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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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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론홍보대행사를 운영하는 워킹맘입니다. 일상 생활을 하며 느낀 많은 것들을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7:3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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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홍보대행사를 운영하는 워킹맘입니다. 일상 생활을 하며 느낀 많은 것들을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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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가 살해당했다ᆢ이제 어떻게 살아야하지? - 살인사건 유가족의 샛노란 복수ᆢ권여선 '레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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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권여선 작가는 대학시절 단편소설집을 통해 알게 됐는데, 그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생의 잔인함과 그로인해 끔찍하게 뒤틀려버린 인물의 심리를 외면하고 싶을 정도로 적나라하게 표현했기 때문이다.더럽고 추악하며 화가 날 정도로 엽기적인 묘사들, 하지만 그래서 인간적이고, 현실적이었기에 한숨이 새어나왔다. 알고 싶지 않은 진실을 눈앞에 억지로 들이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dAqAAWEZi7397_pw7cag4OQUnv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13:14:30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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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끔찍한 괴담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러니 - 미야베미유키의 에도 괴담 시리즈 '기타기타 사건부'</title>
      <link>https://brunch.co.kr/@@2XUp/29</link>
      <description>미야베미유키의 에도 시대 괴담시리즈를 아주 좋아한다. 괴담과 추리 형식을 빌린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읽고 나면 마음이 따스해지는 아이러니....  요괴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인간적이고, 끔찍한 살인사건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인류애가 넘쳐난다. 그래서 마음이 울적하거나 힐링이 필요할때는 이 괴담집들을 찾아 읽게 된다.  미야베미유키의 에도 시대 괴담 시리즈는 '</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08:23:54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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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이 나의 전성기</title>
      <link>https://brunch.co.kr/@@2XUp/28</link>
      <description>인생의 전성기라는 것은, 사회적으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에 올라 벌 수 있는 가장 많은 돈을 벌 때라고 생각했다.  즉, 남들이 누구나 다 '성공했구나'라고 인정했을 때 비로소 내게도 전성기가 찾아온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아기를 낳고 나서는 당연하게 알던 &amp;nbsp;모든 삶의 공식이 뒤엎어진 느낌이다. 이제 30개월 된 우리 아기...  앞으로 내가 어</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8:29:58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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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사와 친해지려면? 이렇게 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XUp/27</link>
      <description>왜 우리 회사 보도자료는 편집이 많이 될까요?왜 우리 회사 보도자료는 원하는 언론사 통과가 잘 안될까요?  이 글을 끝까지 보면 모든 고민의 원인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랑 친해지면 되니까요!   위의 리뷰 속 광고주님은 처음 연락주신 신규 광고주이신데요 아주 만족스러워 하시며 다음 예정 건에 대해서도 연락을 하겠다고&amp;nbsp;먼저 말씀 주셨습니다.  그렇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lesKOMQ1AoiPsWIgF1rGj3-WcBI.png" width="364"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5:24:12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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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홍보는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자존감' 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XUp/26</link>
      <description>대표님 사업의 가장 큰 위기!매출이 잘 안나올때?동업자에게 배신당했을때?NO!&amp;lsquo;대표님의 자존감&amp;rsquo;이 떨어졌을때 입니다     기억에 남는 광고주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특히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분이 있습니다 위의 리뷰를 저에게 남겨주셨던 대표님인데요 누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사업하시던 분이었답니다.  당시 이분의 인터뷰를 CEO전문 매거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_V2KC2nfp7iBG_gCoBZC_Z3Ef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10:01:51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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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예술, 완벽!&amp;rsquo; 고객 극찬 받는 보도자료 작성법</title>
      <link>https://brunch.co.kr/@@2XUp/24</link>
      <description>홍보마케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단언컨대, 원고 퀄리티가 핵심입니다!     아무리 노출을 많이 해도 내용이 별로라면 고객을 설득할 수 없으니까요 반대로 노출은 적더라도, 내용을 본 모든 고객을 설득할 수 있다면 광고 효율은 훨씬 높아지겠지요?  이것이 바로 홍보마케팅에 있어 원고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다만, 언론홍보 원고는 일반 마케팅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C7IaL8q6sB9d4pee5Sookk6TH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7:16:54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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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안내주는 언론사 기피 업종, 반드시 뚫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XUp/23</link>
