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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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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이와 공간에 심쿵심쿵하는 디자이너 꿈나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16:2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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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와 공간에 심쿵심쿵하는 디자이너 꿈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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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일기 - 3편. 의외를 경험할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UT/144</link>
      <description>첫 회사  첫 동기  첫 사수  첫 4대보험 학생과 사회인으로의 교차점에서 겪은 수많은 처음들.감사하게도 나는 첫 회사에 대한 기억이 아주 쉽다. ..좋았지! 복잡할 것 하나 없는, 2년반의 시간. 지금 카카오가 된 &amp;lsquo;아이위랩&amp;rsquo; 이란 회사에서 인턴을 하며 IT 생태계로 뿌리를 내려봐야겠군! 마음먹었다. 어쩐지 본격적인 시작은 좀 더 규모가 있고 체계적인 회</description>
      <pubDate>Thu, 18 Oct 2018 13:50:55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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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일기 - 2편. 최초의 아이폰</title>
      <link>https://brunch.co.kr/@@2UT/143</link>
      <description>&amp;ldquo;아이폰 준비하실 수 있어요?&amp;rdquo; 2010년 5월. 일생일대 선택의 순간.인생 처음 본 면접에서 이 일을 하려거든아이폰을 준비하라고 했다. 아이폰이라, 나와 친구들은 평생 얼리어답터의 삶을 살았지만그 당시 누구도 아이폰을 갖고있진 않았다. 핸드폰 하나에 80만원이 넘는다고????!!!!!!???!!!!! 여전한 당황 속에 아이폰으로 뭘 얼마나 할 수 있는지조</description>
      <pubDate>Thu, 11 Oct 2018 14:59:11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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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일기 - 1편. 명동중앙극장 아르바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2UT/142</link>
      <description>돌이켜 보면 그런 순간이 있다.와. 그때였구나.그때 나는 큰 갈림길에 서 있었고중요한 선택을 했던 거구나.그런데 아주아주 가끔은굳이 돌아보지 않아도 지금 밟고 서 있는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본능적으로 알아차릴 때도 있다.와. 지금이다. 어떤 방향이든 지금 하는 선택은진짜 큰 선택이다. 감사하게도 나의 20대는 직감이 아주 찬란하게 발휘되었는데,덕분에 기회</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18 15:12:27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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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을 00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UT/141</link>
      <description>먼저,저의 편지를 읽기 전. 김동률이 최근 발매한 싱글앨범 &amp;lt;노래&amp;gt;를 bgm으로 틀어주실 수 있을까요?ㅎㅎㅎ한곡 반복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고맙습니다. 끝없이 날이 서 있던어릴 적 나의 소원은내 몸에 돋은 가시들 털어내고뭐든 다 괜찮아지는어른이 빨리 되는 것모든 걸 안을 수 있고혼자도 그럭저럭 괜찮은그런 나이가 되면불쑥 짐을 꾸려세상 끝 어디로 떠나려 했</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18 13:59:54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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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은 언제부터 당연한 것일까?  - feat. 당돌했던 신입시절의 쓰레기통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2UT/138</link>
      <description>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지도내년이면 10년! 어느덧 세번째 회사에 다니고 있다. 오늘은 세 회사에서 기존의 틀을 깨고 무언가&amp;lsquo;첫&amp;rsquo; 사례를 만든 기억을 되짚어 보려고 한다. / 첫번째 회사에서 / IT회사는 참 편리하다. (라고 말하기에 다른 장르의 회사는 다녀온 적이 없지만ㅋㅋ) 복장도 편하게 입고, 출퇴근 시간도 꽤 자유롭고,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위계나</description>
      <pubDate>Thu, 13 Sep 2018 14:48:05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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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즈음에  - 불혹을 향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UT/136</link>
      <description>박완서 선생님의 신간이 나왔다. 엄밀히 박완서 선생님의 새 책은 아니지만, 처음 공개되는 인터뷰집이라 오히려 더 신선한 이야기들이 담겼고, 무엇보다 박완서 선생님의 첫째딸인 호원숙 선생님의 소개글을 만날 수 있어서 아주 반가운 소식이었다. 박완서 선생님을 처음 만난 건, 원하는 대학입학에 실패한 스무살. 패배감에 젖어있던 내 눈앞에 나타난 [꼴찌에게 보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jdIqL4mtLSz-pqV_5Mmo_IwP5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ug 2018 10:49:39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guid>https://brunch.co.kr/@@2UT/1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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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일뿐이야  - 사랑은 정말 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T/134</link>
