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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카</title>
    <link>https://brunch.co.kr/@@2PAV</link>
    <description>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며 꼬치꼬치 캐묻고 내가 세상에 전부라고 생각하며 사는 개발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12: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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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며 꼬치꼬치 캐묻고 내가 세상에 전부라고 생각하며 사는 개발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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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가지만 눈감고 보면 한국교회 목사도 나쁘지않다. - 교회목사 다시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PAV/95</link>
      <description>첫째, 목사들의 돈을 보지 말자.  교회에서는 갖가지 명목의 돈을 지급한다. 자녀 교육비, 통신비, 심방비, 후생복지비, 전별금, 퇴직금, ,차량유지비, 품위유지비 온갖 명목을 붙여 기본급을 낮추고 종교인 과세 세금을 피하기 위해 봉급의 절반이상은 평범하지 않은 수당으로 지급된다. 그들의 급여명세를 우연히 알게되더라도  눈을 감자  둘째, 목사들의 정치판을</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22:57:42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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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와 대화하는 방법. - 어른들과 5시간은 순삭시킬 수 있는 이야기 주제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PAV/94</link>
      <description>첫째, 건강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나 개인적인 이슈를 질문한다. 이 주제를 잘 이어나간다면, 2시간은 거뜬히 보낼 수 있다. 다만 평소에 건강과 관련된 기사나 이슈들을 주의깊게 살펴보아야만 티키타카를 이어나갈 수 있다. 대화를 나누는 어른이 건강하든 병환중이든 그 나이대의 어른들의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주제이기에 그 어떤 부작용?이 없는 이야기 주제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13:48:55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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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업무환경은 회사가 아니라 상사다 - 인격과 수준이 떨어지는 상사의 장단점.</title>
      <link>https://brunch.co.kr/@@2PAV/93</link>
      <description>말을 듣지 않고 잘못된 주장을 밀어붙이는 사람을 무대뽀 혹은 무식한 사람이라 평가한다. 소위 무식한 사람이 자신의 상사라고 한다면 직장에서의 만족도는 얼마나 될까/  리더의 유형중에 가장 안좋은 케이스가 멍청한데 부지런한 리더의 유형이다. 내가 속한 회사에 a가 전형적인 무식한데 밀어붙이기만 하는 스타일이다.  무식하다보니 감정적으로 밀어 붙이는 것, 약점</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22:19:40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93</guid>
    </item>
    <item>
      <title>이직에 실패했다. 마음이 편안하다. - 낭떠러지 앞에 서면 진짜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PAV/90</link>
      <description>집에서 가까운 지역에 지방공기업에 지원했다. IT회사에서 개발자 8년의 경력이 있다보니 서류면접 최종 합격자 10명중 1등으로 통과하고, 8월초에 최종(경험+상황) 면접을 통해 3명을 뽑는 자리에 총 9명이 2차 면접전형을 치뤘다.  NCS를 기반으로 하는 면접이기에 자원관리, 문제해결, 대인관계등의 요소를 살펴보는 질문이 나왔고, 그들이 원하는 답보다는</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7:09:56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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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직의 판단기준 - 할까 말까의 명확한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2PAV/89</link>
      <description>지금부터 이직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지금의 직장을 계속 근무해야하는지 판단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요일 저녁 10시 30분. .차분히 의자에 앉아 가슴에 손을 얹고 두 눈을 감고 생각하나를 떠올려 봅니다.  1)주말의 끝을 보내는 이 시간에 회사생활의 막막함에 숨이 막혀온다 2)주말을 보낸고 난 여운과 나른한 에너지에 다른 생각은 없고 멍-하다</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14:01:52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89</guid>
    </item>
    <item>
      <title>국궁, 활쏘기에 중독되어 버렸다. - 일상을 바꾸어 버린 30대 가장의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2PAV/88</link>
      <description>국궁에 중독되어 버렸다.   2021년 10월 22일 이후로 내 일상은 180도 바뀌었다. 자정이 넘어서야 잠들었던 수면시간이 저녁 10시 11시만되면 취침모드가 되고, 출근 직전까지 시간을 꽉 채워 일어나던 시간이 대부분 새벽 6시로 바뀌었다. 틈이 나 때마다 핸드폰 게임에 열중이던 시간들을 무언가 더 생산적인 것을 찾으며 독서, 청소, 애들놀아주기 등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AV%2Fimage%2FaWUQcQxlBvewsam3YyGG-foYZ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22 23:04:03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88</guid>
    </item>
    <item>
      <title>모난 마음을 대처하는 방법 - 모난 마음을 대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PAV/87</link>
