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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istg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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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그여제를 꿈꾸며 KBS 공채 20기 코미디언이 된 13년 후, 미국서 1년 살기 버킷리스트를 위해 '시카고-하와이-뉴욕-'을 거쳐 현재 짝을 찾아 샌프란시스코 거주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4:2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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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그여제를 꿈꾸며 KBS 공채 20기 코미디언이 된 13년 후, 미국서 1년 살기 버킷리스트를 위해 '시카고-하와이-뉴욕-'을 거쳐 현재 짝을 찾아 샌프란시스코 거주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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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선 배짱이 처럼 살아도 해피엔딩? - 다르게 살아도 되기도 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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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년 넘게 한국에 살면서 나름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고 자부하던 나였다. 허나 하와이에서 약 2년 정도 살며 만났던 사람들의 다양함에 비하면 한국에서의 자부심은 주머니속 휴지 마냥 수줍게 찌그러져있어야 할 정도였다.  그것은 비단 한국에서 만나지 못했던 다인종을 만났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한인 민박집에서 만난 한인 인연들만해도 각자의 다양한 사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qXvjn2nqxZbvBZB7opvqVJoEu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16:45:38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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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학원의 알로하 언니들! - 평균 연령 40대! 하와이 어학원에서 만났던 언니들에 대한 기억 모음집</title>
      <link>https://brunch.co.kr/@@2UVB/54</link>
      <description>(*사진 속 인물들은 이야기속 인물들과 동일하지만은 않습니다. ^^)  하와이에서는 약 2년을 살았고 그동안&amp;nbsp;어학원은 두 군데를 다녔었다.  그중&amp;nbsp;하와이에서 처음 다녔던&amp;nbsp;어학원은 일본인이 많이 다니던 어학원이었다.  사실 하와이 어학원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이 전부였다. 사정상 하와이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입학 신청을 할 수 없이&amp;nbsp;시카고에서 입학 신청을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IF5N-qcLQXVcsJcykHTRLLz36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12:07:29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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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같아가 족 같던 시간들... - 와이키키 아르바이트 체험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UVB/53</link>
      <description>지금 시작하려는 이야기는 다시 생각해봐도 백 번 천 번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속이 다 후련한 이야기다.  휴..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심호흡을 한번 하고 시작해야겠다. 다시 생각해도 열 받기 때문이다.  아직도 가끔 자기 전에 이 일들이 생각날 때면 난 이불을 두 발과 두 주먹으로 콩가루가 될 때까지 차 버리고 싶어 진다.   어학생 신분으로 파트타임</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13:28:45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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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아침마다 와플 굽는 여자 - 호스텔에서 와플을 구우며 만난 사람들과 삶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2UVB/52</link>
      <description>코미디언을 하던 시절, 언젠가부터 '일이 안 풀려도 되게 안 풀리네' 싶어 지는 시점이 있었다. 누구도 나에게 무엇이 잘못됐는지 어떻게 하면 잘 될지 말해줄 수 없었다. 가까운 동료들은 그런 내 모습을 보면서 그저 많이 안타까워했었는데 그중에는 나와 함께 '문화살롱'을 하였던 정경미 언니도 있었다. 언니는 나에게 늘 희망과 기회를 주는 사람이었다. 나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36j8xY9Ff1FEBnMuSJaXqyfYfd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19:19:56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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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반한 오스트리아의 금수저 남 - 고은 씨랑 잘해봐라 밀어줄게</title>
      <link>https://brunch.co.kr/@@2UVB/50</link>
      <description>&amp;quot;고은 씨! 애인 없죠?&amp;quot; &amp;quot;네. 왜요?&amp;quot; &amp;quot;우리 스테프 중에 오스트리아에서 온 알프레도라는 남자가 있는데 한 번 잘해봐요!&amp;nbsp;집안이 꽤 좋은가 봐요. 아버지께서 호텔업에 종사하시는데 자기가 이어받을 거라면서 우리 호스텔로 일 배우러 온 친구예요. 사람 참 괜찮아.&amp;nbsp;남자가 봐도 정말 잘생기고 참 괜찮은 친구 같아요.&amp;quot;  알프레도가 누구지? 얼굴을 한 번도&amp;nbsp;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QJnb8D5Di9bkbchno8nBiCceoW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1:59:22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guid>https://brunch.co.kr/@@2UVB/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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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의 남자 셋 여자 셋 - 호스텔의 룸메이트들</title>
      <link>https://brunch.co.kr/@@2UVB/49</link>
      <description>&amp;quot;여기가 고은 씨가 사용할 방이에요.&amp;quot;  나는 호스텔로 거처를 옮겼다. 내가 지내게 될 곳은 방 2개에 부엌 하나 화장실이 하나인 공간으로, 호스텔에서 일하는 스테프들이 사용하는 곳이었다. 방 두 개 중 한 개의 방엔 2층 침대 두 개에 남자 셋 여자 한 명이 사용했고, 내가 사용하는 나머지 하나의 방은 나와 다른 여성 한 명이 사용하는 방이었다.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0OsOcuYQLpIV3UtVWFdNaVgEpL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02:55:14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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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나의 도시, 와이키키 - 반전 없던 하와이 입성기</title>
      <link>https://brunch.co.kr/@@2UVB/48</link>