      <description>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찬찬히 보면 하나같이 다르고&amp;nbsp;특이한데, 그런 개성보다 더 특이한 점은 하나같이&amp;nbsp;잘 듣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나는 무슨 복이 이렇게 많아 이토록&amp;nbsp;잘 들어주는 사람을 곁에 두었나 싶다가도, 어쩌면 항상&amp;nbsp;경청만반의 준비가 된 채 나를 만나는 이 사람들 때문에 주절주절 나만&amp;nbsp;말이 많아진 것 같아 그들을 탓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진심어린</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18:50:16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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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을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1.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UT/133</link>
      <description>얼마전 2000년대의 유물을 꺼내보았다.20대의 나는 바인더를 들고다니며 스크랩도 하고, 기록도 하고, 지금보다 훨씬 강력한 저장강박증 환자로 지냈었는데. 바인더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앞 뒤 표지에 원하는 것을 끼워넣을 수 있는 형태였다. 그 소중한 바인더에 세가지를 끼워넣고 다녔는데, 1. 거의 다 벗고있는 공효진 언니의 화보 한 컷 2. 아는언니오빠가</description>
      <pubDate>Thu, 19 Jul 2018 12:23:33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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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래오래오오래</title>
      <link>https://brunch.co.kr/@@2UT/132</link>
      <description>나는 왜.오래된 것에 열광하는가.올해 내내 맴맴맴생각하고 또 생각했다.꼭 이 욕망의 원흉을 찾아내고 말테다......................생각의 여정을 따라가보자.사고의 단초는 역시 역사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어려서부터 나는 누군가 따라하는 것을 미치도록 싫어했다.내가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은 무조건 피했고,나를 따라하는 누군가는 되도록 피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Jul 2018 13:32:30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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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18 - 날마다 처음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2UT/130</link>
      <description>처음을 대하는 태도 나의 처음을 오래도록 생생히 기억하고 누군가의 처음을 존중하는 마음  어쩌면 그것이 우리 인생의 승부수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수많은 처음 중 제일 쉽게 잊는 '처음'은 무엇일까? 바로&amp;nbsp;예수님을 처음 만난 순간이다. 예수님과의 만남은 보이지 않고,&amp;nbsp;기억유지장치가 오로지 영적으로 있을 뿐이니.&amp;nbsp;끊임없이 영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다가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02JBokHc_kcz0_iwzzBXGW3m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n 2018 17:44:51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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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15 - and yet</title>
      <link>https://brunch.co.kr/@@2UT/129</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짝사랑과 서로사랑(?)이 얼마나 다른지내리사랑과 올림사랑(?)이 얼마나 다른지사랑은 존재에 따라포지션따라간극이 어마무지하게 커서그것을 줄이는 것만이모든 인간들의 공통된 미션인데그것이 태양을 끌어당기는 수준의 무게라 우리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어하나님을 찾는다.주님이 사랑하는 그 사람을나도 사랑하게 해달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4uspJ576E3uKVF6TJX0KM_6qS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8:31:58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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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14 - 인생은 배움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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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까스에 소금을 찍어먹었더니 순식간에 고깃집에 온 것 같은 착각  돈까스 인생 33년만에 큰 깨달음을 얻었다.  돈까스야 이제 더이상 알려줄 것이 없다. 내려가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vyBOZL-ahJGEMzu5euzta5bBd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8:23:32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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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13 - 사랑은 돌아오는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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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니꺼 내꺼 내꺼 내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tnJlSRmZaLurAzWnEGcTK60qV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8:21:40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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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12 - 손해보는 장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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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저사는 인생 이왕 장사를 한다면 손해보는 장사를 해보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uI-zDO6HjOJtgsaFLRJUDn1pD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8:19:26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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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11 - 천천히 천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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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헬싱키는&amp;nbsp;쉬어가는 의자가 정말 많다. 