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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베리RedBe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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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년차 직장인에서 하루 아침에 난소암(복막암) 4기 암환자가 된 레드베리입니다. 암투병과 극복에 관한 일상 기록을 남겨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3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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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년차 직장인에서 하루 아침에 난소암(복막암) 4기 암환자가 된 레드베리입니다. 암투병과 극복에 관한 일상 기록을 남겨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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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투병 후 바뀐 생활 - 느리게 사는 것에 익숙해 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2TmX/32</link>
      <description>느리게 천천히 사는 법 암투병 이후, 나의 삶의 속도는 눈에 띄게 느려졌다. 몸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느려진 것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큰 변화는 내 삶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는 데 있다. 생활 전반이 마치 슬로 모션처럼 바뀌었다. 예전에는 빠르게 흘러가는 것이 당연했고, 멈추는 것은 뒤처지는 일처럼 느껴졌다면, 이제는 천천히 흐르는 시간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3pI178aNwy7CL4gzRSinq1Wyp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00:29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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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재발방지의 필수 조건, 숙면 - 건강하게 숙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TmX/31</link>
      <description>수면과 건강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꾸준히 지키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해야 할 일은 늘 많고,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우리는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고 일을 한다. 오래 자거나 늦게 일어나면 게으르다는 시선도 여전히 존재한다. 나 역시 그렇게 살아왔다. 하고 싶은 것을 이루기 위해 20대 부터 20년 넘게 잠을 줄여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xqSg2SWXE1FB3-wAXKoq5OjKK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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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생존자의 식단 - 항암치료 후 건강한 균형식단</title>
      <link>https://brunch.co.kr/@@2TmX/30</link>
      <description>항암치료 시의 식단 항암 치료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부담을 안겨주는 과정이었다. 낯선 약물들은 내 몸의 에너지를 끊임없이 소진시켰고, 때로는 소화기관을 예민하게 만들어 음식 섭취마저 힘겹게 했다. 하지만 동시에, 나의 몸은 끊임없이 &amp;lsquo;나에게 맞는 영양분이 무엇인지&amp;rsquo; 신호를 보내오고 있었다. 그 신호에 귀 기울이며 나는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고자 노력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QJac2OS6F9f5ajwfTzrXT-5tl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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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호르몬제 복용과 갱년기 증상 - 타목시펜 5년 복용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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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호르몬제 복용 주사항암 이후 유지요법으로 유방외과에서는 &amp;nbsp;타목시펜이라는 항호르몬제를 처방받아먹게 되었다. 약은 5년을 먹을 예정이라고 했다. 수술 후 조직검사에서 호르몬 양성 유방암으로 진단이 나왔고 유방암 중 호르몬 수용체 양성 환자는 수술 이후 재발을 줄이기 위해 타목시펜과 같은 호르몬 치료제를 복용하게 된다. 이 약은 에스트로겐이 유방암세포의 수용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J-8VUp-deasSZVcmcIIyCjh5C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3:00:24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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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 후 유지항암 -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치료</title>
      <link>https://brunch.co.kr/@@2TmX/28</link>
      <description>수술 이후 항암 주사 수술 후 2주가 지나고 배에 박힌 스템플러를 제거하고 피검사 후 진료를 보니 교수님이 항암을 해도 될 거 같다고 말씀하셨다. 아직 몸을 접었다 폈다 하는 것이 좀 번거로웠지만 그래도 일정을 잡고 항암주사를 맞으러 갔다. 수술 후 항암은 전보다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그리고 식은땀 증상은 더했다. 배 안에서 먼가 가 뒤틀린 것 같이 찌릿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Cej8Fi_F2J4Sa8IlL5OurnBe_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23:56:00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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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수술 후 입원생활 - 난소암 복막전이 개복수술 &amp;amp; 유방암 부분절제 및 양쪽 림프절 수술</title>
      <link>https://brunch.co.kr/@@2TmX/25</link>
      <description>다섯 군데 절개 수술 수술실에서 마취주사약이&amp;nbsp;다리를 통해 들어간&amp;nbsp;그 이후에는 기억이 없다. 정신이 들었을 때 나는 회복실로 옮겨져 있었다. 일어나세요 라는 목소리와&amp;nbsp;함께 회복실에 있는 분께서 나를 깨우고 있었다. 체온이 너무 낮아졌는지 정말 추웠으며 체온을 올리기 위해 내 몸을 어떤 비닐 같은 것으로 감싸고 뜨거운 바람을 주입했다.  정신이 희미했지만 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uFhs28k1Mwr29fUiTh0TMltMA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1:25:33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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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수술 준비  - 수술 후 림프부종 위험</title>
