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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용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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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읽어주는 금융노동자' 송용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2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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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주는 금융노동자' 송용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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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살인사건](1928) 외 - 반 다인 - - 현실적이지 않아도, 머무르고 싶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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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실적이지 않아도, 머무르고 싶은. - S.S.반 다인, [그린살인사건]/[비숍살인사건], 1928~1929. ​ ​ ​ ​ 엘러리 퀸의 원형적 모델인 S.S.반 다인의 화제작들을 마저 읽어보고자 마을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이 [비숍살인사건](1929)이었다.  ​ 반 다인의 세번째 작품이자 공전의 베스트셀러인 [그린살인사건](1928)을 단연 먼저 읽어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YyZY9W-JbFhfEyU1rpjhFmXYg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0:14:34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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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슨살인사건](1926) 외 - 반 다인 - - '엘러리 퀸'의 '이전(以前)'으로 거슬러 올라</title>
      <link>https://brunch.co.kr/@@2Vpc/426</link>
      <description>엘러리 퀸'의 '이전(以前)'으로 거슬러 올라 - S.S. 반 다인, [벤슨살인사건]/[카나리아살인사건]/[딱정벌레살인사건], 1926~1930. ​ ​ ​ ​ &amp;quot;(파일로) 번스는 35살로 차갑고 조각적인 용모가 훌륭하고 인상적이었다. 갸름한 얼굴의 표정이 풍부했으나 어쩐지 엄격하고 냉소적인 기색이 깃들어 있어 친구들 사이에 울타리를 치는 근원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HrLuucad70edJOlFDNeKb7twf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2:45:46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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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란 무엇인가(20260304) - - 스물한살 아들을 '국가'에 바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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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가'란 무엇인가 - 2026.3.4. 스물한살 아들을 '국가'에 바치다 ​ ​ ​ ​ 예정된 시간이 왔다. ​ 전날 늦은 밤에 전북 익산에 도착하여 다음날인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아침에 아들이 육군부사관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아버지로서 나는, 내가 살아온 50년의 이야기를 전부 다 해주고 말겠다는 듯 끊임없이 아들에게 '교훈'을 남기고자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pPzTVPUPGOeUMUCzm5iBz6oza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23:35:50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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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키가하라 전투](1966) - 시바 료타로 - - 이에야스의 '모략'? 히데요시의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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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에야스의 '모략'? 히데요시의 '유산'! - [세키가하라 전투], 시바 료타로, 1966. ​ ​ ​ ​ &amp;quot;이해관계만이 인간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이다.&amp;quot; - [세키가하라 전투], &amp;lt;2권. 이에야스의 모략&amp;gt;, 시바 료타로, 1966. ​ ​ [초한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내가 일본 역사소설작가 시바 료타로의 [항우와 유방](1977)을 읽고 난 후, 시바 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VTedIJSBr-bzda0SrxyujlgDJ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2:57:43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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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깟디마](1377) - 이븐 칼둔 - - '과학'으로서 '역사학'의 시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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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으로서 '역사학'의 시초 - [무깟디마], 이븐 칼둔, 1377. ​ ​ ​ ​ '사합키란' 티무르는 '세계정복'을 위해 1,700만 명을 학살했지만, 칭기스 칸 몽골 대제국의 계승을 표방하며 학술과 문화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어찌 보면 현대의 학살자 히틀러의 '신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과 비슷한 것이었을는지 모르겠으나 '세계정복자' 미치광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zOR5TSJErgYjucyzhXyx499zk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6:44:34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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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항우와 유방](1977~79) - 시바 료타로 - - '초한지(楚漢誌)'의 고전적 '심리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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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한지(楚漢誌)'의 고전적 '심리극' - [항우와 유방], 시바 료타로, 1977~1979. ​ ​ ​ ​ 제갈량이 '융중대책'(기원후 206년)을 통해 유비에게 '천하삼분지계(天下三分之計)'를 제출할 수 있었던 건, 그로부터 4백여 년전 한신의 '한중대책'과 장량의 '하읍대책'이 있었기에, 더 나아가 제왕이 된 한신에게 대책을 강권하던 모사 괴철의 고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hPVKiB1TJJj4VQAAfkt0YtmM8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8:19:33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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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초삼걸](2002) - 장따커/쉬르훼이 - - '서한삼걸(西漢三傑)' 평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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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한삼걸(西漢三傑)' 평전 - [한초삼걸], 장따커/쉬르훼이, 2002. ​ ​ ​ ​ &amp;quot;그대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구려. 