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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의 책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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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듀서/기획제작자/서평가/ Youtube &amp;lt;오후의 책방&amp;gt; 크리에이터/ 내세울 게 없는 사람/은퇴하면 작은 책방을 꾸려 동네 아이들의 아지트가 되어주는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2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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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듀서/기획제작자/서평가/ Youtube &amp;lt;오후의 책방&amp;gt; 크리에이터/ 내세울 게 없는 사람/은퇴하면 작은 책방을 꾸려 동네 아이들의 아지트가 되어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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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김형철 교수의 &amp;lt;최소한의 철학지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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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QJZRXuKaH5w  &amp;quot;이 PD 님, 규칙은 지키라고 있는 걸까요? 깨지라고 있는 걸까요?&amp;quot; - 저는 지키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amp;quot;틀렸습니다. 규칙은 깨지라고 있는 겁니다. 하하하&amp;quot; 부산 사나이 김형철 교수님의 화통한 웃음과 함께 2부를 시작합니다.  인정투쟁에 대한 헤겔과 공자의 비교, 능력과 도덕성이란 리더의 자질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Rb3PiPrtntB3CKMfGbdyokn9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4:19:30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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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어리석은 질문을 하라 - AI 시대의 질문하는 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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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fVTVl7tpcNI?si=A8cYXkm80L6yk0_w  아무 짝에도 쓸모없고, 돈도 되지 않는 질문 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질문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 &amp;quot;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amp;quot;  우리 시대의 그랜드마스터, 철학자 김형철 교수의 신간, 필요할 때 꺼내 쓰는 &amp;lt;최소한의 철학지식&amp;gt;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올해, 서울대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O1khxUggCVT3gt9wi-M2Su4IH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8:38:19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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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앞에선 정의도 무너진다 - 기본소득과 기본사회는 인간존엄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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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LRU-jV7AYy8?si=k9Z0yz9557FRXn79 왜 사람은 부당함을 당하고도 침묵하게 될까요? 생존의 압박 앞에서 정의가 어떻게 무너지는지, 그리고 기본소득과 기본사회가 왜 인간 존엄의 문제인지 사회심리학자 자김태형 소장님과 함께 짚어봅니다.  지금 우리의 삶과 사회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대화입니다. 2030세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z75vNpuzvGWC0lc6-PcaQ1DLv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8:59:56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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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력감에 빠진 세대의 생존법 - 그들은 왜 공정에 집착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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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3LK3vmtYGCo?si=6DPwfpjxsPqVNxWE 부정의한 게임을 끝낼 것인가, 규칙의 공정함에 만족할 것인가  《우리는 왜 가짜정의에 열광하는가》의 저자&amp;nbsp;김태형 소장님과 나눈 두번째 인터뷰  '정의'보다 '공정'을 강조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김태형 소장님은 지금의 공정 담론 이면에 우리 세대의 깊은 '무력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Mu1n0BkgKiD3BGsbDyITEvT_i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3:55:05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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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 세대, 타인이 지옥인 이유 - 우린 너희가 사는 세상을 너무 몰랐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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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I04UipCvdZE  2030 세대가 극우화되고 있다고요! 음.... 정말 그럴까요? 그들은 왜 '공정'에 그토록 예민할까요? 윤석열 내란 재판은 왜 이렇게 더딘 걸까요?    사회심리학자 김태형 소장님의 신간,  [우리는 왜 가짜 정의에 열광하는가]를 들고 다시 찾아뵈었습니다.  제일 먼저 이번 책을 기획하게 된 이유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it8McAURZdNHAOPkzuUKWvviO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2:47:35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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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돌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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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낙 부서지는 벽돌을 많이 보아온 벽돌장이가 있었어. 자신은 단단히 부서지지 않는 벽돌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지. 화려하지 않아도 집은 무너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 말이야.  하느님이 천상에 새 궁궐을 짓기로 마음먹었어. 아무리 살펴봐도 이 벽돌장이 만큼 벽돌을 단단하게 만드는 사람이 없었지. 