      <description>마음이 모나 있으면 별것 아닌 일에도 쉽게 찢기고 부딪힌다. 지나가는 동료의 사소한 말 한마디에 울컥 화가 치밀고, 상사의 가벼운 꾸지람에도 세상 다 산 사람처럼 좌절감에 휩싸이곤 한다. 그런 마음으로는 이곳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간다고 해도 행복해질 수 없다. 먼저 여기서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한 연습을 해야 한다. 변화는 거기서부터 생겨난다. 무작정 퇴사하</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4:05:11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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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삶을 대하는 태도 -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PAV/86</link>
      <description># 2021. 10. 11. 오후 2:51 한 아이를 키울 때는 몰랐지만, 아이가 둘이 되고난 후로는 한 아이라도 아프게 되면 나도 느껴질만큼 몸이 스트레스 상태에 빠지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서 상황이 바뀌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일까.  아무래도 나의 성격적 요인이 작용하는 게 아닐까 싶다. 환경을 통제하고 원하는 상황으로</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6:05:28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8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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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백신으로 세대갈등을 부추기는 언론. - 한국의 세대갈등을 해결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PAV/83</link>
      <description>주말저녁, 공영방송 8시 뉴스를 잠깐 보게되었다. 연일 코로나 최다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어 3,000명을 돌파했다는 뉴스와 함께, 2,30대의 백신접종이 이뤄지지 않아 확산세가 누그러지지 않는 내용을 전달하는 뉴스였다. 30대이지만 기회가 되어서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나로서는 황당하고 어이없는 뉴스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었다.    백신 접종은 나이</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23:43:24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83</guid>
    </item>
    <item>
      <title>육아하는 부모가 집중해서 하고싶은 일을 하는 방법 - 서평 - 나의 하루는 4시30분에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PAV/82</link>
      <description>일어나는 시간에 대한 리듬이 있다. 전날 몇시에 잤던지 오전 8시 이전에 일어나면 하루종일 피곤하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8시에 기상하는 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5-6시간만 수면을 취해도 일상생활을 하기에 무리가 없는 사람들을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짧은 시간만 수면을 해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유전자 자체가 다르다고 한다. 결국 나는 최소 7시간이상을 자야</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21:58:50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82</guid>
    </item>
    <item>
      <title>상황을 통제할 수 없는 무력감의 외상후 스트레스 - 인간이 권력을 가지려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PAV/81</link>
      <description>무력감.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가지지 못했을 때 느끼는 허탈한 감정으로 정의하고 싶다. 환경, 출신, 학력, 나이, 경제력이 충분하지 못해 상황을 바꿀 수 없을 때, 인간은 무기력을 학습하게 된다. 밀려오는 억울함과 분노에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스스로를 더 옭아메는 악순환의 고리가 끊어지지를 않는다.   도저히 저항할 수 없는 권력에의 억</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13:18:09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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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아무것도 안한다는 것 - 인격의 완성</title>
      <link>https://brunch.co.kr/@@2PAV/76</link>
      <description>필 나이트(나이키 창업자&amp;amp;CEO)가 칸에서 올해의 광고주 상을 받았을 때, 수상소감으로 &amp;ldquo; 자기가 한 일이 아무도 없다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점 때문에 수상을 하게 되었다&amp;rdquo; 라고 명쾌하게 말했다고 한다. 대단하다.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뻔뻔하다라기 보다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만 든다.    자신을 드러내려는 욕심 나이키의 광고였다면, 천문학적인 돈이</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02:18:36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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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와의 대화가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 삶의 유한성을 잊고사는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2PAV/75</link>
      <description>지난주 유퀴즈온더블랙이라는 프로에서 인터뷰 게스트로 &amp;lsquo;유품정리사&amp;rsquo;라는 직업을 갖고계신 분이 나왔다. 그 분은 한참 사업을 하다가 가까운 지인들의 죽음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고인의 삶의 마지막 순간을 정리해주는 일을 해야겠다 다짐했다고 한다. 누구에게든 꺼려지는 일이기에 주변에서는 그분을 말렸지만, 이 세상을 떠나가는 이가 터전을 삼았던 공간을 마무리해주는</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06:56:02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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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면목을 알아보는 방법 - 검사내전의 배신.</title>
