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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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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비평도 하는 미디어 연구자로 세상을 미디어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7:3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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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비평도 하는 미디어 연구자로 세상을 미디어로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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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뻔한 이야기 속 새로움을 찾을 수 있을까? - 21세기 대군부인(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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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말부터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이다. OTT 중심으로 드라마 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와중에 MBC와 디즈니+에서 함께 한다고 해서 더 관심이 갔었다. 물론 배우들의 스타성은 두말할 것도 없고. 한국에서 조선의 왕족이 그대로 유지되어 입헌군주제인 가상 21세기에, 왕의 숙부인 이안대군(변우석)과 재벌집의 서자로 태어나 능력 하나로 바득바득 자리를 지키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BrpoIKtqpJ8LA0zk35Tu-dqRL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9:00:10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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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없이 달라지고 있는 중국 숏드의 세계:만다라(曼陀罗) - 마이크로드라마탐구 6화:&amp;nbsp;만다라(曼陀罗, 2026년 3월, 첸시✖리커이)</title>
      <link>https://brunch.co.kr/@@2TJW/26</link>
      <description>열심히 왕카이무 숏드를 보다가, 릴스의 광고에 낚여서 보게 된 작품이다. 이 작품을 처음부터 다 보고 싶었어서 'FlickReels' 앱을 결제까지 했다. 제목은 만다라(曼陀罗). 종교적인 의미 등이 있지만, 작품의 내용에 빗대어 보면&amp;nbsp;'아름답지만 치명적이고, 한 번 갇히면 죽을 때까지 못 나가는 지옥 같은 천국'&amp;nbsp;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 총 85부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sT1d-0B2aNXTCt8nQsXlacjhL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9:00:08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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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입견을 넘어선 거침없는 붓질의 세계 - 박신양의 전시쇼 제4의 벽(2026)</title>
      <link>https://brunch.co.kr/@@2TJW/25</link>
      <description>기대가 컸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배우 박신양이 회화 작업을 크게 한다는 것은 티비 등을 통해서 알고 있었으나, 그러려니 했던 것도 사실. 하지만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 나의 얄팍한 선입견의 한심함을 그대로 깨버릴 수 있었다.  작가가 스스로 말하길, 전시가 그냥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오감으로 느끼고 가는 것이길 바랐다는 바람대로, 전시장은 들어서면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zzQ_eqYuhVaU_3bz1hggHm4Hg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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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웠던 지난 시절의 품위에 관하여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2026 재개봉)</title>
      <link>https://brunch.co.kr/@@2TJW/24</link>
      <description>웨스 앤더슨 감독의 워낙 유명한 영화고, 영화 이미지들도 이미 너무 많이 보여지고 있는 영화지만, 극장에서 본 적이 없기에 이번 재개봉 때 극장에서 봤다. 2014년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 아카데미 4개 부문, 골든글로브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131개를 수상한 작품이다. 얼마나 많은 영화인들이 이 영화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지 알 수 있지 않은가.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OD3Vmrf5gsdmG7LslOssvWhRl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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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숙노공(半熟老公, 2025년, 왕카이무✖쉬전전) - 마이크로 드마라 탐구 5화</title>
      <link>https://brunch.co.kr/@@2TJW/23</link>
      <description>총 71부작 숏드로 유튜브에서 찾아서 본 왕카이무(王凱沐, Wang Kai Mu) 작품이다. 유튜브에 이것저것 숏드들이 올라와 있긴 한데, 번역을 자동으로 해야 하고 음향도 별로라서 보기 힘든 편이다. 그럼에도 '반숙노공'은 자막 처리도 잘 되어 있는 편이었고, 아이치이에도 없어서 유튜브를 통해 보게 됐다. '반숙노공'은 '아직은 서툰 남편' 쯤의 뜻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80Po7hfkpWKBxZPC_XDw2SF89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9:00:13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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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비서적혼사(邱秘书的婚事, 2025, 왕카이무✖한위통) - 마이크로 드라마 탐구 4화</title>
      <link>https://brunch.co.kr/@@2TJW/22</link>
      <description>왕카이무(王凱沐, Wang Kai Mu) 주연의 드라마로 내가 본 세 번째 작품이다. 세 번째부터 생각보다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보게 되어서, 숏드라마의 퀄리티가 이 정도라고? 란 생각이 들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 번역하자면&amp;nbsp;'구 비서의 결혼'&amp;nbsp;정도 될 것 같은데, 쑨리가 쓴 동명의 단편소설과는 관련이 없는 것 같고, 역시 중국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hcJ8DswVi2C7DChDlAF8z0fjO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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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애난도(炙爱难逃, 2025, 왕카이무✖주오이) - - 마이크로 드라마 탐구 3화</title>
      <link>https://brunch.co.kr/@@2TJW/21</link>
      <description>두 번째 작품은 2025년 4월에 공개된&amp;nbsp;자애난도(炙爱难逃)다. 우리말로 번역하면 '뜨거운 사랑에서 도망칠 수 없다' 정도가 되는 것 같다.  내용은 전작보다 복잡하다. 여주인공은 대학 시절부터 남주인공과 사랑을 키워오던 사이였는데, 아버지의 도박으로 집안이 망하게 되면서 남주를 떠나보내기 위해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우는 척 연기를 한다. 남주는 여주를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OTvRM0-AAEM2xKw700eNUOhmW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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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란 눈을 똑바로 뜨고 바라보면 이렇게나 깊은것인가 - # reading life : 언더그라운드</title>
      <link>https://brunch.co.kr/@@2TJW/15</link>
