm63-PGFFW_kjHbDJYHd5Ha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08:47:37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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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사나이는 어떻게 진짜 사나이를 넘어섰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OLZ/40</link>
      <description>가짜 사나이는 MBC 예능 프로그램인 &amp;lsquo;진짜 사나이&amp;rsquo;를 패러디한 콘텐츠로 BJ, 스트리머 등 인터넷 방송인들이 한국군 특수부대 훈련을 받는 과정을 담았다. 가짜 사나이를 처음 접하게 된 건 어느 &amp;lsquo;웃긴 댓글 모음&amp;rsquo;을 보면서였다. 훈련받는 모습은 진지하고 심각한데 웃음 포인트가 지뢰처럼 곳곳에 숨어있다. 웃음에 감동까지 더한 콘텐츠 구성으로 가짜 사나이 1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LZ%2Fimage%2FNLKpLh90vzqb-9XH6pYernG9G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0 13:18:50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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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이 쏘아 올린 작은 공 - 코로나 이후 근무 환경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2OLZ/39</link>
      <description>코로나가 터지고 처음 재택근무를 해봤다. 재택의 시작은 5월 중순. 7시 15분에 맞춘 알람을 비활성화하고 8시 40분 알람을 켜놓는다. 상상만 하던 일이 현실이 됐다. 집에서 일어나 컴퓨터를 켜고 출근 버튼을 누른다. 버스와 지하철을 놓치지 않기 위해 뛰고 사람들 사이에 끼여 가는 일련의 과정이 제외된 일상.  집에서 일하면 좋은 점  틈틈이 하기 어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kcChHOqV240uZrtZXWNPj02F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09:46:13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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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책 쓰기 도전 - 8명이 만든 책 한 권</title>
      <link>https://brunch.co.kr/@@2OLZ/38</link>
      <description>살면서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은 꼭 내고 싶었다. 막연한 생각만 갖고 있던 중 네이버 메인에서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amp;lsquo;네이버 우리동네&amp;rsquo;라는 카테고리에서 책 쓰기 파티원을 모집한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지원한 프로그램은 20만 원이 안 되는 가격에 책 제작부터 출판까지 모두 할 수 있었다. 일반적인 책 출판 방식은 아니었지만 첫 도전으로 나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jrARHKgfWJ28bEDKZJG5yna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08:04:57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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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체질이 아니지만 회사 다닙니다 - 회사가 싫은 신입사원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OLZ/37</link>
      <description>처음은 누구나 힘들다  신입시절을 떠올려 보자. 까마득해서 기억조차 안나는 사람, 갓 신입 티를 벗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는 말은 누구에게나 여물지 않았던 첫 시작이 있었음을 상기시킨다.  나의 첫 사회생활 역시 만만치 않았다. &amp;lsquo;내가 이렇게 바보였나&amp;rsquo;하는 생각을 매일 했으니까. 하나를 가르쳐 주면 10까진 아니어도 다음을 넘겨짚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8IAMWiRxTeuSHLkgzsWOlJzE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0 09:03:12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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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이 된 그녀, 상사를 이해하다 - 내가 상사가 되면 욕을 안 먹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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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사 뒷담화와 직장인의 상관관계  동료에게 보내야 할 메시지를 상사에게 잘못 보낸 적이 있는가? 이전에 동료가 해준 이야기다. 상사에게 업무 지시를 받은 직후 다른 사람에게 &amp;lsquo;지겨워&amp;rsquo;라고 보냈는데 알고 보니 상사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 동료는 다른 사람에게 보낼 내용을 잘못 보냈다고 해명했지만 상사와 대화한 직후 보낸 메시지라 찝찝한 기분으로 마무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e99SIuycYtL1LbPUqMCu3mS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0 09:40: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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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사랑 없는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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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붉은 십자가들만 우뚝 선 이곳에 사랑이 있는가  오른뺨을 맞으면 왼뺨을 내주어라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해라  예수는 가난한 자, 고통받는 자들 안에 계셨다  십자가 지고 뒤를 따르라 하면 제일 먼저 도망갈 자들이 예수를 (주)예수로 팔아넘긴다  유다가 은돈 서른 닢에 예수를 팔아 십자가에 못 박았듯 이름 뒤에 숨어 제 주머니를 채우는 자들 사랑을 이익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ZiJqxmw2koMtxu4bMTX9ZWt8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0 22:16:12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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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거트는 사실 신맛이다 - 홈메이드 요거트는 이런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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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부턴가 인공적인 단맛보다 자연적인 맛이 더 댕긴다. 하지만 출시되는 제품 중 단맛, 짠맛을 뺀 것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예전부터 줄곧 먹어온 요거트도 마찬가지. 어릴 때 마시던 주황빛 요구르트에 유산균이 없다는 사실을 안 건 얼마 되지 않았다. 단어가 주는 믿음은 실로 강했다. &amp;lsquo;요구르트&amp;rsquo;는 유산균 식품이라는 믿음이 설탕물을 요구르트로 둔갑시켰으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WZr_WEK6fRlORSST0MzNXnh4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09:21:46 GMT</pubDate>
      <author>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진다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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