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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프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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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보나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회사를 만들고 있는 에이프릴입니다. 글을 통해 소통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2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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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보나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회사를 만들고 있는 에이프릴입니다. 글을 통해 소통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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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이 준 선물:&amp;nbsp;흥미진진한 경험,성장 - 채팅캣 창업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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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 글에서 이어짐. 글로벌을 무대로 살다 (feat. MBA)   Life is either a daring adventure, or nothing.- Helen Keller   해외 취업에 성공해 미국에 온 후, 탑스쿨 MBA까지 마치면서 글로벌을 무대로 살겠다는 꿈이 이뤄졌다.&amp;nbsp;하지만, 영어가 서툰 이방인으로 사는 것은 늘 도전이었다. 미국살이 십 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mmZRzChkXnKykTywD7fSnLM48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21 19:20:44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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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을 무대로 살다 (feat. MBA) - 인생에서 가장 반짝이던&amp;nbsp;시간. 무엇보다 가장 치열하게 산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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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 글에서 이어짐. 창업가라는 새로운 씨앗  MBA 준비부터 해피콜까지  경영학과 출신에 컨설팅 업계에서 일했던 터라, 주변에 MBA 출신들이 꽤 많았다. 때문에 직장생활 3년 차이던 2008년 MBA에 관심을 두고 비즈니스 스쿨 지원에 필요한 지멧(GMAT)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다, 2009년 초에 미국에 가게 되면서 공부는 중단되었다. 이후 다시 시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_ElMAsJp2fhEMASnK4BNTN2Jr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6:09:59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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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라는 새로운 씨앗 - 인생의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준 선배 창업가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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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 글에서 이어짐. 해외 생활의 환상, 해외 취업의 현실  처음에 내 선배와 합의된 계약은 6개월 인턴직이었다. 처음 내가 소식을 듣고 지원했을 때는, 3개월 동안 월 120만 원이었는데, 그나마 나중에 선배가 &amp;ldquo;널 데려가야겠다&amp;quot;라고 하면서 160만 원으로 올려준 것이었다.  그런데 미국에서 일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회사는 내게 정규직을 제안했고 비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4wDx6GyTcvYilAEehix2hVTOA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00:38:32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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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생활의 환상, 해외 취업의 현실 - 영어가 서툰&amp;nbsp;이방인의 직장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2YXz/14</link>
      <description>앞 글에서 이어짐. 꿈 반지  꿈에 부풀어 미국에 왔지만, 미국 생활은, 정확히 말하면 &amp;ldquo;영어가 서툰&amp;rdquo;, &amp;ldquo;이방인&amp;rdquo;의 &amp;ldquo;직장 생활&amp;rdquo;은 산 넘어 산이었다.  쉬울 것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지만, 간과하고 있던 것이 있었다.  네덜란드에서 교환학생을 할 때, 익숙함보다는, 새로움에 끌리는 나는 상대적으로 적응을 잘하는 아이였다. 학생이라면 새로운 경험이면 충분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pXW6aguOmtDvZucYJ-6lIGRz0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00:11:27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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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반지 - 그리고 그 꿈이 마술처럼 이뤄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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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그 반지 무슨 반지야?&amp;rdquo; 선배가 물었다. &amp;ldquo;제 꿈 반지에요.&amp;ldquo;  여전히 나의 손가락에 끼어있는 이 반지의 역사는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amp;nbsp;나는 IBM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었는데, 당시 내 꿈은, 서른이 되기 전에 한국을 벗어나 글로벌하게 사는 것이었다.  그때 우연히 읽게된,&amp;nbsp;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책,&amp;nbsp;&amp;ldquo;연금술사&amp;rdquo;에서&amp;nbsp;작가는 말했다. &amp;ldquo;자네가 무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0Rqa8p-NcYGtg-b232f51KxT5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05:41:43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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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의 사회 생활 (feat. 미투 운동) - 그 당시에 나는, 아니, 우리는 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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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채팅캣 사업을 막 시작할 무렵 내 사업 파트너가 내게 이런 질문을 했다. &amp;ldquo;에이프릴은 사업상 술 접대를 해야하는경우가 생기면 어떻게 할 거예요?&amp;rdquo;  당시 우리는 서로에 대해 탐색해 가는 과정이었다. 공동파트너가 된다는 것은 결혼 상대를 고르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같이 사업을 할 사람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는 사업의 성패는 물론 하루하루 회사를 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WVuUg0iqxLvmwImPzjZl53aJf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6:34:22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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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안의 성장 욕구 - 나는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어가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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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을 사는 내게 중요한 질문 - 나는 내가 좋아하는 내가 되어가고 있는가?  한국을 떠나 세계를 무대로 살기 시작하면서, 그리고 이런저런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나는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일을 그만뒀다. 대신, 나는 어제의 나와 비교해 오늘 내가 맘에 드는지를 스스로에게 묻는다. &amp;ldquo;맘에 드는 나&amp;rdquo;란 &amp;ldquo;어제보다 성장한 나&amp;rdquo;이다.  매슬로(Maslow)의 욕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d0Fv4OlIgOIR4QFoKxtUy1B0P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21 02:41:43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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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는 나의 힘 (feat. 자존감 vs. 열등감) - 타인의 성장을 응원하고&amp;nbsp;행운까지도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는 사람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YXz/10</link>