모든 길거리 모든 상점 모든 공공기관 사람이 다니는 모든 곳에 뜨문뜨문 의자가 놓여있다. 의자디자인의 나라답게 무척이나 수려한 의자들로,  쉬어가는 의자를 마주칠 때 마다 짧은 순간 상념에 잠긴다. 그래, 힘들면 쉬어가야지. 가만히 좀 머물 수도 있어야지. 이곳에선 내 몸에 딱 맞는 템포로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9__TRxXW18cRwaC9rZwhwZ2F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8:14:53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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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10 - 더욱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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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에 살고있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어 이방인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그들의&amp;nbsp;현실을 약간이나마 이해하고&amp;nbsp;있다. 한국인으로의 정체성이 어떤 행정적 변화로 인해 쉽게 바뀌진 않는다.  한국을 떠나 한국을 바라보는 안타까운&amp;nbsp;마음 온통 다름 속에서 살아가는 외로운 마음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주&amp;nbsp;볼 수 없는 그리운 마음  예배가 더욱 간절해질 수 밖에 없다. 한분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u7Vf_dL2gls5FsN5mULIeJVco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8:06:35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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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09 - 내꿈은 섹시한 할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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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른들어 혼자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 20대에는 굳이 그럴 필요 있나? 싶을 정도로 혼자 다녔는데, 같이 있어도 혼자일 수 있는 소울메이트 덕분에 함께하는 여행의 재미에 매료되었다.  더 이야기가 많아진 내 삶에서 아주 오랜만에 혼자하는 여행  꼼꼼하게 순간을&amp;nbsp;관찰하고 끊임없이 나와 대화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저 아래서&amp;nbsp;움추리고 있던 나의 많은 초심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qqC5n6mdB3JHZ_Pvny_fz8OoR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7:51:17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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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08 - 쇼를 한다 쇼를 해</title>
      <link>https://brunch.co.kr/@@2UT/122</link>
      <description>쇼하는 윈도우,&amp;nbsp;쇼윈도 추운 겨울에는 잘 몰랐던 헬싱키의 쇼윈도.  모든 건물 1층의 상점들이 쇼윈도를 가지고 있다. 어느 골목의 쇼윈도도 대충 차려놓은 곳이 없다.  겨울에는 눈에 별로 남지 않았던 쇼윈도가 왜 여름에 보이게 된걸까?  쇼윈도 앞에 머무는 사람들이 눈에 밟혔기 때문이다. 남자 여자 노인 젊은이 동네주민 여행자 특정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de0TiZuECIgq7A6UeFEfznVfq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7:22:45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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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07 - 끝나지 않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2UT/121</link>
      <description>white night 백야 白夜  어둡고 긴 겨울이 지나고 밝고 짧은 여름이 오고있다. 다시 지긋지긋한 어둠과 추위가 올거란 두려움 앞에 맞서기 위해선 오로지 오롯이 선물같은 지금에 집중할 뿐이다.  Present is Presen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ye_hpOCOM8q6Zzzy4J_hxly_o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7:10:07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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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새날] 20180606 - take me away</title>
      <link>https://brunch.co.kr/@@2UT/120</link>
      <description>재미있게 본 영화를 또 보고 맛있게 먹은 음식을 또 먹고 기분좋게 다닌 도시를 또 가면서  나는 그 영화, 그 음식, 그 도시보다 마음에 든 것을 한&amp;nbsp;번 더 마음에 새기는.&amp;nbsp;그 자체를 깊이 열광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눈을 마주치고 좋았다면 냄새를 맡고 대화를 나누고 춤을 추고 몸을 비비며 실망도 하고 슬퍼도 하며 더욱 깊이 내 안으로 널 들이는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T%2Fimage%2F7kXQiTvKFvA0-B3brVNl1Ucri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7:01:07 GMT</pubDate>
      <author>선물의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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