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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두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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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도 찍고 글도 쓰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9:32: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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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도 찍고 글도 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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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과 가까이 있는 사람이 우리에게 해주는 이야기 - 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 오자와 다케토시</title>
      <link>https://brunch.co.kr/@@2YoO/80</link>
      <description>살다보면, 죽음 앞에선 아무 의미 없는 것들이 너무나 중요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당장 가지고 싶은 예쁘고 비싼 물건이나, 남들에게 부러움을 살만한 집, 차, 직업 같은 것들이 그렇다.  그리고 죽음 앞에서 무엇보다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들은 바쁘게 흘러가는 삶 앞에서 그 중요함을 잊게 되곤 한다. 예를 들어 소중한 가족, 친구, 애인과 보내는 소소한 시간들</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8:11:39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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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다가도 모르겠는 삶을 배우고 있는 우리에게 - 한국 나이 28살, 그 무엇도 어색하지 않은 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2YoO/75</link>
      <description>한국 나이 28살.   학생이어도, 취업 준비생이어도, 직장인이어도, 사업가여도. 미혼이어도, 기혼이어도. 미래를 한참 고민하는 중이어도, 확고한 미래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도. 그 무엇도 어색하지 않은 나이 28살. 그 나이의 우리들이 어떤 생각과 고민을 안고 살고 있는지 듣고 싶어 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서 우리는 각자의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5hfuStvc49QAYj85_GpOfKWbo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06:08:50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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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만 하는 일을 마주한 당신에게 -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나가는, 리지 님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2YoO/74</link>
      <description>*이 글은 리지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해야만 하는 일을 마주한 당신에게 리지 님의 인터뷰를 추천합니다. 놀고먹는 사람 나는 새로운 사람에게 나를 소개할 때 &amp;lsquo;나는 놀고먹는 사람이야&amp;rsquo;라고 종종 말한다. 이전에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지만 내가 하는 본업을 이야기할 때면 사람들이 내게 벽을 치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리츠 부동산 회사와 관련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6cYCLxU72x3JHGsbwoMlDpyYj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7:01:36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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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생각난 대학시절 교수님 - 교수님 안녕히 지내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YoO/78</link>
      <description>퇴근을 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를 보다가 대학교 교수님 한 분이 생각났다. 내 대학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은 한 분의 교수님. 그분의 수업을 들으면 생각이 커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 좋아했던 교수님이다.  나는 1년 정도 교수님, 그리고 학과 친구들과 영화 비평 동아리 활동을 했다. 매주 영화 한 편을 보고 글을 써오면, 그 글에 대해 교수님이 피드백을 해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p0Hs7ZVxIzr9x8oEGvf487JvCM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11:21:42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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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삶에 변화를 주고 싶은 당신에게 - 멋지게 꿈을 성취하고 변화를 시작하는, 요정 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YoO/77</link>
      <description>*이 글은 요정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반복되는 삶에 무료함을 느끼고 변화를 주고 싶은 당신에게 요정 님의 인터뷰를 추천합니다.  할 말은 다 하는 스타일 나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또 다른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쏟는 편이다. 그래서 사람들을 조화롭게 만드는 것에도 관심이 많다. 그래서 중재자 역할을 도맡아 할 때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MQEVNcj5IoWFochh8UnIbk22h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5:03:29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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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의 삶을 온전히 책임지고 싶은 당신에게 - 내 삶을 온전히 책임지는, 윰 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YoO/72</link>
      <description>*이 글은 윰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본인의 삶을 온전히 책임지는 어른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 윤 님의 인터뷰를 추천합니다.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사람 나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는 곧바로 관심을 표할 정도로 적극적이다. 이런 부분에서 MBTI E(외향형) 성향이 잘 나타나는 것 같기도 하다. 보통 친해지고 싶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hYDOQ9bCMxg5-DN_4mR-UUSO4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05:11:55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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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보는 눈 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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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보는 눈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나만의 커리어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보는 눈 님의 인터뷰를 추천합니다.  