      <description>보도자료를 여러번 뿌려보면 업종이 중요하다는 것을&amp;nbsp;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일반적이고 무난한 업종에, 이슈화될 만한 내용이라면 힘들이지 않고도 많은 언론사에서 기사를 송출해주는 편입니다.  하지만 어떤 업종의 보도자료는 내용도 참 괜찮고 이슈될 법한데도 도무지 기사화해주는 언론사가 없습니다.  새벽부터 전국 모든 언론사에 뿌린 것 같은데도 웬만한 대형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NcOqJ0YbCVINtG7F6gpXLvK9LvQ.jpg" width="324"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09:36:03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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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홍보, 효과 극대화 위한 &amp;lsquo;골든 타임&amp;rsquo; 잡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XUp/22</link>
      <description>저희 회사에는 다른 곳에서 언론홍보를 진행하다가 자꾸 반려되어 찾아오는 분들이 많은데요, 다들 입을 모아 이렇게 토로합니다.  &amp;ldquo;보도자료가 자꾸 반려되는데 아주 지긋지긋해요&amp;rdquo; &amp;ldquo;그놈의 반려 소리 좀 안듣고 싶어요&amp;rdquo;  반려가 됐다는 것은 우리회사의 보도자료가 언론사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기사화되지 못했다는 의미입니다. 즉, 언론홍보에 실패했다는 얘기죠.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vU4Pwhx4LwC2xm8h2VZsJGKEU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1:19:28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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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보다 환멸스런 우리의 사랑  - 영화 '무뢰한'</title>
      <link>https://brunch.co.kr/@@2XUp/20</link>
      <description>#절망보다 아픈 것, 그것은 사랑 빚때문에 허름한 판자촌에 팔려와 마약중독자의 시중을 드는 여자가 있다. 강남의 텐프로 중에서도 제일 잘나갔던 여자, 어느 회장의 눈에 들어 화려하게 살던 사모님, 그러나 사랑을 잘못 만나 나락으로 떨어진 여자는 이제 빛도 들지 않은 단칸방에서 죽지 못해 살고 있다. 여전히 아름답고 싱그러운 자신을 죽여가며...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z0SXz-sOqipYQwlKdzPOX0-z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05:51:08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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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운다.. 오늘도, 과거의 '나'와 - 영화 ' 더 콜러'</title>
      <link>https://brunch.co.kr/@@2XUp/19</link>
      <description>▲ 영화 ' 더 콜러' 스틸 컷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copy; 날쮸  #완벽하지 못한 레이스  과거로부터 완벽히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까? 지난 작은 사건은 현재에 생각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기고, 없던 버릇을 만들거나, 나도 모르는 사이 미래의 내 모습을 바꿔 버린다. 그래서 우리는 아픈 기억이 생기면,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래야만 그것이 현재와 미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HGkGHkGrVzRRxcnVCes8xT1gb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02:50:05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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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공포는 삶의 무게 - 영화 '트라이앵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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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영화 '트라이앵글' 스틸 컷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copy; 날쮸  #진짜 무서운 것은 도망치고 싶은 현실  오싹한 공포영화가 생각나는 계절, 관절 꺾는 징그러운 귀신보다 소름 끼치는 이야기가 있다. 침대 밑이나 장롱 속에 숨어 있던 노숙자, 옆집에 사는 연쇄 살인마와 같은 도시괴담이다. 존재하는지 모를 귀신 이야기보다 현실에서 맞닥뜨린 위험과 공포가 더 무섭다. 어쩌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_MmEjTarqYXIFC8izT7IB4A3Z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18 04:20:44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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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마녀' 김다미, 그녀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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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히로인의 탄생- 아동학대 그 경계선  분명 &amp;lsquo;마녀&amp;rsquo;는 흥미로운 액션 영화임에 틀림없다. 2017년 김옥빈의 &amp;lsquo;악녀&amp;rsquo;에 이은 여성 원톱 액션물로 기대하고 갔지만, 그 이상이다. 스피드와 파워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물들과 그 정점에 선 자윤(김다미 분)의 능력은 짜릿하다. 누가봐도 강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CIrIkveq_WiN_DK4LjoZOEj72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18 02:23:38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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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다른 말은? 케이시에플릭의 '유령이야기' - 영화 'A ghost stry'</title>
      <link>https://brunch.co.kr/@@2XUp/16</link>
      <description>▲ 영화 &amp;lsquo;A ghost story&amp;rsquo; 스틸 컷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copy;날쮸   #기상천외한 유령이야기, 혹은 러브스토리 영화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주인공 C는 급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고, &amp;nbsp;눈 구멍 두개가 뚫린 흰 이불보를 덮어쓴 유령이 된다. 이 우스꽝스러운 모습의 유령은 신혼집에 먼저 가서 아내가 &amp;nbsp;자신의 장례식에서 돌아오길 기다린다. 이후 아내가 슬퍼하는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SkAEei_SWYiFyAOUgDyRTsyNR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18 01:39:39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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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의 언어로 어른을 말하다 - 제이미벨의 영원한 명작 '빌리엘리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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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영화 '빌리엘리어트' 스틸 컷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copy; 날쮸  # 소년의 언어로 어른을 말하다 불우한 환경의 인물이 가족의 희생과 노력 끝에 성공하는 스토리는 수없이 소비돼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mp;lsquo;빌리 엘리어트&amp;rsquo;가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영화가 식상하지 않은 것은 소년 발레리노의 성공담이지만 어른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업 투쟁 중인 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3OXdm7z4smSYiHzqvLsAErfh6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l 2018 16:18:51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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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리의 리틀포레스트, 그리고 귀농시인의 詩</title>