      <link>https://brunch.co.kr/@@2TmX/26</link>
      <description>수술 범위 7월 폭염으로 더워지는 날 입원을 하고 수술을 했다. 수술&amp;nbsp;직전 진료를 보았을 때&amp;nbsp;교수님들께서는 수술로 어느 곳을 절개하여 제거할 것인지 나에게 말했다.  산부인과 교수님께서는 배를 세로로 길게 개복하여 난소와 자궁을 전체 제거 하고 복막과 흉막에 전이된 암을 최대한 제거할 것이라 했다. 그리고 복막과 흉막 안쪽에 있는 폐, 대장등의 장기에도 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my-o5eBNYs_k8ISBcS0L6ef8k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0:50:02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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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수술 이후부터가 진짜 생존 치료의 시작이다. - 수술을 해서 암세포를 제거하는 건 시작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2TmX/24</link>
      <description>수술을 해서 암세포를 제거하는 건 시작일 뿐...  수술을 한지 두 달여 정도가 지났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랬을까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일까  어느 하나 또렷하지 않다.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기억들의 조각들만 지금은 남아있다.   항암으로 전신에 퍼져있는 암이 많이 줄어들어 이제 수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처방을 듣고 나서는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4SrWGNILOm9Bi4YRZWQk5ddOe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23:23:31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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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환자의 단백질: 두부, 해산물 - 식물성 단백질과 해산물 섭취</title>
      <link>https://brunch.co.kr/@@2TmX/23</link>
      <description>식물성 단백질 섭취:&amp;nbsp;두부 고기와 같은 동물성 단백질로 섭취할 수도 있지만 식물성 단백질로도&amp;nbsp;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다.  식물성 단백질은 말 그대로 식물에서 얻는 단백질을 뜻한다. 즉, 고기, 생선, 달걀, 우유처럼 동물에서 얻는 동물성 단백질과는 달리, 콩, 견과류, 곡물, 씨앗, 해조류 등 식물 기반 식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말한다.  식물성 단백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RXllxIJQ65ze5x_rGxD6yk5gU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20:56:16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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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암환자의 단백질, 고기 섭취 - 고기를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TmX/27</link>
      <description>암 환자인 나에게 단백질이 꼭 필요한 이유 항암치료가 시작된 후 처음에는 식욕저하로 이후에는 체력 저하가 이어졌다. 식욕이 줄어 식사량이 부족해지면, 몸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근육을 분해하게 되는데, 이는 더 큰 근육 손실로 이어진다.  항암치료를 하며 체력을 얼마나 소모시키는지는 직접 몸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힘이 빠지며,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w2HCVqbwBd_nCVv5bhc1ulEJl6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20:55:53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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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을 성장시키는 음식 - 암의 에너지원 당(탄수화물)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2TmX/21</link>
      <description>암투병 이후 내가 금지한 음식 암진단을 받고 처음에 어떤 것을 먹고 어떤 것을 먹지 말아야 될지 음식을 먹을 때마다 찾아보았다.  수많은 유튜브와 블로그 글에서 먹지 말라는 것을 다 금지하고 먹으면 좋다는 것을 다 먹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여러 정보들을 듣고 본 결과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나름대로 정했으며  먹어보면서  소화가 잘 안 되거나 몸에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wvAXJf8ExCYZb3nr8ZQMvQ343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23:26:48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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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암환자의 걷기 운동 - 맨발 걷기가 좋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TmX/20</link>
      <description>암환자의 걷기 항암치료하며 날씨가 안 좋을 때를 빼고는&amp;nbsp;하루에 한 번 이상은&amp;nbsp;집 근처 공원을 산책한다. 아파트 단지와 이어져있는 작은 공원들이 여러 개&amp;nbsp;있고 큰길 쪽 건너편에도 수변공원이 있다. 하천을 따라 계속 걸으면 큰 호수공원이 나온다. 다행히 걸으며 산책하고 운동하기에 환경은 좋은 편이다.  공원 가는 길과 공원 내부에는 나무가 많아 지금 같이&amp;nbsp;더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yr7gpYLQy_8zvbEiuOw80kse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0:28:11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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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을 위한 체력 단련 - 항암을 하며 근력 운동을 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TmX/19</link>
      <description>암으로 인한 근력 손실 암치료로 인한 항암, 방사선, 수술은 근육량을 빠르게 감소시킨다고 한다.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수술은 암을 치료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지만, 안타깝게도 이 세 가지 모두 근육량을 빠르게 감소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며, 각각은 서로 다른 기전을 통해 근육 손실을 유발한다고 한다.  이 중 항암치료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건강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yVz-Z3ItrMDBJHiEqomLa5teK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1:18:34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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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암의 부작용 4. &amp;amp; 암수술 준비 - 급성과민반응, 식은땀, 피로, 탈모, 피부변화, 암수술</title>
