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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학자 이혜진</title>
    <link>https://brunch.co.kr/@@2UJm</link>
    <description>『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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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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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놀심쇼&amp;gt; '관계 속 감정을 다루는 법'  - 몸장x이혜진 상담심리사와 함께 대화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UJm/223</link>
      <description>&amp;lt;심리 토크 콘서트&amp;gt;  87만 유튜브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에서 준비한 &amp;quot;놀심쇼&amp;quot; 제1회 게스트로 가는데요. 신청 마감이 &amp;quot;오늘&amp;quot;까지여서 급히 소식을 공유합니다.  ■ 토크쇼 주제 - '관계 속 감정을 다루는 법' ● 날짜 : 11월 21일 금요일 ● 시간 : 저녁 7시~10시  ● 위치 : 서울현대교육재단(당산역 인근) ● 참석자 발표 : 선정자 발표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ZfLhZ3fwjy0sQB48CPOFLZa9F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6:59:23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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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트레바리&amp;gt; 나답게 성과내기 - 성취의 심리 - 이혜진 작가로 클럽장을 맡게 되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UJm/22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트레바리 @trevari에서 이혜진 작가로 클럽장을 맡게 되었어요. 오늘 모집을 시작합니다.  경제금융이 인기 많은 시대에 모집이 될까 걱정은 되지만 심리학 책을 읽어도 마음이 무너지는데 성장욕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amp;nbsp;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서 용기를 냈어요.  &amp;quot;내 꿈은 행복이 아니라 불행하지 않는 것&amp;quot;이라는 말을 듣는 요즘, &amp;quot;내년에는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BXebCih6tejSd-CjOvqUZ4gVx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3:01:01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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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감정은 틀린 적이 없다 - 신간 출간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2UJm/220</link>
      <description>신간을 출간하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책은 책임편집자님과 함께 여러 날을 기획한 끝에 만들어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담긴 책이에요. 저의 이야기를 많이 담을 수밖에 없었던 출판사에서도 저의 이야기를 넣어주길 바랐던 지난 책들과는 조금 다를 수 있는 지난 독자님들에게 꼭 닿았으면 하는 그런 책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드는 모든 감정을 담고 싶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ijZTT0u5uV3StWf2eIzqJc4yT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4:20:55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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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남 교보문고 E13 &amp;lt;마음챙김&amp;gt;매대 - 3주년,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18쇄, 19쇄 표지커버수정</title>
      <link>https://brunch.co.kr/@@2UJm/219</link>
      <description>출간을 하고 나서 생긴 습관 중에 하나가 온라인 서점 들어가기가 되었어요. 내 책 재고가 어느 서점에 얼마나 있을까 출간 3년이 되었기에, 아직까지 서점에 1권이라도 있다면 감사한 일이니까요. 강남 교보문고에서 감사히도 &amp;lt;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amp;gt;를 &amp;quot;마음 챙김&amp;quot; 매대에 비치해 주셨더라고요. 실물로 직접 보고 왔습니다. 10대엔 광화문점을, 20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eH_d3JAKJBsAnKxzcRW6458haj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1:06:48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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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리커넥트: 누구나 한번은 혼자가 된다(장재열 작가, 오 - 사회적 고립 추천도서</title>
      <link>https://brunch.co.kr/@@2UJm/218</link>
      <description>고립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일,  스스로를(혹은 곁에 고립중인 사람을)&amp;quot;고립자&amp;quot;가 아니라 고립 중인 &amp;quot;상태&amp;quot;로 보기.   마치 어떤 일로 잠시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해서, 그 부끄러움이 나 자신의 전부가 아닌 것처럼, 스스로에게 일어난 일이 자신을 잠식해버리지 않기를. 그렇게 보이지 않기를. 그렇게 보지 않기를.   그러한 저자의 마음이 모든 페이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7wwzlacaUWit_TeTq9xVAj1h-4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4:03:41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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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만일 내가 그때 내 말을 들어줬더라면, 나종호 작가》 - 우리가 서로에게 책이 될 수 있다면(위로와 공감의 에세이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2UJm/216</link>
