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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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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와 함께 읽는 성장동화 산책https://linktr.ee/huesgarde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1:53: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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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읽는 성장동화 산책https://linktr.ee/huesgard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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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 If the world were a village</title>
      <link>https://brunch.co.kr/@@2SUT/22</link>
      <description>데이비드 J. 스미스 글 &amp;middot; 셸라 암스트롱 그림   100명이 사는 작은 마을 72억이라는 숫자는 실감하기 어려운 만큼이나 멀게 느껴집니다.그런데 이 거대한 세계를 단지 100명이 사는 마을로 바꿔 놓으면,그 숫자들은 갑자기 얼굴을 가진 사람들이 됩니다. 아시아에서 온 60명,아프리카에서 온 15명,그리고 한국에서 온 단 1명. 멀리 있다고만 생각하던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vr9e3KvWVGnaroFFek7Cy6nf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6:44:16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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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보름달 밤에 만나』 - 달빛을 따라가는 세 친구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SUT/21</link>
      <description>글.그림 : 노무라 우코    달님을 바라보던 밤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오리너구리&amp;middot;가시두더지&amp;middot;쿼카, 세 친구는 어김없이 함께 모입니다.달빛 아래서 음식을 나누고,서로의 하루를 이야기하며,따뜻한 밤을 채워 갑니다. 이날도 달님은 유난히 아름다웠지요.    손에 닿을 것 같던 빛 집으로 돌아가던 오리너구리는호수 위에서 일렁이는 동그란 빛을 발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qnCzznaUqpOylXdnaj1gINVI_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5:40:57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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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양이 우주 비행대 4 : 냥이 로봇 구출 작전』 - 우주로 간 고양이들, 그리고 다시 만난 친구의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2SUT/20</link>
      <description>고양이들이 우주로 간 이유 드루 브로킹턴 (Drew Brokington)의 『고양이 우주 비행대』 시리즈는&amp;lsquo;고양이들이 만약 우주 비행사라면?&amp;rsquo;이라는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합니다.하지만 그 안에는 진짜 NASA 스페이스 캠프 경험에서 비롯된리얼한 우주 미션과 과학적 디테일이 숨어 있지요. 약 175페이지 분량의 만화 속에는&amp;lsquo;도킹&amp;rsquo;, &amp;lsquo;유성우&amp;rsquo;, &amp;lsquo;유로파&amp;rsquo;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ye_dxvFJF_orfPjOo51j8F7Wd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3:00:49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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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그림자가 탈출했다』 - 꿈꾸는 그림자 스무트의 용기 있는 모험</title>
      <link>https://brunch.co.kr/@@2SUT/19</link>
      <description>그림자에게도 &amp;lsquo;나의 삶&amp;rsquo;이 필요하다면 스무트는 7년 반 동안&amp;nbsp;하품만 나오는 장면 속에 갇혀 있었습니다.&amp;nbsp;웃지도, 뛰지도 않는 그 아이의 뒤에서&amp;nbsp;늘 같은 모습으로만 존재해야 했지요. 하지만 스무트는 꿈을 꾸었습니다.&amp;nbsp;노래하고, 춤추고, 마음껏 제멋대로 살 수 있는&amp;nbsp;자기만의 세상을. 그리고 어느 날,&amp;nbsp;&amp;lsquo;펑!&amp;rsquo; 하고 아이에게서 떨어져 나온 순간&amp;nbsp;스무트의 이야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tZG1M_Baa3JM7B59Be1Iisj_l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21:58:52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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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곱슬머리가 싫어!』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게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SUT/18</link>
