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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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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SOL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37: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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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OL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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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日常蒐集-音樂 - Synopsis [미술관 옆 동물원]</title>
      <link>https://brunch.co.kr/@@2Pxq/6</link>
      <description>&amp;ldquo;사랑이라는 게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건 줄로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버릴 수 있는 것인 줄은 몰랐어.&amp;rdquo;  가을볕이 포근하게 단풍 사이로 드리우는 풍경을 보고 있으면 떠오르는 영화가 한 편 있습니다. 바로 [미술관 옆 동물원]입니다. 어릴 적 제 눈에 가장 예뻐 보였던 심은하 배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푹 빠져버렸던 영화입니다. 주인공인 춘희와</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06:00:54 GMT</pubDate>
      <author>S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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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日常蒐集-音樂 - I Will Always Love You - Whitney Houston</title>
      <link>https://brunch.co.kr/@@2Pxq/5</link>
      <description>휘트니 휴스턴이 최전성기를 달리던 시절, 영화 '보디가드'는 세계적으로 흥행한 인기를 증명하듯 국내에서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패러디를 했습니다. 어릴 적 영화의 존재는 몰랐지만, TV를 틀면 족족 나오는 영화 속 장면과 함께 깔리는 이 주제곡을 동요 대신 흥얼거리곤 했지요.  그녀의 노래는 어린 제가 듣기에도 완벽했고, 감동적이며, 울컥하는 뭔가를 느끼게</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06:20:52 GMT</pubDate>
      <author>S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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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日常蒐集-音樂 - Fastball - The 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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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새로운 음악을 알게 된 루트는 거의 라디오가 유일했습니다. 특히 저의 고정 주파수는 언제나 MBC FM4U인 91.9 채널이었어요.  특히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해외 음악을 접하는 아주 좋은 창구였지요. 석식을 먹고 야자가 시작할 때부터 이어폰을 꽂고 듣던 그 버릇은 어느덧 성인이 되어서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이었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음악캠</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1:26:17 GMT</pubDate>
      <author>S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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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日常蒐集-音樂 - C'mon Through - Lasse Lindh</title>
      <link>https://brunch.co.kr/@@2Pxq/3</link>
      <description>여러분은 기억에 남는 인생 드라마가 있으신가요?  저는 딱 하나만 고르라면 주저 없이 이 드라마를 고르겠습니다. 바로 '소울메이트'입니다. 사실 MBC에서 방영했던 시트콤인데요, 내용이 특별나게 재미있다거나 심금을 울린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요즘 보면 촌스럽기도 하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고들도 보이기 다반사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인생작이 되었</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1:22:11 GMT</pubDate>
      <author>SS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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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日常蒐集-音樂 - SOME DAY MY PRINCE WILL COME[SNOW WHITE]</title>
      <link>https://brunch.co.kr/@@2Pxq/2</link>
      <description>LP를 모으게 된 계기는 아주 우연했습니다.   대학생 때 화방을 가기 위해 남대문시장을 방문했다가 회현지하상가에서 길을 잃은 적이 있었어요. 지상의 시장도 복작거리고 볼거리 가득했지만 이곳도 그에 못지않게 가지각색의 상점들이 즐비했습니다.  그중 눈에 띈 곳이 바로 LP가게였어요.  아주 어릴 적, 집에 있는 전축의 바늘에서 나는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재</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1:15:59 GMT</pubDate>
      <author>SSOL</author>
      <guid>https://brunch.co.kr/@@2Pxq/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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