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스무디 신영주</title>
    <link>https://brunch.co.kr/@@2XJi</link>
    <description>스페이스앤무드 라이프스타일샵의 대표. 초보대표의 고군분투기와 아름다운 공간, 잊지못할 여행의 순간을 쓰고 또 영상으로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3:10: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스페이스앤무드 라이프스타일샵의 대표. 초보대표의 고군분투기와 아름다운 공간, 잊지못할 여행의 순간을 쓰고 또 영상으로 담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MtTsZIE1Oo3E07jnv5AM2xgAUk</url>
      <link>https://brunch.co.kr/@@2XJ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이슬란드 신혼여행 7:  허니문 촬영 -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눈보라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2XJi/4</link>
      <description>아이슬란드 5일차.  아이슬란드를 여행한지도 벌써 4일이 흐르고, 5일차가 되었다.  - 첫째날: 에든버러에서 아이슬란드로 밤 늦게 도착! 렌트카 빌리고 푸욱 쉬고! - 둘째날: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 투어, 블루라군 즐기기 - 셋째날: 스코가포스, 디르홀레이, 이끼 등 아이슬란드의 땅 즐기기! - 넷째날: 다이아몬드 비치, 요쿨살론 등 아이슬란드의 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Ji%2Fimage%2FqxwNPCRMpnSOPZU0kxk4V2LH0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02:10:08 GMT</pubDate>
      <author>스무디 신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2XJi/4</guid>
    </item>
    <item>
      <title>아이슬란드 신혼여행 6:&amp;nbsp; - 오로라가 펼쳐진 하늘 가까운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XJi/19</link>
      <description>아이슬란드의 빙하.  이렇게 아름다운 파랑색을 본적이 없다. 아쿠아 마린을 온 사방에 뿌려놓은 것 같은 청량한 블루.   돌맹이처럼 작아진 얼음을 따다가 우리 결혼생활을 위한 축배를 들고 :)   또 하염없이 이 광경을 즐겨본다.   아.... Breathtaking!   빙하를 온 마음으로 안고, 강아지처럼 눈 위를 방방 거리며 뛰어 다녔다.  여기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Ji%2Fimage%2F2_ncceeEM_LV9_A4OSJ8YVJ3s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00:42:41 GMT</pubDate>
      <author>스무디 신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2XJi/19</guid>
    </item>
    <item>
      <title>아이슬란드 신혼여행 5: 다이아몬드비치, 요쿨살론 - 우리의 향해를 위해 축배를!</title>
      <link>https://brunch.co.kr/@@2XJi/18</link>
      <description>빙하투어를 마치고, 간단히 스프에 샌드위치를 먹었다.  새벽부터 움직였는데도 배가 고프지 않았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는데, 너무 황홀해서 막 눈물이 나려고 하는 풍경 속에 있으면 공복감이 사라지기도 한다는 걸 느껴버렸다.     그리고 도착한 다이아몬드 비치.  여름이나 날이 정말 좋을 때는 흩어진 빙하 조각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Ji%2Fimage%2FgE7S3-w7qQ5iSTn9AIbjCnwIz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9:05:46 GMT</pubDate>
      <author>스무디 신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2XJi/18</guid>
    </item>
    <item>
      <title>아이슬란드 신혼여행 4: 빙하투어 - 엘사의 궁전으로의 초대</title>
      <link>https://brunch.co.kr/@@2XJi/17</link>
      <description>아이슬란드 신혼여행 4일차. 믿고 의지할 사람은 서로밖에 없어서인지 고된 여행 속에서도 우리는 서로를 보듬으며,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너무나 오고 싶었던 곳에서의 하루는 정말 빨리 흐른다.   이 꿈만 같은 시간은 아득하리 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이란 걸 느낀다. 특히나 코로나로 가슴뛰게하는 새로운 풍경을 자주 마주보지 못할 때 내가 쌓아왔던 경험들이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Ji%2Fimage%2F-Utd8bALJmx3R5eDMCzxBX9Gn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8:33:38 GMT</pubDate>
      <author>스무디 신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2XJi/17</guid>
    </item>
    <item>
      <title>퇴사 후, 서재로 출근합니다. - 라이프스타일 분야 스타트업 사장님의 사업 로그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XJi/13</link>
