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봄에</title>
    <link>https://brunch.co.kr/@@2SRv</link>
    <description>계절 봄, 봄이 되면 시작하는 기분이 좋습니다. / 세상을 바라봄. 무엇을 바라보며 느끼는 바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7:01: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계절 봄, 봄이 되면 시작하는 기분이 좋습니다. / 세상을 바라봄. 무엇을 바라보며 느끼는 바를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Rv%2Fimage%2FO3ie6nNh9mx69uDbWLshllWw5yw.jpg</url>
      <link>https://brunch.co.kr/@@2SR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인생 중반 시작합니다. - 01.  다음 버스를 기다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2SRv/59</link>
      <description>나는 10대 때 인 서울 대입 버스를 타지 못했다. 지방대를 다니면서 지방을 벗어나고 싶었다. 취업해서는 서울에 도달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연고 없고 돈 없어서 다시 지방 신세다.   나이가 삼십대다 보니 요즘엔 지방과 서울의 격차는 대학이 아니고 집값의 격차로 느껴진다. 학력 좋아봐야 거주가 해결 안 되면 붙어살기 힘든 도시다. 부모세대부터 도시에서 부</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0 19:44:18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59</guid>
    </item>
    <item>
      <title>인생초년 끝 - 22.&amp;nbsp;내 속은 내가 제일 잘 알아.</title>
      <link>https://brunch.co.kr/@@2SRv/58</link>
      <description>인생 초년이 끝난다는 게 그리 두려웠을까?   취업을 못 한다는 두려움, 배우자를 못 만날 것 같은 외로움, 다시 복직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  서른다섯이 되니 이십 대 때처럼 두려운 것은 없다. 첫 취업은 힘들었지만 이직의 어려움은 전보다 덜하다. 첫 여행에선 심장이 뛰었지만 다음 여행에선 이전만큼 뛰지 않는다. 첫 출산이 무섭지 두 번째는 전에 느껴</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37:23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58</guid>
    </item>
    <item>
      <title>종이 위의 여행 - 21. 역마살을 학구열로 푸는 나를 발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Rv/56</link>
      <description>여행의 시작에는 앞으로&amp;nbsp;무엇을&amp;nbsp;채울 거라&amp;nbsp;던졌다면, 여행이 끝날 무렵에는 내&amp;nbsp;인생을&amp;nbsp;얼마큼 채웠다고 적었다.    엄마가 돼서 육아휴직으로 쉬게 되니 시간이 많아졌다. 일에 대해 고민하는 게 사라지니 심심했다. 주변을 둘러보니 다들 일하고 있었다. 남편도, 회사 동료도, 친구도, 더구나 엄마도. 늘 누군가에게 놀아달라고 할 수도 없고, 우유 먹고 잠자고 가</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36:36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56</guid>
    </item>
    <item>
      <title>지도 위의 여행 - 20. 세상이 넓다는 걸 보았어.</title>
      <link>https://brunch.co.kr/@@2SRv/55</link>
      <description>내가 지금 아는 것은 없어도. 배낭여행을 하면서, 세상은 크고, 오래되고, 다양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     4학년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다. 지금 안 가면 나중에는 못 갈 것 같아서 학기초부터 준비한 여행이었다. 혼자는 무서워서 친구랑 함께 준비했다. 캐리어를 버스에 싣고, 공항에서 끌고, 비행기에 타고, 갈아탔는데 또 갈아타서 우</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36:09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55</guid>
    </item>
    <item>
      <title>꿈의 무의식, 꿈에 쫓기다 - 19.&amp;nbsp;인관관계로 지칠 때엔 혼자 쉴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SRv/54</link>
      <description>유년기의 꿈을 꾸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면서 무의식 속에 내가 제일 치였던 시기로 기억이 거슬러 간 것일까?   어젯밤 꿈은 낯설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이었고 어린아이들로 채워진 교실은 너무 산만했다. 꿈을 꾼 후 이게 언제 적인지 기억을 거슬러 내 나이를 계산해보니 이십칠 년 전쯤이다. 유년기의 기억으로 회기 하려면 30</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34:18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54</guid>
    </item>
    <item>
      <title>부부가 되면서 - 18. 사랑도 힘들다고 멈추면 안 되는 거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2SRv/53</link>
      <description>함께하려면 나를 내려놓고 우리가 되어야 했다. 내려놓지 않으려면 서로 존중할 줄 알아야 했다.   친구관계의 소속감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을 그리워해서 외로움은 달고 살았다. 나는 일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우정에 관해서라면 늘 패배자 같았지만, 일을 하면 다음으로 연결되었고 이기는 기분이었다.&amp;nbsp;이런 인간관계는 연애할 때도 똑같았다. 관계에서</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33:47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53</guid>
