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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보드</title>
    <link>https://brunch.co.kr/@@2SOq</link>
    <description>망고보드는 누구나 쉽게 디자인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지식을 제공합니다. 디자이너가 아닌 마케터가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3:4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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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보드는 누구나 쉽게 디자인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지식을 제공합니다. 디자이너가 아닌 마케터가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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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준일 신드롬과 마케팅 관한 단상 - 트렌드 한 발 앞서기와 스토리텔링의 힘에 대해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Oq/9</link>
      <description>필자의 고백을 담은 이 카드뉴스를 만들면서 마케터로서 붙잡은 두 가지 단상의 주제는 &amp;lsquo;트렌드 한발 앞서기&amp;rsquo; 과 &amp;lsquo;스토리텔링&amp;rsquo; 이었다. &amp;lsquo;트렌드 한 발 앞서기&amp;rsquo;는 상품을 기획하고 출시할 때에도 생각해야할 부분이지만 광고 커뮤니케이션의 소재를 발굴할 때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트렌드보다 한 발 앞서서 트렌드를 창조하는 정도까지는 못 되어도 최소한 트렌드의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sDvOCDz_PYbCF4sMQVwvS7b3X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0 01:27:04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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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의 힘과 브랜드-마케터가 꼭 알아야 하는 디자인 -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SOq/8</link>
      <description>컬러가 주는 힘의 존재감 &amp;lsquo;컬러는 힘이다.&amp;rsquo;라는 이 글의 제목은 아래 두 이미지를 보았을 때 느낌의 차이로 증명이 된다.  위의 두 가지 모두 똑같은 사진과 텍스트를 사용하였지만 전달하는 의미는 완전히 다르게 느껴진다. 왼쪽은 차이 나게 하는 성분이 블루베리에 관한 것이고, 오른쪽은 차이 나게 하는 성분이 딸기에 관한 것임을 짐작을 넘어서 확신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_twBx8I4cMY-hZdbuZ9x5M8TX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19 11:08:11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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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인(디자인 초보자)을 위한 컬러 사용 BASIC - 컬러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기초 가이드라인</title>
      <link>https://brunch.co.kr/@@2SOq/7</link>
      <description>컬러(색) 사용은 일반인에게 위험한가? 전문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인들이 무리하게 색을 사용하다가 만들어진 결과물에 의해 노력한 과정마저 조롱당하는 듯한 안타까운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일반인에게 컬러 사용은 어떤 면에서는 위험하다. 컬러는 잘 사용하면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지만, 잘못 사용할 경우 불편한 맛을 낼 수 있다.  디자인 초보자에게 위험한 원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keEXT4-5DfTtXDzIBvU6vOhmX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19 08:27:39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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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메시지를 전달되게 하는 원리 - 마케터와 일반인 위한 콘텐츠 디자인의 이해 #3</title>
      <link>https://brunch.co.kr/@@2SOq/5</link>
      <description>메시지는 최대한 필요한 것만 간결하게 구성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하나의 지면에 많은 정보를 담는 것이 불가피할 때가 있다. 많은 메시지를 담아야 할 때 기획과 디자인 측면에서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고 어떤 방법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 뭉쳐 있는 메시지의 시각적 분리와 강조 한 입에 먹을 수 없는 큰 음식은 적당한 크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LVJXjGKqSseqhUOQEwJXfUIo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00:51:01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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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돈된 것이 아름답다. - 마케터와 일반인을 위한 콘텐츠 디자인의 이해 #2</title>
      <link>https://brunch.co.kr/@@2SOq/4</link>
      <description>집이나 회사로 손님이 방문하는 계획이 생기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정리정돈이다. 정리정돈을 하는 이유는 물건을 잘 찾기 위함도 있지만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상태로 만듦으로써 기분을 돋우는 정서적인 유익을 주기 때문이다. 생활 속에서의 정리정돈이 필요하듯이 콘텐츠 디자인에서도 정리정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단정한 줄 맞춤과 질서 있는 배열은 정리 정돈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S-5eQYO9ccCy8EXWmV_cZh8nG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19 01:58:34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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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메시지에 힘을 빼고 잔잔히 몰입시켜라. - 마케터와 일반인을 위한 콘텐츠 디자인의 이해&amp;nbsp;&amp;nbsp;#1</title>
      <link>https://brunch.co.kr/@@2SOq/3</link>
      <description>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잘 알려진 글로벌 광고대행사와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었다. 그 광고대행사의 미국 본사 디렉터가 고위 임원들 앞에서 전략을 발표할 때 고객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공을 던지고 받는 것에 비유해서 설명하였던 것이 기억이 난다.&amp;nbsp;&amp;nbsp;&amp;lsquo;여러 개의 공을 한 번에 던지면 하나도 못 받는다. 그러나, 한 개의 공을 던지면 한 개를 받는다.&amp;rsquo;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YuyQzh59mHJzuFtuJtrZxi53n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Feb 2019 10:31:29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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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들이여, 디자인 칼럼니스트가 되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2SOq/2</link>
      <description>제목의 글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잘 알려진 아래 두 인물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미지 출처 :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페이스북,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 페이스북   위의 두 인물들의 공통점은 &amp;lsquo;칼럼니스트&amp;rsquo;라는 것이다. 수요 미식회로 잘 알려진 황교익 씨는 맛 칼럼니스트이고, 김태훈 씨는 팝 칼럼니스트이다. 그리고, 여기 두 인물들의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zK9zcl04QoIVtq7ofbCNrL-xn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9 10:24:56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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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민 콘텐츠 전성시대를 전진시키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2SOq/1</link>
      <description>어떤 온라인 마케팅 컨설턴트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그 이름이 &amp;lsquo;B급 마케팅&amp;rsquo; 명명된 것을 보았다. B급의 의미에 대해 당사자에게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짐작되는 것은 개인 혹은 소상공업자들도 할 수 있는 &amp;lsquo;평민용 마케팅&amp;rsquo;을 B급으로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amp;lsquo;B급&amp;rsquo;이라는 단어는 수준의 차원에서 구분 짓는 말이라기보다는 누구나 부담 없이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Oq%2Fimage%2FbRay-ajGz0yoUl8ii4tupWgVl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9 10:24:31 GMT</pubDate>
      <author>망고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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