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illi</title>
    <link>https://brunch.co.kr/@@2Wtw</link>
    <description>글을 읽고 그림도 그리고,그림도 그리고 글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6:31: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글을 읽고 그림도 그리고,그림도 그리고 글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w%2Fimage%2FONGu37PtP5r0Aon95Oduj5qZXX4.JPG</url>
      <link>https://brunch.co.kr/@@2Wt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앞서 가고 싶지 않은데. - 기다림에 익숙지 않은.</title>
      <link>https://brunch.co.kr/@@2Wtw/9</link>
      <description>6호선은 참 땅속 깊숙이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타고 내려가도 그 경사가 너무 급해 자칫 중심이라도 잃으면 큰 사건 하나는 터지겠다 싶을 정도로 아득한 곳이다. 영화 기생충에서는 모든 게 들통난 가족들이 본래 자신들의 집으로 끝없이 이어진 계단을 내려가고 내려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매일 계단을 내려가는 내가 , 심지어 내가 움직이지 않아도 스스로 깊숙이</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04:57:44 GMT</pubDate>
      <author>illi</author>
      <guid>https://brunch.co.kr/@@2Wtw/9</guid>
    </item>
    <item>
      <title>멈추어서 봅니다 - 멈추어서 쓰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Wtw/6</link>
      <description>모든 일이 멈춰졌다. 거실에서 창밖을 바라보면 차도 사람도 멀쩡히 잘만 돌아다니는 것 같은데 인터넷이나 티브이에서는 살면서 경험해본 적도 없고 경험하리라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이 불암감을 증폭시킨다. '저 밖으로 나가면 안 돼 너희 그러다 죽어.' ...... 그래서 다시 글을 쓴다. 이리저리 시도했던 일들도 멈추고 새롭게 시작하려던 일도 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Wtw%2Fimage%2FYTDK_pZMTJnDq44pSvcblmtOz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0 15:12:53 GMT</pubDate>
      <author>illi</author>
      <guid>https://brunch.co.kr/@@2Wtw/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