군막 속에서 계책을 짜내 천 리 밖에서 승리를 결판내는 것은 내가 '자방(子房/張良)'만 못하오. 나라를 어루만지고 백성들을 위로하며 양식을 공급하고 운송도로를 끊기지 않게 하는 것은 내가 '소하(蕭何)'만 못하오. 백만 대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ao9O29zMOdtV_NW02WzO3q6j83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1:28:31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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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부타이](2004) - 리처드 가브리엘 - - 칭기스 칸의 위대한 장수, '수부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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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칭기스 칸의 위대한 장수, '수부타이' - [수부타이], 리처드 가브리엘, 2004. ​ ​ ​ ​ &amp;quot;이슬람 연대기 작가들은 '수부타이(Subotai)'가 7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32개 민족을 정복했고 65차례 대격전에서 승리했다고 말한다.&amp;quot; - [수부타이], &amp;lt;머리말&amp;gt;, 리처드 가브리엘, 2004. ​ ​ 다수 민중들이 만들어 간 시간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R0pXAEs_3YVs1UqfUprii7X_u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3:38:52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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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국(雪國)](1947) - 가와바타 야스나리 - - '계절'을 놓치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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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절'을 놓치지 않으려면 - [설국(雪國)], 가와바타 야스나리, 1947. ​ ​ ​ ​ 1. ​ 오랜만에 담배를 산 건,  오로지 '계절'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였다. ​ 2018년에 26년간 피워 온 담배를 '끊었다'고 생각했지만, 정확하게 말하자면 '참았다'.  끊었다 착각할 정도로 잘 참았지만 회사의 인사이동으로 2021년 겨울부터 시작된 나의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ynofp1Brs00pid5A1R2Ob-Q2q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5:34:49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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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인생의 이야기](2002) - 테드 창 - - 나에게 있어서 '구원(救援)'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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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있어서 '구원(救援)'이란 - [당신 인생의 이야기] / [우리에게 있어서 구원] / [기린의 심장] / [구름해석전문가] ​ ​ ​ ​ 1. ​ 취학 전 인천 동구 송림동의 나는 대부분 혼자였다.  ​ 나보다 두 살 많은 누나가 당시의 국민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적어도 혼자는 아니었을는지 모르지만, 내게 예닐곱 살 이전의 기억은 거의 없다.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WOBlXXx0A8JqrRhFfBLYjt7gA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6:31:52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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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사(集史)](1317) - 라시드 앗딘 - - 연대기의 집성, '최초의 세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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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대기의 집성, '최초의 세계사' - [집사(集史)], 라시드 앗딘, 1317. ​ ​ ​ ​ &amp;quot;1226년 초봄이 되었을 때 칭기스 칸은 옹군 달란 쿠둑이라는 곳에서 자신의 상황에 대해 생각했다. 왜냐하면 죽음이 가까워졌음을 보여주는 꿈을 꾸었기 때문이다... ... 사람들이 물러나자 칭기스 칸은 아들들에게 조용히 훈계를 내렸다. 그는 우구데이를 후계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meQrZGHTIVrMZZDWQPaaLWlg6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2:26:07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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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무르 승전기](1424) - 샤라프 야즈디 - - '사힙키란'의 전설이 된 '티무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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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힙키란'의 전설이 된 '티무르' - [티무르 승전기], 샤라프 야즈디, 1424. ​ ​ ​ ​ &amp;quot;'사힙키란(티무르)'은 그간 여러 왕과 하킴의 갈등과 반목, 노상 강도와 악당들의 선동으로 인해 혼돈에 빠진 이 세계를 바꾸고 치료하기 위해 여러 왕국을 정복했다. 이에 세계가 평안과 안정의 상태에 접어들어 동서간의 왕래가 편안하고 안전해졌다. 그러나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HprZjUqiUji07axzBhFg33W8i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4:03:15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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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읽는 그림](2025) - 김선지 - - '그림'으로 읽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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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으로 읽는 '시간' - [시간을 읽는 그림], 김선지, 2025. ​ ​ ​ ​ &amp;quot;버팔로는 거의 멸종되었다...  버팔로 사냥이 끝나자, 사람들은 곧 아프리카의 상아, 남태평양의 해양 자원, 남극의 고래로 손을 뻗었다. 돈이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상품화하는 자본주의의 욕망은 지금도 멈추지 않고 있다. 숲은 개발이라는 명분 아래 사라졌고, 전통문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_SuKxe2PknniTA46uHocAJVjl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5:25:28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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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전(左傳)]의 '안전(眼前)' - 탕누어/김영문 - - [역사, 눈앞의 현실], 탕누어/김영문, 2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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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좌전(左傳)]의 '안전(眼前)' - [역사, 눈앞의 현실], 탕누어/김영문, 2016. ​ ​ ​ ​ &amp;quot;... 