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채움</title>
    <link>https://brunch.co.kr/@@2UGL</link>
    <description>마케팅, 로컬, 반려견에 관심이 있는 콘텐츠 제작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8:23: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마케팅, 로컬, 반려견에 관심이 있는 콘텐츠 제작자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Il8r6HK6RK2k5KCxTSq_aSqSXrI.JPG</url>
      <link>https://brunch.co.kr/@@2UG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5년차 마케터가 B2B로 도망친 까닭 - 스타트업 이직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UGL/22</link>
      <description>1. 두 번의 이직 첫 번째 이직은 망할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이였다. 나는 여행 회사 마케터였으니까. 일도, 동료도 사랑했지만 역병이 가져다준 가혹한 현실은 주니어 마케터에게 버거웠다. 뭘 해도 안된다는 패배의식에 절여진 후, 도저히 안되겠다며 도망쳐 나왔다.  두 번째 회사는 모든 것이 완벽했다. 배울 것이 많은 사수, 케미 맞는 팀원들, 많은 업무를 경</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9:10:59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22</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잡부까지 사랑하겠어, 마케팅을 사랑하는 거지 - 스티비 브랜드 마케터, 이룰 님</title>
      <link>https://brunch.co.kr/@@2UGL/25</link>
      <description>빛나는 여성 마케터 인터뷰 #1 스티비 브랜드 마케터, 이룰 님  마케터의 꽃말은 &amp;lsquo;잡부'라고 하던가요&amp;hellip;? &amp;lsquo;회사에서 시키는 업무들을 닥치는 대로 하다 보니 어느새 전문성 없는 마케터가 되어 있더라&amp;rsquo;는 얘기는 3~5년 차 마케터에겐 아주 흔한 레파토리죠. 지금 이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면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을 1초라도 더 빨리 만나 보셔야 합니다.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aWAvDgdokB19i7cZixUydWrCv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11:28:28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25</guid>
    </item>
    <item>
      <title>셀프 인터뷰 - 나에 대해 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UGL/23</link>
      <description>미션 캠프&amp;nbsp;'마이 컨셉진 캠프'에 참여하며 차곡 차곡 모은 글 중 일부입니다. (베타 테스트로 참여했는데 정식 출시는 안 된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갈색 푸들 꿈이의 누나이자, 마케터이자, 글 쓰는 사람입니다. 반갑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준비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려요. 마테크 기업에서 B2B 마케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ruOicgRY0z0ju4xjo4DTcLt8Xl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14:07:42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23</guid>
    </item>
    <item>
      <title>신입 마케터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1위를 달성한 비법 - 퍼블리 아티클을 자랑합니다. 제가 썼거든요.</title>
      <link>https://brunch.co.kr/@@2UGL/20</link>
      <description>꼭 닿고 싶었던 목표이자, 결코 단기간엔 이룰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퍼블리 작가 데뷔의 꿈을 이뤘습니다. 작년 12월 퍼블리에서 아티클을 써달라는 요청이 왔고, 올해 3월 아티클이 발행 됐거든요!  스타트업 테드 님의 영상을 보고 유입되신 분들이 인스타그램을 성장 비법을 많이 물어보실 때마다 '언젠간 정리해서 답변드리리라'하고 차일피일 미룬 일을 이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m1_RAncphed3L7781UWDBXzp9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11:07:08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20</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 브랜딩, 작게 투자하고 크게 써먹기(강연후기) - 권진주(제주맥주 CMO)님의 헤이조이스 강연을 정리한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GL/15</link>
      <description>작년부터 회사에서 다양한 브랜딩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맡을 기회가 생겼다. '브랜딩'. 내 일이 아닐 땐 그렇게 탐나고 멋져 보이던 단어였는데... 막상 실무진이 되어 첫 단계부터 시작하려 보니 1도 모르겠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역시 해보기 전까진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무도 모른다. 앞으로 정치인들 욕하지 말아야지. 그들도 나름의 사정이 있을 것이야.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UQx9wrXLEaPr8F4sj3RRhrHb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6:13:25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15</guid>
