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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ngmi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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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속 이어지는 삶을 인생이라한다 진지하게 살아보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43: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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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이어지는 삶을 인생이라한다 진지하게 살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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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충식님의 &amp;ldquo;남산의 부장들&amp;rdquo; - 지금도 생각나는 그사람, 그때 그시절, 그리고 중앙정보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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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관련 도서를 구입하고 독서하기 좋아하는 내가 선택한 책은 남산의 부장들이다.그런데 책을 구입할 당시 아무생각없이 드는 생각 &amp;quot;책 값이 왜이리 비싼거야?&amp;quot;막상 책을 받아보니 이유를 알겠다. 그리고 한장 한장 읽으면서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짬 짬 이 독서를 하는 나로서는 무려 3주만에 878페이지를 완독하였다. 내가 이리 빠져들 수 있었던 이유는 그저 가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7qEVqVbJPstA46K6R5IxnB9m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13:40:12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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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 박완서 작가 &amp;ldquo;도둑맞은 가난 외&amp;rdquo; - 고 박완서 작가님의 숨겨진 작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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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번째 이야기 도둑맞은 가난 가난을 도둑 맞았다. 오로지 나만의 감정과 자존심이던 가난을. 그것도 부자놈에게 도둑 맞았다 아버지의 부도로 시작해 어머니의 의미 모를 경제적 낙관으로 만들어 졌던 가난. 그리고 세상에 오로지 나만 남겨 놓고 삶을 놓아버린 네명의 가족들. 그렇게 나의 가난은 완성되었다. 삶의 미련으로, 가난으로, 선택한 사랑. 사랑인지, 월세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IM1VfUZ16vfIsST-qKFXMvOj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13:33:37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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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 브라이슨 &amp;ldquo;바디, 우리몸 안내서&amp;rdquo; - 우리몸알기 백과사전</title>
      <link>https://brunch.co.kr/@@2US/69</link>
      <description>1. 적당하다는 말의 중요성 #뇌하수체 #270센티미터최장신  뇌하수체는 눈 바로 뒤쪽 뇌 깊숙한 곳에 들어 있으며, 흰 강낭콩만하지만 ...중략... 뇌하수체에서 성장 호르몬이  계속 과대 생산되는 바람에 성장이 멈추지 않았다.  ..중략.. 270센티미터에 조금 못 미쳤을 때에 전국적인 유명인사가 되어 있었다 .. 중략 .. 몸무게가 약 230킬로그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S%2Fimage%2F25beho0Cje2CwYabpmcWouY5zFc.jpg"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0 04:18:15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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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국가 부도의 날 - 아무도 믿지 말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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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MF 에 대한 추억 1997년 5월   늦게 간 군대를 제대하고 사회로 복귀를 하였다  집에서는 동절기에 일감이 적어 수입을 올리려고 비디오 가게를 창업하고 내가 맡아 운영하게 되었다  나름 수입도 있고 나도 복학전 무료함을 달랬으며  그 수익으로 복학할 대학 등록금도 마련해야 했기에 열심히 일했던 기억이 난다.  그해 10월 TV에서는 생소한 IMF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751a-9o3VO5Xb2uSQwFrR-2r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9 16:25:35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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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원더풀 고스트 &amp;amp; 미스백 - 오지랖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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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과 사람이 사는 이야기 사람과 시람이 만들어가는 이세상.  서로 부딪히며 많은 이야기, 사건, 이슈를 만들어 가는 이세상. 어쩌면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은 파도가 부딪혀 만들어내는 또하나의 파도, 바람과 바람이 부딪혀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바람, 땅과 땅이 부딪혀 만들어내는 또하나의 땅의 움직임과 같은 자연의 이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람들의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_Anan4GCzkiFSctPLINKxRT8lI.JP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Mon, 17 Dec 2018 17:51:42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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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너의 결혼식 - 뻔한 이야기지만 언제나 마음을 흔드는 첫사랑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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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사랑첫사랑에 대해 정의해보자.  첫 사랑.  처음으로 느껴지는 사랑 .  짝사랑이나 외사랑이 아닌 서로의 교감으로 느껴지는 사랑.  사전적 의미이다.  하지만 우리말은 단순히 무미건조한 단어만으로 표현할 수는 없는.  한마디로 &amp;lsquo;맛이 없다&amp;rsquo;라고 표현할 수 있기에 항상 우리말에는 감정이나 정서가 같이 동반되어야 할것이다.  