모든 사람의 시선이 각각 한 줄기, '도(道)의 빛'... 춘추시대 사람들의 '눈앞(眼前)', [좌전(左傳)] 저자의 '눈앞', 나의 '눈앞'에서 그것들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기를... 사방으로 종횡하는 직선이 서로 교차할 수 있기를...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zxBNnoF5ZAzIkMy3dm-qK8Id1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3:59:22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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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면의 역사](2025) - 강명관 - - 새삼 '냉면주의자'로의 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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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삼 '냉면주의자'로의 귀환 - [냉면의 역사], 강명관, 2025. ​ ​ ​ ​ &amp;quot;어떤 국수를 가리켜 '냉면'이라 하는가?&amp;quot; - [냉면의 역사], &amp;lt;1장&amp;gt;, 강명관, 2025. ​​  누군가 내게 저녁에 술 한 잔 하자며 뭘 먹고 싶은지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없이 1초만에 '횟집'을 가자고 말할 것이다. 사시사철 언제 물어도 똑같다. ​ 또한 점심에 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BUmO5XImjxwunRQv0QaiYzD-V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9:39:10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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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섭(統攝)](1998) - 에드워드 윌슨 - - 미래를 위한 '실존적 보수(보존)주의' 혹은 '보수(보존)적 실존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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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를 위한 '실존적 보수(보존)주의' 혹은 '보수(보존)적 실존주의' - [통섭(統攝/Consilience)], 에드워드 윌슨, 1998. ​ ​ ​ ​ '통섭(統攝/consilience)' : &amp;quot;서로 다른 현상들로부터 도출되는 '귀납'들이 서로 일치하거나 정연한 '일관성'을 보이는 상태&amp;quot; - [통섭](1998), &amp;lt;옮긴이 서문&amp;gt;, 에드워드 윌슨, 최재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Lsz7m5qgLBGZVFgXQwDKDZ7lS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1:59:37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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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1973) - 미셸 푸코 - - 미셸 푸코의 '르네 마그리트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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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셸 푸코의 '르네 마그리트論' -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미셸 푸코, 1973. ​ ​ ​ ​ &amp;quot;차라리 그것은 일종의 공간 '부재', 글씨의 기호들과 이미지의 선들 사이의 '공통의 자리(진부한 상투어)'의 말소이리라. 파이프에 이름을 붙여주는 언표와 그것을 형상화해야 하는 데생의 공동 소유물이었던 '파이프', 형태의 윤곽과 말들의 섬유물을 교차시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D7hKOTJ5miKiiI1X0LGeLe83U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0:25:11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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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화의 비밀](2001~) - 데이비드 호크니 - - '재현'의 '민주주의'적 역사와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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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현'의 '민주주의'적 역사와 비밀 - [명화의 비밀], 데이비드 호크니, 2001~2006. ​ ​ ​ ​ &amp;quot;나는 (장 오귀스트) 앵그르가 모종의 광학장치를 작품에 이용했다고 확신한다. 드로잉의 경우에는 카메라 루시다였겠지만, 회화의 섬세한 세부를 그릴 때는 카메라 오브스쿠라(옵스큐라)로 사용했을 것이다. 내가 보기에는 그것만이 유일한 설명이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9F3-S3fz4Dh0Oq912AJWbW5Uk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2:55:43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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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2022) - 노아 차니 - - '예술'이라 자신있게 말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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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이라 자신있게 말하자 -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노아 차니, 2022. ​  ​ ​ &amp;quot;엉터리 같은 작품을 보면 엉터리라고 자신있게 말하자.&amp;quot; -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amp;lt;11. 미술의 미래&amp;gt;, 노아 차니, 2022. ​ ​ 러시아 미술가가 반정부 '예술' 행위라 부르며 붉은 광장에서 자신의 음낭을 자갈바닥에 못박든, 이탈리아 예술가가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_fdJMB5SCGWKcirQCPi5ctjnr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7:06:47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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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가지](1890) -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 - '네미'로 돌아왔을 때 이미 그곳에 '왕'은 없었으나</title>
      <link>https://brunch.co.kr/@@2Vpc/408</link>
      <description>'네미'로 돌아왔을 때 이미 그곳에 '왕'은 없었으나 - [황금가지],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1890~1915. ​ ​ ​ ​ 1. ​ '목생화(木生火)' ​ 아버지는 삼형제 중 둘째였다. 아버지 삼형제의 성함은 모두 '동(東)'으로 끝난다. 삼형제로부터 나온 아들은 큰아버지댁 외아들인 사촌형과 둘째네 외아들인 나, 이렇게 둘 뿐이다. 사촌형 이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Vpc%2Fimage%2FdMFBuuEMWfXWoAXbsST-DAHXz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7:28:34 GMT</pubDate>
      <author>송용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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