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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담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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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간을 담아드리는 포토그래퍼이자, 네이버 공식 IT인플루언서, 네이버 테크부스터 순담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0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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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을 담아드리는 포토그래퍼이자, 네이버 공식 IT인플루언서, 네이버 테크부스터 순담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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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레길 취재여행] 시흥 늠내길 02코스 갯골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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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콘텐츠는 2019년 한국관광공사 의뢰로 취재한 둘레길 취재여행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고 주위가 알록달록한 색으로 채워지는 가을이라는 계절이 찾아왔다. &amp;nbsp;짧은 옷으로는 추위를 감당하기 어려워 가을 코트를 입고 헤어스타일도 바뀌어가는 요즘. 괜스레 여행을 떠나고 싶고 또 사진을 찍고 싶어 진다. 가을이라는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iH%2Fimage%2FWQlcnfoo4NMKcA1LjuYzK-BgA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0 03:04:17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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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레길 취재여행] 안동 유교문화길 02코스 하회마을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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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콘텐츠는 2019년 한국관광공사 의뢰로 취재한 둘레길 취재여행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참 오랜만에 찾는 안동이다. 그때는 겨울이었는데 이번엔 여름이 갓 지난 초가을에 이곳을 다시 밟게 된다. 여름이 지나 가을이라는 계절이 찾아왔지만 아직 안동은 가을을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았나 보다. 여물지 않은 벼 그리고 알록달록한 색이 아닌 초록빛을 마음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iH%2Fimage%2FcritDsV8eUUf--UkUcBuc2cXq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0 08:48:26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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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레길 취재여행] 예산 느린 꼬부랑길 제1코스 옛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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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콘텐츠는 2019년 한국관광공사 둘레길 취재여행 의뢰 후 작성된 여행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겨울을 앓았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록색이 만연한 여름이 찾아왔다. 따뜻한 커피를 마시던 입에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물게 되고, 하얗게 물 들었던 동네 뒷산도 어느새 초록빛으로 물들었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느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iH%2Fimage%2FN4hKypTqd3G4xdZLHSfzKhvKp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0 08:06:52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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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레길 취재여행]소백산 자락길 03코스 죽령옛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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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콘텐츠는 2019년 한국관광공사 둘레길 취재여행 의뢰 후 작성된 여행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amp;ldquo;자연을 다듬어서 자리를 만드니, 형님 마중하고 배웅하기 위함이로세. 기쁘고 정겨워라 물소리 졸졸, 이별이 아쉬운 듯 봉우리 우뚝 섰네. 냇가 안영협에 나뉜 그림자, 소혼교 다리에서 애태우며, 평안히 넘으소서 험한 고갯길, 내년 다시 오실 약속 지키옵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iH%2Fimage%2FhQekV--x3gA32C_L1cgi40f1g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23:36:53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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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레길 취재여행]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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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콘텐츠는 2018년 한국관광공사 의뢰로 다녀온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 바래 길 5코스 둘레길 취재여행 후 작성되었습니다.  국내의 여러 여행지를 돌아다녔지만 남해는 제가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왠지 상상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마음속 응어리가 씻겨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저의 바람은 주위에서 다들 한 번쯤은 꼭 다녀오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iH%2Fimage%2FtQh-N8JxyY2S3pGhkrRqoFKvy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06:42:38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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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레길 취재여행]거창 문화유산여행길01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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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여행기는 2018년 한국관광공사 둘레길 취재여행 후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국내에는 생각보다 좋은 여행지가 많이 있습니다. 혼자 처음으로 다닌 여행지도 국내였고, 해외 유명 여행지를 다녀올 때도 &amp;ldquo;우리나라에도 이곳 못지않게 좋은 곳이 많은데&amp;hellip; 우리나라 여행지도 이곳만큼 여행 인프라가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다.&amp;rdquo; 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최근 많이 발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iH%2Fimage%2FZUA3Gzhw5Sdu8fxanrHh51vdF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0 05:42:17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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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레길 취재여행]기분 좋은 여름 섬. 보령 삽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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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당 글은 2018년 8월 한국관광공사의 의뢰를 받아 취재한 삽시도 둘레길 여행기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른 해보다 유난히 더운 8월의 여름. 올해는 선풍기로도 이길 수 없고 에어컨과 아이스크림으로 지친 몸을 달래주느라 길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작년 이맘때 저는 휴가철이기도 하고 더위를 피해 여행을 다녀오곤 했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말이죠.  지금은 주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iH%2Fimage%2F8OWXfoRzZn0A6QewRghN8GGOt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0 13:37:18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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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레길 취재여행] 곡성 섬진강 둘레길</title>