      <link>https://brunch.co.kr/@@2TmX/18</link>
      <description>암수술 일정  지난주 외래 진료하며 7월 말로 수술날짜가 잡혔다.   항암은 6차까지 진행하고 수술을 하는 것으로 교수님이 말씀 주셨다.   지금 현재는 4차까지 한상태이며, 6월 말에 6차 항암이 끝난다.   4차까지 진행한 항암 효과로 전이된 암이 많이 줄어들게 되었다고 하셨다. CT 상에서도 복막에 퍼진암과 유방, 림프절에 퍼진 암이 많이 줄어들었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rLMM51-CeT86aJgdJyyp5W3D_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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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항암의 부작용 3. - 오심과 구토, 구강 건조, 구내염, 설사, 변비</title>
      <link>https://brunch.co.kr/@@2TmX/17</link>
      <description>항암의 위장 관계 부작용으로는&amp;nbsp;오심(메스꺼움)과 구토, 구강건조증, 구내염, 설사, 변비가 있다. 4차까지 항암을 하며&amp;nbsp;나에게 발현된 부작용은&amp;nbsp;오심과 구토, 구내염, 변비였다. 모두&amp;nbsp;심하지는 않았으며&amp;nbsp;약을 먹고&amp;nbsp;괜찮아졌다.    오심(메스꺼움)과 구토 어떤 병에 걸리든 잘 먹고 잘 배설하는 것이 회복의 기본이다. 하지만 암 치료에서는 이것이 특히나 더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N4ZxPeQfyDqGCipBjZ2C2Sk3R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1:11:41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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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암의 부작용 2. - 말초신경병증과 손발 증후군</title>
      <link>https://brunch.co.kr/@@2TmX/16</link>
      <description>계속된 항암과 지속적 부작용 : 말초신경병증 말초신경병증은 항암제가 몸 안에 들어간 후 내가 가장 먼저 느꼈던 부작용이었으며, 가장 불편하고 계속 지속되고 있는 부작용이다.   말초신경은 뇌와 척수를 제외한 전신의 신경들을 의미한다. 이 신경들이 손상되면 감각, 운동, 자율신경 기능에 영향을 주어 다양한 증상이 발생한다. 신경계는 크게 중추신경과 말초신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HBKHajQUoiUau36KLJYlJiydj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23:27:50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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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암의 부작용 1. - 항암제는 순식간에 몸을 비정상으로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mX/14</link>
      <description>몸에 나타나는 항암 부작용에 대해...  모델이자 방송인 홍진경 님도 10년 전쯤 난소암 투병을 하며 항암을 했었다고 한다. 운이 정말 좋은 난소암 1기 C였으며 지금은 건강을 회복했다.  홍진경 님이 말한 항암의 느낌은  소주 3병을 먹고 힘든 상태의 숙취에 몸살감기가 왔는데 떡을 먹고 체하고, 길 가는데 누가 나를 밟고 있는 느낌이라고...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K5fMdbIYnGBMUnJyJsTZmxmMy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0:00:13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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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암을 시작하다 - 불명확한 결과의 위험성을 감수하는 결정</title>
      <link>https://brunch.co.kr/@@2TmX/13</link>
      <description>항암 중 일상생활이 가능할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3월 중순 처음 항암제를 투여하고 난 직 후 나의 몸상태는 그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었던 것 같다고 느꼈다.   약간의 피로함은 있었지만 항암에 대해서 무지했던 탓이었을까...? 그냥 무시했었던 거였던 걸까?  움직일만했고 정신은 또렷했으며,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통증이 없는 상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nHB1LSknVxoTtQcDtn9cBI62-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2:11:28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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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암은 암을 없어지게 한다? - 항암은 암세포뿐만이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죽이는 독성물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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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암의 치료방법 암이라는 병이 걸린 환자라고 모두 다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반병원에서 진행하는 치료방법으로는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가 있다.  하지만, 수술, 항암, 방사선&amp;nbsp;치료가 가능한 환자는 전체 암환자의 50%도 되지 않는다. 전이가 된 4 기암의 환자의 경우는&amp;nbsp;&amp;nbsp;그 비중이 더 감소된다. 20% 정도만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암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fpc7lbfyEZnLJpBrIidOQbW25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5:00:22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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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을 알고 나를 알기 - 좀 더 객관적으로 암을 자세히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TmX/12</link>
      <description>나의 암 癌 의 키워드  난소암 &amp;quot;여성암 사망률 1위&amp;quot; 복막암 &amp;quot;치명적인 예후의 암&amp;quot; 4기암 &amp;quot;완치가 불가능한 암.&amp;quot;  암세포는 정상적인 성장 제어 시스템이 고장 난 세포이다. 정상 세포가 몸의 필요에 따라 분열 속도를 조절하는 반면, 암세포는 이런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끊임없이 빠르게 증식한다. 또한 DNA 손상을 무시하고, 세포가 죽어야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TmX%2Fimage%2FfYcvmvOT3b5C8FPh9uu5dGuAf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22:34:35 GMT</pubDate>
      <author>레드베리RedBer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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