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샐리</title>
    <link>https://brunch.co.kr/@@2Xcf</link>
    <description>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기억합니다.  사랑, 친구, 가족이라는 이름보다  그 안에서 내가 느꼈던 감정을 따라가는 글을 씁니다.오래도록 붙잡아 두고 싶은 감정이 있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15:50:4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기억합니다.  사랑, 친구, 가족이라는 이름보다  그 안에서 내가 느꼈던 감정을 따라가는 글을 씁니다.오래도록 붙잡아 두고 싶은 감정이 있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cf%2Fimage%2FzUOTTGRvZYA7y3syW9PH1I8Kw5k.png</url>
      <link>https://brunch.co.kr/@@2Xc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닮고 싶지 않았던 엄마 - [환상]</title>
      <link>https://brunch.co.kr/@@2Xcf/3</link>
      <description>나는 분명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누가 봐도 헌신적인 엄마 밑에서, 모자란 것 없이 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어렸을 때부터 나는 늘 애정을 갈구하며 살았다. 채워지지 않는 감정이 있다는 걸 처음 느낀 건 아주 어릴 때였는데, 그게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랑의 모양이 나와 맞지 않아서였다는 걸 알게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엄마는 나를 동</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6:45:17 GMT</pubDate>
      <author>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Xcf/3</guid>
    </item>
    <item>
      <title>사랑인지도 몰랐던 순간부터 - [설렘] 웃기지, 그게 첫사랑이었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2Xcf/1</link>
      <description>나는 한 사람을 18년 동안 좋아했다. 짝사랑으로 9년, 친구로 9년. 그리고 끝냈다.  그 애를 좋아하게 된 건 별거 아니었다. 4학년 교실, 책상에 앉아 있는데 그 애가 내 앞에 와서 두 손을 책상 위에 올리고 나를 봤다. 딱 그거 하나였다.  그런데 그 순간, 이상하게도 주변에 꽃잎이 떠다니는 것 같았다. 그 장면은 지금도 내 머릿속에 정확히 박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Xcf%2Fimage%2FZxjY7tBMBCU1hAIe0X_gx7GPg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6:40:17 GMT</pubDate>
      <author>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2Xcf/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