      <description>2022년 1월, 조직 검사 목적의 시술 이후로 예상치 못했던 삶이 펼쳐졌다. 진통제와 함께하는 삶. 그로부터 1년 반 넘게 통증과 함께 살았다. 이러다 진통제 중독이 되면 어쩌지. 두려움이 커져갔다.  통증과 함께한 1년여의 시간은 공교롭게도 10년을 미뤄뒀다 드디어 실행하게 된 박사 진학의 시기와 겹쳤다. 통증을 약으로 달래면서 박사2학차를 마쳤다.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r5iWlJKd-bbEPSfo0j-CDMDsPv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3:57:36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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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이어리북 출간: 나는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 - 상담심리사 이혜진 저자의 신간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6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혜진 상담심리사 입니다. 오늘의 기분,내일의 나를 바꾸는하루 한 장심리 치유 글쓰기﻿다이어리북을 출간하였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우리의 마음은 글로 쓰고 눈으로 바라보고 내 입으로 얘기해주면 내 귀가 듣는다고 그렇게 내 마음을 꺼내보자고 말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도대체 우리의 마음을 어찌할 것인가?혼자 있을 땐 이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QQcU5-F3W2XGAuhroC-terzPA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10:49:38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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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랜 죄책감을 내려놓으며 -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게 당연하지 않아지는 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2UJm/91</link>
      <description>마음이 어지러울 땐 노래 속 가사를 통해 위로받곤 했다. 내 삶이 한창 어지러웠을 스물일곱엔 가수 이은미가 부르던 노래 &amp;lt;녹턴&amp;gt;은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괜찮아 울지 말아요 우리가 잘못한 게 아녜요대답 해봐요 그럴 자격이 없는 사람들의 말 따윈 믿지 마요  이은미 &amp;lt;녹턴&amp;gt; 중에서      그 노래가 흘러나왔을 당시에 나는 한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D67aXpda651Y_TF9mpXj81Br2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12:28:37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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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두가 있는 그대로의 나로 환영받는 세상에 대한 상상 - 차별하지 않기 위한 노력 &amp;lt;선량한 차별주의자&amp;gt;를 마무리하면서 느낀점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57</link>
      <description>어떤 집단의 경계 밖으로 내쳐지는 일은 두려운 일이고, 그 경계 안에 들어가기 위해 우리는 많은 걸 희생한다. 이 책에서 나는 이 어울림의 공포와 싸우는 한 가지 방안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소속되기 위해 '완벽한' 사람이 되려 노력하거나 그런 사람인 척 가장하는 대신, 모두가 있는 그대로 어울리는 사람으로 환영받는 세상을 상상하자고 이야기하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AYivOQB5sQgBKuljbseqIf8Ee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07:54:21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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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타강사: 건강한 다문화사회가 되는 길에 대한 생각 -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 모든 것에 물음표를 던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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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타강사 22회에서 럭키,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이 나와 &amp;quot;프로 대한외국인&amp;quot;이 전하는 한국살이 특강을 흥미롭게 보았다.  외국어를 공부하는 법부터 한국에 대한 각종 오해, 한국에 대한 인식의 변화 등 다양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왔다. 무엇보다도 22회의 마무리는 한국이 다문화사회로 나아가는 여정에서 더 건강하게 소통하고 관계하는 길에 대한 논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gV0WMtxbaeC6I5R0s7RFnFOWI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5:51:56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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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도 다문화에 속하는 한 명의 사람임을 - 다문화라는 단어가 오염됐다(&amp;quot;선량한 차별주의자&amp;quot;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55</link>
      <description>다문화주의에 대해 공부하고, 책을 읽으며 마음이 멈췄던 사례가 있어 글을 쓰게 됐다. 누군가에게 다문화는 낙인이고 차별과 배제의 용어가 되었다. 한 중학생의 말처럼 말이다.&amp;quot;종례 뒤 선생님이 &amp;lsquo;다문화 남아!&amp;rsquo;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나도 이름이 있는데 &amp;lsquo;다문화&amp;rsquo;로 부르셨다. 선생님이 내가 마치 잘못을 했다는 듯 말씀하셔서 큰 상처를 받았다&amp;quot;&amp;lt;선량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7LO4-LyIu8GRHWE6i1uxl4j4-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02:49:12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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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넷플릭스: 길복순에서 들리는 소수집단의 목소리 - 우리는 한 곳에만 서 있는 게 아니다(선량한 차별주의자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54</link>
      <description>후배 한희성(구교환)은 소리치며 자문다답한다. 자 질문! 왜 세상 규칙이라는 거는 힘 있는 사람들이 만들까요? 삐 정답! 힘 있는 사람들을 더 힘 있게 만들어 주니까  여기에 (회사에서 힘 있는)길복순(전도연)이 말한다. 아, 실력 따라 대우 다른 건 사회 생활 기본이야뒤에서 남 탓하면서 자기 연민에 빠지는 거그거 능력 없는 사람들 특권인 거죠?미안해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xpppm5GriCZLSL1hmy2P_lECvOs.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23 08:16:31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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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넷플릭스: 너에게 가는 길, 2021(변규리 감독) - 다문화는 자연스럽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52</link>
      <description>다큐멘터리 &amp;lt;너에게 가는 길&amp;gt;을 2년만에 봤다. 왜 꼭 봐야할 영화, 세번은 봐야할 영화라고 했는지 알겠다.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 한 가지만 꼽는다면 다문화는 자연스럽다는 것.   우리는 다 다르다. 똑같은 사람은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다. 서로 다른 문화 속에 살고 있다는 게 그리 놀라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내가 느끼는 내가 이 세상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u8r4J-0AfemlPXk_PCGMCQtBT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2:47:23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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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사람이 좋은 말을 한다, 김준호 아나운서 지음 - 발표불안이 있는 사람부터 좋은 말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50</link>
