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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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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봐, 해보긴 했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2:53: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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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봐, 해보긴 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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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201~202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트위스트 추면서 - 17.01.02~3-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38</link>
      <description>그렇게 준혁이 형이랑 헤어지고 뉴왁공항으로 도착을 했다.    점점 해가 밝아온다. 나는 뭔가 비행기표를 확인을 잘 안 하는 것 같다. 오전&amp;nbsp;6시 출발인 줄 알고 왔는데 오전&amp;nbsp;10시 출발이라고 한다.. 그렇게 보딩패스를 발권받고 셀프 수속을 처음 해본다. 처음으로&amp;nbsp;3D&amp;nbsp;스캐닝으로 몸 검사를 받고 게이트로 향한다.    흔한 천조국의 식당. jpg (군사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zRIVF8BC7_f_asRqdkSFpdaeV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17 22:39:38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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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200 2017년 안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갈래 - 17.01.01-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37</link>
      <description>일어나자마자 바로 씻고 나갈 준비를 한다. 그 누나는 오늘 보스턴으로 향하기 때문에 밥을 먹고 기념품샵을 가자고 한다.  기념품샵이 먼저 보여서 들어간다.    도대체 어떻게 되어있을까? 그 궁금증이 제일 크다.&amp;nbsp;모양이 그럴리는 없고...&amp;nbsp;겉표지만 그렇겠지...? 사본 사람 있으면 후기 좀.    마지막 타임스퀘어를 본 다음에    역시는 역시나 햄버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1-7XYes_zID7DrObUuSQhl5i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17 08:41:32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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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199 타임스퀘어 볼드랍! - 16.12.31-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36</link>
      <description>숙소에서 좀 쉬다가&amp;nbsp;3시에 맥도날드 가야징!&amp;nbsp;하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새벽&amp;nbsp;6시다.    아침엔 맥모닝이지&amp;nbsp;ㅎㅎㅎ 하면서 먹다가 졸았다. 직원이 깨우니까&amp;nbsp;9시쯤 되었다. 첫날 노숙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뉴욕의 아침은 한산하면서도 시원한 느낌.    아침부터 여기를 왔다. 여기가 어디냐고?    1869년에 설립한 미국 자연사 박물관이다. 뉴욕의 센트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B75zGutz_yi6-6EENPO42SMVk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17 06:31:16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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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98 뉴욕? 내가 뉴욕에? - 16.12.30-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35</link>
      <description>00:40분  비행기에 탑승한다.    오 델타항공 죠타...헷    기내식은 나오자마자 다 흡입해버렸고..    화이트 플레인스에 도착을 했다.    부산 촌놈..&amp;nbsp;미국에 입성하다. 도착하자마자 눈발이 조금 휘날린다. 진짜 연말이 이제 실감 난다. 바로 옷 갈아 입고 택시를 타고 기차역으로 간다.  여기는 뉴욕에서&amp;nbsp;30km 정도 떨어진 외곽지역이라서 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oQvQ3NihX_7cPUV4L3ghMsjTS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17 23:54:33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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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197 나도 떠난다. - 16.12.29-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34</link>
      <description>재훈이가 떠난 다음 숙소로 오니깐 유리가 자고 있길래 심심해서 깨웠다.    깨우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다시 잠ㅋㅋㅋㅋㅋ   일어나서 미리 체크아웃을 한다. 나랑 유리는 미국으로 떠난다. 유리한테 꺼지라니까 안 꺼진다. 그러면 뭐 같이 가야지&amp;nbsp;^^  자정으로 넘어갈 때쯤 비행기기 때문에 공항에 미리 가있기로 했고 그 전에는 산책을 나가자고 했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CmJqdN5PL6n1nI2yHKx9IJ2vx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17 22:54:24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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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96 재훈이는 한국으로. - 16.12.28-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33</link>
      <description>오늘도 아침이 밝았다. 그만하면 안 되냐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아침은 밝는다. 어둠도 밝는다.   미안 하다.   일어나서 다들 어제 못 갔던 갤러리를 간다. 어제 무료 갤러리에 가려고 했는데 입장시간이 지나서 가지를 못했다. 딱히..  볼게  없었지만    갤러리안에 도서관 풍경은 어마어마했다. 하늘도 너무 맑았고 구름도 너무 이쁘고 날씨도 너무 좋은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JBRpxQ8YRcuAML63Wm-lr--nj1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17 18:00:05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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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195 지구의 적도를 밟다 - 16.12.27-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32</link>