      <description>현재 살고 있는 우리의 신혼집은 남편이 아기였을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살던 집으로, 남편의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단독주택 집이다. 아파트 생활은 곧 죽어도 못하겠다는 남편의 아파트 거부증 알레르기와&amp;nbsp;시부모님의 넓은 아량으로 나는 내 인생 처음으로 주택에 살게 되었다.     남편의 어린 시절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아름다운 공간은 주택살이 이제 겨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Ji%2Fimage%2FiGrqt2cUX7EGEDy3IhCB1nS4l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2:49:26 GMT</pubDate>
      <author>스무디 신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2XJi/13</guid>
    </item>
    <item>
      <title>아이슬란드 신혼여행 3 - 가슴이 뻥 뚫릴 것 같은 시원함</title>
      <link>https://brunch.co.kr/@@2XJi/12</link>
      <description>3일째 아침. 지난밤&amp;nbsp;블루라군에서의 휴식은 너무나 포근했다.  살짝 흐려 눈이 올 듯 말듯한 날씨가, 늦게 맞이할 수 있는 아이슬란드의 흐릿한 새벽이, 이불속에 웅크려서 바라보는, 푸른빛으로 다가오는 바깥 풍경이 더없이 고요하고 상쾌한 느낌이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느끼는 행복한 스트레스도 끊임없는 의사결정의 과정이었기 때문에 피곤한 것은 어쩔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Ji%2Fimage%2FmtPzxegCP_WztCxbwqgCdIHQN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19 14:54:10 GMT</pubDate>
      <author>스무디 신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2XJi/12</guid>
    </item>
    <item>
      <title>아이슬란드 신혼여행 2: 레이캬비크, 블루라군 - 세상에서 가장 안락했던 휴식</title>
      <link>https://brunch.co.kr/@@2XJi/5</link>
      <description>똑똑똑.. 아침부터 날씨가 꾸물거리기 시작하더니 비가 내린다.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는 본격적인 첫째날인데 알람을 일출 시간에&amp;nbsp;맞춘 보람이 사라져가고 있었다.  &amp;quot;오빠... ㅠㅠ 날씨좀 봐. 일출&amp;nbsp;못보는 거 아니야?&amp;quot; &amp;quot;그.. 그럴 것 같네.. ㅠㅠ&amp;quot;  레이캬비크 시내 관광과 블루라군에서 온천을 즐기기로&amp;nbsp;되어 있던 첫날부터 어려움이 닥쳤다. 특히나 자연 경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Ji%2Fimage%2FkXnEyQsQ4_BtUIiXuZL9zX64r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19 15:30:10 GMT</pubDate>
      <author>스무디 신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2XJi/5</guid>
    </item>
    <item>
      <title>아이슬란드 신혼여행: 첫째날 - 동화의 나라에서, 얼음의 나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XJi/3</link>
      <description>아이슬란드로 가는 그 첫째 날. 우리는 해리포터의 도시 에든버러에서 아이슬란드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한국에서 아이슬란드로 가는 비행기를 위해서는 영국이든, 핀란드, 네덜란드, 독일 등을 경유를 해야 하는데, 경유 일정만 잘 잡으면 아이슬란드 말고도 유럽의 아름다운 생활, 문화를 가득 느낄 수 있다.  무수한 선택지 중 우리 부부는 경유지로 해리포터의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Ji%2Fimage%2FC3_zPCUChVjLpaEUOgDGTpqal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05:21:10 GMT</pubDate>
      <author>스무디 신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2XJi/3</guid>
    </item>
    <item>
      <title>아이슬란드 신혼여행: 프롤로그 - 지금, 우리 가장 아름다운 때에,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XJi/1</link>
      <description>남편을 만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8년 전의 일이었다. 대학교 동아리에서 만난 선후배 사이었던 우리는 둘 다 사랑 앞에 용감하지 못했던 자들로, 서로의 마음을 아는데에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의 결혼은 연애 소설의 벅찬 마지막처럼 아름다운 것들로 점칠된 장면이었다.  그리고 벅차오르는 결혼 뒤엔, 더 짜릿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신혼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Ji%2Fimage%2FuROWhrPK8PuxuBWgAcijjk-Se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19 13:34:20 GMT</pubDate>
      <author>스무디 신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2XJi/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