나와 미용 나는 95년생 28살, 6년 차 미용 디자이너 쌤이다. 최근 이직도 하고 여전히 기술 연마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 중독이다 싶을 정도로 배우는 걸 좋아하고, 퇴근하면 연습을 하거나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c28w-l8ABmzVm_V17Ip4JRpWU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04:32:13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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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관하여 - 이찬혁- 장례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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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교를 가져보겠단 생각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  종교를 미워하는 건 아니지만, 종교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 적 없다. 지금도 하루하루 바쁜데 종교를 위한 시간을 어떻게 내는지. 실체 없는 믿음을 위해 내는 시간이 아깝단 생각을 했다.  하지만 죽음에는 관심이 많았다. 관심이라기보단 어쩔 수 없는 예민함이었다. 누구와도 이별하고 싶지 않단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ekHJ3NY0464DC7uZrG_f9p-W5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2:02:18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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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어색한 당신에게 - 양말같이 따스한 시선을 가진, 초록 양말 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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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초록 양말&amp;nbsp;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나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어색한 당신에게 초록양말 님의 인터뷰를 추천합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삶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냐 묻는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나와 함께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이다. 이건 내 삶의 많은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직업을 선택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Rq10OPI5q19J-a6GsUiUc6I8d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6:58:31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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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불행을 찾는 당신에게 - 불행할 이유를 찾을 수 없는, 고슴도치 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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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고슴도치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행복과 불행을 찾고 있는 당신에게 이 글을&amp;nbsp;추천합니다.  보통의 하루 운동(보통 안 감)&amp;rarr;출근&amp;rarr; 퇴근&amp;rarr; 휴식 및 스터디&amp;rarr; 수면  어린 시절, 28살의 나는 멋진 커리어맨 &amp;ldquo;양복 입고 차를 몰아서 회사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현재의 나는 대학생 때와 달라진 게 없다. 달라진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EgYOmWUp8TcrgPrCQ5UipFI4i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14:57:41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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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준비하며 공감이 필요한 당신에게 - 이직을 꿈꾸는 도비, 수탱 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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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수탱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며 공감이 필요한 당신이게 이 글을 추천합니다. 요새 난 재미가 없다. 나는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낸다. 2년 조금 넘게 근무한 이곳. 일하는 보람과 의미를 점점 못 느끼고 있다. 직장은 시간과 약간의 돈을 1:1로 맞교환 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나를 지배한다. 28살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dcFjwJqOit_97c7mVFuiOz79F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5:41:29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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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행동하는데 주저하는 당신에게 - 가득한 호기심으로 행복한 삶을 기획하는, 돌멩이 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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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돌멩이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무언가를 행동하는데 주저하는 당신에게 이 인터뷰를 추천합니다.  주저 없이 시도하는 사람 나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다. 궁금한 것, 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주저 없이 시도한다.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안에는 지금 생각만 해도 눈물이 맺히는 실패 경험도 있다. 그 실패의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7u6xEo33dx61x-ZKYG-a5YRAE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6:35:38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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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발전하고 싶은 당신에게 - 다큐멘터리 업계 종사자에서 개발자로, 유치원 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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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유치원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발전하고 싶은 당신에게 유치원 님의 인터뷰를 추천합니다. 안녕 난 유치원이야! 나를 소개할 때 전형적인 자기소개를 벗어나 상대방에게 인상을 남기고 싶다. 다행스럽게도 이름과 결부된 학창시절 유치원이라는 별명이 있기 때문에 유치원이라고 소개한다. 