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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taSopher</title>
    <link>https://brunch.co.kr/@@2Ym1</link>
    <description>Data + Philosopher = 데이터로 사유하는 존재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놓치고 있는 것, 놓친 것, 놓칠 수 있는 것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8:4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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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ta + Philosopher = 데이터로 사유하는 존재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놓치고 있는 것, 놓친 것, 놓칠 수 있는 것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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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AI를 대리 운전으로 쓰지 마라 - 편리함은 방향을 대신하지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90</link>
      <description>AI를 쓰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점점 두 부류로 나뉜다는 생각이 든다. 한 부류는 AI를 내비게이션처럼 쓴다. 길을 묻고, 정보를 얻고, 막히는 구간을 피한다. 하지만 운전대는 끝까지 자기 손에 쥐고 있다.  다른 한 부류는 AI를 대리 운전처럼 쓴다. 어디로 갈지, 어떤 길로 갈지, 무엇을 포기할지까지 슬그머니 넘겨버린다. 그리고 자신은 점점 편해진다.</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48:01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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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패하는 한국형 AI의 허상 - 헛돈이 되기 쉬운 대한민국식 AI 정치</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89</link>
      <description>2026년 4월의 한국은 AI를 말할 때 너무 쉽게 숫자에 취합니다. AI 3대 강국, 9.9조 원, 738개 사업, 5만 장 이상의 GPU, 52개 국가 프로젝트. 숫자가 곧 산업은 아닙니다.  국회예산정책처도 2026년 AI 예산이 전년 본예산 대비 약 3배인 9.9조 원으로 커졌다고 짚으면서 GPU 배분결과, 활용수요, 전력공급, 국가AI컴퓨팅센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KlOso_CxV00fM9dTfdfZ6EIs9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9:03:16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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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미래라고 외칠수록 고객은 조용히 떠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88</link>
      <description>지금 기업들의 AI 도입은 분명 빠릅니다. 맥킨지 2025 조사에서는 응답 기업의 78%가 최소 한 개 기능에서 AI를 쓰고 있고, 71%는 생성형 AI를 정기적으로 활용한다고 답했습니다.  기업 전체 EBIT에 유의미한 영향이 없다는 응답이 80%를 넘었습니다. 도입은 빨랐지만 가치 창출은 아직 고르게 증명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반면 고객 만족은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Enh8hwPQEqiYn8aDNtrf0qUvy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7:39:09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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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경쟁재가 아니다, 공유재다 - 사람을 살리는 기술은 왜 함께 써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87</link>
      <description>최근 국내에선 생성형 AI 경험률이 빠르게 높아졌고 ChatGPT 이용 비중도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검색 행태는 포털 중심에서 AI 검색&amp;middot;대화형 탐색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뉴스 흐름도 AI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공공 AI 인프라 쪽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정책 담론 역시 AI를 신뢰 가능한 공공 시스템, 디지털 공공재, 포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8-YHnmDftcg18Uv8nuv86BcEs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7:06:18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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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무능한 팀장은 왜 더 시끄러워졌나 - 회의&amp;middot;야근&amp;middot;고함으로 권위를 연기하는 한국 조직의 병</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86</link>
      <description>AI가 들어오자 많은 사람이 &amp;ldquo;이제 일은 더 빨라지겠구나&amp;rdquo;라고 생각했다.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어떤 조직에서는 일이 빨라진 게 아니라 오히려 회의가 더 많아지고, 메신저는 더 시끄러워지고, 보고는 더 촘촘해졌다.  Microsoft의 최근 연구를 보면 전 세계 지식노동자의 75%가 이미 생성형 AI를 업무에 쓰고 있고, 다른 연구에서는 직원들이 회의&amp;middot;이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oluaPVKpgw0ZutxPpHplt3Xub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3:44:00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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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이 멍청해서 당하는 게 아니다 - AI를 모르는 사람, 집을 모르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85</link>
      <description>왜 피해자에게 &amp;ldquo;왜 몰랐냐&amp;rdquo;고 묻고 가해자에게는 &amp;ldquo;왜 속였냐&amp;rdquo;고 끝까지 묻지 않는가   세상은 이상하게도 아는 사람 편인 척한다. 집을 잘 모르면 계약서도 못 읽는 사람 취급을 하고, AI를 잘 모르면 시대에 뒤처진 사람처럼 본다. 누군가가 그런 사람을 속이면 사회는 너무 쉽게 말한다.  &amp;ldquo;그걸 왜 믿었어?&amp;rdquo; &amp;ldquo;그것도 몰랐어?&amp;rdquo; &amp;ldquo;조금만 공부했으면 안 당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UZNERV8o6hGnuoTHccvszPzgc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8:39:28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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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AI 시대에 가장 희소해지는 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84</link>
