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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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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딱딱한 글 쓰는 일을 합니다. 위로가 되는 글도 쓰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3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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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딱한 글 쓰는 일을 합니다. 위로가 되는 글도 쓰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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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4&amp;gt;아빠가 떠나고 남겨진 가족들의 일상 변화 - 우리가 아빠를 기억하고 회복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Q1c/33</link>
      <description>2022년 음력 4월 초하루, 아빠의 첫 제사가 돌아왔다.  덥지 않고 미세먼지도 없는 청량한 토요일이었다. 주말이라 나도 엄마를 도와 음식을 할 수 있었고, 경상북도 멀리 사는 친척들이 서울로 오기에도 수월한 날이었다. 아빠는 삼형제 중 맏이다. 두 삼촌들 가족의 방문에 11명의 인원이 집에 꽉 찼다. 집엔 무거운 공기 대신 잔칫날같은 경쾌함이 흘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U3tgREYtq2a7Vf-dK4g7YHcuK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23:00:15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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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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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3&amp;gt;아빠가 떠나고 남은 가족들 - 우리는 아직도 아빠 꿈을 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2Q1c/32</link>
      <description>2021년 5월, 우리 가족은 아빠를 떠나 보냈다. 그리고 남은 가족들의 삶은 이어졌다. 4년이 지난 지금도 아빠는 꿈에 꽤 자주 나온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아빠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자주 한다. 아빠가 뭘 좋아했는지 기억하기도 하고, 아빠에게서 마음에 안들었던 점을 뒷담하기도(?) 한다. 그렇게 이야기 하다 눈물이 나면 그냥 흐르는대로 두고, 또 자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3OKrNq8re8_difkxEmOyZczjb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1:00:13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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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2&amp;gt;연명치료 포기, 마지막 인사 - 아빠는 내 손을 꼭 잡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Q1c/31</link>
      <description>엄마는&amp;nbsp;요양병원에서 일했기 때문에 마지막이 고통스러운 환자들을 많이 봤다. 그래서 항상 입버릇처럼 말한다. 자신에게는 절대, 목숨만 붙여놓는 식의 연명치료를 하지 말라고. 아빠의 마지막 5개월 병원 생활은 엄마가 본 어떤 노인 환자들보다도 힘겹고 고통스러운 사례라고 한다.&amp;nbsp;가족들 마음이 미어질 정도로 아빠를 힘들게 한 시간이라, 아직도 우리는 아빠를 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ttLSc9i1RiUtJ_flOrGWRiBwv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5:00:32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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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11&amp;gt;아픈 아빠만큼이나 엄마가 걱정돼 - 엄마의 머리가 하얗게 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Q1c/26</link>
      <description>엄마와 아빠는 고등학생 시절 처음 만났다고 한다. 엄마가 아빠를 많이 좋아했던 거 같다. 50대 중반이 다 되어서도 엄마는 아빠에게, 내가 보기엔 모든 걸 양보하고 살았다. 아빠가 아픈 뒤로는 더 그랬다. 지치지 않고 간병하는 엄마를 보며 저런 무한 희생의 동력은 어디서 오는 걸까 항상 궁금했다.   2021년 1월 21일  거의 와상 환자처럼 2주를 지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0MnijfMytNES-oOotRnUsOk7l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1:00:15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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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0&amp;gt;내 공간이 필요해 - 도망치고 싶었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Q1c/25</link>