      <description>&amp;ldquo;좋은 사람&amp;rdquo;이란 내가 반짝반짝하는 걸 응원해 주는 사람입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타인의 빛도 존중해 주고, 타인에게 좋은 일이 생길 때 진심으로 함께 기뻐해 줍니다.  어느 익명 게시판에 읽고 캡처해 놓은 내용인데 &amp;ldquo;내가 반짝반짝하는 걸 응원해 주는 사람&amp;rdquo;이라는 말이 너무 예뻤다. 나는 타인의 성장을 응원하고, 흔치 않은 행운까지도 진심으로 축하해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Dv1wGgA2uLe7nlmI72d0nhmTv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05:33:00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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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0개의 감사일기 - 내 생에 가장 잘 한 일은 8년 전 시작한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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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프라 윈프리가 말했다. &amp;ldquo;16년 전에 나는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고, 그것은 내가 한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amp;rdquo;고. 감사일기 8년 차인 나는 알고 있다. 2012년 7월 15일 만난 감사일기가 내 삶을&amp;nbsp;바꾸었다고.   종종 내게 &amp;ldquo;에이프릴 그 긴 기간을 어떻게 견뎠어요?&amp;rdquo;라고 묻는 이들이 있다. 소송과 싸운 4년의 세월을 견뎌 낸 것은 8할이 감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Izj3_YioZkE3l-3u_VoPnbNfB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2:13:25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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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명상을 통해 오늘을 백프로로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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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에서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은 온전히 나를 마주하고 산 시간이다.&amp;nbsp;명상은 나와 만나게 해주고, 지금을 100%로 살 수 있게 훈련시켜준다.   내가 연간 정액으로 돈을 내고 쓰고 있는 앱이 딱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명상 앱인 &amp;ldquo;캄(Calm)&amp;rdquo;이고, 다른 하나는 외국어 공부 앱인 듀오링고(Duolingo)이다. 명상이나 언어 공부는 평생 하는 것으로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EccwTm-aKMO_pvP0tQ2YlOBPi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02:09:59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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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회와 카르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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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어제 널 괴롭히던 일로 인해 오늘도 네가 고통받고, 내일도 고통을 받게 된다면 그것이 '윤회'야. 이번 생애에서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너는 다음 생에서도 같은 문제로 고통받게 될 거야. 그러니, 네 마음속에 있는 화나는 마음과 미움을 그만 내려놓으렴&amp;rdquo;  때는 2017년 12월이었다. 나는 연말연시를 조용히 보내고자 미얀마의 쉐우민 센터에 2주간 명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sj14kGk9JNMTWWvV5HroKO4HUr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08:59:46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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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 믿어 (feat.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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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존재에게 엄마란 무엇일까. T는 열 다섯 때, 엄마와 형을 교통사고로 잃었다. 내게 그런 일이 일어났으면 내 삶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내 물적, 영적, 심적 토대가 엄마인지라 (게다가 금전적으로 어려울 때 급전을 땡길 수 있는, 내가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도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삶을 살 수 있는 토대이기 때문에) 엄마 없는 성장기는 상상하기가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RvK7JKKtWDxmZ-wBzLJIYfOpB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08:59:21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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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라면 정치에 관심을 가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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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송구한데, 7년 전 나는 박근혜를 뽑았다. 그녀는 내가 투표권을 행사한 첫 대통령이었다. 부끄럽게도 2002년, 2007년에는 투표권이 있었음에도 투표를 하지 않았다. 할아버지 때부터 공무원 집안이다 보니 대체로 현 정권에 우호적인 가정에서 자랐다.  정치인들이 다투는 모습이 TV에 비칠 때면, 어머니는 &amp;lsquo;&amp;ldquo;정치인들은 맨날 싸우기나 하고 말 바꾸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55hXAZymzqCioyr1A21YABvfi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08:59:15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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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 어떤 삶을 살지에 대한 선택 - 한국을 벗어나 세계를 무대로 살겠다는 다짐 (feat. 실리콘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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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을 벗어나 세계를 무대로 살겠다고 다짐했다.  96년도에 아버지가 미시간 대학에 교환교수로 가시게 되면서 나는 중고등학교 때 약 1년 반을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다. 미국에 도착했을 때, 나는 한국말로는 &amp;ldquo;듣보잡(듣도 보도 못한 잡놈)&amp;quot;, 영어로 &amp;ldquo;노바디(nobody)&amp;rdquo;였다. 사실, 미국을 떠날 때까지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한국에서 줄곧 반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i06fe5_fD7O-9IvhIJCXpXODJ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08:58:50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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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연애를 위한 10가지 체크리스트 - 사랑하는 사람과 오랫동안 행복하고 싶다면 이 열 가지 질문을 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2YXz/2</link>
      <description>1년 이상 사귄 것은 평생 세 번뿐이니 진중한 연애를 많이 해봤다고는 할 수 없지만 꽤 많이 데이트를 하면서 국적, 인종, 직업, 나이를 불문해 참 많이도 만나봤다. 나이로 치면 띠동갑 연하부터, 스무살 연상까지 만나봤는데, 이들의 출신 지역은 오대양 육대주를 커버한다.  대학생 때는 3년 반 동안 캠퍼스 커플이었고, 이후 스물살 후반 서른 초반에 미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lD7_ixtWD1G20gSMFip0ZHioI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08:58:32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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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습관의 힘 - 삶을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YXz/6</link>
      <description>나는 반복적인 것에는 쉽게 싫증을 내는데 특히 비효율적인 것을 보면 바로잡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한편, 우리의 일상은 반복의 연속이다. 아침에 일어나는 일, 끼니를 챙겨 먹는 일, 잠자리에 드는 일부터가 그렇다. 그러니&amp;nbsp;일상을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만들고, 안 좋은 습관을 버려야 한다.  좋은 습관이 형성되면 삶의 효율이 크게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Xz%2Fimage%2F2is1-o1J2SXRHw5oND4AcknyJ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08:58:04 GMT</pubDate>
      <author>에이프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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