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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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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움은 서사를 기능으로 바꿔내는 과정에서 드러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35: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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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움은 서사를 기능으로 바꿔내는 과정에서 드러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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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의 기술, 리더의 대화법 - 세종실록 속  공감하는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95</link>
      <description>&amp;lt;세종에게서 읽는 리더의 대화법&amp;gt; ①편 ②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https://topclass.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16 세종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 리더입니다. 늘 가까이 불러서 대화하고 대화 상대의 신분과 격을 문제 삼지 않았어요. 사소한 문제에서 시작해 큰 문제를 해결했죠. 대화를 확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uUJ2Nz09CZnjBwW_tH1MHweDm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0:24:23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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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은 한을 정으로 바꿔낸 목소리 - 세종 33년 간의 기록 이도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94</link>
      <description>&amp;lt;이도다이어리&amp;gt; 속, 1446년 한을 정으로 바꿔내는 목소리들 편의 아내(소헌)는 믿음을 정으로 바꿔온 사람&amp;nbsp;/ 한을 풀어내고 정을 쌓는 훈민정음 / 많이 배운 신하들의 정 없는 소통 / 서민들의 한 맺힌 살림살이&amp;nbsp;/ (세종 이도의) 정 둘 곳 없는 날들&amp;nbsp;내용은, 훈민정음이 세상에 나온 이유를 정(情) 한 글자를 주제로 삼아서 당시 세종이 느꼈을 심정을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30otP1UR9Usf-sgv1A0eULYgj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0:05:28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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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에게 배우는 &amp;lt;변역리더십&amp;gt; - 변역리더십의 최강자, 세종에게 혼란한 상황의 변화관리를 배워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92</link>
      <description>변역은 상대에게 덕과 예를 갖추어 설명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이롭게 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amp;quot;내가(윗사람) 먼저 바뀌고, 남이(아랫사람) 변하기를 기다릴 줄 알아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amp;quot;라는 오래되고 검증된 방법입니다. 때로는&amp;nbsp;냉정한 의사결정을 요구하지만~요. 세종은 변역하는 리더십의 최강자였습니다. 세종 이도가 책에서 배우고 국가경영에 사용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1xzWdrs215AeyBpbo0t1bY3lW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3:14:45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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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恨)을 정(情)으로 살려낸, 세종의 한글 - 세종 33년 간의 기록, 이도 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91</link>
      <description>한글날입니다 세종 이도가 한글에 담아낸, 한(恨)을 정(情)으로 살려낸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이도 다이어리 p371_383 아내는 믿음을 정으로 바꿔온 사람 한을 풀어내고 정을 쌓는 훈민정음 많이 배운 신하들의 정 없는 소통 서민들의 한 맺힌 살림살이 정 둘 곳 없는 날들   아내는&amp;nbsp;아랫사람을 믿는 마음(信 신)에서 정을 시작했고, 정인지는 학문을 존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iWjUnYGLOOp4Bmbg4l1oh1OmE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5:50:49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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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근 감독의 서사가 만든 냉정한 공감 - AI 생존자의 디크리에이션 역량 하나, 프라이밍 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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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사를 풀어내는 팀과 스포츠 경기를 하는 팀의 차이가 공감으로 증명되고 있다.  불꽃야구 21회를 시청했다. 상대 팀인 서울고에는 150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가 4명이나 있고, 어려운 승부가 예상되는 쉽지 않은 팀이다. 5회 초 0:1로 뒤지는 상황이 됐고, 김성근 감독의 승부를 영상에 담아내기 시작했다. 불꽃야구팀 마운드에는 130km를 간신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O0zT2dCMRJXoPFh86aMVVziVz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15:19:11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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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 이도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 이도 다이어리 세종 33년 간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89</link>
      <description>이도 다이어리 세종 33년 간의 기록 책을 출간하고 1년 동안 다양한 분들을 모시고 주제를 바꿔가며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책을 교재로 처음으로 33년 풀 강의를 마쳤습니다. 보완하고 다듬에서 조만간 정규과정으로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①가족/동료/친구/연인 사이에서 공감하는 삶을 사는 대화법, ②훈민정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HDzwWtGRKAFJ5_VzE7Lj5tOVA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7:01:01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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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워지지 못하는 이유, 하나 - 스타트-업 등 창업자가 읽으면 유익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88</link>