작고 까불어서 유치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1-N9zS0AyCSjiDFPxk5sdqc3_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23:24:23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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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당신에게 - 입사 3개월 차 신입사원, 미소천사 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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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미소천사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amp;lsquo;오늘&amp;rsquo;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당신에게 미소천사 님의&amp;nbsp;인터뷰를 추천합니다. 많이 돌아다니는 사람 나를 한 마디로 소개하자면 &amp;lsquo;많이 돌아다니는 사람&amp;rsquo;이라고 소개할 수 있다. 자유로워지고 싶은 마음도 있고 남들도 나를 자유로운 사람으로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 요즘은 에세이 프로젝트나 스마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WdoJJ-3h4JRfUIjBzYconeYSm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16:00:07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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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당신에게 - 나만의 나침반을 조립하여 걷기 시작한, ESFJ 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YoO/64</link>
      <description>*이 글은 ESFJ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나의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당신에게 ESFJ&amp;nbsp;님의 인터뷰를 추천합니다. 내 길의 시작 내 길은 고등학교 1학년 때 떠난 유학 경험에서 시작된다. 여유로운 환경은 아니었지만, 교육열 높으신 부모님의 권유 그리고 무엇보다 먼저 유학 중이던 오빠의 영향이 컸다. 그렇게 미국에서 1년 동안 학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VFO-jjgCBo2dXdGv60wTpB-hQ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14:13:22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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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듦에도 완벽을 놓기 어려운 당신에게 - 취업 준비생, 오로나민씨 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YoO/63</link>
      <description>*이 글은 오로나민씨 님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가공한 글입니다.  힘듦에도 완벽을 놓기 어려운 당신에게 오로나민씨 님의 인터뷰를 추천합니다. 취업 준비생 요즘의 나를 소개하는 단어는 &amp;lsquo;취업준비생&amp;rsquo;이다. 스물여덟 살엔 직장 생활 3~4년 차, 승진에 대해 고민하는 어른이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난 아직 나를 취업준비생으로 소개한다. &amp;lsquo;좀 더 명확한 기준과 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j54jm_MwYej2PWR7VI-YsMrI5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13:47:13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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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년생 우리의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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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8살.  학생이어도, 취업 준비생이어도, 직장인이어도, 사업가여도, 그 무엇도 어색하지 않은 나이 28살.  주변을 둘러보면 어떤 친구는 결혼을 해 아이 둘을 낳아 키우고 있고, 어떤 친구는 미래를 위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까&amp;nbsp;한참 고민하는 중이기도 하고요. 28살은 참 다양한 삶의 갈래를 가진&amp;nbsp;나이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J5AHqaql1qKz1p7S4wTqdwBD8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23 11:32:54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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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에게 배운 것들 - 나도 언젠가, 누군가에겐 좋은 어른이 될 수 있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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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분들과 저녁을 먹었다. 나보다 10살 정도 많은 두 분과의 식사였는데, 한 분이 퇴사를 하셔 그 기념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두 분은 평소에도 날 위한 얘기를 가끔 해주셨다. 회사 생활에서 내가 부족한 점들, 내가 겪을 수 있는 위험이나 시련들, 직장을 선택할 때 생각해야 할 것들, 이 나이에 해봤으면 하는 것들, 그리고 잘해 낼 거란 담백한 응원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lrZdq46Ae86E5gg9xgtFFsQOd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5:33:47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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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일 없이 기분 좋은 아침 - 비가 콸콸 쏟아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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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비가 되게 많이 내린다.  어제 아침, '와 비 디게 많이 오네'라는 생각과 함께 잠에서 깼다.   잠귀가 어두운데도 빗소리에 스윽 깨서, 쏟아지는 빗소리에 기분이 좋아 혼자 히- 하고 웃으면서 몸을 일으켰다. 아침 6시도 채 되기 전이었다. 소리만 들어도 하늘에 구멍 난 것처럼 쏟아지는 엄청난 비였다. 지하철 타고 출근해야 하는 주제에 쏟아지는 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4tqYF6xT8_8QXFa6-cYLOcCue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14:58:46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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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했다 - 낯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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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수가 모이는 약속에 일찍 도착했고, 괜히 주변을 돌아다니다 약속 장소로 갔다.  사람들과 친해지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그래도 아직 혼자가 편히 느껴진다.  나이가 들면 낯가림이 줄어들 줄 알았더니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어쩔 수 없지 뭐. 내가 편한대로, 내 속도대로 살아야지.  - 2023. 07. 06(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O%2Fimage%2FpPynJWV_-4lRkE9AQw2Kplppr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16:18:50 GMT</pubDate>
      <author>한두세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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