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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근</title>
    <link>https://brunch.co.kr/@@2Otx</link>
    <description>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4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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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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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중독을 끊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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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학창시절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오락실을 자주 다녀 20대 후반까지 정말 많은 시간을 게임을 하며 지냈었다. 가장 왕성할 때는 오전 7시에 PC방에 가서 저녁 11시에 나오곤 했다. 어떨때는 한여름에 땀한방울 흘리지 않은적도 있다.  그랬던 내가 30대 이후부터는 게임을 거의 하지 않다가 몇년전 부터는 아예 하지 않는다. 가끔 모바일 게임을 다운받아서</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21:42:13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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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 없는 자기신념만 따르면 영영 순리자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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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저마다 자신감을 갖고 있다. 특히 자신이 경험했던 것에 대해서는 그렇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 자신이 경험한 것만큼 확실한 것이 어디있을까 싶기도 하다.   자신감은 삶을 살아가고 더 나아가 목표를 달성하는데 강력한 도구도 된다. 자신감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기도 하다. 그러나 근거없는 자기 믿음은 해로울 수 있고 잘못된 안도감으로 이어질 수 있</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22:16:23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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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는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입증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70</link>
      <description>복수라는 건 어떻게 다뤄야 하는 감정일까?   흔히 말하길 복수는 차가운 머리로 하는게 진짜 복수라고 한다. 가슴이 뜨거워서 하는 복수는 실수를 유발하고 치밀한 계획이 필요한 상황에 별 도움이 안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복수는 수세기 동안 사람들을 매료시킨 주제다. 책이나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하곤 한다. 그러나 복수가 전적으로 분노에 관한 것이라는 그리</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22:27:37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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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목표에 다가가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69</link>
      <description>한번에 크게 점프하듯 나의 실력이나 상황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는 상상을 한다. 어떤 벽에 부딪히거나, 앞으로의 길이 막막하거나 할때 이런 상상을 더 하는거 같다. 비약적으로 성장한다면 전혀 다른 세상이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은 상상만으로도 벅차고 즐겁다. 그러나 이내 현실을 깨닫고 다시 기분이 가라앉는다.   꿈을 가지는 것은 사치일까? 커다란 목표를 갖는 것</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22:27:29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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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리화가 무조건 나쁜것은 아닌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68</link>
      <description>합리화를 하지 말라고 한다. 어떤 일이 잘 진행되지 않을 때 스스로를 합리화하면서 '원래 저런거야'라며 흘러넘기는 태도를 경계하라는 의미에서 그렇다.   합리화의 나쁜점은 내가 잘못한 것에도 시인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일이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될 때 핑계를 대거나 그럴싸한 논리로 잘못된 것을 인정하지 않는 점이다. 당연하게도 어떤 반성이나 성장도 있을</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22:05:29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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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길 수 있는 판에 끼어들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67</link>
      <description>자기계발 또는 사업시작을 가르치는 콘텐츠나 책을 보면 무조건 시작해보라고 한다. 이 말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단 일단 시작하면서 달리는게 좋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것을 다 그렇게 시작할 순 없다. 회사를 다녀본 사람은 알겠지만 기존에 잘 돌아가던 시스템이나 없는 시스템을 만들때는 그냥 시작해서 되는 것은 거의 없다. 보다 섬세하고</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22:27:23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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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념이 잘 무너지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66</link>
      <description>한국교육 시스템에 대해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었다. 특히 많이 비난을 받는 것중 하나가 점수로 사람의 인생을 판단한다는 것이다. 더 좋은 점수를 받는 사람은 더 좋은 대학을 가고, 그로인해 그사람의 인생을 어느정도 판단하거나 선입견을 바라보게 만드는 시스템이 잘못되었다고 콕 짚는 것이다.   사실 사람을 단순히 성적 하나로 점수를 매겨 분류하</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21:52:31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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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치를 올리는건 복잡한 일에서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65</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일은 복잡하다. 이해관계가 복잡하거나 단계가 많아질수록 일은 더욱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 모든 일을 머릿속에 기억할 수 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적당히 추상화하여 기억하곤 한다.   예를들어 상품을 필요한 고객에게 판매한다 라는 단순한 판매전략은 상세하게 들여다 볼수록 매우 복잡해진다. 누구에게, 어디에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어떤</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22:09:20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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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망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64</link>
      <description>살다보면 잘하고 싶은것들이 점점 많아진다. 일하다보면 그런 경향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A라는 일을 하면서 그 주변에 보이는 B, C, D에 눈길이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몇몇은 다른 일도 잘하고 싶어 틈틈히 공부하기도 하고 나름의 준비를 하기도 한다.   모든것을 잘할 수 있다면 당연히 좋지만, 정말 그게 좋은 전략인지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22:22:46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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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간절한지 보는 간단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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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 이루기 위해서는 간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간절함의 기준이 내가 할 수 있는 간절함을 기준해서는 결코 안된다. 제대로 성공을 이뤄낸 사람과 아닌 사람의 간절함과 그로인한 원동력의 크기는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럼 나의 간절함을 체크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아주 간단하다. 시간이 지나도 계속 그것을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떠올</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22:03:59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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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이 더 재미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62</link>