    </item>
    <item>
      <title>필름으로 기록한 나의 마지막 20대 - 회고를 빙자한 본격 필카 사진 자랑...</title>
      <link>https://brunch.co.kr/@@2UGL/13</link>
      <description>해방촌 카페에서 2019년의 마지막 노을을 찍었다. 한 해를 정리하기 위해 연차를 내고 찾아간 곳. 29살을 목전에 둔 나를 보고 남자 친구는 이런 말을 했다. '29살에 유럽여행을 갔다 온 게 신의 한 수였어. 그때 너가 유럽여행 가자고 억지 부릴 때 여행 전과 후에 쌓일 일들 때문에 가기 싫었었거든.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20대의 마지막을 유럽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b9ZW3simYr6MoScPgM4CTkKsL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04:01:33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13</guid>
    </item>
    <item>
      <title>필름 카메라와 단 한 나라만 갈 수 있다면, 단연 대만</title>
      <link>https://brunch.co.kr/@@2UGL/11</link>
      <description>필름 카메라와 함께 세 차례의 해외여행을 떠났다. 베트남, 스페인, 그리고 대만. 그중 가장 필름 카메라와 궁합이 가장 잘 맞았던 곳은 대만이다. 처음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강렬한 느낌이 왔다. 아직 가방에서 필름을 꺼내기도 전이었지만 알 수 있었다. 어마어마한 사진들이 나올 거라는 예감. 낡은 건물, 굵게 휘갈겨진 한자, 푸릇푸릇함을 뽐내는 이파리, 곳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bM6fZxbPFqrYZn4cHfLHvzAa6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09:18:20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11</guid>
    </item>
    <item>
      <title>이 시국에 여행사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 괜찮냐구요? 아니, 그럴 리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2UGL/9</link>
      <description>녹록지 않은 마케터의 삶 나는 마케터다. 그런데 자사 상품을 팔아선 안된다. 사람들이 우리 회사의 상품을 이용할수록 질병이 전파되기 때문이다. 내가 마약을 파는 것도 아니고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 상품을 드러내서 팔 수도 없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고 정말이지 2020년은 혼란의 연속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거의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RlnKkT0f9lFSjm52QggKu6dRI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10:14:39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9</guid>
    </item>
    <item>
      <title>지나칠 수 없었던 7월의 마케팅 인사이트 - 오늘도 마케터는 인사이트를 긁어모읍니다 박박</title>
      <link>https://brunch.co.kr/@@2UGL/8</link>
      <description>나를&amp;nbsp;사로잡았던&amp;nbsp;7월의&amp;nbsp;마케팅&amp;nbsp;레퍼런스들. 다른&amp;nbsp;마케터들에게도&amp;nbsp;(혹은&amp;nbsp;마케터가&amp;nbsp;되기&amp;nbsp;위한&amp;nbsp;취준생에게도) 도움이&amp;nbsp;될&amp;nbsp;만한&amp;nbsp;인사이트를&amp;nbsp;골라골라&amp;nbsp;소개하고자&amp;nbsp;한다. 고개를&amp;nbsp;절로&amp;nbsp;끄덕이게&amp;nbsp;했던, '아!'하고&amp;nbsp;감탄을&amp;nbsp;내뱉을&amp;nbsp;수밖에&amp;nbsp;없었던&amp;nbsp;인사이트들이니까&amp;nbsp;꼭&amp;nbsp;다른&amp;nbsp;사람들에게도&amp;nbsp;도움이&amp;nbsp;됐으면&amp;nbsp;좋겠다. 마케터는&amp;nbsp;인사이트를&amp;nbsp;먹으며&amp;nbsp;자라나니까요&amp;nbsp;냠냠냠  (링크가 있는 글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SFmZOrMJWiE-_9vGkOYQzl5JI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10:06:26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8</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이 회사 밖에서 성장하는 법 (1편 : 지식쌓기) - 일 잘하는 마케터는 회사 밖에서도 성장합니다. 열심히, 쑥쑥</title>
      <link>https://brunch.co.kr/@@2UGL/7</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까진 회사생활이라는 것이 나를 성장시킴으로서 회사도 함께 성장시키는 것이라 믿었다. 나는 자아를 실현하고, 그런 날 지닌 회사는 무.족.권 성장하는 그런 것. 마치 &amp;lsquo;대학가면 살빠진다&amp;rsquo;는 말이 그저 고3시절의 힘듦을 견디게 해주기 위한 달콤한 위로었을 뿐임을 깨달은 순간처럼, 직장생활을 하다 불현듯 깨달았다. 어쩌면 회사의 성장과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1CeVAKceT4FznUIe_7VlLLy6j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09:39:31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7</guid>
    </item>
    <item>
      <title>그래도 아름다워줘서 고마워 - 필름카메라_서른한 번째 롤</title>
      <link>https://brunch.co.kr/@@2UGL/6</link>