      <link>https://brunch.co.kr/@@2PAV/74</link>
      <description>검사내전을 재미있게 읽었다. 검사라는 직업에 대한 소회와 에피소드들 그리고 김웅이라는 검사가 가진 직업관에 대해 진솔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김웅 검사가 국회의원 비례대표로 영입된다는 소식에도 평소 정치적 견해가 맞지 않은 정당임에도 그의 가치관이라면, 어느 당에서든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 응원했건만 사건이 터지고 말았다.  검찰의 정치개입에 통로로 의혹을 받</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00:35:14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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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발자가 버그를 인정 한다는 것. - 개발자가 고립되지 않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PAV/73</link>
      <description>8년차 개발자이지만, 직업으로서의 개발자는 아직도 어렵다. 새로운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는 만큼 공부와 트렌드 파악도 필요하지만, 만들어진 결과물들에 대한 품질도 신경을 써야 한다. 물리적인 3차원 공간에서는 재료와 기술이 잘 조합된다면 어느정도 품질을 보장하는 상품이나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의 특성상 어디서 어떤문제가 터질지 아무도 모른다</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6:52:31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73</guid>
    </item>
    <item>
      <title>책읽기에 빠져산다는 것. - 서평 - 나는프랑스책벌레와결혼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PAV/72</link>
      <description>재밌는 책을 읽고있다. 제목은 &amp;lsquo;나는 프랑스 책벌레와 결혼했다&amp;rsquo; 킄. 정말 책을 얼마나 읽길레 책 제목에 책벌레라는 단어를 넣었을까 궁금증에 읽기시작했다. 프랑스 남자와 결혼한 한국 여자분께서 쓰신책. 책을 좋아하는 남편과 살아가면서 겪은 우여곡절을 정리한 책인데 웃음이 절로 나오면서 책벌레 님에게서부터 자극을 얻는다.  몰입하기 어려운 정보사회 수시로 알</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2:51:47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72</guid>
    </item>
    <item>
      <title>분노의 가면을 쓴 불안 - 가면을 쓴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2PAV/71</link>
      <description>분노를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 이면에 다른 감정이 숨어 있습니다. 대부분은 불안이지요. 사랑받지 못할 거라는 불안, 인정받지 못할 거라는 불안, 지금 겪고 있는 이 문제가 나아지지 않을 거라는 불안입니다. 때론 슬픔이 분노의 탈을 쓰고 나타나기도 합니다. - 홀로서기 심리학 | 라라 E. 필딩, 이지민 저  그때 상황에서 내가 왜 굳이 감정적으로 내 주장만</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05:55:21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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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이 맞지 않는 사람 - 마음의 거리가 충분히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PAV/70</link>
      <description>만인을 사랑할수 있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아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유독 내면 깊은곳의 본능에서 부터 가까이 하고 싶지 않고 꺼려지는 사람들이 있다. 일면식도 없거나 잘 알지 못하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온몸의 신경이 상대를 거부하고 꺼려하는 .. 살다보면 그런 상황들을 겪게된다.   어느누구에게든 결이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 나에게 잘못한</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02:33:55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70</guid>
    </item>
    <item>
      <title>앞으로 35년만 더 참아주실 수 있을까요 - 입사 5주년, 창립 5주년</title>
      <link>https://brunch.co.kr/@@2PAV/69</link>
      <description>2016년 10월 1일, 현재 근무하는 회사에 입사한 날이면서, 회사가 설립된 창립일이다. 모텔과 술집들이 즐비해있는 골목의 건물에 2층 피부과 옆 사무실에서 개발자 3명, 지원팀 3명으로 시작했다. 새로운 서비스가 아닌, 이전 회사에 소속된 서비스를 사들여 회사를 차리느라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과정이 다행히도 순탄하게 처리되어 우리들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시</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02:38:31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69</guid>
    </item>
    <item>
      <title>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출발선이 아닌 트렉. - 서평 - 만화로 보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2PAV/68</link>
      <description>책에서 원칙으로 제시하는 돈과 행복을 얻는 7가지 지혜 1. 수입의 10분의 1을 저축하라 2. 욕망에 우선순위를 매겨라. 3. 모은 돈을 굴려라 4. 위험과 천적으로부터 돈을 지켜라 5. 좋은 곳에 살아라.  6. 지금부터 미래의 생활을 대비하라 7. 자신을 자본으로 최대한 활용하라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경제인구는 대부분 1, 2, 3, 4원칙을 지</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21 07:07:33 GMT</pubDate>
      <author>알파카</author>
      <guid>https://brunch.co.kr/@@2PAV/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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