      <description>매일 거울 앞에서 벌어지는 작은 전쟁 로라 엘렌 앤더슨의 『난 곱슬머리가 싫어!』는곱슬거리는 머리를 절대 좋아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한 소녀의 고민에서 시작됩니다. 밤새도록 힘껏 빗질해도,책으로 꾹 눌러도,풍선을 매달아도,물에 흠뻑 적셔도&amp;hellip; &amp;ldquo;또롱! 또로롱!&amp;rdquo;곱슬머리는 언제나 원래대로 돌아가 버립니다. 왜 나는 남들처럼 안 될까?왜 나는 이렇게 태어났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RZ2HbiBD9Wcr7zVJ1EWMqojRX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23:12:34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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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층 큰 나무 아파트에 음악회가 열려요』 - 비바람이 지나간 자리, 마음이 노래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UT/15</link>
      <description>부시카 에쓰코 글 &amp;middot; 그림   비바람 속에서 피어난 따뜻한 선율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큰 나무 아파트의 관리인 &amp;lsquo;두리&amp;rsquo;는 이웃들을 살핍니다.그때 문을 두드리는 낯선 손님들&amp;mdash;바로 여행 중이던 철새 합창단이었습니다.젖은 깃털을 털며 들어온 그들을 위해, 아파트의 모든 이웃이 팔을 걷어붙이지요.수건을 건네는 토끼 간호사, 따뜻한 수프를 끓이는 다람쥐 요리사,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2TCC5HB57mj9jylUQn2Qmwiop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1:10:30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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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파이어 소녀 반다』 - 거울에 비치지 않는 얼굴, 사랑으로 비춰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UT/16</link>
      <description>거울 속에 없는 나, 그럼에도 살아가는 나 밤이 찾아오면 관에서 일어나는 반다.하지만 그녀는 다른 뱀파이어와는 달리 피를 싫어하고, 채소를 사랑하는 초록빛 소녀입니다.무엇보다 반다는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거울 속에 비치지 않는 존재, 그래서 &amp;ldquo;나는 못생겼을까? 예쁠까?&amp;rdquo;를 끊임없이 묻는 반다의 모습은자신의 가치를 의심하는 모든 아이의 초상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56wAmX3XnMJKsw2KE7eO11-j2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21:50:24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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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범 아가씨의 굉장한 버스』 - 사라진 것들, 다시 피어나는 시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SUT/17</link>
      <description>매일 달리던, 굉장한 버스 나탈리야 샬로시빌리의 『표범 아가씨의 굉장한 버스』는조용하지만 묵직한 메시지를 품은 그림책입니다. 표범 아가씨는 매일같이 나무 위에서 잠을 자고,깨어나면 버스를 몰고 동물들을 실어 나릅니다.왁자지껄 북적이는 버스는 늘 자리가 꽉 차 있었지요. 하지만 어느 날, 작고 까만 자동차가&amp;lsquo;슝&amp;rsquo; 하고 버스를 앞질러 갑니다.&amp;nbsp;&amp;ldquo;정말 굉장해!&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inyQMOqfeznWxhSTnJyZjiEua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22:21:41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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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층 큰 나무 아파트』 - 서로 다른 이웃이 함께 만드는 한 그루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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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판 위에 우뚝 선, 생명이 깃든 아파트 바람과 햇살을 머금은 &amp;lsquo;큰 나무 아파트&amp;rsquo;에는 개성 넘치는 이웃들이 살고 있습니다.두더지 &amp;lsquo;두리&amp;rsquo;는 이곳의 든든한 관리인이지요. 여우 음악가, 토끼 간호사, 다람쥐 요리사, 올빼미 할아버지&amp;hellip;각자의 층에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은,하나의 커다란 생태계이자 따뜻한 공동체를 닮았습니다.   위기 속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M-OH8MUpwkPHPZgLH1UDYiUkH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0:18:57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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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펠리체의 사뿐사뿐 세계 여행』 - 고양이의 발자국으로 이어진, 세상의 모든 다정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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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반나 조볼리 글 / 시모나 물라차니 그림   달빛 아래서 시작된 여행 도시의 발코니에서 세상을 바라보던 고양이 펠리체는, 어느 무더운 여름날 문득 궁금해졌습니다.&amp;ldquo;나도 어딘가로 날아갈 수 있을까?&amp;rdquo;선풍기 바람이 도는 도시에서, 펠리체의 마음은 이미 먼 곳으로 향하고 있었지요.그렇게 펠리체는 인도, 중국, 러시아, 미국, 브라질, 아프리카를 향한 여행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oYTrmovCbeCtt9mZg5AN7fO-l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22:04:06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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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요정 미라벨 1: 소동을 일으키다』 - 요정의 날개와 마녀의 빗자루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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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정의 날개는 반짝이고, 마녀의 빗자루는 묵직합니다.