하느님은 그 벽돌만큼 단단하고 무너지지 않는 기둥을 12개</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0:21:50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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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코 자신을 평가절하 하지 말아요 - 내 안의 신성神性을 발견하는 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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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dpSmC3JUWtk  Do Not minimize Yourself!자기를 평가절하 하지 말아요!  이번 대화에서 이영선 교수님은 나만의 고유함, 나다움을 발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어요. 인터뷰를 준비하며 이전의 영상들을 보다가, 아주 감동적인 영상을 하나 보았습니다. 너무 아까운 이야기여서, 그 때의 상황을 다시 여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Q-ZcWPZ3P1U00iK4cxGI-uBta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4:06:59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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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셋이 말하기보다 훨씬 더 중요해요 - 이영선 교수의 &amp;lt;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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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LgzTHvJrxM0?si=CxOogrpYxqYilQxm  &amp;quot;당신은 당신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나요?&amp;quot;  말하기 수업으로 시작했는데, 인생수업이 되었습니다. 2부는 이영선 교수님의 새책 《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으로 시작했어요. 미국의 아이들과 한국의 아이들이 '말하기'에서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죠. 학생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rHYWt6dPin5tkAsTTHCcbyq5g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1:55:14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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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었다는 세상에, 내 운명을 결정하는 법 - 이영선 교수의 &amp;lt;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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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ThAPagKDNTg?si=RVG3nbd8Gjjq2ojv  여러분은 혹시 스스로에게,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네가 무슨...', '그냥 그렇게 살지...'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27살의 첫 직장은 끝없이 소모되는 챗바퀴 같은 날이었다고 해요. 방법도 알지 못하고 그저 선배들의 프레젠테이션을 따라 하고, 혼나고,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_m3X6PQ82dgkUWpiXgaaE03w-V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4:07:19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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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잘 전달한다는 것 - 이영선 교수의&amp;nbsp;《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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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WqNwOm-xC_4  혹시 내향인이신가요? 청중들 앞에서 말하기가 두렵고, 어려우신가요? 반가워요.&amp;nbsp;저도 똑같아요.&amp;nbsp;&amp;nbsp;저도 내향인이거든요. 유튜브를 한다고 외향인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ㅎㅎ), 아닙니다! 저도 늘 두려워요.  《운명을 바꾸는 말하기 수업》의 저자 이영선 교수님을 만났어요. 이영선 교수님은 로체스터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MottpB9oCgJDD4OLJhZmGws-e9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3:43:29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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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인 사람은 사랑과 사람을 품지 못한다 - 주역은 걱정과 불안으로 써졌다 - 계사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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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vUuUKNIYhjQ?si=2LdqtEYB08Xj_TRy  &amp;lt;서른에 시작하는 30일 주역&amp;gt;의 저자 이지형 작가님 인터뷰 마지막 편입니다.  상수와 의리로 해석해 온 기존의 주역책과 달리, 이지형 작가님은 주역 공부의 높은 벽을 허물고 나의 이야기로, 오늘의 이야기로 주역을 가져오기 위해 '불안'과 '운명'이란 두 키워드로 주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kPk5w47BVOlphBDPnnvQB1sFV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9:04:46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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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탕과 불안을 건너는 공부: 서른에 사주, 마흔에 주역 - &amp;lt;마흔에 시작하는 30일 주역&amp;gt; 이지형 작가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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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DESdh80fhB0 책의 제목을 왜 &amp;lt;마흔에 시작하는&amp;gt;이라고 지으셨나요?라는 질문에 이지형 작가님은 또 다른 신간 &amp;lt;서른에 시작하는 사주명리&amp;gt;와 함께 그 이유를 설명해 주셨어요.  혈기와 방탕의 경계 위에서 위태롭게 30대를 보내는 이들을 위해, 인생의 큰 변화를 겪는 생애 전환기 40대를 위해, 이 두 책을 쓴 이유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NwTy4F9MI99Rb_II5nb1qDGio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8:51:01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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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시작하는&amp;nbsp;주역 공부 - 이지형 인터뷰(허프포스트 편집국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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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tWd-b0AUVFg?si=XT84UmEUNd5wWsXP  오후 안녕하세요. 책을 디딤돌 삼아 세상과 나, 우리를 통찰하고 책 너머로 한 발 내딛는 &amp;nbsp;[오후의책방]입니다.  사람은 평생 살아가며 '선택'을 합니다. 지금은 나서야 될 때인지 물러나야 될 때인지, 지금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늘 고민하죠. 