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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소풍</title>
    <link>https://brunch.co.kr/@@2Yoj</link>
    <description>지구소풍의 브런치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독서법과 500권 저술의 원리, 후진 양성 체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적용하고 코칭하는 자기계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0:39: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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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소풍의 브런치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독서법과 500권 저술의 원리, 후진 양성 체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적용하고 코칭하는 자기계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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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책쓰기 프로젝트 - 글쓰기와 책쓰기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2Yoj/2</link>
      <description>4차 산업혁명의 한가운데 서 있는 우리들은 말보다 문자나 글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며 살아가고 있다. 생활필수품이 되어버린 스마트폰과 온라인 세상에서 매일 다양한 SNS를 통해 거의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다. 바쁘게 살다 보니 1년이 넘도록 만나기 어려운 지인들보다 온라인에서 날마다 소식을 주고받는 이들과 더 친근한 만남을 이어간다. 매일 카톡이나, 페이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15:29:08 GMT</pubDate>
      <author>지구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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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책쓰기 프로젝트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2Yoj/1</link>
      <description>&amp;quot;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직장인은 은퇴 후 퇴직금과 자신의 책을 남긴다.&amp;quot; 하루하루 숨&amp;nbsp;가쁘게 살아가는 직장인에게 책을 쓰라고 권유를 하는 일이 얼마나 무모한 일인지 알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권의 책도 읽을 여유가 없는 직장인에게 책 쓰기는 하늘의 별을 따는 일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눈을 씻고 찾아보면 하늘에서 별을 따온 직장인 저</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15:28:32 GMT</pubDate>
      <author>지구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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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책 쓰기 프로젝트 - 출판기획자의 관점에서 접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Yoj/3</link>
      <description>출판 기획자들은 작가와 출판 계약을 하고 독자들에 판매하는 과정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처리한다. 원고가 작가의 손을 떠나 출판사와 계약이 되는 순간 하나의 상품이 된다. 출판 기획자는 작가의 원고를 책으로 만들 경우 판매 부수를 예상해 보고 철저하게 시장성을 고려한다. 1-3-5&amp;nbsp;법칙을 고려하여 예비 저자의 원고를 채택한다. 원고를 쓰고나서&amp;nbsp;투고 시에 출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oj%2Fimage%2F5LiHQRxmE8IAjw-dvmvHIZCU_g8.png" width="423"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15:27:25 GMT</pubDate>
      <author>지구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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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직장인의 생각정리 기술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2Yoj/4</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상황에 맞게 말이나 글로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amp;nbsp;&amp;lsquo;제대로&amp;rsquo; 표현해야 할 일이 점점 많아진다. 나름대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전달했는데도 상대방의 반응이 시큰둥한 경우가 있다. 어렵사리 취직을 해서 상사의 지시에 따라 보고서나 기획서를 작성하고 보고하는 과정에서 몇 번 지적을 받다 보면 비로소 생각정리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15:26:42 GMT</pubDate>
      <author>지구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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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직장인의 생각정리 기술 - 5만 가지 생각 정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Yoj/5</link>
      <description>하루에 5만 가지 이상의 생각이 스쳐 지나가고 생각을 자극하는 무수한 광고와 정보, 지식이 흘러넘치는 시대다. 의도적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다큐멘터리를 보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여는 순간 온갖 정보들이 의식과 무의식에 스며든다.  광고에 스님이 등장해서 &amp;lsquo;(전화기를)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amp;rsquo;라고 할 만큼 스마트폰을 통해 접하는 정</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15:26:12 GMT</pubDate>
      <author>지구소풍</author>
      <guid>https://brunch.co.kr/@@2Yoj/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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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직장인의 생각정리 기술 - 한마디로 정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Yoj/6</link>
      <description>일이관지(一以貫之)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어떤 문제나 일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다. &amp;nbsp;결론 없이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마지막 말을 들어봐야 아는 사람도 있다. 말을 빙빙 돌리다가 질문의 의도와 상관없는 엉뚱한 답변을 하는 사람도 있다. 상대방이 한 마디로 깔끔하게 답변을 해준다면 속이 시원하고 기분마저 좋아진다.  다들 바쁘게 살아가</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15:25:28 GMT</pubDate>
      <author>지구소풍</author>
      <guid>https://brunch.co.kr/@@2Yoj/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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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대화를 위한 언어유희 - 5형식, 사랑의 미학(어순 감각)</title>
      <link>https://brunch.co.kr/@@2Yoj/8</link>
      <description>5형식, 사랑의 미학  영어는 1형식부터 하라지만 사랑은 3형식부터 하는거야  I love you.&amp;nbsp;You love me.  I really love you! 쉿(shit), 말로만?  사랑은 움직이는 거래 너와 그녀의 밀당 거래  Love is..니가 먼저 주는 거래 영어는 순서가 중요한 거래  니가&amp;nbsp;/준다 /그녀에게/ 선물을 You /give / her</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15:24:47 GMT</pubDate>
      <author>지구소풍</author>
      <guid>https://brunch.co.kr/@@2Yoj/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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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대화를 위한 언어유희 - Be동사로 철학하기(근본 동사)</title>
      <link>https://brunch.co.kr/@@2Yoj/7</link>
      <description>Be동사로 철학하기  네가 배운 Be동사는 '이다'와 '있다'라는 2가지 해석  내가 아는 Be동사는 '존재'와 '상태'라는 2가지 세계  나는 누구이며, 너는 누구인가  Who am I? Who are you?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존재하는 사람! I am who I am.  너는 누구인가?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 I think,&amp;nbsp;therefore I</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15:23:54 GMT</pubDate>
      <author>지구소풍</author>
      <guid>https://brunch.co.kr/@@2Yoj/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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