      <description>일어나서 쉬엄쉬엄 적도에 갈 준비를 한다. 미리 길을 알아놨기 때문에 바로 출발한다.    숙소 근처에서 버스를 타고 제일 북쪽 터미널로 향한다. 여기가 터미널인데 여기서 키토로 가는 버스를 타야 한다.    도착. 빠른 전개.    조금만 앞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표 파는 곳이 나온다.    자자 줄을 서시오    도촬    도촬    도촬    은 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loUO4nBPb_z6QgNVs53q-ZDiS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17 03:09:46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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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194 키토에선 어떤 일이 있을까? - 16.12.26-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31</link>
      <description>오늘은 새벽&amp;nbsp;6시에 일어나서 온천을 다녀온다. 아참,&amp;nbsp;하나 말을 하자면  원래 이곳 지명인 바뇨스(Banos)는 영어&amp;nbsp;Bath의 의미로 화장실,&amp;nbsp;목욕탕,&amp;nbsp;온천이라는 뜻으로 바뇨스에는 온천이 굉장히 유명하다.  나랑 재훈이랑 아라 누나만 간다.&amp;nbsp;유리는 몸상태가 안 좋아서 쉰다고 한다. 숙소에서 걸어서 오분 거리에 있는 온천에 입장료&amp;nbsp;3달러와 수영모&amp;nbsp;2달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KC6vS1GGSUHXRA302EI610jjl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17 03:19:16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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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193 영상 25도의 크리스마스 - 16.12.25-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30</link>
      <description>어제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또  방에 와서 원카드를 하면서  또  마셨기 때문에  늦게 일어난다.  일어나자마자 우리는 세상의 끝 그네를 향해서 간다. 말 그대로 세상의 끝에 있는 그네다.  숙소에 나가서 아침밥을 먹은 다음 길을 물어보려고 그냥 가만히 서있는 아저씨한테 길을 묻는다.  &amp;quot;&amp;nbsp;세상의 끝 그네 어떻게 가용? &amp;ldquo;  &amp;quot;저..&amp;nbsp;저 사람 따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sDIBasj59GbaEyQJ1FEbxcnLc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17 10:18:16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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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192 바뇨스는 액티비티 천국이다 - 16.12.24-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29</link>
      <description>아침이 밝았다.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디아블로 폭포를 보러 가려고 숙소를 나선다. 가기 전에 미리 봐놓은 자전거 대여점으로 향한다.  자전거를 대여하는데 래프팅이 있길래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다니다가 래프팅도 예약했다.ㅋㅋㅋ  일단 오전에는 자전거를 타고 디아블로 폭포를 갔다가 오후&amp;nbsp;2시에는 래프팅을 하러 가기로 한다.  지도 한 장 받고 출발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TqvQPv2IE1viSGyeF0a6Out3s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17 21:38:09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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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191 에콰도르 바뇨스에 도착! - 16.12.23-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28</link>
      <description>버스에서 새벽에 깨운다. 일어나서 보니 페루 에콰도르 국경 사무소였다.  내리고 입국을 했는데 아라 누나가 이상하게 늦게 입국을 한다. 입국할 때 영수증 같은 거에다가 도장을 찍어 주는데 그 종이가 없다고 한다. 아라 누나는 받은 적이 없다고 한다.&amp;nbsp;그래서 벌금을 내라고 한다.  결국 아라 누나는 그냥 돈을 주고 에콰도르 측에서 입국심사를 하는데 입국조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IMr42SO0gTuRGSJ3WtrafBbo_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17 05:49:01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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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190 에콰도르로 폴짝! 가자 - 16.12.22-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27</link>
      <description>잠에서 깨자마자 바로 도착한다.  트루히요에 도착하자마자 에콰도르 쪽으로 가는 가장 빠르게 연결되어있는 도시로 간다.  피우라.  피우라로 가기 위해서 터미널에서&amp;nbsp;4시간 정도 대기를 한 다음에 또 이동을 한다. 처음으로 화장실 쪽 옆에 앉았는데  냄새 때문에 진짜 잠을 못 자겠다.   내&amp;nbsp;19년 전통의 만성비염을 치유해준 좌석이다.    슬프지만 어쩔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L2wE020BNBOHnyjycTghC7xIw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17 14:36:54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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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90 에콰도르로 폴짝! 가자 - 16.12.22-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26</link>
      <description>잠에서 깨자마자 바로 도착한다.  트루히요에 도착하자마자 에콰도르 쪽으로 가는 가장 빠르게 연결되어있는 도시로 간다.  피우라.  피우라로 가기 위해서 터미널에서&amp;nbsp;4시간 정도 대기를 한 다음에 또 이동을 한다. 처음으로 화장실 쪽 옆에 앉았는데  냄새 때문에 진짜 잠을 못 자겠다.   내&amp;nbsp;19년 전통의 만성비염을 치유해준 좌석이다.    슬프지만 어쩔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L2wE020BNBOHnyjycTghC7xIw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17 02:44:36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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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89 와라즈에서 트루히요로 가봅시다! - 16.12.21-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25</link>