      <description>... 다시 브런치를 좀 할까? 할때 써놨던 글이네요. 몇년 전인지 기억하는게 쑥스러울정도로 오래됬네요. 그래도, 용기를 내어 다시 올려봅니다... 이제는 미디어 뿐만 이라, AI까지 등장해서 인간의 존엄성은 어디에 있는가 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중동지역의 전쟁사태를 보면서, 우리에게 필요한건 정말 하나 하나 인간들의 삶을 바라보는 일이라는걸 다시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VK8fv-4I5dTc71yMWkTw13fuLGg.jpg" width="399"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00:09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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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욕대료륜함료(禁欲大佬沦陷了,2024,왕카이무✖마려제) - &amp;mdash; 마이크로 드라마 탐구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2TJW/20</link>
      <description>나를 마이크로 드라마 세계로 빠트린 왕카이무(王凱沐, Wang Kai Mu)의 작품이다. 처음 만난 건 릴스에서 스치듯 지나간 짤 하나였다. 라이더 재킷을 입은 남자. 나도 모르게 검색&amp;mdash;링크&amp;mdash;검색&amp;mdash;링크&amp;mdash;앱 다운로드로 이어졌고, 아이치이 앱을 깔고 결제를 일사천리로 마친 후 처음 본 작품이 바로 이것이다. 대부분의 숏드는 웹소설 원작이 있다. 이 작품도 동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fP429GfSfqE_U6wkFAmvg4sF2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0:19:59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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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이크로 드라마 (Micro-drama,微短剧,미단극) - &amp;mdash; 세로 화면이 바꾸는 영상 문법</title>
      <link>https://brunch.co.kr/@@2TJW/19</link>
      <description>마이크로 드라마(Micro-drama, 微短剧, 미단극)로 불리는 중국 세로 숏드라마를 몇 주 전부터 잔뜩 보고 있다.  라이더 재킷을 입은 남자가 눈에 들어왔고, 나도 모르게 검색&amp;mdash;링크&amp;mdash;검색&amp;mdash;링크&amp;mdash;앱 다운로드로 이어졌다. 숏드라마의 마케팅 전략에 그만 빠져버리고 만 것이다. 릴스에 광고로 뜨는 걸 찾아서 보다가 답답하기도 해서, 아이치이(iQIYI) 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zREWH-CsYx8yp2Jn-P05S2OZL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42:26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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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켜야 할 거리와 쌓여가는 짐의 무게만 주의하면 된다. - # reading life : 9월의 4분의 1</title>
      <link>https://brunch.co.kr/@@2TJW/13</link>
      <description>2003년도 번역 발간이 되었고 저는 2005년에 읽었습니다. 예전에 썼던 감상문을 보면 소설은 잔잔한 내용으로 이뤄진 단편집인 것 같은데,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네요. 하지만 단 한 문장은 지금도 잘 기억하고, 간직하고 있어요.  (인생은) 지켜야 할 거리와 쌓여가는 짐의 무게만 주의하면 된다.  책을 무심히 읽다 보면, 가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qoJg2uOdkjYh475V4Kf1zvCDwLc.jpg" width="349"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10:25:01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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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인생은 삼천포에 있다 - # reading life :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title>
      <link>https://brunch.co.kr/@@2TJW/12</link>
      <description>2003년도에 나온 책이고, 2004년도에 읽었고, 2015년도에 작가 박민규가 표절임을 인정한 소설입니다. 지금 2020년도에 다시 기억을 돌이켜봐도 여전히 소설을 처음  읽을 때의 그 재미와 감동이 생생합니다.   2004년도 당시에 PDA라는 기기가 있었어요. 이 책은 PDA로 읽으려고 산 제 인생의 첫 번째 전자책이었습니다. 당시 아르바이트를 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3kHtbkSh26K7BDBSXpk-sAA1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0 08:44:43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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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읽었던 책에 대한 감상문도 같이 다시 보려합니다. - # reading life</title>
      <link>https://brunch.co.kr/@@2TJW/11</link>
      <description>언제부터는 저는 독서감상문을 쓴 걸까요? 가만가만 기억을 더듬어 봤습니다. 사실 중고등학교 때는 독서감상문은 죽도록 쓰기 싫었었어요. 오히려 대학을 다닐 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제대로된 리뷰를 썼던 것 같네요. 인터넷 서점이 활발해지기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나요. &amp;quot;폭스북&amp;quot;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이 열렸었어요. 이곳에 책 리뷰를 올리면 포인트를 주고 책을 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rDfpZh8aQJpR3jDq3Xmyz1wOM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0 09:08:09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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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차별주의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 reading life  :  선량한 차별주의자</title>
      <link>https://brunch.co.kr/@@2TJW/9</link>
      <description>작년부터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꾸준히 보던 표지인데 이제야 읽은 책입니다. 평범한 누구라도 차별주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알려주는 이야기예요. 특히 요즘 많이 뉴스 등에서 나오는 &amp;quot;공정하지 않다&amp;quot;의 &amp;quot;공정&amp;quot;자체가 &amp;quot;기울어진 운동장에서의 공정&amp;quot;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누구의 삶이 더 힘드냐 하는 논쟁은 결론을 내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O4n8o8fcDOp1JvF7LQdYdkTB9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9:16:32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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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을 받지만 부역자는 싫습니다. - # reading life &amp;nbsp;: &amp;nbsp;나는 질 때마다 이기는 법을 배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JW/4</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어떤 갈림길에 서게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상사나 선배, 뭐 이런 일종의 권력층이 무언가를 시켰을 때 이건 옳지 않은 것 같은데, 시키니까 그냥 해볼까? 혹은 아니야, 그래도 아니라고 말해야겠어.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 말입니다. 저도 그런 일을 얼마 전에 경험했습니다. 회사의 어떤 일의 결정에 대하여 저는 옳지 않다고 여겼고,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JW%2Fimage%2FuXdYmts_Y_h0_2HUK7DEXe1py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10:53:38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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