어떤 날은 빛나고 싶고, 어떤 날은 자유롭게 날아가고 싶지요.미라벨은 그 두 마음 사이에 선 아이입니다.완벽한 요정도, 완전한 마녀도 아닌 &amp;mdash;그저 &amp;lsquo;자신다운 모습&amp;rsquo;으로 세상을 살아가려는 작은 용기가 이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반쪽 마녀, 반쪽 요정 &amp;mdash; 그리고 온전히 &amp;lsquo;나&amp;rsquo;인 존재 아빠는 요정,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tlTG_GFC9z6aKQGT1nJPcroG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23:02:09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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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뚱보 고양이의 모험 1』 - 돼냥이, 드디어 가출을 결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SUT/11</link>
      <description>창문 너머 세상을 꿈꾸는 고양이 &amp;lsquo;유기 고양이 카페&amp;rsquo; 출신의 뚱뚱한 고양이, 동글이는 새 가족 안나를 만나며 비로소 따뜻한 집을 얻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는 &amp;ldquo;사랑받지 못한다&amp;rdquo;는 두려움에 흔들립니다. 새로 온 고양이 스리지에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결국 오해 속에서 집을 뛰쳐나오는 동글이. 그의 가출은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 **&amp;ldquo;진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IBxte2ASzIea6QUwBAQ_s2xCw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22:29:59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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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영웅 가게』 - 작고 평범한 돼지의 &amp;lsquo;진짜 영웅&amp;rsquo;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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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기한 가게에서 시작된 모험 숲 속을 걷던 꼬마 돼지가 우연히 발견한 &amp;lsquo;신기한 영웅 가게&amp;rsquo;.&amp;nbsp;&amp;ldquo;영웅이 될 수 있다&amp;rdquo;는 너구리 아저씨의 말에 호기심 가득한 돼지는 부츠, 마스크, 망토, 팬티를 하나씩 시험해 봅니다.하늘을 나는 망토, 물속에서도 숨 쉴 수 있는 마스크, 끝없이 늘어나는 부츠까지 &amp;mdash;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신기한 물건들.하지만 진짜 영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YzxUzWpCrv1kPJjCFr2ZXsoJJ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0:42:29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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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는 발끝 하나 까딱하기 싫어』 - 움직이지 않음 속에서 찾아오는 공감과 위로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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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움직이기 싫은 고양이의 하루 도서관에서 아이의 책을 둘러보던 중, 눈에 띄는 표지 한 권이 있었습니다.길게 늘어져 땅과 하나가 된 듯한 고양이의 모습.그림을 보는 순간, 피식 웃음이 나면서도 묘한 동질감이 들었습니다. 『고양이는 발끝 하나 까딱하기 싫어』는 제목 그대로, 놀기도 싫고 모험도 싫은 고양이 그레그의 이야기입니다.친구들이 놀자고, 여행하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u-C6IFoQKL_AhfR8zXK2xQLe1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2:16:57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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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도둑 vs 가짜 빵도둑』 -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의 등장, 그리고 따뜻한 변화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SUT/7</link>
      <description>숲 속 빵집, 다시 시작된 사건 『빵도둑 vs 가짜 빵도둑』은 시바타 케이코 작가가 만든 베스트셀러 『빵도둑』의 후속 편으로,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2021년 츠타야 그림책 대상을 2회 연속 수상하며 &amp;lsquo;빵도둑 열풍&amp;rsquo;을 이어간 바로 그 책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빵을 훔치던 &amp;lsquo;도둑&amp;rsquo;에서 &amp;lsquo;제빵사&amp;rsquo;로 다시 태어난 빵도둑이 운영하는 숲 속 빵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X-HBmH0uOqKHaJrAXr_8y8qzR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1:35:08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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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싹오싹 당근!』 - 무서운데 귀여운, 깜짝 놀라게 재밌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SUT/6</link>