      <link>https://brunch.co.kr/@@2XUp/14</link>
      <description>#그들은 왜 자꾸 시골로 갈까? 톱스타도, 스펙타클한 연출도 없는 영화 한편이 오랫동안 극장가에 흥행 레이스를 기록했다. 배우 김태리 주연의 &amp;lsquo;리틀포레스트&amp;rsquo;다. 동명의 일본 작품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의 내용은 매우 단순하다. 도시 생활에 지칠데로 지친 20대 젊은이들이 시골 고향에서 농사지어 계절밥상을 차려먹는 &amp;nbsp;내용으로 어떻게 젊은 관객을 사로잡았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2uQdYuRiINcT5JRPP1vR_PXs5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l 2018 09:16:25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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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쮸's 인디무비] 맞춤 사랑, 맞춤 연애 - &amp;lsquo;그와 그녀의 카메라&amp;rsquo;(감독 정서영, 9분 41초)</title>
      <link>https://brunch.co.kr/@@2XUp/12</link>
      <description>한 눈에 나에게 꼭 맞는 사람을 알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연애는 서로 아귀가 맞을 수 있는 지 시험해보는 과정인 듯 싶다. 그 과정을 통해 아무리 노력해도 맞출 수 없는 한계가 드러나면, 설렘은 실망으로 변하고, 사랑은 상처로 변한다. 결국 헤어지고 나면 지난 시간에 대한 허무함과 의미 없어져 버린 숱한 추억만이 가슴을 친다.  씨네허브 단편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8e6TJS3xJd0HhsgrMM09XqTOR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18 09:12:54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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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날쮸's 인디무비] 다르다, 틀리다, 특별하다 - &amp;lsquo;스노우 걸&amp;rsquo;( 감독 Mixtape Club, 4분)</title>
      <link>https://brunch.co.kr/@@2XUp/11</link>
      <description>모든 존재는 같을 수 없다. 똑같이 눈 두개에 코 하나 있어도 그 모습은 각각 다르고, 꼬물대는 여러 마리의 강아지들도, 머리를 맞대고 졸고 있는 비둘기들도 가만 들여다보면 제각각 다른 생김새를 갖고 있다.  그러나 백조 무리 속에서는 까마귀가 비정상 취급을 당하고, 붉은 색 옷만 입은 사람들의 물결 속에 흰 옷의 사람은 별종이 된다. 차별과 폭력은 여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wwcEaWI_aLVQWtD9txsWpHMnc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18 08:54:19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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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쮸's 인디무비] 내가 여기 서 있어 - &amp;lsquo;바라보다&amp;rsquo;(감독 조민혁, 3분)</title>
      <link>https://brunch.co.kr/@@2XUp/10</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슬프고 비참할때는 언제일까? 그 사람이 지켜 보는 가운데 자존심 상하는 일을 겪거나, 모양 빠지는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다.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 했는데 한심한 흑역사만 만들었을 때도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비참한 것은 &amp;lsquo;존재감&amp;rsquo;을 드러낼 수 없을 때다.  나의 시선은 온통 그를 향해 있는데, 나의 세상은 그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vlM0W7XYPBBfqUsXJ6IRDQxam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17 14:59:32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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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쮸&amp;rsquo;s 인디무비] 좀비에게서 살아남는 법 - &amp;lsquo;오버더 월, Over the wall&amp;rsquo; (감독 김성훈, 2분 45초)</title>
      <link>https://brunch.co.kr/@@2XUp/9</link>
      <description>&amp;lsquo;워킹데드&amp;rsquo; 시즌 8이 이달 10월 드디어 시작된다. 23일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미국 드라마 &amp;lsquo;워킹데드&amp;rsquo;는 한국은 물론 전세계에서도 인기가 높은 TV 시리즈로 좀비로 가득찬 세상 속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드라마가 사람들을 사로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탄탄한 스토리와 리얼한 좀비 분장 등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일관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패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zNDMiHlWWfDWIzLI66715Qg2qWw.png" width="471"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17 06:11:13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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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쮸&amp;rsquo;s 인디무비] 좀 더 버틸 수 있다면&amp;hellip; - &amp;lsquo;산다는 건 그런게 아니겠니(감독 장용수, 17분 56초)</title>
      <link>https://brunch.co.kr/@@2XUp/8</link>
      <description>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은 몇이나 될까? 어릴 적 장래희망을 그린 그림에는 대통령, 경찰,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이 있지만, 현실에서는 &amp;lsquo;회사원&amp;rsquo;이 대부분이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 가장 보편적인 직업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인식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실제 회사 생활은 안정적이고 쉬울까? &amp;lsquo;논리&amp;rsquo;라고는 통하지 않는 상사와 지독한 야근,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Up%2Fimage%2FNEc9jwOemcUZSppr3cksr7V_R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17 06:05:11 GMT</pubDate>
      <author>날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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