      <description>AI 시대가 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해질까. 많은 사람들은 비슷한 답을 한다. 코딩, 데이터 분석, 프롬프트 작성, 자동화 활용 능력.  물론 다 중요하다. 실제로 이런 기술은 이미 업무의 기본 체력을 바꾸고 있다. 예전보다 훨씬 적은 시간으로 더 많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고 정보 접근의 격차도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질문의 핵심이 조금 다르다고 본다.</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4:36:25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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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한국 사회는 다정함을 숨기고 비하를 유머로 소비할까 - 가족을 욕하고 자기를 깎아내리며 웃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83</link>
      <description>한국 사회를 오래 들여다보면 이상한 장면이 하나 보입니다. 착한 사람이 없는 사회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선의는 많습니다.  배려도 있고, 정도 있고, 속정도 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선의를 드러내는 순간 촌스럽고, 약하고, 계산 없는 사람처럼 취급받기 쉽다는 데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정함을 숨깁니다.  대신 비꼼을 배웁니다. 칭찬보다 디스를, 존중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P0j8YeOjBeVR2DFWmHwncVX7z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3:58:42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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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월요일에 인간은 더 불안해진다 - 다시 평가받는 감각이 두려운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82</link>
      <description>월요일 아침은 이상할 만큼 공기가 다릅니다. 같은 지하철인데 더 무겁고, 같은 커피인데 더 쓰고, 같은 책상인데도 조금 더 낯설게 느껴집니다.  사람들은 이 감각을 보통 &amp;ldquo;월요병&amp;rdquo;이라고 부릅니다. 피곤해서 그렇다고 말하고 출근이 싫어서 그렇다고 넘깁니다. 물론 그것도 일부는 맞습니다.  저는 월요일의 불안을 조금 더 깊게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월요일에</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4:30:02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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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조직이 &amp;lsquo;입&amp;rsquo;으로 굴러가는 이유 - 일 잘하라면서 아무도 일은 안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81</link>
      <description>이상한 나라다. 대한민국에서는 &amp;ldquo;일 잘한다&amp;rdquo;는 말이 거의 최고의 칭찬처럼 쓰인다. 조금만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더 이상한 장면이 펼쳐진다. 정작 입버릇처럼 &amp;ldquo;일 잘하는 게 중요하다&amp;rdquo;고 말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실제 일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늘 바쁘고, 늘 중요한 척하고, 늘 방향을 말한다. 방향을 말하는 것과 길을 닦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다.  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m0yKHhfngceKlbCFX-wADSSIK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4:17:39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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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침, 가래, 소음. 공존 규칙의 붕괴 - 공존 규칙의 붕괴</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80</link>
      <description>도시는 원래 편안한 곳이 아니다. 사람이 너무 많고, 너무 가깝고, 너무 빨리 움직인다. 도시가 도시로 유지되려면 단 하나가 필요하다. 서로를 조금씩 참아주는 것. 서로의 존재를 불필요하게 침범하지 않는 기술이다.  요즘 공공장소를 걷다 보면 이상한 피로감이 든다. 단지 사람이 많아서가 아니다. 누군가는 길바닥에 침을 뱉고, 누군가는 가래를 끌어올리며 소리</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2:49:35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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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영화는 왜 떡밥만 남기고 이야기를 잃었나 - 한국영화는 어디서 망가졌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79</link>
      <description>영화관을 나오며 마음에 남아야 하는 것은 하나의 인간, 하나의 시대, 하나의 질문이어야 한다. 요즘 한국영화는 자꾸 반대로 간다. 영화 한 편을 온전히 끝내는 대신 끝난 척하면서 다음 떡밥을 흘린다.  이야기를 완성하지 못한 작품들이 세계관, 쿠키영상, 시리즈 암시, 익숙한 캐릭터 톤으로 자신을 포장한다. 관객은 작품을 본 것이 아니라 기획서를 본 기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tFAfXN6xnX5_8kUd1pqayy1QS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9:03:55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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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기는 싫은 리더들의 최후 - 공부하지 않는 리더 밑에서 대기업은 늙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78</link>