    </item>
    <item>
      <title>엄마로도 살고 나로도 살고. - 17. 아이들의 유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SRv/52</link>
      <description>사람은 유년기의 기억으로 평생을 산다. 서른 전에 배운 걸로 평생 밥벌이를 한다. 벼는 익으면 비로소 고개를 숙인다.  내 인생을 이끈 문구들이 있다. 사회초년생 때는 힘들 때마다 유년기의 기억이 떠올랐다. 부모님이, 고향이 그립지만 다시 돌아갈 수 없기에, 고향을 떠났기에 더 그리웠던 말이다.  서른까지는 나를 위해 살자며, &amp;nbsp;고령화시대니까&amp;nbsp;서른다섯까지는</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32:37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52</guid>
    </item>
    <item>
      <title>시골집 손님 - 16.&amp;nbsp;이제 나도 손님이 되어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Rv/51</link>
      <description>한집에서 15년을 보냈는데 유독 겨울만 생각나는 것일까? 여름에 먹었던 음식도 많았는데 겨울에 먹었던 것만 기억난다.    부모님은&amp;nbsp;농사일을 하셨다.&amp;nbsp;봄여름가을은 무척 바쁘셨고 겨울에는 한가하셨다.&amp;nbsp;한가한만큼&amp;nbsp;겨울마다 돈이&amp;nbsp;멎는 느낌을 받았다. 수확물이 없으니 돈이&amp;nbsp;줄어드는 것은 당연했다. 대신에 겨울이 되면 부모님과 함께하는&amp;nbsp;시간과 저장해둔 수확물은 늘&amp;nbsp;</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31:38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51</guid>
    </item>
    <item>
      <title>서울유학생의 포트폴리오 - 15. 나를 돌아보는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2SRv/50</link>
      <description>나는 직장 2년을 다닌 뒤 퇴사하고 세계 배낭여행을 다녀올 줄 알았어. 유학은 무리지만 여행은 될 줄 알았어.    건축학과는 마지막 학년이 되면 포트폴리오를 만든다. 취업할 때 이력서, 자기소개서와 함께 제출한다.  포트폴리오를 만들 시기가 되었지만 이전까지의 작업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선배들은 눈을 높이려면 잘 된 것을 봐야 한다고 정말 잘한 포트폴리</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31:00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50</guid>
    </item>
    <item>
      <title>무모한 서른 - 14. 제일 가난했지만, 뭐든 펼칠 수 있던 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2SRv/49</link>
      <description>같은 날 졸업하지만,&amp;nbsp;다른 날 취업하고, 결혼하고&amp;nbsp;부모가 된다. 학교 다닐 때만&amp;nbsp;겹쳤던 것이다.    대입, 취업, 결혼, 출산은 순차적인 것으로 나이가 들면 저절로 되는 일이라 생각했다. 단계를 거칠&amp;nbsp;때마다&amp;nbsp;삶은 급격하게 변했다. 돌아보면 힘들었던 시기가 다 큰일의 앞과 뒤였다.&amp;nbsp;변화가 크고 걱정도 많아져서 각 레이스마다 이탈자가 생겨나는 것은 아닐까?</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30:15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49</guid>
    </item>
    <item>
      <title>집값에 무너지는 멘털 - 13.&amp;nbsp;집에서 스타벅스 매장 몇 개를 걸어갈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SRv/48</link>
      <description>스타벅스는 도시화의 상징 같고,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면 도시인 같다. 거리를 채운 상점들이 끝나지 않아야 도시 같다.    우리 집은 원도심과 1기 신도시의 경계에 위치한다. 우리 집이 있는 블록은 원도심이 있을 때는 도심의 끝부분이었고 신도시를 개발하면서는 기존 도시와 닿는 부분으로 2개의 도시가 섞이는 중간적 성격인 블록이다. 신도시를 개발하면서 필요한</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29:46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48</guid>
    </item>
    <item>
      <title>티비보기 멈추며 - 12.&amp;nbsp;티비로 시간을 보내는 것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2SRv/47</link>
      <description>티비 속 세상은 무료한 시골생활의 낙이었다. 티비를 보면서 도시로 나가고 싶었다.     열아홉까지 너무 많은 시간을 티비를 보면서 허비해서 스무살 넘어서까지 티비로 시간을 흘려보내고 싶지 않았다. 대신에 책을 읽었다. 책은 지루한 것이라고 졸려운 것이라고 생각했던 지난날의 생각은 내 편견이었다.  처음엔 전공서부터 읽었다. 책을 읽어보니 계속 연관된 것들</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26:35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47</guid>
    </item>
    <item>
      <title>일기로 소통하기 - 11.&amp;nbsp;나이가 들어도 놓지 못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SRv/46</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방학숙제인 일기가 유독 기억나는 이유는 오늘 하루 경험하고 느낀 바를 밖으로 꺼내기 어려워서. 할 말 없을 때 날씨 이야기를 하듯, 맨날 날씨만 썼던 게 아닌가 싶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학교는 더 이상 일기를 요구하지 않았다. 중학교 때는 친구들과 한창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소통했다. 친구들과 교환하듯 썼던 편지는 선생님께 검사받는 것이</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26:07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46</guid>
