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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우</title>
    <link>https://brunch.co.kr/@@2RL6</link>
    <description>읽고, 쓰고, 달리고, 마시는 작가 이준우입니다. 모두의 취향이 존중 받길 바라는 평화주의자 입니다. 취향과 꿈을 찾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8:0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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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고, 달리고, 마시는 작가 이준우입니다. 모두의 취향이 존중 받길 바라는 평화주의자 입니다. 취향과 꿈을 찾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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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어떻게 해서 달리는 여행작가가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RL6/21</link>
      <description>사람은 어떻게 해서 달리는 여행작가가 되는가 ​ 이 문장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 &amp;lsquo;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amp;rsquo; 중에 있는 챕터의 제목 &amp;ldquo;사람은 어떻게 해서 달리는 소설가가 되는가&amp;rdquo;에서 가져온 것이다. ​ 그 책의 51페이지에는 아래와 같은 글이 있다. ​ &amp;lt;&amp;lt;인생의 가파른 계단 하나를 가까스로 오르고 나서, 조금쯤은 트인 장소로 나온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S4tYsQB-IYEu7VAKevQ9CckbZO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7:24:25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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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혼술: 꼬치구이와 자기 결정권 - 해방촌 혼고</title>
      <link>https://brunch.co.kr/@@2RL6/10</link>
      <description>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조금 정신이 혼미하다. 오늘의 &amp;nbsp;혼술 목적지는 해방촌. 이곳 주변이야 많이 다니는 곳이지만 그 '해방촌' 안으로 들어와 보기는 그야말로 오늘이 처음이다. 예전에(벌써 오래전이다) 해방촌이 매우 핫했던지라 여기저기서 보고 들어서 꽤나 궁금해했었다. 오늘 가려던 곳의 오픈 시간이 아직 조금 남아서 산책하며 핫플 구경의 기쁨을 누리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52P6oE4YopJHHgIHv3EhOSQK3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01:21:53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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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스터디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 마음이 편해지는 게획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L6/19</link>
      <description>인간이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것처럼 직장인이라면 퇴사를 피할 수 없다. 내일 당장이든, 정년을 다 채우든 간에 말이다. 또는 회사가 망할 수도 있다. 정해진 진리와도 같은 것이다. 반드시 다가오는 그 날을 아주 먼 남의 이야기처럼 생각하다가는 정말 말 그대로 훅 갈 수 있다.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을 최고의 위협으로 느끼는 나로서는 특정할 수 없는 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Bi8Ubu_9mXSv4Hrs8sAO8eZfR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07:37:24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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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수면 시간을 찾아서 - 관찰과 기록을 통한 나만의 수면패턴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L6/16</link>
      <description>맑은 마음을 위해 편안한 몸이 필요하고, 편안한 몸을 위해 적정한 수면이 꼭 필요합니다. 적정한 수면은 개인마다 다르고 스스로 수면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10시에 잠들어서 7시간 수면을 한 후 5시에 일어나는 것이 몸과 마음에 맞는 최적의 수면패턴입니다. 좀 더 욕심을 부려보자면 10시에 잠들어서 6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D2zsg2DJnnGYQrWLDV619DTTk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4:26:56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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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은 생각보다 말랑말랑 하다 - 기억을 믿지말고 기록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2RL6/14</link>
      <description>기록은 나침반과 같다  기록은 인류사에서 매우 중요한 수단이었다. 그 기록은 &amp;rsquo;역사&amp;rsquo;라는 이름으로 인류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고 그로 인해 발전해 올 수 있었다. 거시적인 의미에서의 기록은 말할 것도 없고, 개인에 있어서도 이 &amp;lsquo;기록&amp;rsquo;은 큰 의미가 될 수 있다. 단지 단순한 사건의 나열 만으로도 기록은 그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시간과 장소를 기억하고 거기</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4:20:40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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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혼술: 스위치를 끈다. 그리고 1Q84 - 광화문 일일주</title>
      <link>https://brunch.co.kr/@@2RL6/13</link>
