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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백일호</title>
    <link>https://brunch.co.kr/@@2RAA</link>
    <description>일단 퇴사만 하면 되면 될 줄 알았다. 현재스코어: 실패한 퇴사자, 시나리오 작가 사백일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1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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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퇴사만 하면 되면 될 줄 알았다. 현재스코어: 실패한 퇴사자, 시나리오 작가 사백일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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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내가 스스로를 &amp;lsquo;실패한 퇴사자&amp;rsquo;라 일컫는 이유 -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RAA/14</link>
      <description>연재작 소개의 글: 4년 전, 대기업을 퇴사하고 당당히 전업 시나리오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꿈에 부풀어 제출한 사직서는 알고 보니 가시밭길 행 급행 티켓이었다?! '퇴사, 그 후'는 그야말로 눈물없인 들을 수 없는 연명과 풀칠의 나날 그 자체! 정보성 0%. 성공담도, 실패담도 아닌, 실패기(期)를 지나는 중인 5년 차 시나리오 작가의 일상</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8:01:32 GMT</pubDate>
      <author>사백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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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과 캠퍼스 - 나의 가장 만발한 때, 오늘 - 덜 힘들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2RAA/13</link>
      <description>24.04.03 작성.  오늘만은 지옥철을 피해 보고자 일찌감치 학교 도서관에 와 작업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러나 한낮의 지하철도 지옥철과 크게 다르진 않았다. 모두 사무실에 있을 것만 같은 평일 대낮에도 어디서 이렇게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는지. 이 사람들은 대체 어딜 향하는지. 벌써 직장을 다니지 않는 프리랜서 5년 차가 되었는데도 도무지 적응이 되질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A%2Fimage%2FRb6GiYl10CGA6vFCOMV6KgQ7Z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09:29:51 GMT</pubDate>
      <author>사백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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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사진 속 엄마와 나 - 참, 아깝다 - 덜 힘들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2RAA/12</link>
      <description>나는 메일함을 자주 확인하지 않는다. 직장을 그만두고 난 이후로는 메일을 통해 누군가와 소통할 일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역시나 오랜만에 들어가 본 메일함은 각종 미사여구로 점철된 제목의 홍보성 메일의 향연이었다. 그중 눈에 띄는 제목이 있었다. &amp;lsquo;가족사진&amp;rsquo;. 엄마에게서 온 메일이었다. 엄마는 가끔 이렇게 소리소문없이 메일을 보내시곤 한다.  엄마가 보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AA%2Fimage%2Fqsc600FFHnBOmhD3rw6-ZlMF2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02:37:13 GMT</pubDate>
      <author>사백일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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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나는 어쩌다 시나리오 작가가 되었는가 - 작가 지망생이 대기업 퇴사 후 프리랜서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2RAA/11</link>
      <description>연재작 소개의 글: 4년 전, 대기업을 퇴사하고 당당히 전업 시나리오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꿈에 부풀어 제출한 사직서는 알고 보니 가시밭길 행 급행 티켓이었다?! '퇴사, 그 후'는 그야말로 눈물없인 들을 수 없는 연명과 풀칠의 나날 그 자체! 정보성 0%. 성공담도, 실패담도 아닌, 실패기(期)를 지나는 중인 5년 차 시나리오 작가의 일상</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7:01:51 GMT</pubDate>
      <author>사백일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RAA/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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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 대기업 퇴사, 그리고 4년 후... - 프리랜서 시나리오 작가로 생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AA/7</link>
      <description>연재작 소개의 글:&amp;nbsp;4년 전, 대기업을 퇴사하고 당당히 전업 시나리오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꿈에 부풀어 제출한 사직서는 알고 보니 가시밭길 행 급행 티켓이었다?! '퇴사, 그 후'는 그야말로 눈물없인 들을 수 없는 연명과 풀칠의 나날 그 자체! 정보성 0%. 성공담도, 실패담도 아닌, 실패기(期)를 지나는 중인 5년 차&amp;nbsp;시나리오 작가의 일상</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5:43:01 GMT</pubDate>
      <author>사백일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RAA/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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