      <description>지식이 부족한데 새로움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을 종종 마주합니다. 그리고 종종 듣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그런데요 방법을 알려주면, 자신이 반드시 꼭 必&amp;nbsp;해야 하는 것은 하지 않고 얻으려고 합니다. 적지 않습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지식이 없이 창의성을 논하는 것입니다. 가능합니다. 그러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eol5IHBTbz7rexnP_PGp4MQjiM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3:10:15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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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이도의 버킷 리스트, 하나 - 잘 알지만 잘 모르는 세종을 알게 되는 책, 이도 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86</link>
      <description>이도 다이어리 p416, 너무 늦게 온 풍류를 아는 사신 편  오늘 같은 날에는 희우정(마포구 망원동)에 올라 사신과 더불어 시를 한 수 짓고 싶다. 친구 같은 신하 정인지가 나를 대신해서 이곳에서 사신과 더불어 시를 지으며 풍류를 나누었으니, 이것으로 충분하다. 그리고 이도는 얼마 뒤에 하늘나라로 돌아갔습니다.  희우정은 비 님이 찾아와서 기쁜 곳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mhfpRapFK-vdGYEaihksx_rEM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8:56:07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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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세전쟁의 승자는? - 지구 최강의 위정자(爲政者)가 벌이는 경제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85</link>
      <description>누구나 안다. 경제는 풍선 누르기와 같다는 사실을..., 한쪽을 누르면 다른 쪽이 부풀어 오르는, 바람 든 풍선에 비유한 말이다. 경제학들은 제로썸 게임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자꾸자꾸 누르면, 결국에는 터진다. 터지는 순간이 새 질서를 탄생시키는 때가 된다. 지금 지구 최강의 위정자(爲政者, ruler)가 필요 이상으로 풍선을 눌러 대고 있다. 정치와 경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k7VPFW-QK9y0S-ENG4IZCuna8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3:42:00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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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알지만 잘 모르는 세종을 알게되는 책 이도 다이어리 - 한국어문기자협회에서&amp;nbsp;발행하는 말과글(2025년 봄호)에 기고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83</link>
      <description>한국사람 모두가 알지만, 잘 모르는 사람  &amp;ldquo;세종의 무엇을 알고 있나요?&amp;rdquo;라는 질문을 하면, &amp;ldquo;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훈민정음, 해시계, 물시계 등을 만든 대왕입니다. 황희, 장영실, 경연을 알아요.&amp;rdquo;라는 대답을 듣곤 합니다. 다음으로 &amp;ldquo;왜 세종을 알고 싶어 하는지요?&amp;rdquo; 또는 &amp;ldquo;세종을 알게 된다면 어떤 도움이 될까요?&amp;rdquo;라는 질문을 하면 뚜렷한 대답이 없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CO04Cuwol6gpsnA4bGS7um5LC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14:32:18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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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작가란 누구인가? - 생각을 컨셉(개념)으로 바꾸는 검증된 방법 디크리에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84</link>
      <description>AI 작가란 누구인가? AI 기술이 진화를 거듭하면서 쉽고 빠르게 글을&amp;nbsp;쓰고 출판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분들이 꽤 많아졌다. 그럼 모두 작가가 되는 것인가?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다.  아주 오래전에&amp;nbsp;유럽에서는&amp;nbsp;색을 부드럽게 표현할 수있는 유화 물감이&amp;nbsp;등장하고 그림의 혁명이 일어났다. 화가에게는 생각한 대로 그려주는 마술같은 도구였다. 그 결과 인상파(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xlsGgHXVHVIXZu5LFtxD3epLl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1:58:41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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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 創 NEW 새로움의 시작, 예술자산 만들기 - 내가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8</link>
      <description>한국은 산업화 시대를 지나오며, 예술적 감수성과 철학적 의미를 담은 상품은 사라지고, 기술적 우위를 지닌 상품이 시장에 가득하다. 상품의 라이프 사이클이 짧은 근원적 이유다. 기업에서 진정한 디자인의 의미는 희미해지고 효율과 이익을 중시하는 문화가 커졌기 때문이다. 본래 디자인은 기능을 구현하는 기술과 내가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예술자산을 조화롭게 해서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JU0WMGWWqgCZ62n6HM3dGOPyH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8:55:42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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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 책도 드라마다 - AI 시대에도 변함 없을 남이 읽어 주는 글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81</link>
      <description>드라마 영화 예능 다큐가 마음 안으로 들어오면, 반복해서 보아 왔다. 그리고 나서야 내가 왜 그토록 두 번째 책을 쓰면서. 책을 드라마처럼 플롯 구성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 지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드라마 감독은 대본을 영상으로 바꿀 때, 저마다의 코드와 기술로 플롯을 구성해서 시청자를 매료시킨다. 결국 Feed_Back 이 살아 있는 글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V0kZw18I_7y5NAjx0cEGKnlvD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2:59:52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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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의 당부 &amp;quot;교수의 말을 믿지 마라&amp;quot; - 문제해결자의 창조적생각법(창조법)</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79</link>