    </item>
    <item>
      <title>향수병에 걸린 자의 집 - 10.&amp;nbsp;연고지를 묻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SRv/45</link>
      <description>사회에서 어른들을 만나면 늘 연고지를 물었다. 서울로 취업한 게 전부인 나는 일이 연고지였고 일이 잘 안 풀리면 내 삶이 흔들렸다.    서른살에 첫아이를 낳고 육아휴직을 종료할 즈음에 7개월 된 아기를 시골에 계신 친정부모님께 맡겼다. 주중에는 회사랑 학교를 다녔고, 금요일 밤마다 운전대를 잡고 친정이 있는 시골집에 갔다 토요일 오후에 돌아왔다. 그 생활</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25:39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45</guid>
    </item>
    <item>
      <title>서울 밖 수도권 - 09. 서울을 벗어나면 큰일 나는 줄 알았네</title>
      <link>https://brunch.co.kr/@@2SRv/44</link>
      <description>서울을 벗어나니 몸은 편한데, 꿈 많던 젊은 나는 낙향한 기분이다. 대입도 서울! 취업도 서울! 집도 서울! 한국의 인서울 경주에서 밀려났다.    수도권으로 이직한 후 드디어 아이들과&amp;nbsp;아침과 저녁을 함께 할 수&amp;nbsp;있게 되었다. 서울로 출퇴근하며 버렸던 2시간을 아껴서 얻은 시간이었다. 집 근처에서 일하니 언제든 애들에게 닿을 수 있고 경력도 이을 수 있어서</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25:11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44</guid>
    </item>
    <item>
      <title>보행거리 1km의 삶 - 08.&amp;nbsp;동네 놀이터 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2SRv/43</link>
      <description>쉬는 날에는 동네 구경하다가, 카페에서 쉬며 힐링했는데, 엄마가 되니 커피를 챙겨서 동네 놀이터 투어를 다닌다.   혼자 살 때는 약속 없는 주말이 되면 동네 산책을 나섰다. 도시생활의 첫 시작이 강남이어서 집 밖을 나서면 카페, 레스토랑, 공원, 영화관, 백화점 등이 너무 많았다. 아침에 일찍 나와서 근처 공원을 한 바퀴 돌고, 걷다가 힘들면 카페에 들르</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24:25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43</guid>
    </item>
    <item>
      <title>인생의 찬란함 - 07. 강남의 밤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SRv/42</link>
      <description>며칠이 지나도 마음이 가시질 않았다. 잘 살고 있다고 믿었던 내 삶은 잘 살지 못했으니까. 인생의&amp;nbsp;찬란함이라는 말이 한참 동안이나&amp;nbsp;내 마음에 머물렀다.   딱 나였던 순간이 있었다.&amp;nbsp;부모님을 떠나 대학교를 다니고, 서울로 취업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amp;nbsp;내 이름으로 불렸던 때, 그때는 온전히 나였다. 지나 보니 내 인생은 그때가 제일 자유로웠다. 하고 싶은 것을</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22:55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42</guid>
    </item>
    <item>
      <title>워킹맘&amp;nbsp; - 06.&amp;nbsp;일도 잘하고 육아도 잘하려니</title>
      <link>https://brunch.co.kr/@@2SRv/41</link>
      <description>여자가 회사엔 입사하면 처음에는 많은 것처럼 보이더니 결혼 후에 사라지고 아이 낳고 사라지고 애를 봐야 한다고 사라지고 남는 여자는 얼마 없었다고 들었다.   육아휴직을 두 번 하고 돌아온 사이에 군대에서 시간을 까먹은 대학 남자 동기들과 실무경력이 비슷해졌다. 그들은 애를 보면서 일을 유지하고 싶어 하는 나보다 일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컸고 열정적이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22:11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41</guid>
    </item>
    <item>
      <title>너무 쉬고 싶어 - 05. 하던 것만 끝내면 쉴 줄 알았어</title>
      <link>https://brunch.co.kr/@@2SRv/40</link>
      <description>쉼은 없다고 단념하게 되었다. 인생은 계속 달리는 것이며, 숨이 차면 숨을 고르는 것이지, 주저 않는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꿈을 실현하는 것은 어렵다. 꿈을 좇아야 보일 듯 말 듯 하지, 꿈을 놓아 버리면 빠르게 사라졌다. 정말인지 꿈을 이루는 것보다 임신이 더 쉬웠다. 임신은 결심하기까지가 어렵지 임신을 하게 되면 결과는 40주 안에 드러</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20:47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40</guid>
    </item>
    <item>
      <title>꿈의 의식, 꿈을 쫓다. - 04. 꿈은 자면서 꿀 껄</title>
      <link>https://brunch.co.kr/@@2SRv/39</link>
      <description>자면서 꿈이나 꿀 껄 왜 꿈을 이루겠노라 꿈을 내려놓지 못해 즐겨도 되는 시간에 즐기지 못했을까    언젠가부터 아파트분양&amp;nbsp;광고가&amp;nbsp;티비에 나왔다.&amp;nbsp;건축가가 스케치를 하면 그것이 실제로 변하면서 멋진 집에 사는 연예인의 삶이 그려졌다. 광고에서 내가 반한 장면은&amp;nbsp;건축가가 그린 스케치가 실물로 바뀌는&amp;nbsp;1~2초였다. 건축가가 된다면 그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을</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19:49 GMT</pubDate>
      <author>봄에</author>
      <guid>https://brunch.co.kr/@@2SRv/3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