예를들어 단순히 표현되는 &amp;lsquo;노랗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c-uf9ViEAOEF89MZEvSgg2nSVo.JP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Sat, 29 Sep 2018 16:47:57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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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되돌아 간 사랑의 기적 그리고 후회없이 보내야할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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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수 없는 인생 그리고 사랑세상에 태어나 어떤 인생을 살지 우리는 궁금해 하지않았다.  그저 태어나 현재의 욕구에 집중하고 그것이 해결되면 그저 그것으로 만족하고 살았다.  배고픔을 해결하고, 친구들과의 놀이에 집중하고, 새로운 기계문명에 호기심으로 다가서고, 영원하지 않은 사랑으로 매 순간을 즐겼다.  허나 점차 세상을 알아가고 인식하고 깨닫게 된 불혹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ezbHkw_atYbz_mUl-1PLA0slQo.pn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8 14:16:16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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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캐쉬백 - 시간을 되돌려 선택한다면 사랑을 먼저 선택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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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과 인간의 욕망우리가 어떤 무언가를 해도 막을 수 없는 것. 시간. 순간 순간의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는 빠르게 현재를 과거로 만들어가고, 미래를 현재로 만들고 생을 살고 있다.  선택의 순간이 안타깝더라도 우리는 우리가 선택한 시간과 그것으로 연결된 인생을 살아야 한다.  되돌리려 다른 선택을 하면 또 다른 인생의 문이 열리면 역시 선택한 인생을 살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O0l2jNYluFiy2ecOlOukZ4mdNM.pn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17 18:49:52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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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장산범 - 최고의 공포는 보이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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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이지 않는 공포사방이 어둠으로 가득차든, 눈이 보이지 않아 앞을 구분할 수 없든. 그런 상황에서 들리는 소리는 우리를 무섭게 만든다.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데 익숙한 우리에게 소리만으로 사물을 판단하기에는 무엇보다 침착하고 냉정한 마음이 아닌, 두려움이 앞선다.  요즘은 없는 것 같지만, 내가 중학교 시절 학교 캠프를 가던 시절에는 꼭 한가지 코스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E1J-m2eWvqdziEjx3a8XoYxsrY.pn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17 16:52:40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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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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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하늘은 검지 않다흰구름이 드리워져 회색빛을 띤다밤은 고요하지 않다풀벌레소리에 멀리서 들리는 자동차소리에도란도란 소곤돼는 벤치의 사람들 사각사각 발에 스치는 발자국소리밤은 외롭지 않다책과 영화와 외롭지 않은 고독과 끝임없는 생각들에 외로울 틈이 없다밤은 날 감싸안지 못한다그리움에 그리움에 그리움에 더욱 더 커져가는 그리움에</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17 15:36:29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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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지(死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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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우내 죽은줄 알았던 커다란 나무 가지에서 새순이 나왔다 가지가 자랐다 잎이 돋아 푸르르다  인간은 죽음이라는 종착역으로 가기전까지 살아있다는 삶의 과정인데 죽음보다 요란한 복잡함에 고뇌에 괴로워 한다  오로지 태양아래 대지에 다리를 묻고 한없이 자라나고 푸르른 저 나무처럼 우리의 인생도 한결같이 푸르르게 행복할 순 없을까  그리고 가끔 저 사지의 가지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S%2Fimage%2F7hKR6IUlxaQOnpTHgqsFskKJT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17 07:57:35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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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26년 - 또 하나의 광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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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 하나의 광주 이야기영화 택시운전사가 800만 관객을 넘었다.  누구는 광주이야기가 궁금해서, 누구는 그 사건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알고 있지만, 그저 몇장의 보도 사진이나 수치로 기억할 뿐이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주인공인 외신기자가 촬영한 영상으로 만들어진 다큐를 본 사람은 그저 대학시절 운동권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S%2Fimage%2FU5u09Cs16MpKhGRAeDJkBPHRP6U.pn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17 14:25:30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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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박열 - 가려진 민족의 수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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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란 무엇인가얼마전 우리지역에서 고등학교 교장 공모로 인해 시끌벅적한 일들이 있었다.  단독후보로 선정된 자가 국정교과서 심의위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교장임명을 반대하는 일들이 있었다.  결국은 자진사퇴로 마무리가 되긴 했지만.  국정교과서,  작년 한해 많은 말들이 많았던 교과서 편찬이야기.  특히 역사와 관련된 부분에서 수많은 반대의 목소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S%2Fimage%2F_mU6ZScE_oizKIvvL-z3dmuEJLk.pn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ug 2017 17:43:35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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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택시이야기 - 폭력은 권력자의 두려움의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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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려움에서 기인한 권력오래전 아주 오래전 인간은 그저 자연생물의 일부로 상위포식자에 지배를 받는 존재였다.  