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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rangeC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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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 사업, 기술, 영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7:07: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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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사업, 기술, 영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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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5. 마무리를 준비하며 - 우리의 인연은 어디로 갈까?</title>
      <link>https://brunch.co.kr/@@2Rr9/40</link>
      <description>지난 주는 개인적으로 일종의 마무리와 출발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다음 주는 이번 팀 프로젝트가 끝나며 짧지만 길었던 200시간의 동행을 팀원들과 마치게된다.  이들과 후에 어떤 인연으로 만날지, 여기까지가 우리 인연의 끝인지 그것은 모르겠지만, 어느새 익숙해지고 내적으로 편해진 이들을 다시금 떠나야하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지만 아쉽다.  결국 사람이란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r9%2Fimage%2FisFQ3z5vEQsEM24EdK_ArnKiJ4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14:36:33 GMT</pubDate>
      <author>OrangeC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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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4. 나는 스며들어 버렸네 - 스며듦 - 관계라는 음식의 간맞추기</title>
      <link>https://brunch.co.kr/@@2Rr9/39</link>
      <description>새로움과 익숙함 그 다음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스며듦? 이라고 생각한다. 또 스며듦과 익숙함의 차이는 뭘까?  Claude 에게 물어본다. 익숙함과 스며듦의 주요 차이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익숙함은 반복된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편안한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매일 만나는 직장 동료와의 관계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입니다.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r9%2Fimage%2FKCnxdDlTDAiFyxfdmmy3Ozc8P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14:05:26 GMT</pubDate>
      <author>OrangeC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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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3. 익숙함과 새로움 -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r9/38</link>
      <description>내가 회사 다니면서 가장 기대했던 순간은 바로 신규 입사자를 받는 순간 이었다. 딱히 달라질 것 없는 회사에서의 생활이 변화를 맞이할 순간이 된 것이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기에 익숙함과 새로움이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치 동면의 양면처럼 새로운 것도 결국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면 새로움을 필요로 한다.   디자인스터디의 팀플도 2주차, 사람수업도</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13:51:00 GMT</pubDate>
      <author>OrangeCat</author>
      <guid>https://brunch.co.kr/@@2Rr9/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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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2. 사람들이 모이려면 목적이 있어야 한다. - 모임: 어떤 목적 아래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2Rr9/37</link>
      <description>지난 3일 간 갑자기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9일은 디자인 수업에 팀플이 만들어졌다. 10일은 인문수업에서 주최한 커피챗을 다녀왔다. 11일은 여자친구와 요가팝업에 참여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스쳐가게 되었는데, 각각의 날에 만난 사람들은 모두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번째 모임에서 만난 사람들은 1달 동안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r9%2Fimage%2FeG54DafC_1_Ly1ImULqaLOVHY7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12:45:14 GMT</pubDate>
      <author>OrangeC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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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사람 속에서 살아간다. - 사람1.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2Rr9/36</link>
      <description>사람에 대해서 글을 쓰기로 시작했다. 왜? 2025년, 사람을 주제로 해서 글을 써내려가기로 했다. 왜냐하면 내가 사람에 대해서 정말로 잘 모르기 때문이다. 잘 알지 못하는 주제에 대해서 글을 쓰기로 결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잘 안다고 생각한 것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은 알던 것을 정리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 2. 안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r9%2Fimage%2FCsZrpxf48TUU2fa2vqWLPXOrs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5:50:08 GMT</pubDate>
      <author>OrangeC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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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을 만들고 나면 해야하는 일 - 이제부터는 꾸준히 쌓아가는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2Rr9/35</link>
      <description>이제 우리가 제품이 출시했다면, 무엇을 해야할까? 1. 만난 고객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든다. 2. 새로운 고객이 유입할 수 있도록 한다. 3. 우리의 고객이 다른 고객을 불러올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서는 제품팀이 해야하는 일로 한번 생각해보자.  사용자가 제품을 잘 이용하고 있는지 트래킹 해야한다. =&amp;gt; firebase 를 설정해서 사람들의 이</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4:29:28 GMT</pubDate>
      <author>OrangeC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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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을 만드는 동안 해야하는 일 - 제품팀과 브랜딩팀</title>
      <link>https://brunch.co.kr/@@2Rr9/34</link>
      <description>여기에서 말하는 제품은 소프트웨어 제품을 말한다.  먼저 제품에 대해서 말하자면, 기능이 있어야 한다.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이걸 기획이라고 하겠다.  그 기능을 좀 더 사용하게 편하게 하기 위해서 디자인 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제 실제로 동작하게 하기 위한 명세서를 작성한다. 그걸 개발이라고 하겠다.  개발은 우리가</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4:11:54 GMT</pubDate>
      <author>OrangeC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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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을 만드는 사람 - 나는 만드는 일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2Rr9/33</link>
      <description>나는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다. 정확히는 앱과 웹 IT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러한 IT 제품을 벗어나 더 커다란 종류의 제품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예를 들면 책, 인테리어, 그림, 세계관, 캐릭터 등등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들이다.  어떤 제품을 만들고 싶냐면, 사랑하는 제품.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 만드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렇겠</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3:33:50 GMT</pubDate>
      <author>OrangeCa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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