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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들이 할무니</title>
    <link>https://brunch.co.kr/@@2VXk</link>
    <description>냥이 아들내미 '람쥐'와 딸내미 '보우'를 짝사랑하는 왕초보집사이자 보우가 출산한 손자 보들이 그리고 입양 홍보 중인 손자 보검이, 손녀 보라를 애지중지하는 할무니 집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1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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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냥이 아들내미 '람쥐'와 딸내미 '보우'를 짝사랑하는 왕초보집사이자 보우가 출산한 손자 보들이 그리고 입양 홍보 중인 손자 보검이, 손녀 보라를 애지중지하는 할무니 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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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쥐랑 엄마랑 둘이서 - 람쥐와 보우네 - 다묘 가정의 시작, 람쥐 (5)</title>
      <link>https://brunch.co.kr/@@2VXk/12</link>
      <description>그랬더라면  봄에 보우가 산에서 하루만 늦게 출산했더라면, 아니면 막 눈을 뜬 꼬물이들을 데리고 나무 덤불로 들어가지 않았더라면, 람쥐랑 보우는 단 몇 주 만에 다시 재회했을지도 모른다. 그랬더라면 봄에 태어난 꼬물이들은 할머니 집으로 와서 무럭무럭 자랐을 터이다. 하지만 여름에 태어난 꼬물이들은 세상의 빛을 볼 수 없었겠지.  보우와 묘연이 엇갈리면서 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Xk%2Fimage%2FbYqbaGagTYmu9638oc1rqa08-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05:35:47 GMT</pubDate>
      <author>보들이 할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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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냥이 람쥐의 첫 달 - 람쥐와 보우네 - 다묘 가정의 시작, 람쥐 (4)</title>
      <link>https://brunch.co.kr/@@2VXk/11</link>
      <description>* 최근 '람쥐와 보우'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면서 글 업데이트가 좀 늦었습니다.   엄마와 코인사  엄마는 평소처럼 청소를 하면서 오며 가며 람쥐한테 말을 걸고 손가락을 내밀어 본다. 그런데 갑자기 람쥐가 몸을 일으키는가 싶더니 엄마 손가락 냄새를 잠시 맡고 다시 캣타워 안쪽 깊숙이 몸을 눕힌다.   입양 후 만 8개월이 되기 이틀 전(2021년 11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Xk%2Fimage%2FWVeTAb3pXUqGnfZMMqgvWOAF6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2:45:36 GMT</pubDate>
      <author>보들이 할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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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Girl with the Dragon Tattoo - 냥냥 영화관</title>
      <link>https://brunch.co.kr/@@2VXk/10</link>
      <description>[스포일러 얼러트] 영화를 보신 후 읽어주세요!  * 첫 영화 에세이 습작이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이었고, 고양이를 반려하는 집사가 된 지금, 고양이가 나오는 영화가 특별해 보입니다. 그래서 고양이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관람하게 되면, 여기 '냥냥 영화관'에 글을 쓰고자 합니다.   저도 영화 리뷰는 영화 평론가 혹은 유튜버님들의 고견을 참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Xk%2Fimage%2FAmInN-yIzML90q-QijeJ9EHwy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18:18:05 GMT</pubDate>
      <author>보들이 할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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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 - 람쥐와 보우네 - 다묘 가정의 시작, 람쥐 (3)</title>
      <link>https://brunch.co.kr/@@2VXk/9</link>
      <description>엄마 집에 오다.  람쥐가 오던 당일은 더더욱 분주했다. 아직 방묘창을 완성하지 못해서 새벽 늦게까지 작업을 하던 중, 방묘창을 고정하려고 방충망 창틀에 실리콘을 발랐다가 몇 시간 동안 닦아내는 바보짓을 한 날도 그 새벽이었다. 지금 생각해도... 나는 왜 그래야만 했을까. 허허.  잠을 자는 둥 마는 둥 하고, 손님이 오시는데 다과상을 뭐로 차려야 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Xk%2Fimage%2FSiDRiVWDw_NaGa5zzSbzV5aHU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11:49:31 GMT</pubDate>
      <author>보들이 할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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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마음 - 람쥐와 보우네 - 다묘 가정의 시작, 람쥐 (2)</title>
      <link>https://brunch.co.kr/@@2VXk/8</link>
      <description>집사 혹은 엄마  유명한 냥이 유튜브 채널의 영상에 댓글로 달렸던 해외 구독자 간 대화가 기억에 남는다. 한국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반려인을 집사(Butler)라고 칭하는 것에 대해 재미있다는 댓글이 달리자, 다른 구독자가 한국인은 집사라는 호칭 외에도 반려묘의 엄마, 아빠라는 호칭도 자주 쓴다고 답글을 달았다.  흠. 그러면 다른 나라에선 어떤 단어를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Xk%2Fimage%2FwI0p6vnC7hTya-Q8vSmEmin0k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05:32:21 GMT</pubDate>
      <author>보들이 할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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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 냥냥 영화관</title>
      <link>https://brunch.co.kr/@@2VXk/1</link>
      <description>[스포일러 얼러트] 영화를 보신 후 읽어주세요!  이 글은 람쥐를 만나기 3년 전에 '나를 바꾸는 글쓰기' 강좌를 수강하면서, 과제로 제출한 글 입니다. 다묘 집사가 되고 보니, 이 영화를 선택하여 습작하다니.. 나도 모르게 람쥐와 묘연을 준비한 것이 아니었나 의미를 부여하게 되네요.   일 년에 수십 편의 영화를 보다 보면, 불과 몇 달 전에 상영한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Xk%2Fimage%2F0p81tN2kjCpCRkWeXlJ8F3-k3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7:45:40 GMT</pubDate>
      <author>보들이 할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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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묘연 - 람쥐와 보우네 - 다묘 가정의 시작, 람쥐 (1)</title>
      <link>https://brunch.co.kr/@@2VXk/7</link>
      <description>폴짝폴짝 그래서 &amp;lsquo;(다)람쥐&amp;rsquo;  사람에게 인연이 있듯이, 고양이에게는 묘연이 있다.  집 근처에 캣맘님이 관리하시는 고양이 밥자리가 있음에도, 이사 온 지 몇 년이 되도록 동네 고양이 한 마리도 만나지 못했던 나. 그런 나에게 람쥐와 보우의 묘연이 닿았다. 유명한 고양이 유튜브 채널과 달리 우리의 만남에는 대단한 서사가 없다. 대신에, 고양이에 대해 무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Xk%2Fimage%2FQMtlucTd9Zjb1hmOr5l9Sn3Yy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7:22:21 GMT</pubDate>
      <author>보들이 할무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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