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워킹맘 놀부며느리</title>
    <link>https://brunch.co.kr/@@2Wcw</link>
    <description>워킹맘, 그 존재 하나만으로도 너무 대단한 것. 이 세상 워킹맘들을 응원합니다. 엄마이기 이전에 우린 여자이고 며느리이기 이전에 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01: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워킹맘, 그 존재 하나만으로도 너무 대단한 것. 이 세상 워킹맘들을 응원합니다. 엄마이기 이전에 우린 여자이고 며느리이기 이전에 딸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cw%2Fimage%2Fq0YVwI-mwnKJIYclKkJV0SEAPiE</url>
      <link>https://brunch.co.kr/@@2Wc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회피하지 않고 직면하기로 한 2025 - 관계에 대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Wcw/90</link>
      <description>마음을 맞춘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는 연말이다. 25년 한해는 정말 다사다난 했다. 새로운 사람도 많이 만났고 이별도했다 그 과정에서 결이 맞는 사람들이 함께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아무리 맞추려고 해도 되지 않는 부류가 있는데 나에게 그 부류는 어떤 부류일까?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사람, 그런데 태도가 습관이 되어 절</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0:14:32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90</guid>
    </item>
    <item>
      <title>난 싸바싸바를 못한다 - 세대차이인가 아님 ..............</title>
      <link>https://brunch.co.kr/@@2Wcw/89</link>
      <description>비지니스를 함에 있어 물리적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나는 너무나 많이 느끼고 있다. 오늘이 바로 그런날이다.  옆에 있는 사람이든 멀리 있는 사람이든 너나 할 것 없이 내 마음이 향하는 곳은 당연히 '긍정적이고 변화의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곳' 이다.  그래서 오늘 왕복 7시간의 거리도 내게는 어렵지 않았다. 생각을 물을 수 있고, 내 마</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3:18:54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89</guid>
    </item>
    <item>
      <title>관계에서 지켜야 할 건 무엇일까 - 개인톡에 답은 없지만 단톡활동은 활발한 사람을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2Wcw/88</link>
      <description>사람을 만나는 일을 오래 해왔다. 오늘도 그런날이었다. 어제도 그제도 그랬다. 오랜 인연속에서 관계가 시작된다기 보다 어쩌다 보니 나는 온라인 상에서 알게 된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사계절을 함께 보내기 전에도 그 사람들과 무언가를 추진해야 하는 일이 일상이다. 그런데 일을 진행하다보면 서로 성향이 다르고, 방향과 생각이 다름을 알게 될때가 있다.  그럼에</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1:20:23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88</guid>
    </item>
    <item>
      <title>도전하는 엄마, 그리고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2Wcw/87</link>
      <description>도전하는 엄마, 그리고 그 안의 두려움아이를 키우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게 있다.&amp;lsquo;엄마의 삶&amp;rsquo;과 &amp;lsquo;나의 삶&amp;rsquo;은 같은 길 위에 있지만, 방향은 늘 다르다는 것.아이를 위해 멈춰야 할 때가 있고, 나 자신을 위해 다시 걸음을 내디뎌야 할 때가 있다.그 사이에서 나는 늘 흔들린다.두려움의 이름새로운 일을 시작하려 할 때면 늘 같은 감정이 찾아온다</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5:08:14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87</guid>
    </item>
    <item>
      <title>오고싶을때만 오는 브런치 - 살아보니 살아지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2Wcw/85</link>
      <description>한동안 인생이 나락으로 가는건 아닐까 불안하고 고요했던 시간이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고 여기에다 떠들수 없었기 때문에 그저 혼자 담고 열고 버리고를 반복해야 했다 누군가는 소식을 기다린다 하고 누군가는 무슨일 없나 카톡을 보내오기도 하고 바빴지만 그렇게 큰일이 없었다고 하기엔 너무나 큰일들이 내게 몇가지 있었다 다시 이곳에서 처음부터 말할 수는 없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3:13:25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85</guid>
    </item>
    <item>
      <title>나는 어떤 며느리가 되고 싶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Wcw/83</link>
      <description>사람들 사이에서 나는 유별난 며느리다. 아니 좀더 정확히는 어머니도 나도 서로 유별나다 갑자기 내가 어떤 며느리가 되고 싶은건지 궁금해졌다.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봐온 어머니는 정말 세상에 없는 시어머니가 되었다. 결혼 초반에 남편 욕을 하도 많이 해서 돌아보면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은데... 아들둘을 키워보니 너무나 이해가 잘 되더라. 우리집 며느리가 우</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14:40:16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83</guid>
    </item>
    <item>
