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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화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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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시훈의 관심 영역은 공간이며, 재능은 스토리 구성이다. 박물관을 포함한 지역의 명소를 답사하고 스토리로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것을 천직처럼 즐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8:47: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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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시훈의 관심 영역은 공간이며, 재능은 스토리 구성이다. 박물관을 포함한 지역의 명소를 답사하고 스토리로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것을 천직처럼 즐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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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 - 긴&amp;nbsp; 시간이 필요한 한약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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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령시(藥令市)하면 대구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 역사적인 근거를 살펴봐도 효종 연간에 어명으로 약령시가 설치된 후 전주, 원주와 함께 3대 약령시로 불려왔다는 기록이 전한다. 이후 대구만이 약령시의 맥을 일제강점기까지 이어온 것을 생각하면 &amp;lsquo;약령시=대구&amp;rsquo;는 대단히 자연스러운 연상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효종 당시 설치됐던 위치에서 자리를 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4S%2Fimage%2FUVBTlC__t1OHdmnljeaAdC9LF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02:05:48 GMT</pubDate>
      <author>회화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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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스타박물관 - 사실은 라디오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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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amp;lsquo;지붕 없는 박물관 고을 창조도시&amp;rsquo;를 아는가?  이런 타이틀을 달고 있는 도시는 바로 강원도 영월군이다. 영월 관내에는 2018년 12월 현재 23개의 박물관이 있다. 이 숫자는 매년 증가 추세이지만 최근 몇 년간은 정체 중이다.&amp;lsquo;박물관 고을 창조도시&amp;rsquo;는 그냥 갖다 붙인 미사여구가 아니다. 영월군은 &amp;lsquo;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 특례법&amp;rsquo;에 따라 중소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4S%2Fimage%2Fe8w73Mxaybc1yOjRrx4OXxSwg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9 01:52:47 GMT</pubDate>
      <author>회화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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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민속박물관 - 어색한 5중주</title>
      <link>https://brunch.co.kr/@@2R4S/2</link>
      <description>'박물관의 창' 첫 번째 시간은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는 &amp;lsquo;국립민속박물관&amp;rsquo; 건립 에피소드이다.  서울 경복궁 궁내 옛 선원전이 있던 곳에는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외양은 전통 건축물이지만 첫눈에 보기에도 경복궁의 부속 건물은 아니구나 싶을 정도로 이질적인 느낌이 든다. 왜 그럴까? 우리 전통 건축미를 대표하는 요소만을 모았다던데&amp;hellip;  이 건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4S%2Fimage%2FsPyziVSlAGwFtMEds1QSQBrt1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Dec 2018 06:52:52 GMT</pubDate>
      <author>회화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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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의 창 - 책 속에 길이 있다면 박물관에는 창이 있다. 그 창으로 세상을 들여다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2R4S/1</link>
      <description>박물관을 모르는 사람도 없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도 드물다.&amp;nbsp;많은 사람들이 박물관을 찾지만 꼼꼼히 둘러보며 재미를 찾는 사람 역시 드물다. 이는 박물관의 이중적인 속성 때문이다. 품격은 있되 재미는 없는 곳이 박물관이다. 사람들은 대체로 박물관을 품격 있는 문화 분야로 인정하면서도, 박물관하면 맨 먼저&amp;nbsp;&amp;lsquo;시대에 뒤떨어진 낡고 고루한&amp;rsquo; 어떤 것을 떠올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4S%2Fimage%2F0GY7jQqwY6v-w8d5QKP7kpRLb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Oct 2018 08:18:04 GMT</pubDate>
      <author>회화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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