      <description>Today's a new day, and there is no sunshinenothing but clouds, and it's dark in my heartand it feels like a cold night. 오늘은 새로운 날 햇빛도,  구름도 없고 내 맘은 어둠으로 가득하네 어느 추운 날의 밤 같구나. Today's a new day, where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8T7vCb-H4csFDm5UXB4Xv9IXzu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13:45:46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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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학원에서 애국하기 - potluck party</title>
      <link>https://brunch.co.kr/@@2UVB/46</link>
      <description>미국 내 어학원에서는 학기 중 원생들 위한 몇 가지 특별 행사를 유치한다.  그런 행사를 Activity day 나 Filed trip이라 부르는데 이런 특별 행사들은 원생들이 수업을 지루해할 때 즈음에 원생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주기 위해 준비된다. 날이 좋을 때는 유명 박물관으로 견학을 가기도 하고, 여름이 가까울 때엔 근처 공원을 찾아가 체육대회를 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P8PxH8V-JJqo84CDLoan0hfql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7:13:12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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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피성 미국행 - 멈추고 싶은 현실을 도피해 생기있는 미국행을 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VB/47</link>
      <description>시카고, 하와이, 뉴욕, 샌프란시스코... 이 도시들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내가 치열하게 살았고 살고있다는 공통점.  일년을 계획하고 떠났던 미국에서의 삶이 3년을 넘어서고있다. 나를 찾으러 떠났던 길이었다. 그런데 그 길에서 내가 찾은 것은 짝꿍이었고 결국 내가 사랑한 하와이에서 가족만 모시고 작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금은 샌 프란시스코 노스베이에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FtZQqRPplhgfA-3jBBVd8IJoJ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6:04:09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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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 카포네와 내가 사랑에 빠진 곳 - 시카고 기살리기 프로젝트- 전설의 재즈바 &amp;lt;그린 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UVB/45</link>
      <description>막상 시카고를&amp;nbsp;떠나게 되니 그동안 나에게 천대받았던&amp;nbsp;시카고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아마 시카고 입장에서 참으로 어이없었을 것이다. 이제껏&amp;nbsp;누구에게서도&amp;nbsp;내게 받았던 이딴&amp;nbsp;푸대접은&amp;nbsp;받은 적 없었을 테니!  사실&amp;nbsp;시카고는 참&amp;nbsp;멋진 곳이다.&amp;nbsp;고풍스러움과 현대스러움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있는 곳으로 시카고를&amp;nbsp;의인화한다면 교양 있는 집에서 부족할 것 없이&amp;nbsp;사랑 듬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h3UxaQBdL5bWbfJLKib6wOTWp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17:26:59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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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 귀인 열전 첫 번째 -육백 불의 사나이 - 첫 만남에서 비행기 티켓을 사준 남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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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는 어릴 때부터 내게 &amp;ldquo;요행(행복을 바람, 뜻밖에 얻는 행운)을 바라지 마라!&amp;rdquo;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 그런 이야기를 지겹게 들으니 &amp;lsquo;로또에 당첨되는 꿈&amp;rsquo;이나 드라마 처럼 &amp;lsquo;재벌 2세가 나를 사랑하게 되는 일&amp;rsquo;을 상상하는 일 조차 죄스럽게 느껴졌었다. 요행을 바라는 솔직한 욕망을 꾹꾹 눌러 버릴수 밖에 없었다.  미국에 오기로 결심하기 몇 년 전 우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s8EMkJLWATMpEbIcay0nXBAKi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0 08:55:54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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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앞으로 찾아온 게이 여러분들! - '한국 극보수파' 여성의 '딴 세상 미국 문화' 받아들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UVB/42</link>
      <description>'응애!'  1984년 9월 4일 대한민국의 한 대학병원에서 한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자신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동으로 기본 아이템을 몇 개 장착하고 나는데 그중 하나가 '3대째 대한예수교 장로회 소속 기독교인'이었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지만 그녀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없었다. 그녀의 이름은 신고은, 바로 나다.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Mb4tIhXJWd13cyQnvmCjxUtaf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0 02:07:26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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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학원이 망했다. - 위기는 위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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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인은 '위기'를 두 글자로 쓴다. 첫 글자는 '위험'이고, 둘째는 '기회'의 의미다. 위기 속에서는 위험을 경계하되, 기회가 있음을 명심하라.  - 존 F. 케네디 (John F. Kennedy)-  캬! 겁나 멋진 말 아닌가? 만약 내가 &amp;quot;이 말 들어 본 적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amp;quot;라고 한다면 아마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의 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iCOV7u9GZWH_L3-oUyI60yoxV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00:08:42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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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예인처럼 사는 게 꿈인 사람 앞에 나타난 망한 연예인 - 시카고에서 만난 귀인에게 본의 아닌 민폐를 끼치게 된 웃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UVB/39</link>