      <description>2025년 현재 난 자취를 시작해 혼자 살고 있다. 2019~2021년 내 일기엔 집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마음이 한가득 적혀있다. 타인에게 침범당하지 않는 내 공간이 필요했다.하지만 그런 마음이 드는 것조차 엄마에게 미안하다는 죄책감이 함께 공존한다. 나는 방이라도 있지 엄마에겐 엄마만의 공간조차 없었다. 가족은 적당히 같이 있고, 적당히 따로의 삶이 보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N3UppioZmyQbZMy8LJswrNaKy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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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9&amp;gt;환자 가족의 끝없는 돌봄 노동 - 엄마는 어떻게 그렇게까지 헌신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Q1c/30</link>
      <description>엄마는 딱 2박3일만 템플스테이를 가고 싶다고 했다. 가족들 끼니가 걱정돼 외출도 잘 안하는 사람인데, 2박3일의 외박이ㅏ니. 엄마로선 엄청난 '일탈적 상상'이다. 엄마의 이 상상을 항상 지지해왔지만 그때는 그럴 수 없었다. 엄마 없는 우리집을 상상할 수 없다. 나는 엄마에게 쉬라고 말해주지 못했다.   2020년 2월 26일  아인슈타인은 아내게에 결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Rl7QKdspIt8JqEuv5bC2zq-2s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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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8&amp;gt;병원은 절대 사과하지 않는다 - 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2Q1c/29</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실수해도 사과를 하면 된다. 우리가족이 바란 건 거창한 게 아니었다. 왜 병원은&amp;nbsp;환자와 충분히 소통해주지&amp;nbsp;않고 이리도 마음을 상하게 하는 걸까.   2020년 3월 18일  누가 무엇을 얼마나 잘못했는지, 치열하게 잘잘못을 따지는 진흙탕 싸움은 대부분 &amp;lsquo;사과 한마디가 없어서&amp;rsquo; 시작된다.  지난주 그렇게 숨 쉬기가 힘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tBd2FGc17FPhQXyNkVWGH8tRc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guid>https://brunch.co.kr/@@2Q1c/29</guid>
    </item>
    <item>
      <title>&amp;lt;7&amp;gt;폐이식만 하면 다 좋아질 줄 알았는데 - 환자와 가족에게 평범한 하루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Q1c/23</link>
      <description>모든 게 좋아질 줄 알았지만 회복은 더디기만 했다. 아니, 이전과 다를게 없어 보이기까지 했다. 아빠의 삼시세끼 끼니와 외래 진료 통원을 돕기 위해선 돌봄 인원이 5명쯤 필요했다. 가족이 없는 환자는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2020년 2월 4일  평범한 사람들에겐 별 거 아닌 일상이 환자와 가족에겐 매 순간이 커다란 미션이다.  예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ogQMEcD8Cwi2tj2WHy-Gr_s0v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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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6&amp;gt;&amp;quot;폐이식 수술 여부를 내일까지 결정하세요&amp;quot; - 저녁에 걸려온 한통의 전화</title>
      <link>https://brunch.co.kr/@@2Q1c/22</link>
      <description>&amp;quot;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amp;quot;사과 심기? 생각보다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amp;quot;목숨이 위험할 수 있는 수술을 내일, 내 가족이 받아야 한다면?&amp;quot;   2019년 10월 31일  그저께 저녁 갑작스레 아빠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아빠는 밥을 드시다 말고 방으로 들어가 전화를 받았다. 아빠의 목소리는 평소와 달랐다. 나는 일부러 듣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Nc_d7NubCuGPlehtYcRYRQqdc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0:00:13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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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4&amp;gt;나는 매일 아빠와 밥 먹으러 집에 간다 - 흔들리는 청년들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2Q1c/28</link>
      <description>(발행 순서를 잘못하여... 이 글이 4화 내용입니다!)  환자 가족의 일상은 아주 평범한 것에서부터 다르다. 예를 들어 나는 매 끼니 집으로 가 아빠와 밥을 먹는다. 밥을 차리며 아빠에게 밥 먹으라고 10번쯤 잔소리 하고, 혹여나 많이 못먹으면 신경이 쓰이고, 아빠가 날 보고서라도 입맛이 돋았으면 해서 애써 과장해 더 맛잇게 오물거리며 먹는다.   20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NeHRM2UzBhaQ8b8qIeeCKA64y3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1:49:00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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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5&amp;gt;내가 힘들어서 아빠를 잠깐 피했어 - 얼마 안남은 시간인 줄도 모르고</title>