      <description>바삭하고 오싹한 이야기의 시작 베스트셀러이자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오싹오싹 당근!』은 토끼 &amp;lsquo;재스퍼&amp;rsquo;와 수상한 당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amp;nbsp;글은 애런 레이놀즈, 그림은 피터 브라운... 토끼 재스퍼는 당근이라면 사족을 못 씁니다. 깡충폴짝 들판의 당근들은 통통하고 아삭하며, 무엇보다 공짜입니다.&amp;nbsp;하지만 그 달콤한 맛 뒤에는 생각지도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vzFhJsDBzTh1zCkOeK_LN4dZE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7:39:09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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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이 머문 새벽 - 비 끝의 고요함 속, 다시 떠오른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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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빛이 스며든 새벽 며칠 전 새벽, 유난히 거실이 밝았습니다.&amp;nbsp;평소보다 낯선 빛이 느껴져 문을 열었더니, 커다란 보름달이 창밖에 떠 있었습니다.&amp;nbsp;긴 연휴 내내 이어진 비로 이번에는 달을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비가 걷힌 새벽의 맑은 하늘엔 또렷하고 깊은 달빛이 세상을 비추고 있었습니다.&amp;nbsp;그 빛이 거실로 스며들며 바닥 위에 은은한 그림자를 드리웠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NCAQjVCyijt3w-SajfxZG5uVO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3:35:00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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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령 해저터널』 - 바다 아래를 달린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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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같은 길이라도, 아이의 눈으로 보면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린다.&amp;rdquo;   바다 밑을 지나는 특별한 길, 보령 해저터널 얼마 전, 아이와 함께 보령 해저터널을 다녀왔습니다.&amp;nbsp;보령 해저터널은 충청남도 보령시와 태안군을 잇는 국내 최장, 세계 다섯 번째 규모의 해저터널입니다.&amp;nbsp;길이는 약 6.9km로, 서해 바다 밑을 관통해 두 지역을 연결하고 있죠. 터널은 해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2iqDuGunpkmgZlC64nTnUdM5G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1:30:44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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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인장 호텔』 - 사막 한가운데, 생명을 품은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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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선인장은 말없이 자라지만, 그 안엔 수많은 생명이 머문다.&amp;rdquo;   뜨겁고 메마른 사막. 한 줄기 그늘도, 한 방울의 물도 귀한 곳에서 생명을 품은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amp;lsquo;사구아로 선인장&amp;rsquo;.&amp;nbsp;『선인장 호텔』은 이 거대한 선인장의 일생을 따라가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생태 그림책입니다. 빨간 열매 하나가 떨어지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4evG2mEtBrg3wfCzHiJIgIMOi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9:51:27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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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 : 오싹 무도회에서 생긴 - 웃음과 따뜻함이 담긴 판타지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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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 : 오싹 무도회에서 생긴 일』   책 소개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 『아멜리아 팽(Amelia Fang)』 시리즈.&amp;nbsp;그 첫 번째 이야기인 『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 : 오싹 무도회에서 생긴 일』 역시 귀엽고 따뜻하면서도, 작은 깨달음을 전해 주는 작품이라 참 반가웠습니다. 주인공 아멜리아는 작은 뱀파이어 소녀예요.&amp;nbsp;끝없는 예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UT%2Fimage%2Fgyy5CZSuXhCd6ko2ONiuNgojZ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3:35:02 GMT</pubDate>
      <author>휴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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