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밍기뉴미</title>
    <link>https://brunch.co.kr/@@2W69</link>
    <description>한의사 밍기뉴미의 브런치 입니다. 건강 / 철학 / 심리 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09: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한의사 밍기뉴미의 브런치 입니다. 건강 / 철학 / 심리 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1.png</url>
      <link>https://brunch.co.kr/@@2W6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우리는 아무도 인터넷 세계의 구조에 궁금해 하지 않는다 -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의 출처는 책에서 SNS로 변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69/29</link>
      <description>블로그 마케팅 관련 책을 읽었다. 놀랍게도 정교하게 짜여진 구조 속에서 인터넷 플랫폼이 추천해주는 글만 읽어왔다는 사실에 놀랐다.  왜 그동안 의심하지 않았던 거지? 1984 소설이 생각난다. 우리는 네이버라는 큰 조직, 유튜브라는 큰 기업에 의해 뇌 속이 지배당하고 있지 않을까? 사람에 대한 불신, AI에 대한 믿음. 시간이 지날 수록 더 기계에 의지하게</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4:12:12 GMT</pubDate>
      <author>밍기뉴미</author>
      <guid>https://brunch.co.kr/@@2W69/29</guid>
    </item>
    <item>
      <title>담아둔 말을 쏟아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W69/16</link>
      <description>좋은 기억은 남겨놓고 미워했던 기억은 흘려보자  살인자가 담아두었던 기억은 총과 칼이 된다 가지고 있다가 상대방이 약한 틈을 타 공격한다.  시인이 담아두었던 기억은 좋은 글귀가 된다 아름다운 시가 되어 사람들에게 기억으로 읽힌다.  장발장은 시인이 될 수도 살인자가 될 수도 있다. 배가 고파서 빵을 훔쳤듯이</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23:32:46 GMT</pubDate>
      <author>밍기뉴미</author>
      <guid>https://brunch.co.kr/@@2W69/16</guid>
    </item>
    <item>
      <title>이 병원은 침을 잘 놓으셔</title>
      <link>https://brunch.co.kr/@@2W69/13</link>
      <description>이 병원은 침을 잘 놓으셔~ 입원하는 동안 꼭 침 다 맞고 가야해 휠체어 끌고 가는 사람도 걸어서 나가게 해주셔~  -- 나는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는데 벌써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민망하다. 꾸준히 30분만 투자해서 공부를 해야지.</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9:24:18 GMT</pubDate>
      <author>밍기뉴미</author>
      <guid>https://brunch.co.kr/@@2W69/13</guid>
    </item>
    <item>
      <title>저는 치료를 못하는 한의사 입니다 - 환자가 왔을 때 잘 모르겠다는 감정이 드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W69/14</link>
      <description>원장님 팔꿈치가 너무 아파요 원장님 무릎 뒤쪽이 아파서 걷다가 주저 앉게 돼요  이렇게 환자들은 수많은 증상으로 나를 찾아온다. 나는 그럴 때면 물음표만 가득찰 수밖에 없다. 물론 학생 때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다 배웠고, 지식과 이론은 가지고 있다. 실제로 내가 수행 해서 치료해본 적은 없다.  내 머릿 속은 아직 정리되어있지 않다. 그래서 나는 치료를</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09:34:10 GMT</pubDate>
      <author>밍기뉴미</author>
      <guid>https://brunch.co.kr/@@2W69/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