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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kko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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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보다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수많은 질문을 떨쳐낼수 없었다. 끝없는 의문과 생각들은 삶의 걸림돌이었다.모퉁이 돌 예수를 만난 후 하나씩 정리되며 한켜한켜 쌓여가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42: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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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수많은 질문을 떨쳐낼수 없었다. 끝없는 의문과 생각들은 삶의 걸림돌이었다.모퉁이 돌 예수를 만난 후 하나씩 정리되며 한켜한켜 쌓여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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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12장~13장 - 징계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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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히브리서는 불안과 흔들림 속에 있던 히브리파 유대 그리스도인들을 꾸짖거나 정죄하기 위해 쓰인 편지가 아니다.이 편지는 확신을 주고, 위로하며, 다시 걸어가도록 붙들어 주는 사랑의 권면이다. 당시 사람들은 고난을 하나님의 벌이나 저주로 해석하는 문화 속에 살고 있었다.유대교에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옮겨 온 이들은 계속되는 박해와 어려움 앞에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CT1fTzfKMlhq3w4u5aavIF_Za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9:44:35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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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12장 - 믿음의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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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히브리서를 계속 묵상하면서, 당시 히브리 사람들의 흔들림이 예수를 영접했음에도 여전히 확신도 없고 평안도 없었던 나의 모습과 너무도 닮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그래서 다시 읽게 된 히브리서는, 믿음이 약해 흔들리는 사람들을 책망하는 글이 아니라, 그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확신으로 이끌기 위한 사랑의 편지처럼 다가왔다.  [1] 그러므로 이렇게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1eHhatPe3GmR1Qr_RIM0xlzcl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0:48:56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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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11장 -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장을 오해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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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경은 인간의 모습을 숨기지 않고 가감 없이 기록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선택하셔서 자기 백성을 끊임없이 부르셨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끊임없이 불순종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사와 선지자를 보내시며 끝까지 자기 백성의 손을 놓지 않으셨다.이스라엘 백성은 고난을 당할 때 잠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지만,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불순종했다. 이스라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DrVn7ptXihr4PqjuKz0Rm46Ph_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2:30:50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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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10장 - 십자가-완전한 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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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사의 역사   인류 역사 속 고인돌, 피라미드 같은 문명 유적을 보면, 문자가 생기기 전부터 제사 제도가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인간은 왜 제사를 지냈을까? 인간은 본래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  한자 &amp;lsquo;인간(人間)&amp;rsquo;이 보여주듯, 인간은 &amp;lsquo;사람(人) 사이(間)&amp;rsquo;에 존재하는 관계적 존재이다. 사람은 서로 연결되고 함께할 때 비로소 인간다움을 느끼며, 소속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_HompQTH1vjGjQt3bGAppcLWf7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0:19:54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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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9장 - 동물의 피 vs 보혈의 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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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물의 피 가만히 생각해 보면, 구약의 제사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공급받는 시간이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병든 자유의지로 인해 끊임없이 죄를 생산해 내고 있었다. 죄의 짐을 지고, 죄책감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에게 하나님은 동물을 제물로 드리는 제사제도를 통해 인간을 용서하시고 죄책감에서 벗어나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주셨다.   동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wvo0tb9ovVkbNv4Wc_LSywI744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9:14:58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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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7장 - 제사 공동체와 예배 공동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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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당시 히브리계 기독교인들은 구원받아서 유대교에서 벗어나 기독교로 개종했지만, 아직 유대교 전통에서 완전히 분리된 상태는 아니었다.그들은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으로 옮겨졌지만, 여전히 그 자녀 됨을 누리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었다.그래서 항상 지내던 제사를 더 이상 지내지 않는다는 것은 그들에게 엄청난 불안이었을 것이다.익숙한 습관을 멈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ekF-HrNW2RQtYlqkE_uocOjxL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1:17:49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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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과-금지된 질문 - 선악과를 오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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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창세기 2:15-17 KLB[15] 여호와 하나님은 자기가 만든 사람을 에덴동산에 두어 그곳을 관리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ldquo;네가 동산에 있는 과일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17] 단 한 가지 선악을 알게 하는 과일만은 먹지 말아라. 그것을 먹으면 네가 반드시 죽을 것이다.&amp;rdquo; (창세기 2:15-17 )[1] 여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0ZOHeYWDbNld2v6rlUT_yqULY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8:43:40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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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6장 - 닻과 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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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죄는 단순히 잘못된 행동을 뜻하지 않는다.죄란 어리석은 인간이 스스로 왕이 되어 살려고 하면서 안식이 무너진 상태, 평화가 깨진 &amp;lsquo;존재의 상태&amp;rsquo;다.하나님 없이 스스로 살아가려 할 때인간의 내면에서는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진다.비교와 불안, 두려움과 자기 보호가 쉼 없이 충돌하고 그 안에서 죄악은 자연스럽게 생산된다.겉으로는 아무 일 없어 보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icIWAYPJ3N-ZQTzeKyyrjF_cy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1:39:03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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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5장 - 영적 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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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식과 제사  히브리서 5장은 우연히 제사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히브리서 4장에서 던진 &amp;lsquo;안식&amp;rsquo;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의도적으로 제사와 제사장을 끌어온다.죄는 사람의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운다.