그런 인간이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으로 무장한 제일의 포식자에 대항해 서열이 같아지고 결국 제1의 포식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뇌구조가 달라 사고하고, 응용하는 진화의 길로 거듭난 결과일 것이다.  인간이 진화 할수밖에 없었던 사실은 그들이 가진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7Az6OK2QlnFEcf6OOo_uVlqzzs.pn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17 15:36:43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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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노무현입니다 - 노무현은 감동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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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감동, 카타르시스우리는 영화를 봅니다.  우리는 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느끼게 되죠.  영화가 우리에게 주는 이런 감동은 감독이 만드는 화면과 스토리에 대한 공감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영화는 '각본'이라는 스토리가 처음부터 잘 짜여져 있어야 합니다.  영화의 배경과 화면과 주제가 삼위일체가 되어 관객들의 몰입도를 이끌어내면서, 서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7Xw9eMRk9XdbrFp97u4FNX6A9A.pn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17 07:21:38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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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하루 - 인생은 선택이라는 갈림길의 연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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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과 선택우리의 인생은 선택으로 완성되어 진다. 우리의 인생은 결정되어진 것은 오로지 죽음뿐이다. 우리의 인생은 그래서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것이다.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리고 그것의 진정한 평가기준은 다른 사람의 판단이 아닌, 나의 만족이다. 인생은 남이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기에, 아무리 남들이 훌륭하다 평가해준다 해도,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_ppkDlUFMNamkAdZ0lICEKqSI0.pn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17 15:52:22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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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빛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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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목길로 평범한 들꽃이 이쁨의 어울림을 알듯이소나기는 무더위로 소중함을 알듯이어두운 밤 달빛의 고마움을 알듯이추운겨울 평범한 햇살의 따스함을 알듯이그저 내말을 들어주는 벗의 우정을 알듯이 우리는 알아야 한다당신은 알아야 한다당신이 빛나는 이유는당신을 빛나게 하는 주변의 사람들이 있음을당신은 알아야 한다그리고 그 빛은 당신이 그 사람들을 빛나게 해야 나도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_Hr1dZ1J3A7It2oWUhIErbUS5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17 14:29:36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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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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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둠이 넘쳐나는 골목길 불꺼진 가로등 불빛이 사라진 골목길너는 오렌지색 가로등이 비치는 그곳에 있고나는 블랙으로 치장된 어둠에 있다너는 오렌지색 가로등 불빛에 빛나지만나는 어둠속에 묻혀 형체도 없다나는 밝은 불빛이 두려워 다가가지 못하고너는 어둠의 두려움에 다가오지 못하네이곳엔 어둠이 내리면매일 같이 밝음과 어두움으로서로를 그리워하는 대비만 남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GqfSpY5N1pnMMSgVhOemn_fK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17 10:27:10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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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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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만보며 달리다 그저 차창 밖으로 스쳐지나던 너관심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았고호기심도 가지 않았던 이름모를 너불혹의 나이를 지나 여유가 생기다산책을 하다 산을 오르다마주친 너 이제는 너의 이름이 궁금하고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너그 아름다움을 즐기다꺽고 싶어지고내 작은 방안에 이쁜 꽃병에 담아너를 더 돋보이게 하고 싶다그런 너를 갖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ZpiRAGe7VuxB6EhjChkaH_el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17 03:14:28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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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그해 여름 - 소나기 우리의 영원한 감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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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해 여름그녀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나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었습니다. 비에 젖은 우리는 서로에게 기대어 한기를 느끼는 몸의 온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직 어린 우리는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몰랐습니다. 그저 서로 좋은 것이 사랑인줄만 알았습니다. 사랑에 대한 책임도, 세상의 이치도 몰랐습니다. 그저 한여름 소나기처럼 시원하고 요란한 소리를 듣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bWmTFThA36z4gSbEv2viXTvEZw.pn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17 09:13:09 GMT</pubDate>
      <author>youngmin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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