      <description>바쁜&amp;nbsp;하루를 마치고 퇴근했지만 머릿속에는 아직 업무의 잔상이 옛날 브라운관 텔레비전의 전원을 막 껐을 때처럼&amp;nbsp;그대로 남아 있다. 몸은 회사를 떠났지만 정신은 아직 퇴근을 못했고 머릿속에는 여전히&amp;nbsp;일에 대한 스위치가 꺼지지 않는다. 혹독했던 업무의&amp;nbsp;문을 '탁'하고 닫고 집으로 가야 하는데 여의치가 않다. 그 &amp;quot;문을 닫을 의식&amp;quot;이 필요하다. 발걸음을 돌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xXQYU3y8AvU59wv0bSyfNqG8t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3:02:34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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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혼술: 책에 이끌린 혼술 - 여의도화목순대국</title>
      <link>https://brunch.co.kr/@@2RL6/9</link>
      <description>오늘은 먹으러 왔다기보다는 느끼러 왔다.  구본형 선생님의 책 '익숙한 것과의 결별'에&amp;nbsp;나오는 순댓국 집이 있다. 책에 상호는 안 나오지만 검색을 통해 쉽게 추측할 수 있는 곳이다.&amp;nbsp;자기계발서의 정석 같은&amp;nbsp;이 유명한 책의 181 페이지에 보면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이 집이 성업을 이루는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바로 음식에 대한 가장 중요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crPbLbIXQ3axmhRkvn03aDOXJ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12:44:49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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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혼술 : 고퀄 혼술의 정수와 합리화의 기쁨 - 망원동 1 식당</title>
      <link>https://brunch.co.kr/@@2RL6/8</link>
      <description>오늘은 투자를 좀 했다. 오후 6시 30분에 문을 여는 망원동 1 식당에 오기 위해 퇴근 후 회사 앞에서 모범택시의 문을 겁 없이 열었다. 1 식당은 오늘이 처음은 아니나 처음이 되는 곳이다. 혼자서 방문이 그렇다는 얘기다. 다양한 시간대에 방문했으나, 꽤나 여러 번 발길을 돌린 곳이다. 그만큼 핫한 곳이었다. 오늘은 가성비 좋은 곳과 분위기 좋은 곳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QZHJdiAVfidIAplOzmoKI2zOl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14:58:49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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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혼술:고깃집 혼술로 고수 인증 - 신논현역 1인 화로구이 미요 MIYO</title>
      <link>https://brunch.co.kr/@@2RL6/7</link>
      <description>하루 종일, 그러니까 말 그대로 추적추적 비가 오는 날이다. 조금 전까지는 기분이 별로 였다. 비 오는 날 마음먹고 한 잔 하기 위해 퇴근하자마자 빗속을 뚫고 택시에서 내렸다. 내리자마자 바로 눈앞에 블로그에서 자주 소개되던 모 이자카야가 보였다. 그래서 단골인 양 반갑게 뛰어들어갔다. 포근한 외관과는 달리 문전박대 수준의 불친절을 경험하고는 그냥 뒤돌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zlGMKUu64wg5YXE3vupDrNYXV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13:52:50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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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한 현실주의자를 위한 5일간의 산티아고 순례길 2 - 2.포토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2RL6/3</link>
      <description>&amp;quot;정말 갈 수 있을까?&amp;quot;  여름부터 준비했던 12월의 산티아고 순례길. 4~5개월의 여행준비를 하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다. '정말....갈 수 있을까' 그렇게 12월이 되었고, 12월의 어느날 그 길 위에 섰다. 거짓말처럼.      혼자 가는 여행이 아니선지 설레는 마음에 10kg 가까이 되는 배낭 무게를 느끼지 못했고, 떠나는 발걸음도 가벼웠다.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yPSxGYnyRF3FHGEfm9Su5mUY1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13:34:46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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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튼, 혼술:기분 좋은 혼술과 한라산 2잔의 용기 - 이자카야 부엉이(미미주쿠 ミミズク) 신논현(강남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2RL6/6</link>
      <description>이자카야부엉이(미미주쿠ミミズク) 신논현이자카야부엉이(미미주쿠ミミズク) 신논현   뒷골목 구석진 곳에 자리 잡은 이자카야 부엉이.   오늘도 혼자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살며시 문을 열고 들어간다.   몇 번을 와보니 믿음이 가는 곳이다. 강남지역에서는 의외로 혼술 할 곳이 별로 없다.  지역 상권의 특성상 오래가는 노포도 없고, 진득한 퀄리티의 맛집도 찾기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32pke0url_qC349x2HFN-ef0B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13:57:10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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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독한 현실주의자를 위한 5일간의 산티아고 순례길 1 - 1.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2RL6/2</link>
      <description>그냥 '순례길'이라고만 해도 스페인 북부를 가로지르는 카미노 데 산티아고 Camino de Santiago의 그 길이 연상된다. 이제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다녀왔고, 수많은 여행기가 출간되었고, 또 누구에게는 마음속의 버킷리스트로 자리매김하기도 한다.    그 순례길에 대한 다큐멘터리나 책을 보면 가슴이 설렐 수밖에 없다. 순례길에 대한 여정 자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L6%2Fimage%2Fb6aShLRiBRIV6xMdqVcAvHu7d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13:31:33 GMT</pubDate>
      <author>이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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