      <description>현실과 게임이 다른 점은 게임에서는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즉각적이고 정직하다는 점이다.   예를들어 몬스터를 잡으면 기대하는 경험치가 있고, 그게 수치로 고스란히 찍힌다. 다음 레벨업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으며, 지금부터 얼마나 해야 레벨업을 할 수 있는지 역산이 가능하다.   그에 반해 현실에서 무언가를 배울 때는 제대로 배우고 있는지 알 방법이</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22:07:40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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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을 실행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61</link>
      <description>새해가 지난지 벌써 한달이 되었다. 아마 새해가 되었을때 목표 하나쯤은 설정해 두었을거 같다. 그런게 그 목표가 지금도 잘 지켜지고 있는지 한번 돌아보자. 누군가는 착실히 하고있는데 반해 누군가는 잘 안되서 좌절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누군가는 목표를 한동안 잊고 있을것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깜빡 하고 지낸다.   몇십분 ~ 몇시간을 들여 열심히</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22:08:36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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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믿으면 효과가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60</link>
      <description>자기계발을 하는데 첫번째 조건은 바로 나 자신을 믿는 것이다.   그런데 믿는다는 것이 도대체 얼마나 해야하는 것인지 감이 잘 안올때가 있다. 사실 접시에 담긴 계란을 세듯 딱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욱 난감한 건 각자마다 믿음의 크기가 다르다는 점이다.   예를들어 '이정도면 굉장히 믿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것이 누군가 보면 아무것도 아닐</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23 21:52:25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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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일어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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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계획, 자기계발을 결심하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중 하나가 바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다.   일찍 일어나 계획한 일을 하고 여유롭게 하루를 맞이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못할것 같아 보이지도 않는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일주일을 버티기 어려운게 실상이다.   몇번 하다보면 '나는 아침형 인간이 아니야' 라거나 '아침에 일찍일어나는게 좋긴한데, 너무</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21:53:27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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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어난 사람들이 계속 뛰어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58</link>
      <description>누구나 걸음마 시절이 있다. 자본을 이용해 좀더 편해가 앞서가거나 출발선이 다른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걸음마 수준에서 시작한다.   모두가 걷기를 시작하지만 결승점에 도달하면 격차가 크게 벌어진다. 흥미로운 점은 결승점에서 바라봤을 때의 주변은 자본이 많은사람이 반드시 유리하지 않다. 자본으로 커버되는 부분은 한계가 있으며 그 구간을 넘어가면 개개인</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11:09:11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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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가 있는 사람은 사실 '이것'이 되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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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첫번째로 꼽을거라면 바로 문제해결능력이다. 그리고 같은 문제를 해결한다 하더라도 전문가를 더 선호하는 이유는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   여유는 또하나의 언어다. 여유가 있는 사람은 신뢰가 간다. 그만큼 자신있다는 태도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여유가 없는 사람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불안하다.</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01:19:42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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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꾸고 싶을 때 오해하지 말아야 할 한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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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수성가로 성공한 사람들은 저마다의 고생과 반전들이 숨어있다. 가난이 지독하게 싫어서 치열하게 살아간 일, 무시당하기 싫어서 독하게 공부하여 사법고시를 합격한 사례 등 다양한 이야기들에 세상에 곳곳에 있다.   누군가는 그렇게 인생을 변화시키는데 누군가는 여전히 이전과 비슷한 삶을 산다. 그 차이가 무엇일까 궁금해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론은 아주 간단하다.</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22:03:44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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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을 못하는 내가 바꾼&amp;nbsp;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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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경우는 경청을 잘하는 편은 아니다. 상대방이 잘못된 정보를 말하거나 하면 답답해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 주는게 중요하다 생각한 적이 있었다. 상대방을 바꿔야겠단 생각보다는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음으로써 상대가 얻을 불이익들을 바로 잡길 희망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배부른 사람에게 밥상을 차려주는게 의미가 없는 것처럼 상대방은</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23:33:15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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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좀더 질높게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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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순간순간을 가꾸는데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적어도 점심시간만 되면 이런 고민을 한다  오늘 뭐먹지?   적당히 살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면 별로 하지 않을법한 고민인 식단을 매일, 챗바퀴 굴리듯 하고 있다. 나름 치열하게 고르고 골라 먹은 음식을 다음날, 혹은 일주일이 지나면 잊어버린다.   우리는 매일 소비하는 음</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06:50:16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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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갖춰져야 할 수 있다는 환상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Otx/853</link>
      <description>무언가를 시작할때 작게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바로 뛰어들기를 권장한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무엇이라도 하는게 훨씬 좋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일터나 현장에 오면 갖춰지지 않은 상태로 무언가를 내보이는걸 굉장히 꺼려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상사에게서 어떻게 그런것을 내놓을 수 있냐며 혼나거나 아픈 피드백을 받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상사 역시 그</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13:37:36 GMT</pubDate>
      <author>덕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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