      <description>어릴적부터 공식적으로 '말'하는 장면을 피했다. 피할 수 있을 때까지 피했는데 사회에 나와보니 피할 수가 없었다.  대학원 발표는 그렇다쳤는데 회사에 가니 공식적으로 나의 스피치가 '평가'되었다. 그 때의 공포감은 살면서 최고치였다.  그리곤 맷집이 생겼는지, 말할 일이 있음 피하진 않는 내가 되었다. 그런데 요 몇년 간, 피해서 될 정도가 아니라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TEBchM-CQUQnBsrNmUBz_-DbG9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06:33:41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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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에게 주어진 특권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 다문화교육의 인식론적 기초 수업을 듣고.</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49</link>
      <description>다문화교육의 인식론적 기초 수업을 들으면서 멈춰 생각할 수 있는 시간들이 귀하게 느껴진다. &amp;lt;선량한 차별주의자&amp;gt;와 같은 책도 그저 지나쳤을 뿐, 멈춰 읽어볼 생각을 하지 못했어서.  집중해서 특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내가 가진 특권, 특히 &amp;quot;외적인 표지&amp;quot;가 지니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릴적 아토피로 심하게 고생하면서, 한창 외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XKzf4wPPFsSqBH9WSWmrl9wWY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12:44:01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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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말고 동거 1~3화 몰아보기하고 과몰입했어요. - &amp;lt;순간을 믿어요&amp;gt;의 여파와 이어지며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48</link>
      <description>편성: 채널A 2023.01.20. ~ (월) 오후 09:10&amp;ldquo;음식은 먹어봐야 알고, 사람은 살아봐야 안다?!&amp;rdquo; 결혼 전에! 결혼 대신! 요즘 커플들이 선택한 사랑의 형태 &amp;lsquo;동거(同居)&amp;rsquo;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리얼한 동거 스토리와 함께 사는 남녀들의 솔직 과감한 이야기들이 낱낱이 공개된다! &amp;ldquo;살아봐야 더 사랑한다!&amp;rdquo;를 외치며 지금 이순간 뜨겁게 사랑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pJlUM1_p-JA3VkToj1Lsle5KUc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3:01:58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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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사랑의 이해 안수영과 하상수 대화보며 든 생각 - 이 드라마 속 주인공은 왜 그리 답답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47</link>
      <description>답답한데 계속 보는 드라마, 나에겐 생소한 경험이다.  드라마 &amp;lt;사랑의 이해&amp;gt;14화도 그랬다. 보는 내내 답답했는데, 난 그 답답함의 근원을 찾은듯하다. 시작하지 못하는 마음에 대한 기억이 떠올랐다. 그 때의 내가 드라마 속 안수영과 하상수에게 보여서 그리 답답했나보다.  이 드라마의 제목을 다시 짓는다면 난 좀 임팩트가 없더라도&amp;nbsp;&amp;lt;시작이 어려운 사랑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0okffTq44OxHhjdYduPcHxTOQ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09:44:50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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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지금보다 괜찮은 어른(김혜민 PD) - 좋은 어른이 되고 싶은 내게 던지는 인생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46</link>
      <description>10대 땐 소설이나 시집을 봤던 것같은데, 구체적으로 &amp;quot;어떻게 살 것인가?&amp;quot; 고민하기 시작한 20대 중후반부터는 에세이를 많이 읽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는 장르는 에세인데요. 그 이유를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더 확인했어요.  저는 한 사람의 생각이 궁금해요.이 시대를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가참 궁금해요  그런 의미에서 &amp;lt;지금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Vzt2iOir-a4y80FCWq-jeZY9A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11:38:34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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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기복킹이어도 살만하다 - 다양한 감정에 적응하며, 함께 살아가며</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45</link>
      <description>기분이 초 단위로 바뀌어~?  세수를 하고 나온 나에게 그가 신기한 눈망울로 말했다.  응응~  난 또 기분이 좋아진채 응답했다.  세수를 하니까 눈이 안 따가워서 기분이 좋아졌어  한두 번 본 장면이 아닌 그는 그런 나를 볼 때마다 신기한 듯 웃는다.  기질적으로 안정안정한 당신은 나의 널뜀을 평생 모르겠지 훗  그러나 난 이런 기복이(나의 별명이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0YwMK8EdAe6Y8aXoorehaismM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11:07:31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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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로해 주었던 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 - 암진단 후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쓴 글</title>
      <link>https://brunch.co.kr/@@2UJm/144</link>
      <description>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를 처음으로 보던 때가 떠올랐다. 그때의 나는 암이 있다는 걸 모를 때였는데 암진단을 받기 전까지 각종검사 릴레이 과정에서 &amp;lt;나의 아저씨&amp;gt;를 보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암이 내 몸에 살고 있다는 걸 까맣게 모르고 있던 2018년 5월 22일, 나는 엄마와의 관계에서 괴로워하면서 쭈그러져 벽에 붙어 누워 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Jm%2Fimage%2FhlqNwAtVF3nrkBucUisGw7lQ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11:18:50 GMT</pubDate>
      <author>상담심리학자 이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UJm/1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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