죄책감과 불안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게 만들고, 그 결과 인간은 쉬지 못한다.그래서 죄는 안식을 방해하는 가장 근본적인 요소가 된다.구약의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xxal2tgyyBoasdgmb5EAs7xc8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3:26:50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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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3장 - 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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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9]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에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로되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aJ0Bh0xoArML8Tjz2GWOk-KWV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8:31:19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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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2장 - 심판도 사랑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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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히브리서 2:10 )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아비를 잃은 자녀로, 소년가장으로,배신당하고 시험당하며,마침내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인간의 시공간 안에서 인간의 삶을 끝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CNkQTIyw5EQ1SK6K9WwBwP7wh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2:05:45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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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브리서 2장 - 들은 말씀과 전해진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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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히브리서의 배경 이 당시 복음을 받은 유대인들의 상황은 복잡했다.그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기쁘게 받아들였지만, 박해와 고난이 시작되자 다시 익숙한 것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다. 그 익숙함이란 곧 율법이었다.더 나아가, 하나님과 직접 관계 맺기보다는천사나 중재자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려는 '천사 숭배 문화'까지 교회 안으로 스며들고 있었다.히브리서는</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0:41:01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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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도서 1장 - 순결한 복음 vs  유사복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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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종치 아니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특별히 할례당 가운데 심하니 [11] 저희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를 취하려고 마땅치 아니한 것을 가르쳐 집들을 온통 엎드러뜨리는도다.   &amp;mdash; 디도서 1:10-11    바울은 본문에서, 그레데 섬에 세워진 초대교회 안에 율법주의자들이 들어와 가정을 분열시키고 있다고 말한다.   교</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9:02:52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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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데전서 4장  -  경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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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디모데전서 4:7-8)   성경에서 나온 용어들이 얼마나 왜곡되어 사용되고 있는지, 또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없이 죄로 오염된 자아로 해석된 말씀이 얼마나 이상하게 변질되는지를 오늘 본문에서도 볼 수</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1:23:42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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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야 9장 - 메리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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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 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이사야 9장 6절)  구원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단순히 지옥에서 벗어나는 것만이 구원이 아니라 천국을 누리는 삶이 구원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온갖 죄의 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KHrJh4BSjvVQae-TBXXgo67tY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22:25:20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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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데후서 3장10~17 - 성경</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44</link>
      <description>아마도 이 당시, 변질된 복음을 전하던 거짓 교사들과 율법주의자들은 바울을 &amp;lsquo;율법 폐기론자&amp;rsquo;로 비난했을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오히려 성경과 율법의 역할을 누구보다 정확히 이해한 사람이었다. 한때 가장 철저한 율법주의자였던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구약 성경을 전혀 다른 빛 아래서 다시 읽기 시작했다. 바울이 전한 것은 율법을 폐기한 자유가 아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0:44:23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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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데후서 3:1~9 - 말세</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43</link>
      <description>바울의 시대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은 늘 &amp;ldquo;말세&amp;rdquo;를 이야기해 왔다. 아마 그 이전의 사람들도 같은 말을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말세라 할 수 있을까? 바울이 말한 말세는 단지 전쟁과 기근이 많은 시대를 가리키는 것 같지는 않다. 오히려 복음을 잃은 시대, 복음이 변질된 시대, 빛을 잃고 소금의 맛이 사라진 시대를 말세라 부른 것이 아닐까.  빛과 소금</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4:21:28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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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데후서 2장 - 분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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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울은 본문에서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분별'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영적 자녀이자 누군가의 영적 부모인 디모데에게, 무엇을 경계해야 하고 무엇을 품어야 하는지를 분명히 가르친다. 바울은 거짓된 믿음은 경계하고, 연약한 믿음은 받아주라고 말한다. 연약한 믿음과 거짓된 믿음은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안에서 일어나는 작용은 전혀</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1:36:27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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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데후서 1장 - 창조의 하나님</title>
      <link>https://brunch.co.kr/@@2Y8D/141</link>
      <description>디모데 후서를 쓸 당시 바울의 영적 자녀인 디모데가 목회자로 있던 에베소교회 안에서는 여전히 거짓 신화와 족보를 해석하는 가르침, 율법주의와 세속주의가 자리 잡고 있었다. 더불어, 교회 밖에서는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바울 역시 잠시의 자유 끝에 다시 감옥에 재 투옥됐고, 자신의 순교를 예감하고 있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ak_1vNr1ma9zCoiQIiAMTit3V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2:32:36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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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모데전서 4:1~16 - 에베소교회와 현대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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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갱년기라그런지 새벽에 가끔 아니  자주 눈이 떠진다. 서서히 잠에서 깨는 느낌이 아니라 낮잠에서 깬 것처럼 확 깨버린다.잠들지 못하는 나는 잠이 깬 김에 큐티말씀을 미리 이것저것 찾아본다.'아빠, 나랑 교제하고 싶으신 거죠?한번 또 얘기를 시작해 볼까요?'앱을 열어 말씀을 보고 당시 배경을 찾아본다.굳이 주석서 없어도 ai서비스가 너무 많은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8D%2Fimage%2FLDUULTmlsjMjcCjOSRF7aULHL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0:18:14 GMT</pubDate>
      <author>yukko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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