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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포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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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잡지사 출신 '엄마패션에디터' 엄마의 내면과 외면을 함께 아름답게 가꾸는 법을 써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0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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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지사 출신 '엄마패션에디터' 엄마의 내면과 외면을 함께 아름답게 가꾸는 법을 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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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향육아 - 저는 ENFP 외향형 엄마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iL/14</link>
      <description>이 제목으로 책 쓰고 싶어요! 브런치 작가 도전할게요  기대하며 기도해주세요 :)  외향엄마의 육아법</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9:28:42 GMT</pubDate>
      <author>허포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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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둘 엄마 살 빼고 싶으면 출산후다이어트 하지마세요  - 73kg-&amp;gt;57kg</title>
      <link>https://brunch.co.kr/@@2WiL/13</link>
      <description>​      출산 후  다이어트가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법  73kg-&amp;gt;57kg     ​  안녕하세요 허포크입니다  ​        2021년 3월 vs 2022년 4월     ​  ​  저 살 좀 빠졌나요? ˃ᴗ˂  저도 찍어보고 깜짝 놀랐네요  ​             64kg-&amp;gt;57kg     ​  ​  지금도 실제로보면  통통한 체형이고  감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iL%2Fimage%2FyW5pB3FhpZW8CBRFn66QUh8YM3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21:18:53 GMT</pubDate>
      <author>허포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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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 다이어트 18킬로 감량하는 법 그리고 변화된 점</title>
      <link>https://brunch.co.kr/@@2WiL/5</link>
      <description>&amp;quot;누가 그랬던가....... 모유 수유하면 살이 절로 빠진다고....??&amp;quot;  아이를 위해 모유를 주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잠재되어있던 진심은  '얼른 살이 빠졌으면 좋겠다' 였지요.   아이가 빠져나온 몸무게  딱 그만큼만 빠지고 그대로였어요.  그리고 저는 임신 동안 20킬로가 쪘는데.. 아기 몸무게는 2.7킬로... 아이 때문에 찐 살이 아닌 그냥</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1:00:02 GMT</pubDate>
      <author>허포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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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후 바로, 육아서의 배반이 시작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2WiL/3</link>
      <description>&amp;lt;닥치고 군대 육아&amp;gt;, &amp;lt;배려 깊은 사랑이 아이를 영재로 만든다&amp;gt; &amp;lt;프랑스 아이처럼&amp;gt;, &amp;lt;엄마학교&amp;gt; &amp;lt;천일의 눈 맞춤&amp;gt; . . .    저는 임신을 하고부터 육아서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할 일이 없어졌거든요.    임신 전 영어학원에서 새벽부터 가서 저녁까지 공부했어요. 영어 공부를 해서 영어 선생님이 되고 싶었거든요.  프*뵐 영유아</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0:59:10 GMT</pubDate>
      <author>허포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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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거울을 보는 건 깔끔한 거고, 엄마가 거울을 보</title>
      <link>https://brunch.co.kr/@@2WiL/4</link>
      <description>하염없이 우는 저를 본 친정엄마가 강제로 저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어요.  차에 태워 멀리 가서  파스타 한 그릇을 사주셨어요.   &amp;quot;뭐 때문에 그렇게 운 거야?&amp;quot;  &amp;quot;몰라..  그냥 너무 무서워.. 이런 시간이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amp;quot;    그 날 고개를 들어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았습니다.  며칠째 씻지도 못하고 옷에서는 모유 비린내가 나고  며칠</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0:58:05 GMT</pubDate>
      <author>허포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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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엄마, 나다운 스타일을 찾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WiL/2</link>
      <description>&amp;quot;아이 낳더니 더 예뻐졌네?&amp;quot;  예쁘다는 말은 제게 너무나 낯섭니다.  저는 외모 콤플렉스로 똘똘 뭉친 사람이었습니다.  남동생과 같이 있어도 '고놈, 참 예쁘게 생겼네.'라고 했지만 제게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습니다.     그런 작은 한 마디의 칭찬과 관심에 목말랐던 걸 보면, 자존감이 참 낮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옷'은 제게 특별은 존재였습</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0:21:56 GMT</pubDate>
      <author>허포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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