      <title>자꾸만 섭섭해 지는 걸 보니 나도 나이먹었나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cw/82</link>
      <description>나는 친구들을 잘 만나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아예 만나지 않는다. 그런 시간이 꽤 지났다.  가장 큰 이유는 친구들과 내게 무언가를 공유하기에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결혼 시기부터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는 시기까지 완벽하게 달라졌다. 그러니 뭔가를 공유할 만한것이 없다. 그리고 삶의 가치관도 조금 많이 다른것 같다. 원하는 삶의 모습, 현재를 보내는</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6:37:21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82</guid>
    </item>
    <item>
      <title>워킹맘, 2025년 모든것을 공유합니다 - 워킹맘으로서의 1년, 2025년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2Wcw/81</link>
      <description>25년 한해 동안 브런치 스토리에 어떤 이야길 남겨볼까 아무래도 주제가 없으면 잘 들어와지지 않는 곳이랄까. 조금 고민이 되어서, 1년간 저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볼까해요. 24년도 어김없이 지났고, 아픈 달도 있었지만 12월의 아픔과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1월이 왔네요  가장 건강한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을 살아 가는 사람들... 이라고 하더</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2:28:49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81</guid>
    </item>
    <item>
      <title>최악의 순간도 최선이 되는 날 - 나는 언제까지 힘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Wcw/80</link>
      <description>그저께는 대전 어제는 부산에 다녀왔다 좋은 인연을 만나러. 오늘도 누군가를 또 만났다 하루하루 지나가는 것이 아쉽고 아깝다 그래서 브런치 스토리, 작가구 뭐가 그냥 나의 오늘을 기록해 놓는다  나는 가끔 언제까지 힘들어야 하며 언제 괜찮아 질지  그때의 이야길 꺼내놓고는 한숨을 푹 쉰다 믿음의 자녀에게 탄식은 기도이기에 괜찮다  끝은 선명해서 오늘도 힘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cw%2Fimage%2Fee3ejm29kAEEs3qbYvTk11IQH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14:12:32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80</guid>
    </item>
    <item>
      <title>노랑머리 오빠, 우리 선생님 아들... - 선생님 아들과 저. 사귀기로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cw/79</link>
      <description>남편과 나는 무척이나 사랑하는 사이였다 (지금도 ing라 일단 해두고^^) 밤새 통화를 하고도 모자라 아침이 되면 또다시 핸드폰을 충전해 통화로 하루를 시작했다  열일곱에 남편을 만나 대학에간 오빠를 기다리며 나는 일주일 내내 공부하다가 금요일 야간 자율 학습을 마치는 시간이 너무 설레었다.  노랑머리 오빠가 학교 앞에 와있을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레서 공부</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7:52:46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79</guid>
    </item>
    <item>
      <title>할머니, 우리 할머니 천국에서 만나요 - 할머니 고마웠어. 미안했어. 사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2Wcw/78</link>
      <description>벌써 할머니가 떠난지 한달. 한달만에 이 일을 글로 남기니&amp;nbsp; 내 마음도 조금 가벼워 졌을까? 나는 할머니의 마지막을 보았다. 할머니의 손을 잡았고, 얼굴을 마주했고, 눈을 마주쳤다.  할머니는 스스로 눈을 뜰 수 없었지만 억지로나마 나와 눈을 마주칠 수 있었고, 그렇게 눈물이 흘렀다 할머니 수고했다고, 괜찮다고, 고마웠다고 말할 수 없었다. 그냥 할머니 돌</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14:27:30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78</guid>
    </item>
    <item>
      <title>아픈지 두 달 만에 요양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2Wcw/76</link>
      <description>생각지도 못했다.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그 말을. 지금 내가 듣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건 나뿐만 아니라 온 가족에게 같은 마음이었다.  할머니는 집에서 허리를 다치고, 병원에 입원한다음 치매로 인해 병원내 생활에서 고생을 하다가 요양병원으로 옮긴지 얼마되지 않았다.  갑자기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게 무슨말인지.  아빠는 어린아이처럼 울었다. 엄마도 울</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12:51:23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76</guid>
    </item>
    <item>
      <title>내가 뭔 죄를 지었길래, 나를 가두냐</title>
      <link>https://brunch.co.kr/@@2Wcw/75</link>
      <description>드디어 라는 표현이 맞을까 할머니가 요양병원에 가실 수 있게 되었다. 요양병원도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자리가 있어야 하고 병원에서 할머니를 받아줘야 가능하다는 것을 이번에 첨으로 알게되었다  할머니가 요양병원으로 가던 날 나는 아빠에게서 '자유함'을 느꼈다 아빠는 동네를 편안하게 산책했고 집앞 헬스장에 갔으며 평소 즐겨보던 티비 프로그램을 볼 수 있게 되</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5:35:07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75</guid>