      <description>아침이 밝아온다. 언제나 말하고 또 말하고 또다시 말하지만 아침은 밝아온다.  조식을 먹고 나서 바로 버스표를 알아보러 간다. 버스표는 야간밖에 없다.&amp;nbsp;하루를 날리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와라즈는 정말 작은 도시고 작지만 인구밀도는 엄청난 도시다.  하늘이 맑으니까 기분도 좋은 하루다.  그럼 저녁까지 뭘 하지?    &amp;quot;저녁까지 뭐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UpcVXBsltk0tZzSt8NtXRDKuq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17 14:04:58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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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88 오랜만에 트래킹! 69 호수를 오르다 - 16.12.20-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24</link>
      <description>어제가 너무 부실했던 관계로 이번화는 반성의 기미를 좀 더 가미해서 높임말로 이번 화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벽 네시에 일어나자마자 짐을 싸고 숙소를 나섭니다. 오늘은&amp;nbsp;69 호수를 가는 날입니다. 짐을 숙소에 맡겨놓고 애들이 가있는 아킬포 호스텔로 향했습니다. 거기서 바로 투어 신청을 하려고 했는데 안됀다는 식으로 말했지만 부탁한다고 하니까  &amp;quot;&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emKwv84Jhjp59p7h3C6ZDPSGX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17 22:57:20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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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87 또 도시 이동이라니! - 16.12.19-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23</link>
      <description>오늘은 그냥... 일어나서... 설렁설렁... 와라즈로... 가는... 버스를... 타러... 간다...    미안합니다. 반성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이야기를 준비를 많이 하겠습니다. 와라즈에 도착을 했는데..    아라 누나를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라 누나는 칠레, 아르헨티나를 갔다가 이과수 폭포를 보고 아순시온에서 리마로 날아왔다고 한다. 와라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_9C7AGpfjB_Vox-E6mPXCv1-F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17 22:58:54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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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86 다시 한번 리마로 향해서 - 16.12.18-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22</link>
      <description>눈을 뜨니까 아침밥을 준다. 야간 버스는 이게 좋앙.    은 그냥 과자&amp;nbsp;^^  조금 더 가니까 한시쯤에 도착을 한다. 도착하자마자 재훈이랑 유리는 와라즈로 가는 버스표를 구하러 간다. 나도 같이 따라가서 결국&amp;nbsp;17:30분 표를 구입한다.    오늘 페루 축구하는 날인 것 같다. 사람들이 죄다 유니폼을 입고 축구경기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점심은 로컬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T5aKWcOZEOY6FSxBJ2YBSh3Yg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17 11:20:24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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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85 쿠스코? 쿠스코! - 16.12.17-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21</link>
      <description>오늘은 재훈이랑 유리랑 다 따로 다니기로 했다. 일어나자마자 나갈 준비를 한다. 재훈이는 내 머리를 잘라주는데 좀 도와줘야 해서 내가 같이 가자고 했다. 말이 안 통하기 때문에 뒤에서 좀 같이 협조하면서 좀 잘라줘야지 내 마음이 안심이 될 것 같다.    규모가 작은 스페인 같다. 쿠스코는 날씨가 좋으면 정말 머물기 좋은 곳 같음.    쿠스코 전속모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e8KWcrI-ISw3L4QKdhT3jmhR44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17 00:52:42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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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84 마추픽추 위에 내가 서있었다 - 16.12.16-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20</link>
      <description>새벽 한 시반쯤에 산타테레사에 도착을 한다. 유리한테는 말을 했다. 너는 여기서 하루를 자고 내일 버스 타고 오라고.  유리는 싫다고 한다. 계속 따라가겠다고 한다. 나는 극구로 말렸다. 위험하다고.&amp;nbsp;오늘 몇 시간만 여기서 잠 좀 자다고 버스 타고 오라고 달래고 나랑 재훈이는 출발을 한다.  내가 재훈이한테 먼저 걸어서 가자고 제안을 했다. 나의 나약함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aYuFeY_4tYbBJNZPeZbMknbgK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17 08:26:28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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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183 처음 포기를 했다. - 16.12.15-지구를 한 바퀴도는&amp;nbsp;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Oj/119</link>
      <description>오늘은 마추픽추를 가는 날이다. 서둘러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씻고 짐을 싸고 나온다.    티켓은 구입을 완료했다. 내일 입장하는 걸로.    티켓을 구입 후 어떻게 할까부터 해서 뭔가 의견 조합이 잘 안되었다. 서로서로 따로 다니기로 했는데 어쩌다 보니 또 같이 이동하게 되었다. 살리네라스를 갈 것인지,&amp;nbsp;아니면 바로 오얀타이탐보로 갈 것인지부터 해서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Oj%2Fimage%2Fmq6plHA-Gg_3xx1xmY0pu7zUQ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17 15:57:06 GMT</pubDate>
      <author>김도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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