      <description>이번에 인화한 필름이 벌써 서른한 번째 롤이라니. 자주 들고나가지 못해 필카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기에 '31'이라는 숫자가 큰 안도감으로 다가온다. 필름 카메라 중에서는 휴대성으로 유명한 미놀타 TC-1이지만 그의 주인은 나. 도라에몽 뺨치는 잡동사니 가방을 자랑하는 탓에 카메라가 들어갈 공간이 없다. 그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길거리에서 생존을 도모하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u5BfKNee_r0sMQI2sFALrivFf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0 09:27:21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6</guid>
    </item>
    <item>
      <title>홀로 일하는 온라인 마케터의 마케팅 레퍼런스 - 나의 랜선 사수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GL/5</link>
      <description>온라인 마케팅 담당자인 만큼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게다가 SNS 담당자는 나 한 명뿐이라 나의 동반자는 언제나 이뤄넷 영어로 INTERNET! 틈날 때마다 눈팅하는 마케팅 레퍼런스 5곳을 공유하고자 한다. 4년 동안 지켜본 곳 중 도움되는 곳만 고르고 골라 자신 있게 소개하는 나의 온라인 마케팅 레퍼런스!    #1 Facebo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vpcBpLiW694_qc_ElcJZVbo_r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0 03:35:17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5</guid>
    </item>
    <item>
      <title>여행사 직원의 (강제)무급휴가 한 달 후기 - 행복하지만 쓸쓸했던 그 한 달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2UGL/4</link>
      <description>코로나 19로 인해 계획에 없던 무급휴가를 갖게 되었다. 본사는 처음에 3개월 무급휴가를 제안했으나, 일단 3월 한 달의 휴가를 갖는 것으로 얘기를 마무리 지었다. 휴가 중 권고사직이나 또 다른 무급휴가를 제안할 까 두려웠다. 다행히 국가의 지원을 받아 원한다면 4월, 5월에는 유급휴가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 그 기간에는 고용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기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NvRXBb_fec9Iuclaf11Jo6eHx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0 11:53:04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4</guid>
    </item>
    <item>
      <title>마케터가 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 최악의 취업난 속에서도&amp;nbsp;꿋꿋이 마케터를 꿈꾼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UGL/3</link>
      <description>계속되는 취업난.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직업을 갖는 것이 허황된 꿈처럼 느껴지기까지 하는 시대다. 이런 상황에서도 마케터가 되겠다는 꿈을 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나였다.  대기업의 마케터 T.O는 턱없이 적었다. 취업지원실 선생님은 여자가 마케팅&amp;nbsp;직무에 합격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힘들다고 말하며 영업/영업관리를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URb-tg_Ewc1o9zNfqSgn-QaX4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0 03:27:02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3</guid>
    </item>
    <item>
      <title>착하게 살았는데 해고라니요 - 직장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GL/2</link>
      <description>얌전히 잘 살아온 인생이었다. 누구에게도 해 끼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초중고+대학생활 내내 성실의 아이콘이었다. 하지만 2020년 초, 나의 눈 앞에 놓인 것은 다름 아닌 해고 위기였다. 코로나의 습격 코로나19가 내 인생에 카운터 펀치를 날리기 시작한 건 2020년 2월 중순부터다. 코로나19로 대규모 여행사의 무급휴가, 희망퇴직 소식이 들려오던 2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gxHRSXpX8FmPN0RmGD6knnJTb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08:27:52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2</guid>
    </item>
    <item>
      <title>취직을 했습니다. 취준생에게 할 말이 생겼습니다. - 들어줄래, &amp;nbsp;&amp;nbsp;Listen?</title>
      <link>https://brunch.co.kr/@@2UGL/1</link>
      <description>2017년 상반기 낙방, 2018년 3월 홍보대행사 입사 후 3개월 만에 퇴사를 거쳐 OTA에 입사했다. 지금 몸담고 있는 회사는 외국계 스타트업. 완벽하다곤 할 수 없지만 스타트업 회사의 역동성과 외국계 기업의 수평적인 문화, 합리적인 개인주의로 아주 만족하며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일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준 할 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GL%2Fimage%2FP9fbh80m5ml5F0WVElKUP-eJJ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15:48:31 GMT</pubDate>
      <author>미채움</author>
      <guid>https://brunch.co.kr/@@2UGL/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