      <description>한국 경제는 아직 숫자로는 버티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성장률을 2.0%로 KDI는 1.8%로 봤습니다. 같은 보고서 안에는 더 중요한 문장이 숨어 있습니다.  수출은 둔화되고, 생산성은 떨어지고, 잠재성장률은 계속 낮아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겉으로는 살아 있는 것처럼 보여도 안쪽의 성장 체질은 약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국 회사들의 회의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DjPEcfoWWe5GDAoRONU0mljzz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4:27:40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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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데이터 리터러시는 새로운 교양이다 - 숫자를 읽지 못하는 사람은 이제 문장을 읽고도 속을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77</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daeheestory/266     예전에는 교양 있는 사람을 떠올릴 때 흔히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을 생각했다. 역사와 철학을 알고, 예술과 문학을 이해하며, 사회를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람. 나 역시 그런 교양의 가치를 깊이 믿는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 요구한다. 숫자를 읽는 능력,</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03:14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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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인간다움이라는 착각 - 우리는 무엇을 잃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76</link>
      <description>지금 공개된 흐름만 봐도 방향은 분명합니다. 국내에서는 최근 3개월 내 ChatGPT 이용 경험이 54.5%까지 올라왔고, 검색의 목적도 단순 생활정보보다 지식 습득과 업무&amp;middot;학습용 정보 탐색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답을 못 얻어도 다시 포털로 돌아가기보다 AI 안에서 질문을 수정하며 머무르는 비중도 높아졌습니다. 기업 현장에서도 AI 사용은 이미 넓게 퍼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CiLXy4oAkCL9jNb7JZH50-dr1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7:11:59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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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지와 권위로 버티던 교사는 왜 무너지는가 - AI는 들켰다. 가르치지 않던 어른들도</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75</link>
      <description>정확히 말하자. 대한민국 교육을 망친 것은 &amp;lsquo;교사&amp;rsquo;라는 직업 전체가 아니다. 문제를 만든 것은 언제나 일부였다.  학생보다 체면을 먼저 챙기고, 교육보다 권위를 중시하고, 실력보다 자리와 연차를 믿고, 잘못이 생기면 책임은 학부모와 제도와 아이들에게 떠넘기던 사람들. 예전에는 그런 교사가 꽤 오래 버틸 수 있었다. 정보가 닫혀 있었고, 학교는 작은 왕국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m1%2Fimage%2FQVE0XCEOvRPaIHCPmjZIH4ZpFi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4:37:45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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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화. 왜 대부분의 사람은 좋은 기업을 들고도 실패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74</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daeheestory/261    투자를 오래 보다 보면 이상한 장면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같은 기업을 봤고, 같은 뉴스도 읽었고, 심지어 같은 시기에 매수했는데 결과는 전혀 다르다. 어떤 사람은 끝내 큰 수익을 얻고, 어떤 사람은 중간에 흔들려 나간다. 더 흥미로운 건 실패한 사람도 대개 엉뚱한 회사를 산 것이 아</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8:22:49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guid>https://brunch.co.kr/@@2Ym1/274</guid>
    </item>
    <item>
      <title>AI가 다 해주는데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은? - 혼자 일하는 천재보다 함께 판단하는 팀이 살아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73</link>
      <description>&amp;ldquo;이제 AI가 다 해주는데 굳이 사람들끼리 길게 회의하고 맞춰갈 필요가 있나?&amp;rdquo; 이 말은 절반만 맞다. 가장 달콤한 부분만 맞고 가장 위험한 부분은 틀렸다.  AI는 분명히 혼자 일하는 사람의 생산성을 폭증시킨다. 문서를 초안으로 만들고, 정리하고, 비교하고, 요약하고, 코드와 기획안까지 뽑아낸다. 하버드 비즈니스스쿨과 P&amp;amp;G 현장 실험에서도 개인이 AI와</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6:51:11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guid>https://brunch.co.kr/@@2Ym1/2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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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화. 기술은 우리를 편하게 만들지 않았다 - 더 빨라진 세상에서 왜 우리는 더 지치고 더 산만해졌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72</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daeheestory/258      기술은 우리를 편하게 해줄 것처럼 등장했습니다. 버튼 하나면 주문이 되고, 검색 한 번이면 정보가 나오고, 메시지 하나면 사람이 연결됩니다. 오랫동안 믿어왔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삶은 더 효율적이고, 더 여유롭고, 더 편안해질 것이라고 말입니다.  냉정하게 돌아보면 이상</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47:13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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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로 존재를 증명하는 팀장들</title>
      <link>https://brunch.co.kr/@@2Ym1/271</link>
      <description>성과로 자신을 증명하지 못하니 사람을 오래 붙잡아두는 방식으로 존재를 증명하는 사람. 문제를 푸는 대신 회의를 열고, 책임을 지는 대신 보고를 받고, 판단을 내리는 대신 &amp;ldquo;다시 한번 정리해보자&amp;rdquo;는 말로 시간을 태우는 사람. 나이가 벼슬이 된 순간부터 실력 없는 리더는 대개 말을 늘리고 회의를 늘립니다.  이 문제를 세대의 문제로만 보고 싶지 않습니다. 40</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42:46 GMT</pubDate>
      <author>DataSop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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