      <description>회사를 퇴직하고 수년 동안 서울의 K대학 H대학 등에서 '문제해결자의 창조적생각법(창조법)'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 K 대는 석/박사 통합과정이고, H 대는 학부 창업과정이다. K 대는 처음에 수강신청이 인원이 미달하는 폐강 수준이었다. 몇 학기 동안 계속됐다. H 대는 첫 학기를 마치고 학생의 교수 평가부터 처참했다.  &amp;quot;강의 준비 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gLdfJgRL9U1hm6TalgIxm1F_C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4:43:37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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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에 있는 비가 내려 기쁨을 얻는 곳, 희우정 - 세종 이도의 버킷리스트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78</link>
      <description>3월 2일, 봄을 재촉하는 비님이 촉촉이 내리는 날에 이도 다이어리를 들춰 봅니다.    사신과 어울려서 풍류를 즐기는 것이 세종 이도의 버킷리스트였는데요. 그 사신이 드디어 서울에 왔습니다. 그러나 이도는 만날 수 없습니다. ㅠㅠ 그래도 친구 같은 신하 정인지가 대신해 주었으니......, 사신이 떠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날에 이도는 하늘나라로 돌아갔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QsOB0UNG3K82Qs2mafb06pWsW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2:06:00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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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들을 리더로 만드는 한 마디 - 세종 33년 간의 기록 이도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77</link>
      <description>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한 것처럼 태종이, 빨~간 해가 물들인 빠~알간 한강의 모래를 밟고 서서, 깊은 눈 빛으로 아들 이도를 바라보며 들려준 말은? p50  이날 태종은 아들 이도와 함께 한강에서 술도 마시고 씨름도 응원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30년 지나고 이도는 아버지의 뜻처럼 세종대왕이 되었다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YgPenzmF00XAUiZwevRqG92rV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14:28:39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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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다시 리버럴아츠 Re_Liberal Arts - AI와 함께 새 판을 짜는(디자인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76</link>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한국은 예술은 사라지고 철학은 희미해졌다. 기술만 덩그러니 남게 되었다. 내가 나 스스로를 주도하지 못한 채로, 맥락 없이 트렌드 등을 따라다니며 하루하루를 이어가는 것이 우리가 처한 현실이 되었다. 한 예로, 누군가는 그 점을 이용해서 유튜브나 신문기사나 광고 제목에 &amp;lsquo;이것&amp;rsquo;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사람을 현혹시키고 클릭을 유도하고 돈을 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kA0dWxfleGzmQ3NYRlMUNk5X5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4:00:01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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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원경)와 영원히 이별하는 이도(세종) 그리고 태종 - 원경 태종의 내리사랑 세종</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75</link>
      <description>드라마 원경 마지막 회를 보셨을까요? 엄마 윈경과 아들 세종 이도의 여운을 남긴 앤딩(ending anding) 장면의 대화를 책으로 조금 이어보았습니다.  이도 다이어리 p30 엄마 곁을 지킨 꿈같았던 두 달 엄마(원경)를 하늘나라로 보낼 수밖에 없는 24살 아들 이도의 펑펑 우는 절절한 모습과,   p46 한 세상 잘 살다 갑니다. 잘들 사시오 아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8j-k6eBpxckcVmOp6_J1y_d-25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2:46:49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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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에 명령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것들 - 프롬프트 Prompt 이전에 프라이밍, Priming 은 AI 의 공감</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74</link>
      <description>삼성전자에서 20여 년간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amp;nbsp;15년은 디자이너로 일했고, 5년은 디자인경영철학을 연구하고 확산하는 일을 했습니다. 세종실록을 11년 공부하고 &amp;lt;이도 다이어리&amp;gt; 책을 출간했습니다.(이도는 세종의 이름) 지금은 창조적 사고법을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formook@naver.com)   1장, 인간의 생각과 AI의 분석  &amp;ldquo; AI에게는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bd6xcNdOWjn98bxKaJCi84jOp6Q.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8:11:29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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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해결자가 창조하는 개인 브랜드 - AI 시대에는 개인이 브랜드로 진화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VbB/173</link>
      <description>여러분은 #맥락적 상징과 #사실적 상징(상징의 상징)을 구분하며 사시나요?  우리는 이 둘을 주변에서 매일매일 흔하게 보면서 살아갑니다. 도시에도 시골에도 있습니다.&amp;nbsp;신기한 것은 이 둘의 다름을 구분하는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는 소비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주변의 평을 따라 소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요. 왜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bB%2Fimage%2Fh1QN_XHZE2wUVCdX_BOwRkubn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2:30:45 GMT</pubDate>
      <author>김경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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