      <description>누구나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본의 아니게 그 반대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내가 바로 그 굴욕적인 경우가 되었던 것이다.  설익은 과일도 시간이 지나면 슬슬 익어 가듯이 풋내 나서 아렸던 나의 설익었던 시카고에서의 시간들도 점차 익어가 안정을 찾게 되었다.  따스한&amp;nbsp;햇살이&amp;nbsp;과일이&amp;nbsp;익는데&amp;nbsp;큰&amp;nbsp;도움을&amp;nbsp;준다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lD_3aRnrEQVSawlKORYpQt6X2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0 21:09:35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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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C가 전부인 사람의 어학원 입성기 - 첫 어학원 이야기, 난다신은 어학원에서 무얼 배웠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UVB/37</link>
      <description>어학비자인&amp;nbsp;F-1 비자는 말 그대로&amp;nbsp;오로지 어학공부를 위한 비자다.&amp;nbsp;그러니 F-1&amp;nbsp;비자 소지자인 나 역시도&amp;nbsp;어학을 공부해야만했다. 한국에서 이미 시카고에 있는&amp;nbsp;어학원을 1년치 등록하고 그 댓가로&amp;nbsp;비자를 받아&amp;nbsp;시카고를 향한 것이다.&amp;nbsp;내가 다니던 어학원은 우리 동네였던 업타운에서 CTA를(Chicago Transit Authority)&amp;nbsp;타고 약 한 시간을 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uhTfEn78phg0cZQMO8-OcxxzD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0 17:43:20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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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설거지하는 사람 되기! - 미국에서 아르바이트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2UVB/36</link>
      <description>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결국에는&amp;nbsp;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One must live the way one thinks or end up thinking the way one has lived. -폴 부르제 / Paul Bourget- 20대에 나는&amp;nbsp;이 말을 가슴 깊이&amp;nbsp;새기며 살아왔다.&amp;nbsp;책을 좋아하던 어떤&amp;nbsp;남성의 미니홈피 대문에 새겨진 말이었다. 윤도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2Oxj1KK4D4oiWYOoGXNtKbqFB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0 22:39:13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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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독립! 그리고 멋질 뻔했던 첫출발! - 미국에서 룸메이트 구하기와 일 자리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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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음날 오전 9시!&amp;nbsp;나는 새로운 룸메이트(가 될지도 모를) 여성의 집으로 갔다. 인오빠가 함께 가준다는 걸 괜찮다고 했으나 친절한 오빠는 걱정이 된다며&amp;nbsp;집 앞까지 함께 가주었다.  &amp;quot;와! 진짜 가깝잖아? 여기 이런데가 있었네?&amp;quot; 주소를 찍고 운전을 하여&amp;nbsp;찾아간 곳은 인오빠의 집에서&amp;nbsp;약&amp;nbsp;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다. 아파트&amp;nbsp;입구는&amp;nbsp;작은 정원이 있었는데 근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2V33_VxUpEbgZbD0eeFjo8aIx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0 01:25:27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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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남자에게서 낯선 냄새가 난다 - 멜로와 스릴러 그 어디쯤</title>
      <link>https://brunch.co.kr/@@2UVB/34</link>
      <description>'할 수 있다!'  거울을 보며 스코키에 있는 낯선 남자를 만나러 떠나는 나 난다신은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었다!  실상은 내 머릿속은 '그것이 알고 싶다'의 수많은 미궁 속 범죄 장면들이 떠올랐다. 뭐 집 하나 보러 가는 거 가지고 그렇게 겁을 먹고 비장하냐 물을 수 있겠지만 아무것도 의지 할 것이 없는 나로선 오만가지 잡생각이 밀물처럼 몰려오는 것을 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Yjct1byO0Plehqo_d4WG1nzzb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0 21:54:41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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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남자와의 동거! 괜찮을까? - 룸메이트 구하기 대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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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오빠의 집에서 신세를 진&amp;nbsp;바로 다음날부터 오빠는&amp;nbsp;나를 위해 동분서주하였다.  일단 1년 치 생활비로 약 800만 원 정도는&amp;nbsp;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나는 은행 계좌를 만드는 일이 가장 급선무였다.&amp;nbsp;(나의 계획은 이랬다. 지인이 일하는 시카고 어학원에서 비자를 받고 어학원을 다니다가&amp;nbsp;휴학을 하고&amp;nbsp;'하와이'로 가는 것이었다. 왜냐면 하와이에서 나의 지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9DzDKM_camP9Pjr3qGemK3JVGQ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00:12:03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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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까만 시카고의 밤은 곧 나의 미래 - 한 밤에 온 메시지! 내가 보고 싶다는 남자와 절망적인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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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오늘 믹스커피 한 모금을 마셨는데 천국의 맛을 본 기분이었어.&amp;quot; 29살의 나이로 천국으로 이사 간 나의 친구가 했던 말이다. 게르만족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던 난 방송에 예쁘게 나오기 위해 끊임없이 다이어트를 해야만 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나는 단 게 자꾸 당겼고 앉은자리에서 초콜릿 한 판 먹는 것은 우스운 일이었다. 어느 날 그날도 어김없이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VB%2Fimage%2FX-9HU1ffbFe9gTvIHOVa44LwF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23:51:33 GMT</pubDate>
      <author>artistg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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