      <link>https://brunch.co.kr/@@2Q1c/21</link>
      <description>(발행 순서가 잘못되었습니다.. '&amp;lt;4&amp;gt;나는 매일 아빠와 밥 먹으러 집에 간다'를 먼저 읽고 와주세요!)   취업의 관문을 나는 왜 이렇게까지 돌아갈까란 생각이 나를 짓눌렀다. 한달 간은 아빠와 잘 마주치지 않았다. 괜찮냐고 물을까봐도 싫었다. 그냥 혼자 있고 싶었다. 나는 그게 얼마 안남은 시간인 줄도 몰랐다.   2019년 10월 1일  내일 쯤이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90ETCVQf7AlZQfqSFmrXTxd3T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1:10:26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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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3&amp;gt;'착한 아이 컴플렉스' 딸의 꼬인 마음 - 동생아, 넌 참 편하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2Q1c/19</link>
      <description>'착한 아이 컴플렉스' 딸의 꼬인 마음 &amp;lt;편집자주&amp;gt; 착하지 않은 내게 착한 딸 컴플렉스가 있었던 거 같다. 본성과 상관없이 많은 맏딸 친구들이 겪는 현상이다. 착하긴 해야겠는데, 이 집안 질서가 마음에 안들었다. 나는 엄마 일을 덜어주려 남동생 밥을 차려주는데 엄마는 동생 학교 갈 도시락까지 싸주겠다 선언한다. 뒤늦게 아빠 병세의 심각성을 안 동생이 충격을</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23:00:15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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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amp;gt;온 신경이 아빠 기침 소리에 가있던 시간 - 우리 가족에겐 트라우마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Q1c/18</link>
      <description>&amp;lt;편집자주&amp;gt; 2017~2021년 내 일기는 멈춰있던 시간에 대한 기록이다. 취업 관문에서 난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었다. 제2의 인생을 열렬히 꿈꾸던 아빠는 병세로 주저앉았다. 아빠는 내 기억 속 꽤 오래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 간 이식을 받고 건강히 좀 살아보려 하니 이번엔 폐가 굳어갔다. 나는 집, 독서실, 병원을 오가며 매일 아빠와</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9:20:35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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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amp;gt;아빠와 이별했을 때 내 나이 서른이었다 - 묻어둔 일기들을 꺼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Q1c/16</link>
      <description>2017년 ㅇ월ㅇ일  취업 준비가 길어질수록 겁나는 건 가족과 보낼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아니, 가족과 지내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게 두려운 건가.  부모님의 시간은 나의 1년과는 다르다. 빨리 내 인생의, 우리 가족 이야기의 다음 장이 왔으면 좋겠다. 내가 돈도 벌고, 은퇴한 부모님과 여행 다니고, 맛있는 것도 사드리고. 이 터널이 빨리 끝나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thPNDtZlX8fHYvVx0wh4gww17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6:09:31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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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도감#10] JTBC &amp;lt;썰전&amp;gt; - 시사와 예능의 만남,정치 인포테인먼트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2Q1c/12</link>
      <description>[프로그램 소개]   교양과 예능 그 사이의 어딘가를 헤매는 프로그램, 시사/교양으로 편성되어 있으나, 제작진들은 예능이라고 말한다. 정삼각형의 구도로 앉은 세 명의 출연자, 개그맨MC 김구라와 한 때 정치에 몸담았던 진보, 보수의 대표 논객이 삼자대면이 펼친다. 때로는 격하게, 때로는 평화롭게, 금기와 성역 따위 없는 그들의 토크 수준은 이미 시사 보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H09VxznJhgQuYKhJfJho7ICabFY.jpg" width="17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17 10:01:35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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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송도감#9] KBS &amp;lt;다큐멘터리 3일&amp;gt; - &amp;lsquo;先&amp;rsquo;작업과 &amp;lsquo;後&amp;rsquo;작업을 최소화 하다. VJ가 담아내는 72시간의 현장</title>
      <link>https://brunch.co.kr/@@2Q1c/10</link>