더구나&amp;nbsp;나라의 위정자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rLrP4E89pr5eSVkkh5d3coRH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5:20:47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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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 사람들은, '진짜 이야기'를 찾아요 - &amp;lt;인스피아&amp;gt; 발행인 김지원 기자 인터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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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00fwk23Nj7Y?si=sz3Cezc9XbZ2fwhQ  AI가 쓴 글과 사람이 쓴 글이 구분하기 힘든 수준입니다. 손정희 씨는 노벨문학상도 AI가 받게 될 거라고 했다나요?  그런데 경향신문 김지원 기자는 그 말에 '어폐가 있다'라고 합니다.  기술의 발전될수록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고민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O6tg2z4kRB3wH_rb8XKsyLUuC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9:42:00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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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의 장르가 된 사람, 김지원 - &amp;lt;인스피아&amp;gt; 발행인 김지원의 &amp;lt;일에 마음 없는 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QWz/650</link>
      <description>https://youtu.be/_sHxfCOutyA  4년 동안 매주마다, 원고지 90매 분량의 뉴스레터를 발행해 온 전설 같은 이야기 인문교양 뉴스레터 &amp;lt;인스피아&amp;gt; 발행인 김지원입니다.  뉴스레터의 장르가 된, 김지원 기자님을 만나 세상에 없던 길을 처음으로 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등바등, 우왕좌왕 눈앞에 닥친 일을 하나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eCeLC4yiVh6dv0na81rvhus-M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3:38:17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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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격의 거인에 대한 온갖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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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sc4_nBXADqI  오후의 책방엔 묵혀둔 콘텐츠가 꽤 있습니다. 이것도 그중에 하나죠. 작년 8월 진격의 거인이 마지막 화를 마친 뒤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진격의 거인 속에 신화구조, 여신, 좌표의 의미, 유미르의 원한, 영원회귀, 숫자 13 등등 온갖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시간 40분 촬영을 마치고, 알게 되었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5u5XIL6Y1d7nbt_JOSHMQtT6c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4:37:15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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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로마 철학자, 그들도 우리와 같은 고민을 했다 - 권석천의 &amp;lt;최선의 철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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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rMy-Z5xxW3w?si=FE2UeeqjACJM8_PC  '이제야 권석천을 통해 그 옛날의 현인들과 제대로 만납니다. 이렇게 또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손석희   뉴스가 기다려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손석희 앵커가 진행한 JTBC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시청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날카로운 사회비평과 문학적 감수성이 시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oipp6SvlBbgucgWTscf6nBcip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4:11:58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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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치매 걸린 아버지에게 끝까지 다정할 수 있을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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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fBmS58xA_uQ  마지막 포옹에서 그것이 마지막인지 몰랐다.마지막 다툼에서, 그것이 마지막인지 몰랐다.마지막 통화에서, 그것이 마지막인지 몰랐다.사실, 그런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  부모의 나이듦을 바라보며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원망도 절망도 아닌 늙은 부모라는 세계를 다정히 끌어안다! ​ 치매로 점차 기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Wz%2Fimage%2FDVuOuhScO6n2IRP3dx5oWyeaX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0:35:32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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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당신은 신을 닮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QWz/646</link>
      <description>신이여, 왜 당신은  날마다 다른 모습인가요? 어젠 봄, 오늘은 여름, 내일은 가을 어느 날엔 눈 내린 겨울 앙상한 가지 위에, 다시 봄날 꽃이 되어 오시려나요 왜 행복할 땐 당신을 감추나요  신이여, 왜 당신은  누구 안에 숨어계시는가요 아버지 굽은 어깨, 어머니 긴 한숨 남기고 간 그녀의 온기 이방인의 낡은 여권, 두려운 눈동자에 품에 안긴 아이 울음</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5:35:37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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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쓴 글은 쓰레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2QWz/645</link>
      <description>책을 읽지 않고, AI에게 책정리를 맡기다니.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건지. 황당한 이야기에 참지 못하고 못된 말을 내뱉고 말았다. 아! 내가 아직 수양이 부족하다. 바쁘고 일 많은 사람이 앓는 하소연을 할 수도 있는 것인데, 둘러둘러 말해도 될 것을...   그건 독자를 기만하는 것이다. 내가 책을 읽지 않고 어떻게 남에게 책을 권한단 말인가!</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2:10:52 GMT</pubDate>
      <author>오후의 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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