      <link>https://brunch.co.kr/@@2UiH/8</link>
      <description>해당 여행기는 2018년 6월 한국관광공사 의뢰로 다녀온 곡성 섬진강 둘레길 취재 여행기를 담았습니다. 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이 찾아왔습니다. 무더위가 시작되기도 하는 여름, 더위를 식혀줄 물줄기와 어우러진 길을 따라 걷는 여행은 어떨까요? 바다와 다른 매력을 가진 조금 색다른 여행지. 영화 &amp;lsquo;곡성&amp;rsquo;으로 알려진 곡성에 있는 섬진강 둘레길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iH%2Fimage%2FIkXLb_Cco3d4RgqXm5F5GPJsv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0 07:18:17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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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iH/7</link>
      <description>사진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다  내가 가진 능력이 뭐가 있을까?? 보잘것없는 능력이지만 사진을 나름 잘 찍는 편이다. 그럼 사진으로 돈을 벌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을 해보았다. 진입장벽도 생각보다 낮고 경쟁도 치열하고 잘하는 사람도 많다. 내가 꿀릴지 아닐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다른 이들이 꼭 상업작가가 되라는 제의도 그리고 강남의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iH%2Fimage%2FErfq97-BcgUnGV7ISK-bFOwLN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00:27:41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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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먹고살기 위해 발버둥 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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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후 한 달 동안 마냥 한량처럼 지내진 않았다.  무엇을 했냐면... 회사일로 인해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던 스마트 스토어를 살리려고 노력했다. 조금은 살아나는 것 같다 다시 매출이 적어지는 현상이 반복되어&amp;nbsp;당장 회사에서 일을 할 때의 급여를 대체하지는 못한다는 것이 문제다. 매출과 순 수익이 회복되고 더욱 성장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여행 관련 콘텐츠</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00:26:54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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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후... 정들지 않았던 회사를 그만두게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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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 후...&amp;nbsp;결국 정들지 않았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다  정말 열심히 일했다. 영업 직무에 부족하다는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나 자신을 버리기로 했고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그들의 잣대 그리고 마음대로 나 자신을 무능한 사람으로 만들었던 그들의 편협된 시각은 결국 퇴사로 이어지고 이전부터 생각해오던 먹고살기를 실행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대출상담사</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00:26:12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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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산자의 삶을 살기로 마음먹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iH/4</link>
      <description>생산자의 삶을 살기로 마음먹었다.  본업인 대출상담사. 매달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추천길 걷기 여행 관련 원고를 작성하는 여행작가 그리고 컨디션 관리 때문에 일부러 수익을 내고 있지는 않지만 스냅사진작가로 활동한 이력. 그리고 글쓰기 능력과 현재 해외구매대행 스마트 스토어와 오픈마켓을 키우고 있는 것 등.. 어쩌다 보니 하고 있는 게 참 많다.</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00:24:57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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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 그리고 실행력</title>
      <link>https://brunch.co.kr/@@2UiH/3</link>
      <description>메타인지  메타인지란? 쉽게 말해 &amp;quot;자신의 생각에 대해 판단하는 능력&amp;quot;을 뜻한다. &amp;lsquo;자기가 생각한 답이 맞는지&amp;rsquo; 등의 질문에 답할 때에도 사용되며, 자신의 정신 상태, 곧 기억력이나 판단력이 정상인지를 결정하는 데에도 사용한다. 메타인지는 원래 아이들의 발달 연구를 통해 나온 개념으로 주로 교육학 등에 등장하는 개념이다. 그리고 크게 세 가지 요소로 분류된</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00:20:48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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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으로 찾아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UiH/2</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찾아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  내가 회사에서 일하던 분야는 영업이 아니었다. 대출 중계와 대출상담사로서 은행을 대신해 고객에게 대출 가능한 금융사 한도 금리를 확인해주고 자서(여신거래약정서 및 대출거래계약서류와 본인 확인 절차 등 ) 그리고 기표(대출금을 받는 일)까지 대출하는 과정으로부터 고객이 사기를 당할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00:17:54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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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3개월 시한부 월급쟁이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UiH/1</link>
      <description>Prologue 어느 날 갑자기 3개월 시한부 월급쟁이가 되었다.  &amp;quot;앞으로 5월까지만 월급이 나오고 그 후론 완전히 프리랜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급여는 없어요.&amp;quot; &amp;quot;네. 앞으로 영업으로 먹고살아야 하네요.&amp;quot; &amp;quot;그러니 영업 구도 어떻게 정할지 생각해보세요.&amp;quot; &amp;quot;네. 3개월 동안 그래도 기간은 정해졌네요. 안되면 다른 길을 찾아야죠 뭐..&amp;quot;  말</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00:15:27 GMT</pubDate>
      <author>순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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