      <description>[프로그램 소개]   다큐멘터리 3일은 제작진이 관찰한 72시간을 50분으로 압축해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한 공간에서 조용히 지켜보며 시나브로 스며드는 시간 3일. 스쳐 지나가며 마주하게 되는 생생함, 우연 속에 발견하는 진심을 만난다. 한 공간이 가진 시간의 흐름 위에서 '진짜'를 마주하고 해석하는 과정. 일상에 파묻혀 주변을, 스스로를 놓치고 살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sdacELfAI3azm-VNaIyEr3pIFyA.jpg" width="17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17 09:59:54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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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송도감#8] KBS &amp;lt;소비자고발&amp;gt; - 소비자의 알 권리와 재미를 위한 현실적인 저널리즘, &amp;lsquo;먹거리&amp;rsquo;까지도 공론</title>
      <link>https://brunch.co.kr/@@2Q1c/9</link>
      <description>[프로그램 소개]   *현재 &amp;lt;똑똑한 소비자 리포트&amp;gt;로 제목이 바뀌었다. &amp;lt;소비자 고발&amp;gt;까지의 정보만을 기재하였다. &amp;lt;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amp;gt; --&amp;gt; &amp;lt;소비자 고발&amp;gt; --&amp;gt; &amp;lt;똑똑한 소비자 리포트&amp;gt;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 서비스에 대한 비교실험과 분석을 통해소비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깊이 있고 믿을만한 정보를 제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ZEP6sOVq6-SVsR0n0dhuCwkpuMY.jpg" width="17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17 07:38:38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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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도감#7]EBS &amp;lt;다큐프라임&amp;gt; - 매주 3회 편성된 프리미엄 다큐멘터리</title>
      <link>https://brunch.co.kr/@@2Q1c/11</link>
      <description>[프로그램 소개] 철저한 사전 기획 방식으로 제작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 매주 월~수, 드라마와 예능의 홍수 속에서 &amp;lt;다큐프라임&amp;gt;은 과학, 역사, 환경, 자연, 사회를 총망라하는 세상에 대한 온갖 지식을 제공한다.  두고두고 회자되는 작품만 해도 십 수편,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은 &amp;lt;다큐프라임&amp;gt;이 휩쓴 지 오래다. EBS의 간판 프로그램이자, 국영방송채널로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KYS3Efc6vWd6VpmV33PvhjBE-6k.jpg" width="17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17 07:37:05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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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동감#6] KBS &amp;lt;차마고도&amp;gt; - 파격적인 투자로 탄생, 한국 다큐멘터리의 세계화 가능성을  엿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Q1c/8</link>
      <description>[프로그램 소개]   세상에서 가장 높고, 가장 험하고, 가장 아름다운 길, 실크로드 보다 200여 년이 앞서는 고(最古)의 문명, 문화, 경제교역로,       차마고도(茶馬古道),      그 5000km 세월의 길 위에서 대자연의 경이로움, 그리고 소수민족의 다채로운 종교와 문화를 만난다.      차마고도와 그 길의 소수민족들의 움직임의 전 구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32gEjKnw-li-VrzBWx1SC3aSXHw.jpg" width="17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17 16:07:32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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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도감#5] EBS &amp;lt;지식채널e&amp;gt; - 교육용 클립 콘텐츠의 선구자,감성 다큐멘터리의 선구자</title>
      <link>https://brunch.co.kr/@@2Q1c/7</link>
      <description>[프로그램 소개]  5분 동안 교육, 경제, 인물, 사회, 시사 등 여러 주제에 걸쳐 상식과 지식을 전달한다.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인문학적 관점을 더해 생각할 여지를 준다. 다음은 &amp;lt;지식채널 e&amp;gt;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문구들이다.      지식은 암기하는 정보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입니다.현학적인 수사가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메세지입니다.빈틈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1c%2Fimage%2Fr7M64EFfMi7z80kMRTgb0ExcdPY.jpg" width="17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17 12:46:49 GMT</pubDate>
      <author>염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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