    </item>
    <item>
      <title>이제, 할머니는 집으로 오실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Wcw/74</link>
      <description>할머니는 시술을 받고 자리에 앉을 수 있기 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다 그래도 입원 후 한달만에 침대에 앉을 수 있게 된 것 만으로도 감사했다  이제 할머니는 퇴원해서 집으로 오실 수 있는걸까?  우리는 서로 할머니의 '다음' 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상 할머니는 오랜시간 치매를 겪고 있으셧고 이제 더이상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걷거나 움직이는 것이 불완전</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5:21:16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74</guid>
    </item>
    <item>
      <title>왜 아빠 엄마 때문에 우리 엄마가 고생해야 돼?</title>
      <link>https://brunch.co.kr/@@2Wcw/73</link>
      <description>밤낮없이 아빠가 할머니를 보는 동안 나는 병원에 가볼 수 없었다  사실 안 가기로 했다. 너무 많은 가족들이 할머니를 보러 왔고, 병원에서는 너무 많은 상황들이 짜증스러웠고  코로나 시국은 이미 당연한 듯 한 상황이 되었지만 그래도 매일 할머니는 돌보는 사람을 달리할 방법은 없었다 그래서 아빠는 아프지만 아빠의 마음이 가는 대로  아빠가 끝까지 할머니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cw%2Fimage%2F4Sqg1tBxc3LeCEQSEgIrFaZ-w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5:06:43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73</guid>
    </item>
    <item>
      <title>뇌경색 환자가 또다른 환자를 봐야할때</title>
      <link>https://brunch.co.kr/@@2Wcw/72</link>
      <description>운동도 열심히 하고, 너무 건강하다고 자부했던 아빠가 어느날 갑자기 아무일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을때 나는 아빠를 바라보는 것이 너무 허무했다.  우리아빠 평생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살면서 여행한번 제대로 가 본 적 없고 설, 추석 명절에도 본인이 생각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자식들이 집에 와 있거나 말거나 집에 들어오지 않고 일하셨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4:42:23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72</guid>
    </item>
    <item>
      <title>이렇게 아빠까지 보낼 작정이냐.... - 어긋나는 남매 우정</title>
      <link>https://brunch.co.kr/@@2Wcw/71</link>
      <description>밤새 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한마디 '이렇게 아빠까지 보낼 작정이냐'  나는 아빠와의 이야기를 잊고 싶지 않아서  앉은자리에서 지금 네 편째 글을 쓰고 있다.  아빠는 뇌경색을 진단받았고  할머니는 다쳤고 그 간병을 아빠가 하고 있는 상황.  나도 할 말이 많았지만 참고 있었다. 각자 입장이라는 것이 있으니까.   멀리 사는 오빠가 전화 와서 '이렇게</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23:24:41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71</guid>
    </item>
    <item>
      <title>치매 할머니가 침대에서 떨어졌다 - 아빠, 사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2Wcw/70</link>
      <description>할머니가 치매에 걸린지는 꽤 됐다 아빠는 첫째고 엄마는 맏며느리 당연한 절차처럼 엄마아빠와 할머니는 같이 살고 있다.  그 와중에 여차저차해서 치매에 걸렸고 모든 가정이 그렇듯 우리 가족에게도 이런저런 사연이 있었다 (그 사연 생략)  아빠가 집으로 돌아와 환자의 몸으로 생활을 하고 회복을 하는 과정에 한 3일 되었나  할머니가 침대에서 떨어진건지 뒤로 넘</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23:10:53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70</guid>
    </item>
    <item>
      <title>아빠, 아무생각말고 치료에 집중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Wcw/69</link>
      <description>나는 스무살때 집을 떠나 대학생활을 했고 스물넷에 고향에 돌아와 스물다섯에 결혼했다.  결혼식 입장 연습할때 아빠 손을 처음 잡아 봤다 그날 정말 많이 울었다.  아빠의 손이 너무 딱딱했고 나는 평생토록 자식 키우느라 고생한 아빠 손을 처음 잡아 봤다는 것 그 자체가 서러웠다.  우리는 왜 이렇게 표현하지 못하고 살았을까? 왜 그랬을까?  어차피 결혼이라는</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23:00:22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69</guid>
    </item>
    <item>
      <title>아빠가 뇌경색이라니... - 아빠,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2Wcw/68</link>
      <description>어느날 오후, 장을보고 있는데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아빠가 좀 이상한것 같아. 전화좀 해봐' '응'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아빠에게 전화를 했는데 아빠가 횡설수설 하더니 술치한 사람처럼 말을 한다.  '아빠?' '응' '지금 말이 왜그래?' '그냥 좀 그러네,,, 아까 오후 부터...' '그럼 병원을 가야지. 왜 그러고 있어. 얼른 병원가'  아빠는,</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22:51:40 GMT</pubDate>
      <author>워킹맘 놀부며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Wcw/6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