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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유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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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좋아유쌤입니다. 학급화폐로 교실을 운영하는 초등 교사입니다. 학급 화폐로 교실을 운영하며 겪었던 일들을 주제로 제 생각을 풀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6:43: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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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좋아유쌤입니다. 학급화폐로 교실을 운영하는 초등 교사입니다. 학급 화폐로 교실을 운영하며 겪었던 일들을 주제로 제 생각을 풀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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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에서 금융 사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거짓으로 벌금 낸 학생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Qq/14</link>
      <description>저희 교실에선 지각하면 벌금을 납부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상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벌금을 내는데 벌금 납부하는 학생의 통장 잔고가 점점 플러스되는 거예요.  벌금을 40 코인 내면 잔고에서 -40을 해야 하는데  그 학생은 오히려 +40을 하는 대범함을 보였습니다.  경찰 시스템이 잘 돌아갔다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경찰이 매번 벌금을 확인하고</description>
      <pubDate>Sat, 11 Mar 2023 03:13:01 GMT</pubDate>
      <author>좋아유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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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들의 먼지 - 독서 성장기 : &amp;lt;코스모스&amp;gt;, &amp;lt;천문학 콘서트&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RQq/11</link>
      <description>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이 하나라고 설명한다. 나와 당신, 나무와 강아지 모두 뿌리가 같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 최초 생명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나아가 생명이 탄생하기 전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 모든 것의 기원이 궁금했다.   놀랍게도 답은 별이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아름다운 별. 우리 모두는 별들의 후손이었다. &amp;lt;코스모스&amp;gt;, &amp;lt;천문학 콘서트&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Qq%2Fimage%2FjafPB3YNC4AO9MXhL_uCSx5tH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13:23:13 GMT</pubDate>
      <author>좋아유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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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태어난 이유 - 독서 성장기 : &amp;lt;이기적 유전자&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RQq/10</link>
      <description>&amp;lt;행복의 기원&amp;gt;을 읽고 행복이 삶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느꼈다. 행복은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것을 찾아주는 탐지기와 같다. 그 목적을 달성하면 눈 녹듯이 사라지는 감정이다. 삶의 목표보다는 일상에서 누려야 하는 감정인 것이다.  이런 근거는 진화론이다. 진화론이란 무엇일까? 내 세계관을 깨뜨린 진화론이 궁금했다. 현대 진화론에서 고전으로 읽히는 &amp;lt;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Qq%2Fimage%2Fkk67yrMzghHt4TPrCx2YaN_qR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9:01:42 GMT</pubDate>
      <author>좋아유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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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행복해야 하는가? - 「행복의 기원」, 「행복 스트레스」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RQq/1</link>
      <description>0. 시작  &amp;quot;삶의 목표가 뭐니?&amp;quot;  선생님이 내게 물었다. 고등학교 윤리 시간이었다.  &amp;quot;.. 행복하게 사는 거요.&amp;quot;  잠시 고민하다 대답했다.  &amp;quot;그게 끝이니?&amp;quot;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확실한 건 선생님은 아쉬워했다. 나도 속으로는 이상하다는 걸 느꼈다. 행복하게 사는 게 삶의 목표라니.. 뭔가 부족해 보였다. 인생의 목표인데 조금 더 거창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Qq%2Fimage%2FRwhA7IaKeU4f4qieLgdmWyKxXXw.jpg" width="462"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11:56:28 GMT</pubDate>
      <author>좋아유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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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인격 담임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 학급 화폐 학급 운영 나라 이름 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Qq/17</link>
      <description>학급 화폐의 첫 활동은 나라 이름 정하기다. 말이 학급 화폐 프로젝트지 사실 작은 국가 프로젝트라 불러도 상관없다. 나라 이름, 화폐 단위, 정치 부서, 헌법 및 법률 등 나라에서 국가 시스템도 도입하기 때문이다.  나라 이름은 학생들이 추구하는 가치에서 따온다. 구체적으로 포스트잇 2장씩 나누어 준 다음, 1년 동안 우리 반에서 추구했으면 하는 가치를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Qq%2Fimage%2F3A3bNt2qyb7Nz1LMATrOT_u4B_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23 01:38:52 GMT</pubDate>
      <author>좋아유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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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에 설렘 대신 느낀 건 - 3월 2일 우리 반과 첫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2RQq/16</link>
      <description>첫 만남이 설렌다는 건 옛말이다. 이제는 설렘보다 별일 없기를 기도한다. 다행히 첫 만남에서 별 일은 없었다.   계획했던 대로 교사 소개를 먼저 했다. 보통 교사 소개는 짧게 하는 편이다. 많이 오픈하면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비주의가 너무 과했나? 올해 아이들은 내 소개 후 별다른 질문이 없다. 첫 만남이라 쑥스러워서 그런가 보다..라고 넘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Qq%2Fimage%2FFxBXo3GWp-Fotu8oim21yNfeQ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11:59:27 GMT</pubDate>
      <author>좋아유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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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학기 근거 없는 자신감 - 새 학기를 앞둔 교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Qq/15</link>
      <description>신규로 부임받은 첫날, 학년 부장님께서 주신 선물을 잊지 못한다. 그 바구니 안에는 압정, 클립, 스테이플러 등 각종 사무 용품들이 들어 있었다. 당시에는 잘 몰랐다. 교사에게 사무 용품이 얼마나 중요하게 쓰이는지를.  시간이 흘러 나름 경력이 쌓였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다른 후배의 사무 용품 정도는 챙겨줄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다. 착각이었다. 나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Qq%2Fimage%2F-mhofo3_sPpD94YU7CHmlx1nf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13:28:20 GMT</pubDate>
      <author>좋아유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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